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은 지난 27일 군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남해지구협의회 박은경 회장을 초청해 국무총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은경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남해지구협의회를 이끌며 취약계층·장애인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내 협력체계 구축 및 지속가능한 조직운영으로 궁극적 지방자치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박은경 회장은 “이 상은 제 개인의 상이 아니라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노력한 모든 적십자 회원들을 위한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박은경 회장님의 국무총리상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남해군 전체 봉사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남해지구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은 27일 CCTV 통합관제센터 회의실에서 ‘2023~2025년 스마트 경로당 시스템 구축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3개년에 걸친 대규모 구축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한 군·소방서·경찰서·마을 대표 등 현장 참석 20명, 화상회의를 통한 30개 경로당 어르신 및 강사 약 300여 명 등 총 320여 명이 함께했으며, 사업 성과 공유, 노래교실 화상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3년간 사업에 기여한 기관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에스이 고덕근 부사장, 굿링크 이종생 전무, 남해읍 김현수·장홍연 씨, 창선면 김두철 씨 등 총 5명이 감사패를 받았으며, 남해소방서·남해경찰서·의용소방대·컴퓨터봉사회 등 협업 기관 관계자들과도 감사 인사를 함께 나눴다. ◇ 3년 동안 230개소 전면 구축…군(郡) 전역 스마트경로당 시대 남해군은 2023년 이동면·삼동면·상주면·미조면을 대상으로 1차 75개소 구축을 시작으로, 2024년 창선면·서면·고현면 78개소, 이어 2025년 남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생태계 보호를 위해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를 왕우렁이 일제 수거 기간으로 정해 친환경 쌀 생산단지와 인근 농수로 등에서 수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쌀 생산단지 대표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왕우렁이는 친환경 농업 쌀 생산을 위해 꼭 필요한 존재로, 봄철 모내기 후에 화학적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왕우렁이를 활용해 논 잡초를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가 논에 머물지 않고 수로로 흘러가서 월동, 서식할 경우 우리나라 식물 보호종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생태계 교란 생물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농수로나 논 이외 지역에 흘러 들어간 우렁이를 적극 수거해 생태계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의 올바른 실천을 위해 왕우렁이의 효율적인 관리와 수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 27일, 김해중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중앙지구대, 활천동 행정복지센터, 금연지도원과 함께 공원 내 금연·금주구역 인식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방공원, 삼중공원, 삼성공원, 삼정공원이 금연·금주구역임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공원 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공원을 순회하며 금연·금주 안내 및 계도, 홍보물 배부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공원 이용자들에게 금연·금주구역 준수의 중요성 및 흡연 또는 음주 시 과태료 부과 등을 집중 안내했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는 “공원이 시민들이 찾는 휴식공간인 만큼 금연·금주구역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김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및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더더교육과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 정승호 강사가 맡아 ▲최신 법령 및 판례 동향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 유형별 사례 분석 ▲피해자 보호 체계 및 대응 절차 ▲조직문화 개선 전략 등을 폭넓고 실질적으로 다뤘다. 특히 실사례 중심의 설명과 공감형 강의 방식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의무 교육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제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7일 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김해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최로 김해시지역아동센터합창단 ‘드림콰이어’의 제7회 정기연주회 ‘꿈빛 하모니, 별처럼 빛날 우리들’이 개최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아동·학부모·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합창단의 대표곡인 ‘나는 반딧불’ 등 6곡을 비롯해 플루트 앙상블, 소프라노 독창 등 수준 높은 게스트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주회 부제인 ‘꿈빛 하모니, 별처럼 빛날 우리들’은 아동들이 함께 목소리를 모으며 성장하고, 앞으로 지역사회의 밝은 인재로 빛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드림콰이어’는 2017년 창단 이후 9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4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김해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소속 35개 센터의 연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2024년부터 고향사랑기금사업 후원으로 운영비, 대여료 등을 지원받으며 지역사회 상생 협력 의미를 더하고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처리시설 운영 효율, 공정관리, 탄소중립 노력 등을 점검해 평가하고 있다. 김해시는 인구 30만 이상 대도시가 포함된 Ⅰ그룹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우수한 공공하수도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시는 그동안 안정적 시설 운영은 물론 노후 하수도 개선 투자 확대, 탄소중립 실천 강화 등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노후 하수도시설 개선, 운영 효율화, 안전 체계 강화 등 공공하수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창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하수도 시스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김해시연합회는 지난 27일 아이스퀘어호텔에서 홍태용 김해시장, 최학범 경남도의장, 안선환 김해시의장을 비롯해 농업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후계농업경영인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화합·상생을 위한 제33회 김해시 후계농업경영인 화합한마당 대회(한농연의 밤)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33회를 맞은 이 행사는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홍태용 시장 등 내빈들은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업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업인 격려를 위해 회원 24명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후계농업경영인회는 점점 추워지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직접 재배한 고품질 쌀을 저소득 결식 가정에 전달할 기탁자를 모집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내빈과 회원은 후계농업경영인의 역할을 다시금 되새기는 다짐 선언문을 낭독하며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2부 화합한마당에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2025년 김해시 최고 성과로 ‘달빛 어린이병원 확대 운영’이 선정됐다. 김해시는 올 한 해 추진한 주요 시책들 중 10개의 시책을 김해시 BEST 시책으로 선정해 27일 발표했다. 시 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시책들은 898명이 참여한 시민공무원 설문조사를 통해 최종 ‘2025년 김해시정 BEST 10’으로 선정됐다. 올해 김해시정 베스트 시책은 ‘달빛 어린이병원 확대 운영’이 선정됐다. 그동안 김해시는 평일 오후 6시 이후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이 부족해 부모들이 야간에는 응급실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아응급진료 의료기관 간담회 등을 통해 의료계 의견을 청취수렴해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11월 진영새싹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김해시는 기존 내동 김해아동병원(주말·공휴일 09:00~18:00)에 더해 서부권(진영새싹병원)의 평일 야간(18:00~23:00)과 주말·공휴일 진료(09:00~18:00)까지 보장하는 2개 달빛어린이병원 체계를 구축했다. &nbs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은 지난 26일 김해서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연계하여 시민복지 아카데미 2회차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복지재단을 소개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김해시를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 및 사업 현황을 안내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어 경남여성장애인성폭력 상담소 송순임 소장을 강사로 모시고, 발달장애인의 권리 이해와 자기결정력 향상을 위한 성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인형극, 성주사위 등 다양한 참여형 학습 활동이 포함되여, 발달장애인 참여자들이 권리와 자기결정권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재)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시민의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민복지 아카데미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도시센터가 지난 25일 2025년 도시문화실험실 연간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실험에 참여한 시민연구원 및 김해문화도시센터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에 걸쳐 지역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기 위해 진행한 실험 프로젝트의 활동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5’도시문화실험실은 더 나은 김해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험비 150만원을 지원받아 약 2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년째 진행되고 있다. 올해 도시문화실험실 참가팀은 △왕후의 정원(따뜻한 숨결) △무지개 그림자(마을 돌봄 공동체, 무지개 놀이터) △김해동네고양이협회(길고양이 로드킬 방지) △쪼물딱놀이터(다름을 나누고, 세대를 잇다) △봉황대 지키미(봉황동, 농촌을 담다) 총 5개 팀으로 각 실험 프로젝트별 김해의 지역 발전, 사회적 문제해결, 문화 교류 등 다양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했다. 성과공유회에서 시민연구원들은 “2개월이라는 시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7일 국립김해박물관 강당에서 김해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공론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학교,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사각지대 청소년의 어려움을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기조강연에서 김현수 창원대학교 교수가 ‘국가 수준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정책’을 주제로 현재 정책의 구조와 한계, 지역 차원의 개선점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을 다뤄 큰 관심을 모았다. 지정토론에서는 장수한 인제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패널로 참석한 실무자들과 지원 사각지대 해소, 접근성 높은 서비스 제공,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도 참여해 현장에서 느끼는 실제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현장의 문제를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은 행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박종주 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27일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보상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을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공유하며, 수년간 표류해 온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음을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이 최우선 핵심과제로 추진해 온 산업단지 재가동의 실질적인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영남일반산업단지는 대합면 도개·대동·등지리 일원에 조성되는 총면적 1,409,527㎡, 민간투자 약 3,600억 원 규모의 국가산단급 사업으로, 2017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았으나 경기침체와 사업성 저하 등의 영향으로 장기간 지연돼 왔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그간 추진 경과, 토지 보상 대상 및 절차, 보상 기준과 지급 일정, 이후 공정 계획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질의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사업 정상화 본궤도… 16개 기업 투자 확정 영남일반산업단지가 다시 궤도에 오를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올해 7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이었다. 이는 경상남도와 박상웅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더해진 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도민 체감형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산림휴양시설 조성·운영 실적 평가’에서 거제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양산시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거제시를 비롯해 진주시·남해군·창녕군이 선정됐다. 평가는 △예산 확보 및 집행 △신규 조성 및 일자리 창출 △안전관리 △홍보 및 이용률 △산림복지서비스 우수사례 △중앙평가 수상 실적, 도정 기여도 등 5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거제시는 치유의 숲 조성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자연휴양림과 거제케이블카의 제휴 할인 프로그램, 숲해설·유아숲체험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존 자연휴양림은 꾸준한 시설개선 등을 통해 10월 말 기준 전년 대비 이용객이 2,260명 증가했으며, 거제 치유의 숲은 올해 5월 개장 이후 10월 말까지 이용객이 12,252명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증가세와 함께 산림복지 휴양시설에 대한 시민·관광객의 관심 확대, 타 기관의 벤치마킹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는 점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박명균 경남도행정부지사는 27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2025 경남메세나대회'에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기업과 예술인을 격려했다. 경남메세나대회는 기업과 예술단체 간의 상생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다. 올해 대회에는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김태한 경남메세나협회장, 메세나 회원사 대표, 유관기관장, 예술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총 6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수상자는 ▵(대상) ㈜화인테크놀리지(대표이사 서연옥) ▵(메세나인상) 강동명 ㈜남광디씨텍 대표이사 ▵(문화경영상) ㈜그린자원(대표이사 김상효) ▵(문화공헌상) ㈜정인건설(대표이사 박태훈) ▵(아트앤비즈니스상) ㈜거명인텍(대표이사 손경목)-창원오페라단(대표 류신열) ▵(문화예술유망주상) 안예진(서울대 음대 1학년, 트럼본) 등이다. 특히, 문화예술유망주상 수상자인 안혜진 양의 축하공연과 지역 예술단체인 경남국악예술단 가인의 특별공연이 함께 열려 행사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