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민이 현지인만 아는 찐 맛집, 숨겨진 명소, 유용한 광주시책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제안하면, 광주시가 제안자와 협의해 이를 홍보콘텐츠로 제작해 선보이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한다. 광주광역시는 유용한 광주의 모든 소식을 한 곳에 모아 놓은 광주시 온라인 홍보플랫폼 ‘모두의광주’에 커뮤니티 서비스인 ‘시민채널’을 17일 새롭게 선보인다. ‘시민채널’은 광주시민이 광주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콘텐츠를 제안하는 ‘시민톡’과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제작한 시민콘텐츠를 담은 ‘시민광장’으로 구성됐다. 제공한 아이디어가 채택돼 콘텐츠로 제작되면 광주상생카드(5만원권)를 지급하며, ‘모두의광주’ 크리에이터인 ‘광주피플’로 활동할 수 있다. 광주시는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퀴즈이벤트 ‘자기야, 나 뭐 달라진 거 없어?’를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동안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모두의광주’에 회원으로 가입해 새롭게 선보인 ‘시민채널’에서 하고 싶은 말을 남긴 후 이벤트 구글폼에 접속, 정답과 가입 아이디(ID)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지역 가전산업 인공지능(AI)기술 적용 및 제품 고도화를 위한 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광주시가 지난 2022년 산업자원부의 ‘AI가전산업 육성을 위한 상용화 지원플랫폼 구축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이번이 3차년도 지원 기업이다. 그동안 광주시는 인공지능(AI)반도체를 활용한 지역 가전산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가전기업의 인공지능(AI) 적용 지원, 기업 입주공간 제공, 시험무대(테스트베드) 기반의 인공지능(AI) 가전제품 성능 평가와 인증 등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시는 특히 중소 가전기업의 제품 고도화를 위해 광주테크노파크에 ‘인공지능(AI) 가전 상용화지원센터’를 구축했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광주지역본부에는 인공지능(AI) 가전제품 성능평가와 인증을 위한 ‘실증챔버’를 구축, 인공지능(AI) 가전기업의 실증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모델 개발 지원(5건/최대 5000만원) ▲인공지능(AI)반도체 및 보드 개발 지원(5건/최대 5000만원) ▲인공지능(AI)기술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와 농협광주본부(본부장 이현호)가 지난 14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광주 북구 충효동 농가에서‘행복농촌 이음협약’을 체결하고 도농상생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에 나섰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촌지역 공익사업 공동 추진 ▲지역 농산물 판매·홍보를 위한 판로지원 ▲농촌지역 영농활동 지원 및 소외지역 사회공헌 추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치며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을 위한 ESG 경영 실천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날 공사 임직원 20여명 등 봉사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인근 농가를 방문해 포도 봉지 씌우기 봉사를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봉사자들은 병해충 예방과 상품성 향상을 위해 포도 송이마다 일일이 봉지를 씌우며 영농철 일손에 목말랐던 농가에 단비 같은 도움을 제공했다. 이와 관련 공사 조익문 사장은 “앞으로 농협광주본부와 함께 농촌 발전과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펴 나가겠다”면서 “지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제고, 시민 행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15일 오전 맨발걷기 주민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서구 매월동 '백마산 맨발로'를 걸으며 소통시간을 가졌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15일 자매도시인 일본 센다이시에서 ‘제12회 한일문화카라반 인 센다이’ 행사를 열어 광주비엔날레와 지역명소 등 광주 홍보에 나섰다. ‘한일문화카라반’은 한일 양국의 우호 증진과 국민의 이해·우의를 높이고,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일본 각 지역을 연 2차례 순회 개최하는 문화교류행사다. 올해 행사는 광주시와 주일대한민국대사관, 일본 센다이시가 공동 주최했다. 광주시는 전남대학교 국악학과의 사물놀이 공연을 비롯해 광주정책 및 문화관광 홍보부스에서 광주비엔날레·지역명소 등 광주만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한일 전통문화 공연, 태권도 공연, K-POP, J-POP 공연 등을 펼쳐 센다이시민과 재일동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센다이시와 주일한국대사관, 광주시가 함께 한일문화카라반을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2002년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센다이시와 20여년의 우정이 더욱 굳건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15일,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예비교육(오리엔테이션)과 워크숍을 열며 ‘2024 광주형 청년갭이어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광주형 청년갭이어’는 민선8기 강기정 시장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광주 청년들이 학업과 취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갭(Gap) 기간을 도약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삶과 진로의 방향을 찾는 청년도약 지원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해 지역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시는 19~39세의 지역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올해 청년갭이어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총 124명이 신청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올해 갭이어 프로그램은 봉사, 전문가 과정, 인턴십, 워킹홀리데이, 진로탐색 등 5개 분야로, 참여자가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참여자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스스로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며 진로를 찾도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워크숍 첫째 날에는 광주형 청년갭이어의 목적과 사업 내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 북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와 맞손을 잡는다. 1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7일 오전 10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북구청과 전국 호남향우회 총연합회가 ‘지역 균형 발전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 협약은 전국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의 애향심을 바탕으로 호남 향우들의 화합과 북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호남 향우 화합 및 발전 ▲북구사랑 서포터즈 운영 ▲건전한 고향 사랑 기부문화 조성 등에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또한 북구는 이번 협약 이후에도 전국 12개 시·도 호남향우회와 ‘2차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 협약식’ 자리를 마련하여 전국에 북구 사랑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자랑스러운 호남인들로 구성된 전국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와 뜻깊은 협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계각층의 호남 향우와 협력 네트워킹을 구축해 지역 발전을 함께 견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말도 타고, 활도 쏘고, 버스 타고 여행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니. 광산구가 완전히 새롭게 보여요.” 광주 광산구가 지역 관광·여행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운행하는 ‘광산 알리요 투어버스’가 지난 15일 진한 여운을 남기며 두 번째 여행을 끝마쳤다. ‘광산 알리요 투어버스’는 광산구의 역사·생태·문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테마형 투어버스다. 5월 성공적인 첫선을 보인데 이어 이날 두 번째 여행에 나선 ‘광산 알리요 투어버스’에는 12가족 37명의 시민이 탑승했다. 대한민국 제1호 도심 국가습지인 황룡강 장록습지, 월봉서원 등 광산구의 명소를 중심으로 여행한 5월과 달리 이번 6월 여행은 송산승마장, 광산구 양궁체험장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곳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넓은 초원이 펼쳐진 송산승마장에선 양 떼에게 먹이도 주고, 직접 말을 타기도 하고, 기수가 보여주는 공연을 관람했다. 광산구 양궁체험장에서는 안산, 기보배 등 세계적 선수들을 지도한 김성은 감독에게 직접 양궁을 배우고, 활을 쏘는 체험을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4일 광주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원 및 독서실 설립·운영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를 실시했다. 1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건전한 사교육 문화 조성과 안전하고 책임 있는 학원 운영을 위해 한국학원총연합회광주광역시지회의 위탁 연수로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학원 관련 법령 및 규정 주요 개정내용 ▲교습비 초과징수 등 학원장이 준수해야 할 책무 사항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등 법정의무교육 ▲학원 노무 관리 교육 등이다. 올해 연수 대상 학원 및 독서실 설립·운영자는 3천7백여 명이다. 이번 연수에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설립·운영자는 오는 7월 추가 대면 연수와 하반기 온라인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모든 학생이 자신의 다양한 재능 및 실력을 기르고 바른 인성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학원 설립·운영자 연수를 운영하여 학원장님들의 학원 운영 능력 함양과 건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물놀이 지역인 동구 용산동 광주천 상류지점과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광주천 상류지점(동산타워 앞)은 광주·전남 식수원으로 쓰이는 주암호 물이 방류되는 곳으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매주 1회씩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수질검사 결과, 대장균 항목이 권고기준(500개 이하/100 mL)을 초과할 경우 오염도 및 주의사항 등을 시민에게 안내하고, 오염원인을 파악해 긴급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분수대 등 수돗물·지하수를 이용하는 인공시설물 중 일반인에게 개방돼 물놀이할 수 있도록 설치된 시설이다. 수경시설 운영자는 운영기간 중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검사항목은 수소이온농도, 탁도, 대장균, 유리잔류염소이다.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시설의 개방을 중지하고 소독 또는 용수 교체 등의 조치를 완료하고, 재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뒤 재개방해야 한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신속하고 철저한 수질검사를 통해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에 참가할 기업을 1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자·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시회로, 최신기술과 미래산업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전시회다. 광주시는 광주관 1개관, 통합한국관 내 1개관 등 총 2개 공간을 광주홍보관으로 조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에는 참여기업을 문화산업까지 확대해 인공지능(AI) 분야 7개사, 신산업·혁신기술·실감콘텐츠 분야 8개사 등 총 15개사를 모집한다. 광주시는 전시부스비, 항공료, 물류비, 통역비 등을 지원한다. 또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s) 지원 자문, 해외전시 역량강화, 마케팅 실무교육 등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기술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이 해외 진출과 성과 창출을 위한 전략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공고문은 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새롭게 출범한 제2기 광주자치경찰위원회와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치안 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자치경찰위원회와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14일 시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자율방범대 활성화, 치안 정보 공유, 우수사업 벤치마킹, 지방경찰청 협력사업 지원 등 지역맞춤형 치안시책에 대한 협력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매월 순회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안진 광주자경위 위원장과 정순관 전남자경위 위원장은 동일생활권인 광주·전남지역은 치안 협력이 절실한 만큼 시·도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도지사와 광주·전남경찰청에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마을세무사들이 무료로 상담해 드립니다.” 광주광역시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을세무사 46명을 위촉, 무료로 국세·지방세 세금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지방세무사회와 지난 2016년 업무협약을 체결, 9년째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게 동 단위로 지정된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해준다. 광주지역에서는 해마다 2000건 이상의 세금 상담이 이뤄지는 대표적 세무서비스 지원제도로 정착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광주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재정·세정-마을세무사’를 검색해 관할 동 마을세무사를 찾아 신청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다만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을 우선 상담하기 위해 재산 5억원 이상인 경우 무료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광주시는 우수 마을세무사를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한다. 올해 우수 마을세무사에는 김용식(산수1·2동 관할), 박동실(송정1·2동 관할), 정호령(월곡1·2동 관할) 세무사가 선정됐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4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을 방문해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대표이사,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등과 면담, ‘광주 복합쇼핑몰 추진 전략’을 협의했다. 현대백화점은 전통적 백화점 구성과 운영을 뛰어넘어, 영업면적 중 판매시설을 절반으로 줄이는 대신 그곳에 실내 조경과 휴식 공간 등을 마련, 고객 중심의 혁신을 이뤘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백화점 불모지로 불렸던 여의도에 세계인들의 발길을 이끌어 관광명소로 거듭났다. 이날 면담에서는 ‘더현대 서울’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더현대 광주’를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해 서남권 관광거점이자 도시이용인구 3000만 시대를 열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또 복합쇼핑몰 부지 일대 교통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대책도 함께 의논했다. 앞서 광주시와 현대백화점은 지난 5월22일 시청에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의 조성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신속·공정·투명한 절차에 따라 행정적 사항을 지원하고,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광주’를 광주의 고유성과 문화적 정체성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아파트공동체 활동가 육성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7월 18일까지 한달간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마을자치(전문)학과 아파트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서구 아파트공동체 회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창작농성골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아파트공동체 이해와 가치 확립을 위한 강의 ▲이웃과 화합하는 아파트공동체 운영사례 ▲아파트공동체 우수사례 탐방(순천시 일대) ▲아파트공동체 활동 기획을 위한 똑똑[talk,talk] 워크숍 등 총 5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다음달 11일에는 경기도 파주시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님을 초청해 책으로 소통하는 문화공동체 형성의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아파트공동체 발굴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우수사례 탐방지로 순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및 아파트공동체 활동 현장을 방문하며 다양한 아파트공동체 사례를 직접 보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신청은 서구아파트공동체 회원 및 아파트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350-4637)로 문의하면 된다. 정의춘 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