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 권익 향상을 위한 ‘제1기 광산구 아동 구정 참여단’의 시작을 알렸다. 광산구는 지난 25일 아동·학부모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제1기 광산구 아동 구정 참여단’ 발대식을 가졌다. 아동 구정 참여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동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구성된 첫 아동 참여기구다. 참여단은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아동 권리에 관심 있는 초‧중학생 40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발대식은 참여단의 힘찬 다짐과 함께 △위촉장 수여 △아동 대표 활동 다짐문 낭독 △참여단 활동 안내 △아동 권리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 행사를 시작으로 참여단은 정책의제 발굴․토론, 어린이 모의의회 체험, 정책 제안 발표회 등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기숙 부구청장은 “공부와 학교생활로 바쁜 아이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표현해 줘서 고맙다”며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들의 생각을 구정에 잘 담아내고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산구 아동 구정 참여단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임곡동‧동곡동 주민자치회 출범으로 21개 모든 동의 주민자치회 전환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임곡동 제1기 주민자치회(회장 기재원)가 활동에 들어간 데 이어 25일 동곡동이 21번째로 주민자치회(회장 류방용) 발대식을 열었다. 주민자치회는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 중심의 지역 발전‧변화를 도모하는 주민자치 기구다. 광산구는 지난 2013년 운남동이 광주 최초 주민자치회를 띄운 것을 시작으로, 2016년 우산동, 2018년 첨단2동이 주민자치회를 설립하며 풀뿌리 주민자치를 선도 해왔다. 2019년부터 주민자치회 확산을 본격화, 올해로 21개 동 전체 주민자치회 전환을 마무리했다. 임곡동 주민자치회는 40명, 동곡동 주민자치회는 28명으로 각각 구성, 앞으로 마을 현안 및 의제 발굴, 자치 계획 수립, 주민총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다양한 주민 참여를 보장하며 주민자치회가 자치분권 주체로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하고, 지원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주민자치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동을 ‘마을정부’로 격상시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2024년 제8기 예비(PRE)-명품강소기업’ 7곳을 선정하고 25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선정된 예비(PRE)-명품강소기업은 철저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광주시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예비(PRE)-명품강소기업은 광주시가 중앙정부와 연계해 운영 중인 ‘지역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의 첫 단계로, 명품강소기업보다 규모는 작지만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 가운데 신규기업은 주식회사 대원정보기술, 주식회사 메디덴, ㈜인비즈, 주식회사 첨단랩 등 4개사이다. 또 ㈜덴바이오, 주식회사 하이롬, 한국광학기술 주식회사 등 3개사는 연장기업이다. 선정 기업들은 매출액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인 제조업(지식서비스산업은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이면서,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비율이 3% 이상인 기업이다. 광주시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경제의 성장을 선도하고,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통해 세계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제17회 한·중 청소년스포츠 교류대회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체육회 주최, 광주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며 광주광역시가 후원한다. 중국 충칭시에서 3종목(탁구, 농구, 배드민턴) 80명의 선수단이 25일 입국하여 광주를 방문한다. 광주에서는 경신중학교, 문화중학교, 광주체육중학교 등 13개교의 80명의 선수단이 교류대회에 참가한다. 2006년 ANOC 총회를 계기로 2008년 양국 체육회장 간 교류이행 합의 체결을 거쳐 추진됐다. 양국 청소년의 건전 육성 및 청소년스포츠 발전을 기하고 국가 간 우호 협력 증진과 유대 강화를 위해 2008년 제주를 시작으로 국가별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류는 7.25. 입국을 시작으로 7. 26.부터 29.까지 합동훈련과 연습경기, 공식경기로 펼쳐지고 종목별로 농구(상무국민체육센터), 탁구(동림다목적체육관), 배드민턴은 광주광역시체육회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교류전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공식경기 후 빛고을체육관에서 친교의 시간을 보내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하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인공지능(AI)집적단지 인공지능기업들의 성장세가 뚜렷하다. 특히 광주 인공지능 산업융합 생태계는 핵심 요소인 기반시설뿐만 아니라 기업과 인재, 기술이 모이면서 투자‧매출 등 성장지표가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과 함께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한 ‘광주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사업이 인공지능(AI) 산업융합 생태계 육성을 이끌며 인공지능 기업들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광주지욕 인공지능 기업들은 크게 AI집적단지 지원기업, 광주시 유치기업, 광주지역 토종 인공지능(AI)기업 등으로 분류된다. 먼저 국내외 인공지능(AI) 기계 독해 대회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던 광주시 유치기업 ㈜투디지트는 미국 기업인 허깅페이스가 주관하는 ‘Open LLM 리더보드’ 세계대회에서 지난 3월 24일부터 6월 27일까지 95일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특출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공간정보 관련 기업인 ㈜무한정보기술은 지난 2020년부터 AI집적단지의 지원을 받으며 광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서구 광주축구전용구장 출입구에서 ‘광주FC-수원FC 축구 경기’ 관람객들과 광주FC가 주최하는 야외 문화행사 ‘비어페스타(청년多 Beer 樂)’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혹서기·장마철 재난대응’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외출 및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 야외활동 피하기 ▲작업장 3대 기본수칙(물·그늘·휴식) 지키기 ▲어린이·노약자 안전 살피기 ▲가급적 익히거나 끓인 안전한 음식물 섭취하기 등 ‘한여름 폭염시 시민행동요령’을 전달하고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 대피요령 등을 안내한다. 또 생활 속 위험요소를 휴대폰을 통해 누구나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용법’과 재난대응 역량 등을 배우는 ‘안전실천 행동요령’을 홍보한다. 광주시는 332명의 시민실천단과 함께 민선 8기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안심도시 광주’ 구현을 위해 교통사고‧자살‧산업재해 3대 사망사고 감축·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또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25일 광산경찰서를 방문해 경찰서장 등 지휘부와 간담회를 갖고 치안 현안 사안들을 공유했다. 위원회는 앞서 지난달 19일부터 동부, 서부, 남부, 북부 경찰서 등을 순회 방문, 치안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범죄예방대응, 여성·청소년 보호, 교통분야 주요 시책들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이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 시책인 북부경찰서 ‘중앙동 일대 범죄취약가구 지원 사업’과 광산경찰서 ‘월곡동 다문화 안전 주민센터 건립 사업’ 두 가지에 사업에 대한 추진 과정 등을 살펴보고 점검했다. 안진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북부·광산서 방문을 끝으로 광주 5개 경찰서를 모두 살펴봤다”며 “이를 바탕으로 2기 자치경찰위원회의 활동 방향을 수립하고 앞으로도 일선 치안 현장과 지속 소통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아이들이 모험심을 키우며 맘껏 뛰놀 수 있는 실외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15년만에 새롭게 단장한 ‘꿈이누리놀이터’다. 꿈이누리놀이터가 들어선 곳은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2010년 개원과 함께 운영했던 실외놀이터 자리다. 개원 초반에는 혁신적인 실외 체험공간으로 인기몰이를 했지만, 세월이 흐르며 시설과 장비가 노후화돼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021년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실외놀이터 재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전담팀을 구성해 선진지를 시찰하는 등 미래교육 방향에 적합한 놀이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지난해 4월부터 15개월간 설계 및 공사를 거친 실외놀이터는 물과 흙, 모래를 마음껏 만지고 느끼며 활동할 수 있는 자연놀이터와 첨단기술을 적용한 현대식 놀이터를 함께 담아 자연과 미래의 공존을 유아들이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놀이터에는 목공으로 블록을 쌓을 수 있는 목공블록놀이터를 비롯해 ▲밸런스 바이크장 ▲언덕미끄럼틀 ▲그네, 배놀이 ▲모래놀이 ▲물놀이 ▲음악놀이 ▲오두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금호평생교육관은 25일 본관 다목적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투명한 업무수행을 다짐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 강사인 파인교육개발원 이윤미 원장이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행위 근절 ▲친절교육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금호평생교육관은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누리집, 전광판, 안내 게시판, 건물 내외부에 청렴 슬로건을 게시하는 등 청렴 및 행정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호평생교육관 선계룡 관장은 “이번 교육은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갑질 행위 근절과 친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신뢰 받는 공직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2024년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청소년들의 특기 적성 계발과 성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8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토요 문화놀이터’, ‘어린이 창의 글쓰기 교실’, ‘청소년 창의 논술 교실’, ‘성인 문화강좌’ 등 4개 과정을 진행한다. ‘어린이 토요 문화놀이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레고코딩(저학년, 고학년) ▲어린이 댄스교실 ▲창의수학&보드게임 ▲어린이 도예교실(오전, 오후) ▲어린이 한국사 ▲그림책 놀이교실 ▲체스교실 ▲바둑교실 등 10개 강좌가 운영된다. 글쓰기를 통한 사고력과 창의력 계발을 위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창의 논술 교실’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창의 글쓰기 교실’ 등 2개 강좌도 운영한다. ‘성인 문화강좌’는 ▲서예교실 ▲수채화 ▲실생활 디지털 활용법 ▲도예교실 ▲유화 ▲세밀색연필화 ▲영어회화 ▲부동산과 경매 ▲문인화 ▲연필스케치 ▲요가&소도구 필라테스 ▲통기타 등 인문교양 및 문화예술 강좌 1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교통공사는 최근,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미술 축제인 ‘제15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약 5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공사는 비엔날레 붐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임직원 단체 관람, 시민 초청 이벤트, 도시철도 이용시민 대상 홍보, SNS 캠페인, 문화지하철 프로그램 등 지역 문화 발전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며 지원할 예정이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결혼이주민의 역량개발 및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다문화 외국어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지난 24일 서구는 평생학습관에서 다문화 외국어강사 양성과정 수료생, 파견기관 담당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오는 8월 강사 10명을 관내 지역아동센터 8개소, 작은도서관 2개소에 파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중국어와 영어 강의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주민 110여 명이 참여하며 강의는 50시간 진행된다. 서구는 다문화 외국어 강사 파견사업으로 2014년부터 총 301명의 외국어 강사를 양성했으며,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112명이 강사로 활동했다. 이호준 행복교육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저소득층 아동 및 주민들의 외국어 습득과 결혼이주민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진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그림책 읽어주는 시니어티처, 우리 마을 생태해설사 등 주민들을 교육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주택가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화정근린공원 일대(월드컵4강로116번길)에 광주 최초로 스마트 반사경을 설치했다. 이 구간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평소 주‧정차 차량이 많고 경사면이 있어 오르막길 이용 운전자가 반대편 차량 및 보행자를 식별하기 어려워 접촉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이다. 서구는 올해 예산 7000만원을 확보해 반대 방향 오르막길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촬영하고 LED 전광판으로 안내하는 스마트 반사경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 시야확보가 어려웠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함으로써 보행자 및 운전자 안전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평소 이 구간을 자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그동안 반대편 상황을 알 수 없어서 불안했는데 이제 안심하고 편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행정 편의주의가 아닌 주민 입장에서 해답을 찾는 행정이 다른 자치구로도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윤철 건설과장은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서구 조성에 힘쓰겠다”며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착한도시 서구 실현의 첫걸음이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 북구가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고자 창업 유망주 발굴에 나선다. 25일 북구에 따르면 다음 달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북구청장배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북구청장배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 청년들을 발굴하여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북구가 지난해부터 도입한 청년정책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첫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우수공예 기업 체험활동, 지식재산권 특강, 아이디어 멘토링, 예선․본선 심사, 시상식, 공연, 부대행사 등이 2일 동안 진행된다. 창업 아이디어 모집 분야는 ▲기술 혁신 ▲문화콘텐츠 ▲지역문제 해결 3개 분야로 광주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청년(15세~39세)이면 누구나 팀(2명~5명)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북구는 접수된 제안 아이디어를 1차 서류심사, 2차 예선 심사, 3차 본선 심사 후 총 ‘9개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실현 가능성과 파급효과 등에 따라 ▲대상 1개(3백만 원) ▲최우수상 1개(2백만 원) ▲우수상 3개(각 1백만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은 25일 지속가능한 지역 행정복지 공동체 구축 등 주민 복리 향상을 위해 오치1동행정복지센터, 오치1동주민자치회와 손을 맞잡았다. 지난 6월 공단은 오치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한 통합사례관리사업과 연계하여 관내 10개 기관 합동으로 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3개 기관은 향후 ▲행복 북구, 오치1동 만들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공동협력 ▲비상 상황 시 물적·인적 자원의 지원 등 공동 대응 ▲그 외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교류 및 협력 등 지역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한층 더 강화하여 구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민행복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