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29일 산청군 황매산 정상이 바라보이는 차황면 황매산로에 황매화가 만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끈다. 차황면은 황매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도로변 구간에 황매화를 식재해 가꾸고 있다. 황매산 철쭉이 피는 시기에 같이 개화하는 황매화는 샛노란 물결을 자랑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황매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산청, 봄이 피어나는 찰나’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창의목공 프로젝트 ‘나무로 성장하는 우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지역 청소년의 창의성 향상과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 연계 공예 프로그램으로 30일부터 6월 11일까지 간디중학교에서 진행한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손을 활용한 창작 경험을 통해 사고력과 감성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중심 목공 프로젝트다. 또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 탐색 및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성취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운영에서는 목공 기초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상자형 책꽂이, 벽걸이용 책꽂이, 우드버닝 장식품 만들기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제공한다. 마지막 회기에는 작품 전시와 결과 공유, 소감 발표를 통해 협동의 의미와 성취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 체험을 넘어 협력 활동을 기반으로 진행돼 참여 학생 간 의사소통 능력과 공동체 의식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5월 2일과 3일 주말 상설공연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5월 2일 오후 3시 기산국악당 대숲공연장에서는 경남 무형문화재 보유자 강동열 선생의 신관용류 가야금 산조와 병창 전수원의 병창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에서는 가야금 산조를 비롯해 △진주 교방굿거리 △가야금 병창 △부채춤 민요 메들리 △아리랑 메들리 등 다양한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전통예술 무대를 선사한다. 5월 2일과 3일 오후 2시 동의보감촌 주제관에서는 극단 큰들의 ‘찔레꽃’ 마당극이 열린다. 찔레꽃은 인체의 오장(간장, 심장, 비장, 폐장, 신장)과 주인공 정귀래 그리고 정귀래의 오남매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동의보감 삶의 지혜와 철학을 담고 있다. 세상이 정해놓은 성공과 행복의 기준에 맞춰 자신도 모르게 쉼 없이 바쁜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내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5만 1707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만 5151호를 결정·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는 공시가격의 객관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 감정평가사의 철저한 검증과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주민 열람, 의견제출 절차를 거친 후 산청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이뤄졌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산청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산청군 재무과,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토지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재무과,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재조사와 감정평가사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주택·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공시된 가격이 적정한지 반드시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 범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오는 5월 7일 마감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시범사업 추가 공모를 앞두고 산청군 선정을 바라는 주민들의 강력한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명운동은 오프라인의 경우 군청 민원실 및 읍면사무소에서 실시하고 온라인으로는 산청군 홈페이지와 홍보물 링크(QR코드)를 통해 진행한다. 한편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기본소득은 모든 군민에게 매월 일정액 15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남해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우슈)’에 자원봉사자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백서훈 회장 외 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경기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경기장 안내소 운영 △음료 봉사 △홍보부스 지원 △경기장 주변 환경 정화 등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에 앞장서며 원활한 대회 진행의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특히,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 전원은 사전 교육을 이수하여 현장에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발휘했다. 아울러 친절 교육을 바탕으로 남해군을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며, ‘다시 찾고 싶은 남해’라는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책임감 덕분에 큰 대회였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더욱 수준 높은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은 지난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열린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남해군청 복싱팀의 강지숙 선수가 여자부 –65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복싱협회 주관으로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 복싱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남해군청 선수단은 김봉철 감독과 2026년에 새롭게 영입한 강지숙 선수가 출전하여 여성부 –65kg급에서 1위를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남자 선수단은 경상남도민체전과 일정이 중복되는 관계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 김봉철 감독은 “올해 새롭게 영입한 여성부 선수가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에 임하여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우리 선수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자부심과 감사를 느낀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남해군청 복싱단이 남해군 체육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특화성장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사업비 1억 원(보조 5천만 원, 자부담 5천만 원) 규모로 운영된다. 단, 1인당 최대 2,500만 원(보조 1,250만 원, 자부담 1,2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이 완료돼 있어야 한다. 사업장 소재지 또한 남해군 관내여야 한다. 지원 대상은 1976년부터 2008년 사이 출생한 만 18세~49세 청년농업인으로 한정된다. 또한 농업 관련 대학이나 고등학교 졸업자, 혹은 농업교육기관의 교육 이수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법인 신청은 불가하며, 개인만 지원할 수 있다. 사업신청기한은 5월15일(금)까지이며 농업기술센터(인력육성팀)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 지원 분야는 농업분야(체험, 가공 포함) 시설 설치, 농기계·가공장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보물섬 봉산단이 남해읍 신기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보물섬봉사단(회장 하석원) 소속 봉사자 8명이 참여했으며, 대한민국 현대미술 100인전 초대작가인 하미경 작가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특히 이번 벽화는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다채로운 색감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환경 개선을 넘어 세대 간 공감을 이끄는 ‘희망의 메시지’를 구현했다. 한편 박대만 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남해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남해군 선수단이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함안군·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18개 시·군 통합 종합 3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전년도 종합 2위에 이어 연속으로 상위권을 유지한 결과로, 남해군 장애인체육의 꾸준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함안군과 창녕군이 군부 최초로 공동 개최한 가운데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한 대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남해군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선수들은 꾸준한 훈련과 강한 의지로 경기에 임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또한 출전한 16개 종목 중 7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어울림 종목으로 운영되면서,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선수단은 자신감을 높이고 스포츠를 통한 사회 참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줄다리기 종목에서는 체격 조건의 열세를 극복하고 ‘기술과 전략’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보물섬 남해의 봄을 연둣빛 설렘으로 물들였던 ‘제8회 창선고사리축제’가 지난 주말(4월 25∼26일)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성곡적으로 마무리됐다. 창선고사리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남해군, 창선농협, 남해군수협 등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청정지역 수산물과 함께하는 국민쉼터 남해 창선에서 만나 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대만생태공원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축제 기간 내내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며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관광객 1만 1천여명이 방문하여 창선면 전역이 활기찬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이번 축제의 백미는 단연 ‘고사리 꺾기 체험’이었다. 방문객들은 창선면의 드넓은 구릉지에 펼쳐진 고사리밭에서 직접 고사리를 꺾으며 수확의 기쁨을 누렸으며, 해풍을 맞고 자라 통통하고 부드러운 창선 고사리는 참가자들로부터 “역시 전국 최고의 품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현장에서는 수확한 고사리를 가마솥에 삶고 해풍에 건조하는 전통 가공 방식이 시연됐다. 이는 창선 고사리의 우수한 품질이 철저한 정성과 관리 속에서 탄생함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증명하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사)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가 오는 6월 13일 ‘내가 그린 멋진 손양원’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가보훈부의 현충시설 기념관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사랑과 용서의 상징인 애국지사 손양원 목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함안군 지역 내 초등학생이며, 대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손양원기념관 뜰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저학년(1~3학년) 100명, 고학년(4~6학년) 100명으로 총20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소속 초등학교를 거쳐 신청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대상 2명(각 25만 원, 경상남도지사·함안군수상) △최우수상 2명(각 20만 원, 함안군의회 의장상) △우수상 4명(각 10만 원, 경남동부지청장·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교육장상) △특선 6명(각 5만 원, (사)한국미술협회 함안지부장상) △입선 60명(각 1만 원, (사)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이사장·회장상)으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8일 함안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 내 독거노인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밤을 식히는 따뜻한 동행’ 사업으로 냉감 침구 75세트(442만 5000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과 물가 인상으로 취약계층의 냉방비 부담이 커지고, 올해도 폭염이 예상돼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당초 계획했던 식료품 지원에서 수면 환경 개선과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되는 냉감 침구 지원으로 사업 내용을 변경했다. 지원 물품은 냉감 패드와 밴드형 베개 커버로 구성된 약 6만 원 상당의 냉감 침구 세트이며, 총 75세트를 지역 내 저소득계층 75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봉사단이 직접 물품 기획부터 구매,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집배원이 대상자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강화했다. 함안우체국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이 더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6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양수기 가동 및 모래주머니 제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침수 우려 지역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응급조치와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과 공무원, 함안지방공사가 참여해 양수기 작동 방법을 익히고 모래주머니 제작과 적재 요령을 실습했다. 특히 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 발생 시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장 가까운 현장 대응 조직으로, 이번 훈련으로 실제 재난 상황에 필요한 장비 사용 능력과 초기 대응 절차를 다시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양수기 점검 및 작동 방법 교육 △침수 발생 시 배수 지원 절차 숙지 △모래주머니 제작 및 운반·적재 실습 △재난 발생 시 현장 투입 요령 안내 등이다. 함안군은 이번 훈련으로 장비 사용 미숙으로 인한 초기 대응 지연을 예방하고, 집중호우 시 저지대와 상습침수지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n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근로자의 날 연휴를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근로자의 날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5월 1일부터 5일까지)에 야외 활동과 등산, 취나물 채취 등을 위한 입산객이 증가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를 운영하고, 야간 산불 진화조를 대기시켜 산불 신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연휴 기간 동안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감시 인력을 배치해 집중 순찰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임차 헬기와 드론을 활용해 산불 관련 처벌 규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담뱃불 투기와 소각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함안군은 봄철 대형산불 위험 기간은 지났지만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산불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산불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