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 4월 20일, 희망파트너 어울림서포터즈(회장 박지용)의 후원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어울림서포터즈는 전복솥밥과 장어구이로 구성된 특식을 후원하였으며, 회원들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 봉사에 나서 장애인 이용자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박기영 영도구장애인복지관장은 “어울림서포터즈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온정 덕분에 이용자분들이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청년 창업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내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도구에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를 둔 19~45세(1981년~2007년생) 청년 사업자이다. 세부 자격은 ▲부산시 내 사업자 등록 7년 이내 ▲연 매출액 1억 원 이하 ▲월 임차료 25만 원 이상인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단, 지난해 사업 참여자나 유흥·사치 업종, 무점포 사업자 등은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30명에게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월 20만 원씩, 최대 12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 구는 매월 초 대상자의 지원 자격 유지 여부를 확인한 후, 매달 20일 개인별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영도구 홈페이지(분야별정보 ' 청년 '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모집은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불가하다. 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광역시 영도구 새마을회는 지난 4월 16일, 봉래동 교차로를 비롯한 관내 주요 간선도로변에서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범국민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지역 갈등으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과 에너지 공급 불안이 심화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도구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으로는 ▲가까운 거리 걷기 및 대중교통 이용 ▲승용차 함께 타기 및 차량 2부제 참여 ▲실내 적정 냉·난방 온도 준수 ▲미사용 조명 및 가전제품 전원 끄기 ▲대기전력 차단 등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항목들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봉래동 교차로 일대에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출근길 시민들과 운전자들의 큰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철호 영도구새마을회 회장은 “최근 국제적인 갈등으로 인해 에너지 안보가 어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북구는 오는 5월 21일 저녁 7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금곡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김유정 작가의 단편소설 ‘동백꽃’을 원작으로 한 아동연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시립예술단’ 공모 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아동연극 ‘동백꽃’은 강원도 농촌을 배경으로 한 김유정 작가의 대표작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의 순수한 감성과 해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무대 연출을 통해 원작의 유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참가 신청은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금곡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곡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문학과 공연예술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20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회장 오춘길)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생일상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과 교류가 적어 생일을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적십자 봉사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미역국 등 생일상을 차려 드리고 어르신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특히 봉사원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정서적 교류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 오춘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생일상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18세대에 전달됐으며, 북구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심야 시간대 발생한 폭행 사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경찰에 신속히 신고해 추가 사고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 4월 15일 새벽, 용호동 일대에서 발생한 폭력 상황을 관제요원이 확인하고 112에 신고했으며, 해당 관제요원은 이후 부산남부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긴박했던 새벽 0시 43분, 관제 모니터 속 이상 징후 포착 사건은 지난 4월 15일 수요일 새벽 0시 43분경 발생했다.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 중이던 허윤정 관제요원은 용호동 노상을 모니터링하던 중, 남녀 간에 발생한 심상치 않은 상황을 포착했다. 단순한 말다툼을 넘어 상호 폭행으로 이어지며 위험한 상황이 전개되자, 허 요원은 즉시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112 상황실에 긴급 신고했다. 신속한 출동과 분리 조치… 2차 사고 방지 ‘결정적 기여’ 신고를 받고 즉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폭행 가담자들을 즉각 분리 조치했다. 관제센터의 실시간 상황 공유 덕분에 경찰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으며, 경고장 발부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자칫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남구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부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 산업과 해양 레포츠를 주제로 한 행사로, 남구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관광홍보관에서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이기대 해안산책로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유엔남구 물놀이 축제’와 ‘YOU&美 오륙도 남구 투어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부산엔 남구’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관람객과의 소통을 넓히는 활동을 함께 운영했다. 남구 관계자는 “부산국제보트쇼를 통해 남구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동구는 관내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활동을 지원하고 학교 간 체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동구 희망교육지구 '체험ON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구의 대표적인 교육지원 사업인 ‘체험ON버스’는 관내 초·중학교 11개교를 대상으로 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교 밖 체험 현장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 4월 21일에는 동일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체험ON버스’를 이용해 글로벌빌리지를 방문,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현장체험활동을 마쳤다. 이날 학생들은 구청에서 지원한 전용 버스를 이용해 학교에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하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2026년 ‘체험ON버스’는 3월부터 운행을 시작하여 오는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부산 전역의 다양한 체험시설을 대상으로 당일 왕복 운행을 지원한다. 동구 관계자는 “체험ON버스가 학생들에게는 즐거운 배움의 길을, 학교와 학부모에게는 안전하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구 희망교육지구 활성화를 통해 지역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광역시 중구희망교육지구는 21일 중구국제화센터에서 지역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로미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첫 모임을 가진‘나로미 네트워크 협의회’는 중구 지역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들이 모여 중구희망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해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 협의체다. 참석자들은 함께 ‘모시 빗자루 만들기’전통 공예를 체험하며 유대감을 쌓고, 이어진 소통 시간에는 마을 교육 운영에 따른 현장의 요구사항과 어려움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본 협의회는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가며 민․관․학 협력 공론의 장을 활성화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중구희망교육지구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모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제시된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중구의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중구는 제9회 지방선거 기간 중 행정 공백을 방지하고 구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6월 3일까지 『안전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계획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하여 호우·강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TF팀 구성과 함께 무더위쉼터 정비, 지역축제 현장점검 등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히 중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등 취약 시설물 77개소에 대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광복로와 자갈치 일대의 노점 및 노후 간판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권한대행 체제하에서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선거 기간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진구는 취약계층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위기아동 ZERO’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초등학교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신속히 발굴하고 지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에 따라 부산진구청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은 4월 20일 가야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육복지사가 배치된 6개 학교(가야초, 가평초, 당감초, 동평초, 당평초, 양정초)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드림스타트 사업을 공유하고 학교와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한 교육복지사는 “드림스타트 사업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입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심리치료·학습지원·정서 프로그램·부모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 임산부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 18일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레벨업! 페어플레이 가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서구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유아기 아이들이 성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고유한 개성을 키우고, 부모와 함께 성평등한 양육 문화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첫 회차인 ‘우리 가족 사진 팝아트 그리기’에서 참여 가족들은 특정 색상에 대한 편견 없이 자신들만의 색채로 가족사진을 채우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레벨업! 페어플레이 가족’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7월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이어진다. 5월에는 요리 서바이벌인 ‘흑백패밀리: 요리대결’이 진행되며, 이후 성 역할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페어플레이 운동회’와 양성평등 지식을 겨루는 ‘페어플레이 골든벨’이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서구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발생 가능성이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여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범정부 안전관리 정책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추진된다. 집중안전점검은 2026년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추진되며 공장시설, 공사현장, 노후주택, 공동주택, 숙박시설, 전통시장, 교량, 요양시설 등 총 20개 유형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20개 유형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안전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열화상카메라, 가스누출검지기, 균열측정기, 드론 등 전문장비를 활용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위험요인까지 찾아내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해 안전 위해요소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에서는 주민 참여도 확대된다.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위험시설을 직접 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북구는 지역 내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생활밀착형 상점을 활용한 '이웃연결 상점 릴레이 발굴'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편의점, 약국, 음식점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상점을 복지 인적안전망으로 활용해 위기 징후가 있는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상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이웃연결 상점’으로 지정하고, 인증 현판 부착과 복지 안내문 비치 등을 통해 주민들이 복지제도를 쉽게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상담·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상점 종사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위기 상황을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공적급여 신청 안내,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공간인 지역 상점을 통해 위기가구를 보다 신속히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시와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내일(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원전 시장의 최신 기술과 유행(트렌드)을 소개하고 중소기업들의 판로 개척 등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자력산업 분야 전시회로, 부산시와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벡스코가 주관한다. 올해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하 전시회)은 국내기업은 물론 해외기업도 다수 참여한다. 19개국 130개 사가 참가하여, 행사의 국제적 위상이 향상됐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전케이피에스(KPS)’, ‘한국전력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주요 원자력 공기업 및 대기업부터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프랑스의 ‘오라노’, ‘프라마톰’, 캐나다의 ‘앳킨스리알리스’ 등 해외 유수 원전 기업까지 총 130개사가 참가하고 420개 부스를 운영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는 지역 원전기업의 우수성 등 홍보를 위한 '부산시 공동관'과 국내 원전기업 지원을 위한 '해외바이어 통합관', '초격차 스타트업관', '원자력 연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