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23일 성주여자중학교에서 위기 학생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와 학교 차원의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과 자문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자문 서비스는 왜관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지완 원장을 초청하여 진행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합적인 위기 사례에 대해 교직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심도 있게 논의하는 사례 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신과 전문의 자문 사업’은 일상생활 및 학교 생활에 부적응을 보이거나 정서적 위기에 놓인 학생, 그리고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교직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병원 방문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학교 구성원들에게 전문적인 정신건강의학적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고위기 학생의 행동 특성에 따른 자문을 구했으며,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개입 방안을 공유받았다. 성주교육지원청 김시용 교육장은“이번 찾아가는 자문 서비스를 통해 학교 구성원들의 위기 대응 능력이 한층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중동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의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민생 지원 정책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와 2차로 나눠 지급된다. 1차 지급 대상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이다. 이어 2차 신청은 소득하위 70%(건보료 등으로 확정)에게 1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 이 금액에는 인구감소(우대)·비수도권 지역에 추가 지급되는 10만원이 포함되어 있다.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수령하면 되며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지급된다. 신청방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방식으로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앱 등, 성주사랑상품권(카드형)은 성주사랑상품권 앱으로 가능하고 ▲오프라인 방식으로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2026년 4월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니코틴 제품에 대한 금연구역 단속을 대폭 확대하고, 오는 5월 15일까지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연초뿐만 아니라 니코틴 원료 제품까지 확대됨에 따라, 전자담배 역시 금연구역 내 사용 시 단속 대상이 된다. 이에 성주군은 제도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방지하고 금연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단속 강화와 더불어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용공간(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은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어 입주자대표 및 관리자가 신청하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다. 또한 성주군보건소는 스스로 금연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무료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한다. 등록 시 1:1 개인별 상담과 금연보조제 제공하며, 일정 기간 금연 성공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회장 강병덕)는 4월 23일(목) 참외테마광장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환경 보호를 위한 ‘농약 빈병 수거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거나 농경지와 하천 등에 방치된 농약 용기류를 집중 수거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회원들은 현장에서 농약 빈병과 포장재 등을 직접 수거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했다. 농촌지도자회는 평소에도 폐농약 용기류를 지속적으로 수거·관리하고 있으며, 수거된 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안전하게 처리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강병덕 회장은 “농촌 환경을 지키는 일은 결국 우리 농업인의 책임에서 시작되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노력이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관계관은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대하여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촌지도자회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AI 문해력’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경상북도 K-과학자 순회 특강’과 연계하여 마련됐으며,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잘 알려진 고도원 작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이 가져올 행정의 변화와 이를 받아들이는 공직자의 올바른 태도 및 문해력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다. 고도원 작가는 강연을 통해 AI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창의성과 공감 능력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AI를 강력한 멘토이자 협력자로 활용하는 힘은 결국 ‘글쓰기’에서 나온다”며 읽고 쓰는 역량을 키울 것을 당부했다. 성주군은 앞서 실시한 ‘공공AX 행정혁신’을 위한 공직자 실무 교육에 이어, 이번 명사 초청 특강을 계기로 공직 사회 전반에 인공지능 혁신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공직자들이 AI를 두려움 없이 활용해 행정 효율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량 강화 교육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4월 22일 오후2시 부군수실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신·출산 △완전돌봄 △안심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주선 등 분야별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해결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 했다. 또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다뤄졌으며, 전 부서가 협력하여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성주군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중대한 과제”라며 “형식적인 정책 추진을 넘어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고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는 4월 22일'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링 결연가정에 육아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해부터 추진한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은 육아 경험이 풍부한 생활개선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농촌지역 새내기 및 다문화 가정과 1:1 결연을 맺고 출생 및 육아 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가정의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가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새로운 멘토-멘티 그룹을 결연하여 출산 예정인 태아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 10명을 대상으로 멘토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나누고 출산과 육아 고충에 대해 상담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출생육아 멘토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사업 연계『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이수하여 출산 및 육아 돌봄 전문 인력 양성을 계획하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을 통해 따뜻한 돌봄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착한 경제’의 주역, 사회연대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성주군은 오는 4월 29일(수) 오후 2시 성주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에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및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기업 인·지정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역량 있는 기업 발굴에 나선다. 2026년은 새로운 국정과제로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이 포함되는 등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환경이 조성되는 해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회복하고 지역의 새로운 사회적 가치 실현 모색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규 발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 이라는 사회연대경제의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예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요건와 절차, 다양한 정부 및 경북도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연대경제는 지역사회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4월 22일 성주읍 대황리 헬스로드(대흥교) 일원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농경지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5월 개최 예정인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앞두고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 정비도 함께 추진했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 “농업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환경보전으로 이어진다”며 “이러한 노력이 친환경 성주 참외의 가치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으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농업을 선도하는 단체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구의 날을 맞아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건강한 지구, 깨끗한 손’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주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비누 만들기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비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친환경 소재의 의미를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구의 날의 의미와 제로 웨이스트 개념, 일회용품 줄이기 및 분리배출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울러 올바른 손 씻기 방법 교육을 병행하여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주었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 반 정원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또한 참가 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1~3학년)인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본격적인 벼농사 영농철을 맞아 안정적 쌀 생산과 고품질 벼 재배를 위해 적기 이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최근 고온기가 9월 등숙기까지 이어지는 기상 여건을 고려했을 때, 6월 초에 이앙을 하여야 등숙기 동안 적정한 온도 및 일조 조건을 확보할 수 있다. 이앙 시기가 너무 빠르면 등숙기에 고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이 짧아져 수확량이 감소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025년도 등숙기 기상 불량의 영향으로 평년에 비해 발아율 저하가 우려되어 발아율을 확인하고 종자소독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종자 발아시험을 5월 8일까지 지원하며, 종자 100립 가량을 가져오면 의뢰할 수 있다. 벼 종자소독은 이앙 약 1달 전에 실시할 것을 권장한다. 종자소독은 종자 내 병원균을 제거하여 키다리병, 도열병 등의 병해를 예방할 수 있다. 종자 온탕소독은 관내 농업인상담소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온탕소독 후 약제소독을 24시간 진행하고 싹튼 상태를 확인한 다음 파종하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이 추진 중인 생활밀착형 문화사업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이 4회차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까지 확장되며 군민 체감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단지, 참외작목반, 마을회관 등 군민의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로, 기존 공연장 중심의 문화정책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2일 성주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4회차 프로그램은 상인과 방문객 등 생활인구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됐다. 시장 한가운데서 펼쳐진 문화 프로그램은 장 보러 나온 군민과 상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시장에 문화가 더해졌다”는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벚꽃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및 퓨전국악 공연 등이 진행되어, 단순 관람을 넘어 보고·만들고·참여하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성주군은 산업공단 노동자, 참외작목반, 마을주민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접근성이 낮은 계층까지 문화혜택을 확산해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4월 22일, 2026년'경상북도성주군학부모회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내 학부모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을 선출하고, 학부모의 학교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성주군학부모회장 협의회'는 학부모와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 학부모회장협의회장을 역임한 여미진 회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년 학부모회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박민정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학부모와 학교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이 학교 교육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학부모의 학교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학부모의 참여는 교육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와 학교 간 협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4. 18. 11시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1층 강당에서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 참여 및 운영위원회 1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참여기구 발대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 참여.운영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공개모집을 학교장 추천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오리엔테이션과 청소년 참여기구의 역할 및 운영에 대한 소양교육 등과 함께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향후 참여기구의 연간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소속감 및 책임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청소년은 “직접 의견을 내고 활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점이 기대되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청소년들만이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 참여.운영 위원들은 문화의집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정책과 사업 과정에 참여하고, 청소년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모니터링, 청소년 캠패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는 문화의집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1일 13시 30분부터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 상담, 학업중단 예방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와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경일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송위덕 교수를 초청하여 상담 및 생활지도로 인한 교사 소진 예방에 대해 이루어졌다. 상담 및 생활지도 시 효과적인 소통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특히, 교사 소진을 예방하면서도 효과적인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담업무 담당자들의 의사소통 방법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후 협의회에서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과 더불어, 관내 자원을 활용하여 학업중단 위기 사안에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이 외에도 금년도 성주 위(Wee)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되어, 업무 담당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연수에 참석한 상담업무 담당자들은 “교사이자 상담자로서의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관점과 방법이 포함되어 좋았다. 특히 소진 예방은 상담자 윤리성과 전문성에 직결되므로 지속적인 예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