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는 ‘대한민국 1호 도심 국가습지, 황룡강생태길30’의 생태정원(황룡강생태정원, 서봉동 557-1 일원)이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황룡강생태길30 조성 사업의 하나로 황룡강생태정원에서 진행한 ‘청춘들과 함께하는 꽃 심기 행사’에서 시민, 지역단체, 유치원, 대학생 등 800여 명이 심은 버들마편초가 최근 꽃을 피운 것. 버들마편초 꽃말은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로, 7월부터 10월까지 꽃이 핀다. 광산구 관계자는 “지난봄 유채꽃이 만개해 샛노란 모습으로 시민을 맞이한 황룡강생태정원이 여름에는 아름다운 보라색 옷으로 갈아입고 시민을 기다리고 있다”며 “시민 손으로 심은 버들마편초가 활짝 핀 황룡강생태정원과 황룡강생태길30을 찾아 쉼과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황룡강생태길30 조성 사업은 민선 8기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송산근린공원부터 동곡 두물머리까지 12km(약 30리)를 문화, 예술, 생태가 어우러진 광주 대표 명품길로 만드는 사업이다. 송산근린공원부터 서봉친수지구까지 1구간 ‘물빛문화구간’에 속한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축구를 소재로 해방공간 남북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그린 연극 ‘패쓰’가 20일 광산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연극 ‘패쓰’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년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유통 공모 선정작으로,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 1946년까지의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다. 경평대항축구전을 소재로 역사 뒤편의 숨겨진 청춘들의 이야기, 사랑 이야기를 풀어낸 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남북의 춤과 노래, 민요 등을 현대적으로 재창작, 만해 한용운의 서정적인 시에 감성적 가락을 더한 음악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감각적이면서 경쾌한 분위기 속 총 90분 공연 동안 쉴 새 없이 움직이고 노래하는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광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민간공원특례 중앙공원1지구 사업시행자 지분변경 관련 소송에서 광주시가 승소했다. 1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6월 27일 케이앤지스틸이 광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지분변경 승인금지 등 소송’에서 원고(케이앤지스틸)의 청구를 각하했다. 2년을 끌어온 이번 소송에서 재판부는 원고가 주주 변동에 관한 승인금지청구의 근거로 삼고 있는 제안요청서는 이 사건 개발사업의 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과정에 적용될 뿐이고, 이후 이뤄지는 사업시행자의 지정 등 절차에 대해서는 사업협약서에 따라 규율되는 것이라고 판시했다. 따라서 그동안 중앙공원1지구 사업시행자의 지분 변경 과정에서 광주시가 감독권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케이앤지스틸 주장은 인정되지 않았다. 지난 2023년 12월 케이앤지스틸이 사업시행자 지분 변경 때 승인행위를 하지 않은 것을 근거로 삼아 중앙공원1지구 개발사업을 담당하는 광주시 공무원 6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사건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김재중 도시공원과장은 “이번 법원 판결에 따라 사업이행 절차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이 증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11일 한국광기술원과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빛고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직업계고 학생의 전공심화 교육과 광기술 분야 취업 연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직업계고 학생 대상 교육 및 취업연계 지원 ▲빛고을 혁신지구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타 혁신지구 사업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겼다. 협약 체결로 한국광기술원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직업계고 우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한국광기술원이 개발한 최신 광기술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여 연계기업 취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으로 광기술 분야 교육·연구 등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기술원의 연구 성과를 교육 현장에 접목시킬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bs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산하 광주교육정책연구센터는 12~13일 담양 드몽드 호텔에서 지역 교원을 대상으로 ‘2024 광주교육 정책연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현장 밀착형 정책연구를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대학교 이소율 교수, 고려대학교 겸임교수 겸 잠실초 수석교사 조호제 박사, 경인교대 강사 겸 서울탑동초 김혜숙 교사 등 50여 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12일에는 광주교육연구정보원 고인자 원장 축사를 시작으로 ▲이소율 교수의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의 이해’ ▲조호제 박사의 ‘2022개정 교육과정과 개념기반 교육과정 수업 설계 및 적용 방안’ 특강에 이어 ‘2024 정책 연구 과제’ 협의를 할 예정이다. 13일에는 ▲김혜숙 교사의 ‘개념 기반 탐구 학습 설계 실습’ 특강 ▲광주교육정책의 미래 비전 논의 ▲폐회식 등이 열린다. 특히 올해는 현직 교사 및 교육 전문가들이 실제 수업 연구 방법을 소개하고 실습하는 과정이 포함돼 현장 밀착형 정책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교육정책연구센터는 2024년 정책연구 과제로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AI)미래교육 연구,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교통공사는 11일 지역의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생명 나눔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직원들 및 사옥 입주업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힘을 보탰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11~13일 파주출판단지와 임진각에서 지역 고등학교 25개교 1학년 75명을 대상으로 ‘제12회 꿈을 실은 독서열차’를 진행한다. ‘꿈을 실은 독서열차’는 ‘다시 책으로’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된 청소년 독서토론 문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독서 관련 활동과 방송 및 과학·기술 관련 토론, 평화통일 체험 등을 하게 된다. 첫날인 11일에는 광주에서 경기 고양시 행신역까지 KTX로 이동하는 열차 안에서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에 대한 독서활동을 하고, 이어 파주 출판단지에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열화당 책박물관을 견학한다. 또 독서 열차 지정 도서를 중심으로 논제 추출, 찬반 의견 나누기 등 활동을 한다. 12일에는 ‘그림작가와 함께하는 나의 이미지 짓기’를 시작으로 ▲출판기획자가 들려주는 ‘책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수업 7권’의 저자 서울대 과학학과 홍성욱 교수의 ‘과학 기술과 사회 상호 작용’ 특강 ▲정흥수 아나운서의 말하기 특강 ▲학생 발표 지도 등이 진행된다. 13일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도시디자인 역량을 갖춘 총괄 건축가를 오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괄 건축가 제도는 도시공간 환경 조성 사업이 개별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도시공간 조성에 한계가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문적인 통합관리 체계를 마련하고자 동구가 새롭게 도입한 제도이다. 공모에 선정된 총괄 건축가는 ▲건축, 도시 및 경관 관련 정책에 대한 전반적 자문 및 방향 제시 ▲공공 및 민간사업의 기획·설계·공사·유지관리에 대한 자문 ▲우수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한 자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도시 또는 조경 관련 학문을 전공한 사람으로 학교 또는 연구기관에서 부교수 이상의 직에 있거나 있었던 사람 또는 건축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이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지원자는 동구 누리집(www.donggu.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만의 가치가 묻어나는 통합 도시 건축 정책을 추진해 동구 브랜드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총괄 건축가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최근 ‘다름이 아닌 공감으로, 장애인 친화도시 광주 동구’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동구 거주 장애인 대상 생활 실태 및 욕구 조사 ▲현재 추진 중인 동구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 분석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 강화를 위한 평가지표 개발 등이다. 동구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거주 장애인들을 위한 새로운 정책 개발과 제도적 보완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UN 장애인 권리협약을 기반으로 한 명확한 평가지표 개발을 통해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의 객관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장애인들이 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해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차별이 아닌 차이를 인정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동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과 함께 ‘다름이 아닌 공감으로, 장애인 친화도시 광주 동구’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청장 임택) 충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선종철)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맞춤형 물품 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충장동 지사협은 이번 물품 지원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진행해 쪽방촌 거주민 등 40가구를 선별해 선풍기와 여름 이불을 각각 전달했다. 선종철 위원장은 “대인동 쪽방촌 등 취약 주거지에서 거주 중인 돌봄 이웃들이 취약한 계절이 바로 여름과 겨울이다“면서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상황에서 물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철 충장동장은 “지구 온난화 등 기후위기는 사회적 약자에게 먼저 다가올 수밖에 없다“면서 “동 차원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충장상권 르네상스 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K-POP 공유카페가 오는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구는 광주광역시에서 조성한 K-POP 거리와 연계해 K-POP 팬덤 문화 중 팬들의 집중도가 가장 높은 K-POP 아티스트의 ‘생일’에 특화된 ‘K-POP 공유카페’를 조성했다. ‘생일’에 중점을 둔 이유는 아이돌 가수의 생일날 팬들이 카페를 대관에 생일파티를 여는 ‘생카(생일카페)’가 MZ세대의 대표적 놀이문화로 자리 잡은 데 따른 것이다. 충장로 94-3번지에 위치한 ‘K-POP 공유카페’는 MZ세대에게 건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젊은 방문객을 유도하는 충장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K-POP 공유카페 첫 공식 행사는 아이돌그룹 ‘뉴진스 데뷔 2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진다. 행사 기간 중 공유카페에는 앨범과 포스터를 포함한 엽서와 컵 등 다양한 굿즈를 전시해 팬들이 자유롭게 카페를 방문해 스타의 기념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관광공사와 연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청장 임택) 산수2동은 최근 친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호랑꼬두메 안전마을 협의체(대표 박태상)에서 광주광역시 안전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된 ‘함께 만들어요! THE 안전한 호랑꼬두메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마련됐다. 동부소방서 119 재난대응단을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화재·응급상황 시 대응 요령 ▲심폐소생술 교육·실습 ▲투척용 소화기 사용법 등이다. 이날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화재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한 산수2동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효열 산수2동장은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언제든 닥칠 수 있는 화재 사고에 대비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과 더불어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4개 분야 7개 사업 추진을 통해 안전한 산수2동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를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서구는 대상포진 발병 및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노년기 건강한 삶 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접종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1년이 넘은 70세 이상(195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는 누구나 대상포진 생백신 1회 접종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무료 예방접종은 오는 15일부터 가능하며 접종 금기자 및 대상포진 접종력이 있는 자는 제외된다. 접종은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위탁의료기관 18개소 및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이은주 감염병관리과장은 “대상포진은 예방접종만으로 발병률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다”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직원 및 주민들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오는 12일 오후 4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독서 교육 전문가 최승필 작가를 초청해 ‘독서의 방법과 중요성’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최승필 작가는 '공부머리 독서법', '사람이 뭐야?'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고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1 ‘부모 클래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강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그는 책읽는 책방 ‘공독서가’의 책방지기이자, 독서교육 전문 팟캐스트 ‘우리 가족 공감 독서’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 신청은 서구 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서구청 도서관과(062-350-4585)로 문의하면 된다. 한미 도서관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주민들이 책 읽는 방법을 배워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를 중심으로 책 읽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배움과 문화가 있는 독서 친화적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서구 북클럽 독서동아리 운영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과 함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11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 유치 실무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했다. ‘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 유치 실무협의체’는 광주시와 광주시치과의사회, 지역 치과 관련 대학(원)·병원·기업 관계자들로 구성돼 지난 4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광주 설립 타당성 논리 개발, 지역 특화전략 마련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당위성에 관한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함께 열어 용역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보고서에는 광주 치의학산업 현황, 광주시 설립 논리 및 타당성, 후보지 분석, 유치 전략, 운영계획 등이 담겨있다. 보고서에는 설립 타당성으로 ▲지역사회 지속적인 지원 ▲우수한 연구 기반시설 ▲풍부한 산업 기반시설 ▲디지털 전환 기반시설(인공지능 인프라) ▲광주시 정책 및 추진 노력 등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2012년부터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필요성을 제기하고, 지역 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