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서부도서관은 취학을 앞둔 유아들의 초등학교 생활 적응을 돕고 기초 문해력과 학습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대구 관내 병설유치원 7세반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초 이음교육 ‘책이랑 학교 첫걸음’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초등 1학년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6주 과정으로, 취학 전 유아가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체험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 주제 그림책 함께 읽기 ▲학교생활에 필요한 기본 규칙 익히기 ▲교과 연계 독후활동 등이 있다. 4월 두산초병설유치원과 하빈초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9개 병설유치원 7세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외숙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학을 앞둔 유아들이 학교를 친숙하고 즐거운 배움의 공간으로 이을 즐거운 배움터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과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도서관은 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독서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9회에 걸쳐 진행되며, 안심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11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활동은 안심지역아동센터와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도서관 사서와 독서문화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어린이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독서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참여 어린이들은 책 읽어주기, 토론, 글쓰기, 역사·환경·예술 연계 활동,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체험활동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유아교육진흥원은 4월 20일 ~ 21일, 대구유아교육진흥원에서 개최된 장애전담어린이집 12개소, 223명을 대상으로'마음을 모아 꿈을 그려내는 어울림 하루'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 소재 만 3~5세 장애전담어린이집 소속 유아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장애 유아의 감각 경험과 놀이 참여 기회 확대로 전인적 발달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국악 뮤지컬‘소리마을 따꿍이와 함께하는 비빔밥 여행’ 관람 ▲창의누리·인성누리 놀이 체험(28종) ▲비눗방울 놀이 ▲꿈을 그리는 그늘 쉼터(자연과 함께하는 독서 활동) ▲실외 맘껏 놀이터 체험 ▲에어바운스 신체 놀이(2종) ▲에어바운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유아를 위하여 ‘가족 사랑 파우치’ 외 2종의 체험을 준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장애 유아들의 특성을 고려한 다채로운 체험 및 놀이 시설과 세심한 운영 덕분에 아이들이 오감을 활용해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며,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악 뮤지컬 공연을 친구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신규공무원과 임용 5년 이내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 적응력과 직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두드러지고 있는 저연차 지방공무원의 공직이탈 및 부적응으로 인한 어려움을 완화하기위해 대구교육연수원과 협업 등을 통해 총 6차시(15시간) 과정의 수요자 중심 선택형 자율연수로 진행한다. 연수 대상자 91명 중 66명(72.5%)이 참여할 예정으로 1년 이내 신규공무원 43명은 필수 참여형(연수원 협업), 2년 차 이상 저연차 공무원 48명은 자율선택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연수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현장 실무에 필요한 ▲공무직 및 공무원 급여 ▲학교회계 세입·세출 ▲세외현금 및 4대보험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 업무 경험이 풍부한 자체 인력을 활용해 사례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아울러 동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실무수습공무원 현장 밀착형 연수(28명 대상, 만족도 100%) 경험을 바탕으로 채용-실무수습-현장직무수행 단계에 이르는 모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군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통학차량 운전원 및 안전요원을 37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학차량 관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수칙 준수와 승·하차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한국도로교통공단 강희경 교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수칙 ▲통학버스 운영 관련 법령 ▲실제 교통사고 사례 등 현장 관계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석한 한 운전원은 “평소 놓치기 쉬운 안전 수칙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운전원으로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두열 교육장은 “통학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대구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평균 1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62명 선발에 1,193명이 지원했다. 구분 모집별 경쟁률은 ▲교육행정(일반) 21.6대 1 ▲교육행정(장애인) 9.3대 1 ▲교육행정(저소득층) 9.0대 1 ▲사서 13.8대 1 ▲운전 1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운전 직렬의 경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훈청 추천 취업지원 대상자를 대상으로 원서 접수를 진행했다. 지원자의 성별은 ▲남성이 275명(23.1%) ▲여성이 918명(76.9%)이고, 응시 연령대는 ▲10대가 7명(0.6%) ▲20대가 624명(52.3%) ▲30대가 398명(33.4%) ▲40대가 151명(12.6%) ▲50대가 13명(1.1%)으로 나타났다. 시험 장소는 6월 1일에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되고, ▲6월 20일, 필기시험 ▲7월 20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로 진행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4월 21일, 22일 양일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학교장 등 관리감독자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각급 학교 및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관리감독자 520여 명을 대상으로, 신학기 안전사고 예방과 산업안전보건법상 관리감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관리 주요 내용 ▲직업병 및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위험성평가의 이해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교육청 담당자와 분야별 전문 강사가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가 현장에서 반드시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관리사항과 함께,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과태료 및 벌칙 사항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책임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직업병 예방과 직장 내 괴롭힘(갑질) 문제를 반영하여 교육을 구성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과 조직 내 갈등 예방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유상수 안전총괄과장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4월 18일, 유아기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가족 중심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지역 도서관 연계 유아 독서교육 프로그램’의 첫 여행을 수성도서관에서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하여 기획된 가족 단위 독서 활동으로, 대구 지역 17개 도서관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특히 2025년 6개 도서관에서 운영되던 기존 사업을 대폭 확대해 참여 기관을 17개로 늘리고, 프로그램 유형도 다양화해 더욱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북크닉 및 생태 책놀이 체험 ▲유아 독서교육 프로그램 ▲생태문화 현장체험 등 총 세 가지 유형으로 구성되며, 대구에 거주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재원 2~5세 유아(2020.1.1.~2023.12.31. 출생)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이 중 ‘우리가족 북크닉’은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도서관 인근 공원이나 숲에서 숲 탐험, 보물찾기, 오감놀이, 자연물 탐색 등 생태 놀이를 하며 책과 자연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는 지역 주민들의 배움 수요를 충족시키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교육 프로그램 2개 과정을 운영한다. ‘자신만만 일본어교실’은 일본어 생활회화 초급 과정으로,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에 걸쳐 동인느티나무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일본어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주민들에게 적합한 과정으로, 주말 오전 시간대 운영을 통해 직장인 등 평일 참여가 어려운 주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과 AI 입문’ 과정도 마련됐다. 과정은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8회 운영되며,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 활용법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초 이해와 활용법까지 다뤄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도 최신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과정 모두 중구 주민 성인을 대상으로 과정별 2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대구광역시 중구 통합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중구는 대구광역시가 주관한 ‘2026년(2025년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과징 실적 등 세정업무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 등 11개 분야의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중구는 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세정운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는 전자 납부를 확대하고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납세 편의 시책을 적극 발굴·시행하는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을 강화해 왔다. 또한, 중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상과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창의적인 세정 아이디어와 정책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힘쓰는 한편, 납세자 중심의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남구는 미래교육지구 사업(남구문해캠프)의 일환으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문해력 향상과 독서 흥미 고취를 위한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영상 콘텐츠 중심의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독서 시간이 줄어드는 가운데, 남구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초청해 책과 이야기를 보다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북콘서트에는 국내 1호 북뮤지션 제갈인철, 생태·자연 스토리텔러 권오준, 그리고 책과 글로 장애를 이겨낸 불굴의 의지 고정욱 작가가 참여해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음악과 이야기,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16일 성명초를 시작으로 경상중, 봉덕초, 남도초에서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를 운영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한 한 학생은 “작가님께서 이야기를 재밌게 하셔서 계속 웃으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으며, 현장의 교사들 역시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한 담당 교사는 “강연 후 아이들이 실제로 작가의 책을 대출해 읽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남구는 ‘대구 최초’로 시행 중인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전세까지 확대하고, 연령 제한을 폐지하는 한편, 신혼부부 기준을 혼인 7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는 등 지원 대상을 대폭 넓혔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구입 중심 지원에서 전세를 포함한 주택자금 전반으로 확대한 것과 함께 연령·혼인 기간 및 소득·주택 기준을 완화한 것이 핵심이며, 기존 구입 1,000세대에서 전세 500세대를 추가하여 총 1,500세대를 모집한다. 남구는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그동안 대구에서 유일하게 운영해 온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전세까지 확대했다. 전세 비중이 높은 신혼부부의 주거 현실을 반영해 전세자금 대출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으며, 기존 연령 제한을 폐지하고 신혼부부 기준을 혼인 10년 이내로 확대하는 한편, 소득 및 주택 요건도 상향 조정해 보다 많은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입의 경우 부부합산 연소득 기준을 기존 1억원에서 1억 3천만원 이하로 상향하고, 주택 가격 기준도 계약서 기준 6억원에서 6억 5천만원 이하로 완화했다. 전세 세대는 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와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회원의 신체 건강관리를 위하여 오는 6월까지 집단프로그램 ‘건강백(100)과사전’을 운영한다. 정신질환자는 증상 특성과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혈압·혈당 관리 등 기본적인 신체 건강관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관련 교육을 통해 질환 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뇨·고혈압·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아 치료 중이거나, 예방적 관리가 필요한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3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각 기수는 4회차로 구성되며, ▲당뇨와 고혈압의 이해 및 정상 수치 기준, 올바른 자가 측정 방법 ▲체지방 수준에 따른 맞춤형 운동 처방 및 스트레칭 교육 ▲당 섭취 습관 점검 등 식생활 관리 와 영양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계명문화대학교 RISE 사업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매뉴얼과 혈당측정기 등을 지원받고, 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및 대구시민건강놀이터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영숙 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서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 세정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5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추진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등 4개 항목 세수 실적 분야와 지방세 납세 편의 시책, 지방세 제도개선 및 우수 사례 발굴 등 세정 운영 실적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서구는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도 세수 및 세정 운영 실적 모든 항목에 대해 전체적으로 실적이 우수하고, 특히 체납 정리 분야 중 자동차 공매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세정 분야에서의 우수한 운영 실적을 입증하며, 주민들의 세금 납부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재정 안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내주신 구민들과 직원들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여, 주민 중심의 투명한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달성문화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 ‘YES! 키즈존’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올해 ‘YES! 키즈존’은 ‘달성크래프트: 스스로 만들어서 이루어냄’이라는 주제 아래, 어린이들이 직접 환상 속 세계를 만들고 꿈을 펼쳐가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진다. 예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놀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가 축제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성 넘치는 상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과 다양한 먹거리로 입맛을 사로잡을 ‘푸드트럭 존’도 함께 조성돼 가족 모두가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다이내믹한 놀이기구와 신나는 에어바운스 체험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가 제공된다. 축제의 열기를 더할 화려한 퍼레이드도 준비됐다. 로봇 퍼레이드와 마칭밴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