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클릭 한 번으로 광주지역 모든 창업 관련 정보와 지원사업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광주스타트업플랫폼’을 오픈했다. ‘광주스타트업플랫폼’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지원 정보를 쉽게 찾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사업 정보뿐만 아니라 광주시 창업 관계기관 지원사업 정보를 통합해 알려주는 창업지원 포털이다. 광주스타트업플랫폼은 ▲창업지원 ▲광주창업생태계 ▲실증지원 ▲투자중계 등 4개의 범주(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창업지원’은 전국 및 광주지역의 창업 지원사업을 분야별, 성장단계별로 맞춤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역에서 운영 중인 창업 입주공간, 창업 지원시설, 제품 테스트와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장비현황, 보유기관 정보를 안내해 지역 창업기업들이 손쉽게 지역의 창업 기반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주창업생태계’는 광주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창업시책과 국내 소재 투자자(기관) 현황, 광주 대표 창업기업의 정보를 제공, 광주시가 추진하는 창업 지원사업의 참여를 높이고 창업기업 간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실증지원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제79회 구강보건의 날(매년 6월 9일)을 맞아 7일 롯데마트 광주수완점에서 ‘구강건강관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광산구는 구강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O/X(오엑스) 퀴즈, 치아 모형을 이용한 구강 관리 교육 및 상담을 진행했다. 건강 생활 실천 사업과 연계한 비만 예방 식생활 교육, 절주 캠페인 등도 병행했다. 광산구는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주민을 위한 진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서 구강건강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 기념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영구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월 9일로 지정됐다. 6과 9는 첫 영구치가 나오는 6세, 영구치의 ‘구’를 의미한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5일 6‧5day를 기념해 관내 거주하는 1959년생 주민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동구에서 추진한 6‧5day는 법적으로 65세가 되는 주민들이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인생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음을 기념하는 행사다. 이날 ‘제2회 6‧5day 기념식’에서는 동구에서 자체 제작한 노인복지 서비스 안내 책자 수록 내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건‧의료 ▲돌봄 ▲여가생활 등 4개 분야 31개 항목의 노인 복지 서비스를 안내했다. 극단 깍지의 인권 마당극 ‘탈 났네’ 공연과 함께 가수 양은주의 통기타 연주, ‘1959년생 우리들의 인생 이야기 동영상 공모전’(동구노인종합복지관 주관) 대상 수상작 관람 등 다양한 기념 공연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기념식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노인복지 서비스 책자를 배부했으며 앞으로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기관 등을 통해 1959년생을 비롯 필요한 대상자들이 볼 수 있도록 2,500여 권을 배포할 예정이다. 앞서 동구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2일 용산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21회 동구청장기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동구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임택 구청장의 대회사, 선수 선서, 우승기 반환, 입장상 수여, 시축 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도걸 국회의원과 시의원, 구의원 등 내외빈, 1천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축구 경기가 펼쳐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 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체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생활형 여가 문화를 개발하고 체육 환경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시작한 ’2024년 동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구민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오는 9일에는 소태동 족구전용구장에서 족구대회가 개최되며, 12월까지 야구·소프트볼·배드민턴 등 18개 종목의 경기가 동구 주요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2023년 행정안전부 간판 개선 사업’ 공모 선정으로 시행한 ‘충장로 4가 간판 개선 사업’을 최근 마무리 짓고, 126개 간판을 신규 설치하며 아름다운 간판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행정안전부 간판 개선 사업에 ‘충장로 5가’까지 선정됨에 따라 지난 2020년 충장로 1가부터 5가까지 총 1,093m의 거리가 전국 유일의 간판 개선 사업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구는 지난해 4월부터 4억 6천만 원을 들여 장충상회(충장로4가 입구)에서 보석 갤러리에 이르는 50개 건물, 126개 업소를 대상으로 ‘충장로 4가 간판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기존 원색적이고 노후화된 간판과 대형 돌출간판 등을 정비하면서 ‘간판 디자인 학교’를 운영하며, 주민을 대상으로 간판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안목을 제고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업소별로 개성 있는 간판을 제작하는 데 일조했다. 이로써 광주 시민들의 오랜 추억과 낭만을 간직한 충장로4가는 간판 개선 사업을 통해 한층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행정안전부·한국지역정보개발원가 주관한 ‘2024 데이터 기반 지역활성화 사업(공감e가득) 공모’에 ‘사고 안고 달리는 전동휠체어 VR(가상현실)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감e가득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문제를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주민이 협력·해결하는 것을 골자로, 올해는 전국적으로 63건의 과제가 접수됐고, 이중에서 1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사고 안고 달리는 전동휠체어 VR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사업은 동구가 ㈜지엔아이씨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령자나 장애인들의 필수 교통 수단이 되고 있는 전동휠체어의 사고 예방이 목적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VR 전동휠체어 안전교육 시뮬레이터 구축으로 비상 대처 안전 및 조작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용 연습장 구축에 비해 고비용과 공간을 절약하고 미숙으로 인한 사고 발생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최근 전동휠체어 이용자와 안전사고 사례가 늘면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 산수1동 자원봉사캠프는 최근 돌봄 이웃 등 복지사각지대 주민 30명에게 김치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산수1동 자원봉사캠프는 동 마을사랑채에서 마을 주민들과 직접 만든 배추김치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 세대의 건강과 안부도 살피는 등 봉사활동도 전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태임 단장은 “관내 돌봄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희철 산수1동장은 “밑반찬 등 식품 나눔 실천으로 돌봄 이웃 세대의 건강한 환절기 보내기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자원봉사 캠프지기 단원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2일 용산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21회 동구청장기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동구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임택 구청장의 대회사, 선수 선서, 우승기 반환, 입장상 수여, 시축 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도걸 국회의원과 시의원, 구의원 등 내외빈, 1천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축구 경기가 펼쳐졌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동호인 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체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생활형 여가 문화를 개발하고 체육 환경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시작한 ’2024년 동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구민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오는 9일에는 소태동 족구전용구장에서 족구대회가 개최되며, 12월까지 야구·소프트볼·배드민턴 등 18개 종목의 경기가 동구 주요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5일 6‧5day를 기념해 관내 거주하는 1959년생 주민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동구에서 추진한 6‧5day는 법적으로 65세가 되는 주민들이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인생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음을 기념하는 행사다. 이날 ‘제2회 6‧5day 기념식’에서는 동구에서 자체 제작한 노인복지 서비스 안내 책자 수록 내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건‧의료, 돌봄, 여가생활 등 4개 분야 31개 항목의 노인 복지 서비스를 안내했다. 극단 깍지의 인권 마당극 ‘탈 났네’ 공연과 함께 가수 양은주의 통기타 연주, ‘1959년생 우리들의 인생 이야기 동영상 공모전’(동구노인종합복지관 주관) 대상 수상작 관람 등 다양한 기념 공연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기념식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노인복지 서비스 책자를 배부했으며 앞으로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기관 등을 통해 1959년생을 비롯 필요한 대상자들이 볼 수 있도록 2,500여 권을 배포할 예정이다. 앞서 동구는 노인 맞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행정안전부·한국지역정보개발원가 주관한 ‘2024 데이터 기반 지역활성화 사업(공감e가득) 공모’에 ‘사고 안고 달리는 전동휠체어 VR(가상현실)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감e가득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문제를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주민이 협력·해결하는 것을 골자로, 올해는 전국적으로 63건의 과제가 접수됐고, 이중에서 1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사고 안고 달리는 전동휠체어 VR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사업은 동구가 ㈜지엔아이씨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령자나 장애인들의 필수 교통 수단이 되고 있는 전동휠체어의 사고 예방이 목적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VR 전동휠체어 안전교육 시뮬레이터 구축으로 비상 대처 안전 및 조작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용 연습장 구축에 비해 고비용과 공간을 절약하고 미숙으로 인한 사고 발생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최근 전동휠체어 이용자와 안전사고 사례가 늘면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한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2023년 행정안전부 간판 개선 사업’ 공모 선정으로 시행한 ‘충장로 4가 간판 개선 사업’을 최근 마무리 짓고, 126개 간판을 신규 설치하며 아름다운 간판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행정안전부 간판 개선 사업에 ‘충장로 5가’까지 선정됨에 따라 지난 2020년 충장로 1가부터 5가까지 총 1,093m의 거리가 전국 유일의 간판 개선 사업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구는 지난해 4월부터 4억 6천만 원을 들여 장충상회(충장로4가 입구)에서 보석 갤러리에 이르는 50개 건물, 126개 업소를 대상으로 ‘충장로 4가 간판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기존 원색적이고 노후화된 간판과 대형 돌출간판 등을 정비하면서 ‘간판 디자인 학교’를 운영하며, 주민을 대상으로 간판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안목을 제고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업소별로 개성 있는 간판을 제작하는 데 일조했다. 이로써 광주 시민들의 오랜 추억과 낭만을 간직한 충장로4가는 간판 개선 사업을 통해 한층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17일부터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광산구를 비롯한 광주 5개 자치구는 교육부 주관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광산구는 올해 50명에게 장애인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이다.(2005년 6월 16일 이전 출생자) 지원 대상보다 신청이 많으면 소득 기준, 중증도, 나이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7월 19일까지 온라인 사이트 ‘보조금24(모바일도 가능)’에서 받는다. 중증장애 등으로 온라인 신청이 불가한 경우 광산구 교육도서관과를 방문해 서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35만 원의 ‘평생교육바우처 카드’가 발급된다. 카드는 지역농협 등에서 수령해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 등록된 기관 2,900여 개소에서 평생교육 강좌 수강 및 해당 강좌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민생활력 종합대책으로 2024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해 부과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의 도로점용료 감면 시행 협조 요청에 따라 광산구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도로점용료 감면을 결정했다. 2024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부과 대상 중 4,771건에 대해 25%인 9억 8,000만 원을 감면한다. 대상은 소상공인, 민간사업자, 개인 등이고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일시 도로 점용허가를 받은 경우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상공인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사업장의 경우, 별도의 신청을 통해 소상공인의 영업소 출입을 위한 차량 진출입로에 대해 추가로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광산구는 도로점용료 감면과 함께 부과 시기를 6월까지 3개월 유예했다. 이에 따라 이달 중 25% 감면된 금액으로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도로점용료는 자동이체, 위택스 등에서 납부할 수 있다. 은행 CD/ATM(현금입출금기)에서 신용카드로 납부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 남구가 관내 주민의 걷기운동 생활화와 건강증진을 위해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 운영에 나서면서 워크온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걷기 실천율과 평균 기본걸음 달성률도 꾸준히 상승하면서 걷기운동이 주민들 삶 속에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7일 남구에 따르면 워크온은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건강관리 솔루션으로, 걸음 수를 비롯해 운동시간과 수면시간까지 건강과 관련한 정보 데이터 및 이벤트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남구는 지난 2022년 9월부터 모바일 걷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워크온 가입자 수는 매년 크게 늘고 있다. 회원 수는 초창기인 2022년 연말 기준 1,666명에서 지난해 연말 2,924명으로 껑충 뛰었으며, 올해 5월말 기준으로 3,656명을 유지하고 있다. 서비스를 제공한 18개월 동안 매월 200명 가량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워크온 가입 회원들은 운동 효과도 확실하게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걷기 실천율과 평균 기본걸음 달성률이 매년 상승하고 있어서다. &n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이 7일 ‘2024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제2회 검정고시는 오는 8월 8일에 시행되며, 합격자는 8월 30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 원서는 이번 달 17~21일 시교육청 별관 1층 원서접수처에서 접수한다. 특히 고령·장애인 응시자의 경우 현장에 배치된 원서접수 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도우미는 개별 상담, 장애인 편의 지원,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해 1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서류 확인을 위해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현장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의 경우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단 온라인 접수의 경우 20일까지만 가능하니, 지원자는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은 오는 7월 26일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