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역 재난 및 안전관리 최고기구인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강화를 지시한 가운데 연일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강 시장은 21일 오후 북구 동림동 죽림지하차도를 방문, 여름철 호우 대비 지하차도 안전관리 대책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강 시장은 지난 4월 완공된 지하차도 진입 자동차단시설을 살펴보고, 주말 남부지방 장마가 예보됨에 따라 호우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광주시는 정체전선 북상에 따라 광주에 22일 아침부터 23일 오전까지 5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 지하차도별로 공무원, 경찰, 지역주민 등 4명이 함께 점검·순찰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징검다리,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 통제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취약계층 대피지원 체계 구축 등 대응에 나섰다. 강 시장은 전날 20일에도 쌍촌시영3단지 아파트를 찾아 옥상방수, 승강기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노후공공임대주택 개선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았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 삼도동은 21일 삼도청년회(회장 선경식) 주관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삼도 우리마을 대화마당’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화마당에는 삼도동 주민, 사회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교육을 받고, 분과별로 해결이 필요한 마을 문제점에 관해 토론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시작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 요소를 발굴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이에 따라 광산구에 정책 제안을 할 예정이다. 선경식 삼도청년회 회장은 “주민이 주도해 마을의 고질적인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우리마을 대화마당’으로 더 살기 좋고, 주민 모두가 상생하는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는 더불어樂(락)노인복지관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실버요리지도사’ 과정 수료생들이 지역 홀몸 어르신 10명과 함께 건강한 반찬을 요리하는 ‘행복한 밥상 나도 셰프~!’ 프로그램을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요리 실습으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여름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간식을 만들고, 두부톳무침, 오이소박이 등 면역력 강화와 단백질, 수분 보충에 좋은 다양한 반찬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산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수떡공예교육문화원’과 연계해 ‘실버요리지도사’ 과정을 운영했다. 13명이 교육을 마치고 자격을 취득했다. 광산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樂노인복지관에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1일 시청 접견실에서 타니 쌩랏(Tanee Sangrat) 주한태국대사를 접견, 광주와 태국 간 인공지능(AI)·미래차 등 첨단산업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 시장은 “광주시와 태국은 다양한 인연이 있다. 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2023년부터 치앙마이에서 2년째 문화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FC는 동계전지훈련지로 매년 태국을 찾는다”고 소개하며 “이런 인연이 쌓여 광주시와 태국이 더욱 돈독한 관계로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타니 쌩랏 태국대사는 “태국은 인공지능(AI), 미래차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 태국 총리가 최근 발표한 태국의 발전 비전과도 상당히 맞닿아 있다”며 “태국 스타트업 기업들이 한국 진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한국과 광주에 와서 활동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 앞으로 광주시와 인공지능(AI)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강기정 시장은 “광주시는 인공지능(AI) 창업 성공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AI) 창업캠프를 운영 중”이라며 “그런 이유로 3~4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섰다. 우선 광산구보건소는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700가구를 대상으로,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재난안전도우미로 지정된 방문간호사 13명이 지난 17일부터 7월 말까지 1:1 방문을 진행하며 폭염 발생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증상과 대처요령 등을 교육하고, 쿨토시, 물파스, 영양제 등 15종의 폭염 대비 물품으로 구성된 ‘시원꾸러미’를 전달한다. 이후로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하며, 정기적인 안부 전화로 대상자의 기초 건강 상태를 수시로 점검‧확인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또 광주+ 광산형 통합돌봄과 연계해 900여 명에게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건강식을 지원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과 온열질환 대처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 100여 명의 건강활동가가 세대를 방문해 진행하는 맞춤형 운동, 영양‧정서 지원 등도 여름철 맞춤형으로 전환, 폭염에 대비한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는다. 이와 관련, 6월 현재 1,300여 명이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와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 2곳이 20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건강생활지원센터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9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광산구 건강생활지원센터 2곳은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주민의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 하기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우산마을’ 사업으로 주민 건강모임을 구성, 주민 스스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도록 뒷받침했다.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고려인 마을 아동 건강교육, 장애인 신체활동 프로그램, 중년여성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만족도와 사업 효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수상으로 2016년 개소 이후 총 5회 우수기관 선정이란 영예도 안았다.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수완동의 건강지표를 분석, 마을의 건강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의 건강요구도 조사해 만성질환 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완동 휴먼시아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오는 11월까지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승마체험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장기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말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승마의 대중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앞서 서구는 지난해 18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마 체험기회를 제공했으며, 학생들의 큰 호응에 따라 올해 200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 참여 학생은 시설 구비조건 및 학생 안배의 적정성 등을 검토해 선정된 ▲골드런승마랜드 ▲송산승마장 ▲어등산승마장 ▲염주승마장 총 4곳의 승마장에서 60분 동안 10회 강습을 받는다. 승마 체험비용은 보험료 2만원을 포함해 1인당 총 32만원이며 이 중 서구가 체험비의 70%인 22만4000원을 지원한다. 정소현 경제과장은 “승마를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체력단련,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장점을 누릴 수 있다”며 “성장기 학생들이 말과 교감하며 추억을 쌓고 자신감을 키우는 좋은 경험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에게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지난 20일 관내 영재 지도 교원 및 국립광주과학관 강사 30명을 대상으로 ‘AI정보영재캠프 교구 활용 사전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7월 실시되는 ‘AI정보영재캠프’에서 활용되는 로봇 교구를 강사들이 사전에 체험하고 활용법을 숙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초등영재캠프 미션 공유, 교구 기본 세팅, 스파이크 에션셜, 프라임 기본 기능 익히기, 미션해결 산출물 제작 실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영재캠프의 미션인 ‘지속가능한 지구를 지켜라’는 주제에 맞게 강사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산출물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장한성 교사는 “다양한 모터와 센서를 활용해 로봇을 움직이는 경험이 새롭고 흥미로웠다”라며 “영재캠프에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이 산출물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 고인자 원장은 “정보와 과학 분야 두 거점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AI정보영재캠프의 프로젝트형 융합수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해 정보영재 학생들에게 미래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 계림1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계림1동 지사협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지역 위기가구 발굴단(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업무를 수행하는 주민단체로, 이들은 업무 수행 시 발생하는 위기에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심정지 후 6~10분 이상 경과하면 심한 뇌 손상과 뇌사에 이르기 때문에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한다는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김영순 위원장은 “우리는 종종 주변에서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구한 사례를 볼 수 있다”면서 “자신과 이웃을 지키기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강환원 동장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 교육을 더욱 많은 주민들이 받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1일에는 계림동 그랜드센트럴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18일 동구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는 남성 요리 교실 학습자들이 참여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명동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남성 요리 교실 학습자 15명이 소고기 장조림, 멸치볶음 등을 조리·포장해 각각 전달했다. 동구는 중년 남성들이 영양 불균형과 요리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자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에 지원,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남성요리교실을 운영 중이다. 15명의 참여자들은 요리와 집 반찬을 조리하면서 자신감 향상은 물론 반찬 나눔까지 참여하게 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남성 요리 교실 학습자분들이 뜻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구민이 직접 쓴 시(詩)를 모아 시집 ‘도내기 시장에 꽃이 피면’을 발간해 배포하는 등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공동체를 만들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19일 고향사랑기금사업의 지정 기부 첫 번째 프로젝트 대상자인 ‘E.T 야구단’이 기아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기아타이거즈-LG트윈스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결성된 E.T 야구단은 동구가 추진하는 고향사랑기금사업 일환으로 꾸려진 전국 최초 발달장애 청소년 야구단이다.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야구선수’라는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관람은 단원들에게 프로야구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단원들의 가족도 초대해 화합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근 야구 훈련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철수 단원은 “김도영 선수 같은 멋진 선수가 되고 싶다”면서 “이번 경기 관람이 야구선수로의 성장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상대적으로 야구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단원들이 프로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단원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훌륭한 야구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20일 KB국민은행·(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관내 작은도서관 조성을 위한 ‘KB 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임택 구청장과 노현주 KB국민은행 호남지역그룹 대표, 김수연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주관하는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기업의 후원으로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독서와 문화 환경 개선이 목표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도서관 조성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후원하고,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은 서가·열람석 등 도서관 공간 구성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동구는 도서관 운영을 맡아 추진할 계획이다. 지산2동 작은도서관은 마을사랑채 2층에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운영돼 왔으며, 지산동 221-1번지 외 1필지에 넓은 마당과 함께 150㎡ 규모로 조성해 8천여 권 이상의 도서가 비치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산2동 작은도서관을 새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물 분야 ‘최우수 분석기관’ 국제인증을 10년 연속 획득했다. 숙련도 시험은 먹는물 분야 시험·검사기관의 분석능력 검증 및 검사결과의 정확성‧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국제숙련도 시험평가기관 중 한 곳인 미국 환경자원학회(ERA)에서 실시하는 시험에 참가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물 분야 평가 항목인 중금속,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총 17개 항목에서 ‘만족’을 받아 측정과 분석 능력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최우수 분석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국제숙련도 시험을 통해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의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연구원의 검사 전문성과 데이터 신뢰도를 높여 시민이 먹는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강정, 장아찌 등 전통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광역시는 7월 4일부터 25일까지 광주김치타운 발효식품관 교육체험장에서 ‘시즌1, 전통음식 강정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음식 강정’을 주제로 진행되며, 1일 교육 방식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4회 진행된다. 체험 일정은 7월 4일 도넛 삼색 쌀강정, 11일 동그리 오란다 강정, 18일 도넛 까불이 강정, 25일 견과류 강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예약은 오는 24일부터 가능하다. 광주김치타운은 또 9월에는 ‘시즌2, 장아찌 만들기’를, 11월에는 ‘시즌3, 치즈 만들기’ 프로그램을 잇따라 개설할 예정이다. 각 체험마다 1주일 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김치타운 누리집(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예약을 받는다. 체험 가능 인원은 체험별 총 2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노형근 광주김치타운관리사무소장은 “시민들이 시즌별로 진행하는 강정, 장아찌, 치즈 등을 활용한 전통음식 만들기에 도전,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길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올해 연말까지 관내 골목 상점가 광주상생카드 가맹점 400여곳에서 상생체크카드로 결제를 하면 추가 할인 5%에 대한 비용을 캐시백으로 돌려 드립니다.”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사업 지원 공모사업’에서 광주지역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동네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크게 확대하는 상황에서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지역사랑상품권 사업까지 추가하면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소비활동 촉진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구는 21일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사업 지원 2‧3차 공모에 연달아 선정돼 사업비 4억 1,200만원을 확보했다”며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확대로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지역사랑상품권 지원사업 추진으로 광주지역 소비자들은 관내 골목 상점가 광주상생카드 가맹점에서 상생체크카드로 결제를 하면 최대 12%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생체크카드로 7% 할인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