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9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교원 및 중․고등학생 180여 명과 함께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생각하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해방’ 학교자치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직무연수는 선생님뿐만 아니라 학생도 같이할 수 있도록 해 ‘교육공동체가 배움으로 하나 되는 학교자치’의 밑바탕을 다지는 데 목적을 뒀다. 연수는 지난 2022년 발표된 이후 꾸준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는 ‘아버지의 해방일지’의 저자 정지아 작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삶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우리 시대의 진정한 해방 ▲작가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삶과 문학에 대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연수 참가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소설 속 배경이자 정 작가의 삶의 터전인 전남 구례처럼 학교 공동체도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야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자치의 바탕은 학교 구성원 간의 관계 회복, 소통이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교가 학교자치를 통해 교육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어려움을 같이 이겨보자는 마음이 누군가에게 든든함으로 또는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집니다. 지역경제 살리기의 마중물이 되어주시길 간곡히 청합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지역 기업, 기관 등에 편지(서한문)를 보내 지역상권 이용 활성화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민생활력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광산구는 최근 ‘상생 점심 여행’, ‘공직자 광산기행’ 등 공직자들이 참여해 골목상권 이용을 촉진하는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가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살리기에 함께 해주길 바라는 뜻을 담은 박병규 청장의 서한문은 지난 18일 발송돼 광산구에 있는 기업, 기관, 단체 등 3,334개소에 전달됐다. 박병규 청장은 서한문에서 “광산구 공직자들이 골목상권을 찾아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점심을 하며 상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IMF(아이엠에프)나 코로나 때보다도 힘든 지금 함께 해주는 마음이 든든하다는 것이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마음”이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 북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지하차도 2곳에 ‘스마트 침수 대응 시설’을 구축했다. 20일 북구에 따르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대책 일환으로 추진된 ‘죽림·우석 지하차도 자동 차단 시스템 설치 사업’이 최근 마무리됐다. 지하차도 자동 차단 시스템은 AIoT 기반 침수 대응 모니터링을 통해 지하차도 내 수위를 실시간 관제하고 일정 수준 이상 수위가 올라 침수 우려가 있는 경우 차단막 원격 제어로 지하차도 진입을 봉쇄하여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시설이다. 북구는 앞서 지난해 5월 기후 변화에 따라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집중호우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자 지하차도 자동 차단 시스템 설치에 필요한 사업비 6억 원을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고 이후 속도감 있게 사업을 시행해 장마가 도래하기 전 공사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죽림·우석 지하차도 양방향에 2차선 도로용 자동 진입 차단 설비와 진입 금지 경보 시설이 설치됐고 북구는 해당 시설이 여름철 지하차도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도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자동 차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가 추진하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기본계획’이 교육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전국 지자체 대표 모델로 발표됐다. 광주광역시는 19일 오석환 교육부 차관과 전국 135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24 하계 대학총장 세미나’에서 김동현 교육정책관이 ‘광주시 라이즈(RISE) 정책 방향과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동현 교육정책관은 “정부 정책기조와 연계하고 지역의 경제산업 분석, 대학 졸업자의 취업현황 분석 등 지역과 대학이 처한 상황을 진단한 결과, 라이즈를 통해 어떻게 지역과 대학이 동반성장할 것인지의 지향점을 찾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11월께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 교육정책관은 광주시 라이즈 기본계획의 비전을 ‘지역과 대학이 함께 업(UP) 그레이드’로 정하고,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창업과 실증의 지산학연 협력생태계 구축 ▲집단지성을 활용한 지역현안 해결 ▲대학의 직업·평생 교육 확대 등으로 목표를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코로나19 등 팬데믹에 대비한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이 광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첫 삽을 떴다. 지역필수의료시설로 꼽히는 감염병전문병원이 광주에 지정되고 착공한 것은 국내 최초다. 광주광역시는 19일 오후 2시 조선대학교병원에서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김이수 조선대학교법인 이사장, 김진호 조선대학교병원장, 국회의원, 광주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은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역 감염병전문병원은 지난 2015년 메르스 유행 이후 신종 감염병 확산 방지와 국가 공중보건 위기상황 대응을 위한 감염병전문병동 구축 지원 등이 국정과제로 선정돼 추진됐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2017년 8월 국내 최초로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으로 조선대학교병원이 지정됐다. 그동안 복잡한 행정 절차와 물가 상승,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이 지연됐다. 그러다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감염병전문병원의 확충 필요성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가 18일 ‘사랑의 나눔 PC’ 10대를 사회복지법인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증했다. ‘사랑의 나눔 PC 무상양여’는 취약계층의 정보화 여건 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내용연수가 지난 공무용 PC 본체와 모니터 각 10대를 보안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드웨어를 교체하고 성능 향상을 위한 메모리 교체, 윈도우‧한컴오피스 등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뒤 전달했다. 이날 소나무주간보호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광주소방안전본부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동호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이사장은 “관심을 가지고 ‘사랑의 PC’를 기증해 준 광주소방안전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복지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희준 광주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활실장은 “사랑의 나눔 PC 보급 행사를 통해 사회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PC 무상 지원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제7회 전자정부의 날을 맞아 디지털정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윤동현 교통안전시설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윤동현 팀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을 활용해 수기대장으로 관리되던 광주시 교통안전시설물을 관리시스템으로 구축했다. 광주시는 국가 정보자원과 연계해 3만여개에 달하는 광주시 교통안전시설물과 보호구역 현황을 전자지도를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화 했다. 이를 통해 각종 통계서비스를 다각화하고 분석기능을 제공하는 통합지휘본부를 구축하게 됐다. 이는 타 시도가 자체 구축한 빅데이터시스템보다 12억원의 예산절감효과를 거둔 것이다. 윤 팀장은 또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사업을 진행해 광주 교통을 스마트시스템으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했다. 해묵은 민원 해결을 위해 주민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광주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현장 검증 등 문제해결에 앞장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수상과 광주경찰청 감사장을 받았다. 윤동현 교통안전시설팀장은 “교통은 생명과 직결되고 시민이 일상에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19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안전보안관 4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안전보안관의 역할·안전신문고 신고요령 등 이론교육을 중심으로 실시했던 것과 달리 화재 대피, 완강기 이용 탈출 훈련 등 호우·화재 체험형 교육을 추가해 안전보안관의 역량을 강화했다. 광주시에는 348명의 안전보안관이 불법행위 안전점검·안전신문고 앱 신고, 안전 예방 캠페인 등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5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도’를 활용해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인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과 각종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을 발굴해 신고하고 있다. 윤건열 안전정책관은 “실제 화재대피·완강기 이용 탈출 훈련을 교육해 안전보안관의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안전보안관들의 적극적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서부경찰서(서장 장명본)와 악성민원에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양 기관은 최근 급증하는 악성민원에 적극 대응하고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19일 서구청에서 ‘착한도시 서구, 악성민원 제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청 및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서부경찰서간 상호 긴밀한 연계 구축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비상벨 시설 활용 협조 ▲위법행위 악성민원 발생 시 즉시 출동 등 악성민원 근절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공무원 안전을 위협하는 악성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하겠다”며 “착한도시 서구에는 악성민원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시스템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명본 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 서구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최선을 다해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양 기관은 악성민원 발생 시 폭언·폭행 등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직원들을 보호하고 직원의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19일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14개교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지도교사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광주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를 개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4 광주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정보화 능력을 키우고, 건전한 학생들의 여가생활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 행사이다. 정보경진과 e스포츠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실감형 콘텐츠, 메타버스, 애니메이티드 드로잉, 브랜드마크 등 다양한 학생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했다. 대회 종목으로는 정보경진 분야의 아래한글, 동영상 제작(특수학교), 동영상제작(특수학급), 소프트웨어(SW)코딩, 스마트 검색 5개 종목과 e스포츠 분야, 닌텐도 스위치 배구, FC온라인, 모두의 마블, 팀파이트택틱스 종목 4개 등 총 9개 종목이 운영됐다. 특히 ‘팀파이트택틱스’와 ‘모두의 마블’ 경기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한 팀이 돼 참여하는 경기였다. 학생들은 그동안 함께 연습해 온 팀워크를 발휘하며, 함께 우정을 키웠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학생들은 오는 9월 3~4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4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오는 8월18일까지 고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김대중, 다시 광야에서’ 기획전시를 열고 있는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이와 연계한 토크콘서트, 영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박물관 시청각실에서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날 행사는 50만부의 판매고를 올린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이자 대통령비서실 연설문비서관을 역임한 강원국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 교수는 ‘김대중 대통령의 말과 글’을 주제로 말과 글로 민주주의를 실현한 김대중 대통령의 소통 방법론과 국민을 향한 대통령의 진심, 국정철학을 공유한다. 토크콘서트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인터넷 예약(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과 전화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10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민주주의를 위해 굴곡진 삶을 뚜벅뚜벅 걸어간 김대중의 생애를 조명한 영화 ‘길 위에 김대중’을 상영한다. 여름방학 기간인 7월20일부터 8월1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관람 가능하다. 상영날짜 2주 전부터 인터넷 예약(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과 전화예약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글로벌 공급망 혁신대전(GSC KOREA 2024, 이하 GSC 2024)’에 참가, ‘미래차 중심도시 광주’를 알리고 기업 투자유치에 나섰다. 지난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대전’으로 개최됐던 ‘GSC 2024’는 소부장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 글로벌 공급망 구축 필요에 따라 확대 개편됐다. 국내 최대 미래 선도기술 비즈니스 전시회인 ‘스마트테크 코리아’와 동시 개최된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광주그린카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공동홍보관을 운영한다.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광주 미래 모빌리티 분야 등 광주의 투자 환경을 설명하고 기업 유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미래형 자동차산업지구(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 기반 시설,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등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알린다. 또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투자 여건, 특전(인센티브)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미래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도약할 광주를 집중적으로 알리는데 힘을 쏟고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청년이 일하고 살고 싶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을 새로 도입,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게 재정 지원을 통해 장기 근속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미취업 청년의 지역 중소기업 유입 촉진을 위해 도입됐다.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 2년 간 500만원을 모으면 기업(200만원)과 광주시(300만원)가 500만원을 추가 적립해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만들어주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올해 시비 2억원을 투입, 청년 200명을 지원한다. 내년에는 300명을 신규 모집해 매년 500명 규모의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광주 소재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재직하고 있는 19~39세 이하 광주 청년(월급여 중위소득 150% 이하)이다. 단, 정부 및 지자체 주관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이나 수혜자는 제외된다. 올해 신청기간은 19일부터 모집 완료 때(청년 200명)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가입신청서’(기업용‧청년용), ‘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서구는 19일 오전 (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와 관내 장애인 세대 등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교통공사 조익문 사장과 이창원 노동조합위원장,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 양동원 부행장은 최근 지역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사민 공동나눔행사’를 갖고 광주시 푸른들 장애인 복지시설과 서광지역아동센터에 총 5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