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민간 건축공사장 2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및 붕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과 시공사와 감리자가 실시하는 자체점검으로 이원화하여, 예방 점검표에 따른 공사장 안전관리 점검을 면밀하게 확인했다. 금번 현장 점검결과 총 9개소에서 28건의 미비 사항이 확인돼 경미한 사항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즉시 행정조치했으며 현재 모든 시정 조치가 완료된 상태다. 김해시 건축과장은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관리 감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흡연율을 낮추고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에서는 일산화탄소 측정 및 맞춤형 금연상담을 제공하고, 금연패치·껌·사탕 등 보조물품을 무료로 지원, 6개월 금연성공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한다. 5인 이상 단체 사업장을 대상으로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상담사가 직접 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금연상담과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직장 내 금연 분위기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해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금연클리닉을 찾은 등록자 중 42%가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지속적인 상담과 체계적인 관리가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내동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허 목 김해시보건소장은 “다양한 금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은 언제든지 금연클리닉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뉴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농업인의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및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오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김해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 단감·블루베리·토마토·딸기 재배기술 등 총 1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3개 과정이 확대된 규모다. 단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재배기술과 실용 중심 강의로 편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부터 전문 농업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치유농업 등 생활 속 농업과 연계된 과정을 강화해, 농업을 보다 친숙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과정별 일정에 따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2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김해시 관내 농업인과 귀농 예정자,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 당일 현장 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규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책 속 농업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써먹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농촌지역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주거환경 악화와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한 농촌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비 지원 농촌 빈집정비(철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농촌지역에 위치한 빈집으로,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빈집愛(애) 시스템’에 등록된 빈집이다. 빈집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 또는 건축물을 의미한다. 지원 내용은 빈집 철거를 위한 ▲건축물 해체 공사 ▲관련 인·허가 절차 ▲폐기물 처리 등 철거에 필요한 비용이며, 김해시가 시행사를 선정해 철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오는 2월 5일까지 김해시청 건축과 또는 빈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해시는 이번 사업으로 철거 후 발생하는 부지를 마을 공용주차장, 공동 텃밭, 쉼터 등 주민 공공 공간으로 활용해 농촌지역 생활 여건 개선과 경관 회복을 도모한다. 허상배 건축과장은 “방치된 농촌 빈집은 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활력을 저해하는 요인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16일 오전 10시 한림면 명동일반산업단지 내 미래자동차버추얼센터에서 ‘고중량물 AMR 시험평가센터’ 신축공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김해시,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인제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그리고 시공업체 4개 사와 건설사업관리 1개 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건축 공종별 추진 일정, 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 건설현장 안전수칙 이행 당부와 청렴협약서 서명,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고중량물 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이동로봇)은 10t 이상의 화물을 자율적으로 운송하는 로봇으로, 항만을 비롯해 반도체, 항공, 조선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핵심 물류 로봇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진일보한 기술이다. 고중량물 AMR 시험평가센터는 이러한 AMR의 성능을 검증하고 제작을 지원하는 시설로 전국 최초로 김해 명동일반산단 내 들어선다. 해당 센터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고중량물 이송 자율이동체 시험평가센터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설계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심사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2018년 제2종 박물관 등록 후 박물관 자료와 시설을 확충하며 2020년 제1종 박물관으로 승격한 이래 이번 평가인증에서 첫 대상기관이 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 후 3년이 지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시행되는 제도로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박물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서면 평가와 현장 평가를 병행해 진행됐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전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받아 김해시 공립박물관 중 1위, 도내 공립박물관 평가 대상 기관(총 33곳) 중 4위를 차지했다. 특히 ▲체계적인 운영계획 수립 ▲안전한 시설관리 ▲소장품 수집 ▲연구 ▲교육 ▲관람객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김해시는 15일 김해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자원봉사센터 내에 조성됐다. 이곳에는 누적 봉사 1만 시간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와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우수 봉사왕 명단이 등재돼 김해 자원봉사의 역사와 의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참여와 자긍심 고취를 위한 상징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막식은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의 전당 조성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우수 자원봉사자 배지 수여, 시루떡 퍼포먼스,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명예의 전당 조성을 환영하며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새해를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대추차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홍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이 김해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며 “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뒤,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주항공 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미화 도 산업국장은 “경남은 우리나라 우주항공산업의 전 주기를 책임지고 있는 핵심 거점이다”라며, “오늘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경남이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신규 정책 수요를 발굴하고, 정기적인 간담회와 정책 협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우주항공 산업정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양산시 부시장은 15일 관내 산불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근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신호 부시장은 산불방지태세 등을 보고받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상황과 산불진화인력 근무체계, 산불진화장비를 직접 점검하면서 철두철미한 산불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 특히,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위험이 커지는 만큼, 긴장감을 갖고 감시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하여 산불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양산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 및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 및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양산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등 사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동일 사업 수혜 이력이 있는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양산시에서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환경변화에 대응한 경쟁력 및 자생력 확보를 위해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무인판매기, 서빙로봇 등의 설치를 지원한다. 이번 1차 지원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70개소 정도,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12개소 정도를 선정하여, 개소 당 최대 200만원(공급가액의 70% 이내)을 지원하며, QR오더에 한하여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연매출, 사업 영위 기간, 상시 근로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며, 올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결산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5회계연도 결산 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결산을 앞두고 일정과 자료 작성 절차를 안내하고 일상경비 교부·집행 기준,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 개정 사항 등을 교육함으로써 결산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회계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개요 및 주요 일정 △부서별 결산자료 작성 전 점검사항 △결산서 작성 시 핵심 유의사항 △보조금 결산 절차 △일상경비 출납사무검사 주요 지적 사례 △세출예산 집행기준 기본원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설명이 이루어졌다. 하종숙 회계과장은 “결산은 한 해 재정 집행 결과를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사전 점검과 정확한 자료 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결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4월 중 결산검사를 거친 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진주시는 15일 망경동 현장에서 전통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의 거점이 될 ‘진주전통문화체험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진주 고유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관광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진주전통문화체험관’ 건립을 위해 지난 2023년 기본계획 수립과 공공건축 사전검토를 마친 후 기획재정부 적격성 심사를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에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에 최종 선정됐다. 이후 2024년 5월에 설계 공모를 거쳐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후 이날 착공식을 가졌다. ‘진주전통문화체험관’은 남부권 관광개발 사업보조금 90억 원 등 1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2920㎡, 연면적 1090.55㎡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 지상 1층의 전통 건축양식으로 건립돼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6개 동이 들어서며, 숙박시설은 2~3인실 5호실과 4~5인실 3호실 등 모두 8호실로 구성된다. 한옥에서 숙박하는 특별한 경험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변광용 거제시장은 15일, 상문동 시민공감 간담회에서 제기된 민원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변 시장은 이날 오전 아주동에서 두 번째 간담회를 마친 뒤, 지난 13일 상문동 간담회에서 제기됐던 민원 현장 점검에 나섰다. 현장에서 민원을 건의했던 시민들과 만나 △고현천 산책로 연결, △상문동 일원 버스정류장 개선, △용산소류지 인근 보도 환경 정비, △도시계획도로(소로1-64호선) 정비 등 주요 민원 현장을 차례로 돌아보고 의견을 나눴다. 변광용 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원 사항에 대한 발 빠른 대응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상문동에서 시작된 2026년 거제시 시민공감 간담회는 유튜브 생중계 도입과 시민과의 거리를 좁힌 부채꼴 형태의 좌석 배치 등 새로운 진행 방식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민공감 간담회에서 제기된 18개 면·동 전체의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순차적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는 지난 15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문화관광국 소관 유관 기관․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거제시 문화예술, 관광, 체육, 위생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체육 인프라 지속 확충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 기관․단체 간 협업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거제시에서도 관련 단체들과 소통하며,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 민기식 부시장은 1월 15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관내 한파쉼터 및 한파 저감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갑작스럽게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점검으로, 점검 시설의 난방 및 온열 시설의 정상작동 여부와 안전사항 등에 대한 점검을 꼼꼼히 확인하며 현장을 점검했다. 거제시 민기식 부시장은 “한파는 사전에 대비하지 않으면 시민들의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함은 물론이고 안전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며 “거제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쉼터와 한파 저감시설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거제시는 한파 대책기간이 끝나는 3월까지 지속적으로 한파쉼터와 저감시설 등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며 한파 특보 발효 시 쉼터의 운영 확대 및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