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5년도 연매출액 1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카드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업체당 최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 한도로 2026년 11월 30일까지(단, 예산 소진시 조기마감)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은 2026년 4월 23일부터 온라인 또는 읍 면행정복지센터, 경상북도경제진흥원(구미)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등이 필요하다. 신청 후 지원대상 적격 심사를 거쳐 사업주 본인 계좌로 지급될 계획이며 사업관련 문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민생경제지원팀로 하면 된다. 다음으로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은 관내 창업 3년 이상 경영을 유지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점포 환경개선, 옥외 간판교체, 점포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500만원(공급금액의 80%, 세금지원불가)이다. 신청은 휴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4월 20일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회장 김정화) 회원 278명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실시하며 결의를 다졌다. 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영농기술 확산 및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정화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수거된 농약빈병은 지난해부터 생활개선회 읍·면 회원이 영농현장에서 직접 수집한 것으로, 총 3,260kg을 모아 환경관리공단 성주군중간처리사업소(가천면 소재)에 전달했다.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김정화 회장은“농약빈병의 올바른 처리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농촌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지난 5년 동안 이어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마을단위 작은 조직부터 자발적 참여가 확산될 때 탄소중립 실천이 현실화된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20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을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부동산가격 공시위원과 한국부동산원 감정평가사가 참석한 가운데, 군내 개별주택 1만4천354호에 대한 2026년 개별 주택가격을 전년 대비 1.24% 상향 조정해 심의·의결했다. 개별주택공시 가격은 매년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하는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주택의 특성을 비준표에 따라 가격을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 소속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쳤다. 이날 심의회에서는주택특성과 표준주택선정의적정성, 인근개별주택과의 가격균형 등 주요사항에 대한 적정성 여부, 특히 전년도 대비 30% 이상 상승한 주택 34호에 대하여 중점 심의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심의를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이달 30일에 결정 공시되며, 군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이달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군청재무과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 하기 위하여 4월 20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179,493필지 결정, 의견제출 5필지 조정 건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 및 표준지 선정 적정 여부, 인근 지역과의 균형 유지, 검증 가격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 심의하여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6년 성주군 개별공시지가의 경우 전년도 지가 대비 +1.33%(잠정) 상승했으며,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인하여 부동산 수요가 감소 됐고 장기적인 전망이 부정적인 상황으로 하락 또는 부진했던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의결된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심의 결과를 반영하여 4월 30일 홈페이지 등에 결정ㆍ공시하게 되며,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이의신청 된 지가에 대해서는 재검증 후 최종 결정한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성주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축제 어워드 최우수상과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성주군의 축제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 ‘일상에 축제를 더하는 시간 K-Festival Expo’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교류와 소통의 장을 통해 위축된 지역의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축제산업에 대한 대내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성주대표축제인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체험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참별이를 내세운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 바이어 상담 등으로 사계절 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참외꽃 필 무렵’을 슬로건으로 성주만의 생명문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생명문화 체험 콘텐츠도 대폭 강화된다. 생명 주제관, 생명 산책로 등 생명의 탄생과 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에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군 청사, 읍·면사무소 및 공공시설물의 조명을 소등하며, 아파트, 일반상가 등은 자율적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안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세계적 기념일로, 1970년 미국의 민간단체에서 제정한 이래 전 세계로 확산된 환경 기념일이다. 성주군은 “이번 소등행사를 통해 주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의 녹색대전환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 관광과가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섰다. 4월 20일, 성주군 관광과 직원들은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의 일환으로 관광 명소인 생명문화공원을 찾아 대대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지난달에 이어 지역 문화유산을 가꾸는 데 뜻을 같이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축제의 본질인 ‘생명’의 소중함이 깃든 생명문화공원을 정갈하게 가꾸어, 방문객들이 성주만의 고유한 생명 문화를 오롯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관광과 직원들은 공원 곳곳을 세밀하게 살피고 시설물을 정비하며, 축제 기간 이곳을 찾을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성주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 성주군 관광과장(과장 김미순)은 “생명의 기운이 넘치는 축제 시즌을 맞아, 우리 군 생명 문화의 거점 공간을 가꾸는 데 관광과가 앞장섰다.”며,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해설사분들의 소중한 발길에 깊이 감사드리며, 정성껏 단장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은 성주별고을시네마와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작은영화관과 연계한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여가 공간을 독서문화 공간으로 확장한 사례로, 단순한 관람을 넘어 ‘보고, 읽고, 생각하는’ 복합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영화와 연계된 책과 북큐레이션을 지원하여,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의 독서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도서관 방문으로 이어지게 하여 도서관 활성화도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영화관이라는 문화공간에 책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영화 감상과 독서를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주별고을시네마에 『책 읽는 착한 상점』이 운영되면 관람객들은 영화 관람 전후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성주도서관 이은희 관장은 “영화‘왕사남’이 역사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지듯 영화와 책을 연계한 큐레이션은 더욱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다. 도서관이 가진 독서 자원을 지역의 문화공간과 협력하여, 새로운 독서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2026년 상반기 공연예술 분야 공모사업에서 잇달아 1건이 추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이미 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신규 공모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며 국비 1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 간 문화 소비 격차 해소와 지역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는 콘텐츠 지역 유통 지원사업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성주군은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창의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심사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지역 공연예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기반 확대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각 사업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예술회관 공연장을 중심으로 뮤지컬·오페라·연극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총 3건, 사업비 3억 4천만 원 규모의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18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운영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위탁 운영했으며,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의 역할과 임무 ▲현장 위험요인 점검 및 사전 안전관리(동선·인원·연락체계·비상대응 절차 등) ▲사고 발생 시 보고 및 협업 체계 ▲응급상황 대응 교육(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기도폐쇄 대응, 출혈·골절 등 외상 응급처치) ▲상황별 대응 모의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김시용 교육장은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소중한 교육활동인 만큼,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안전요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학교가 안심하고 체험학습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안전 연수와 점검 체계를 강화해, 학생·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봄기운 가득한 4월, 봄바람과 더불어 분홍빛 산철쭉으로 마음까지 싱그러워지는 성주의 숨은 명소를 소개했다. 숨은 명소는 바로 초전면 용봉리에 위치한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성주휴게소 뒤편이다. 이 곳은 산불 피해로 황폐화된 산림이였으나,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2.8ha, 17만여본의 산철쭉을 심고 잘 관리하여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녹색 휴양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성주군 관계자는“올해 산철쭉은 따뜻한 날씨로 인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하여 4월말이 되기전 질 것으로 예상됨에 더 늦기 전 성주를 꼭 방문하여 봄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6일 성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성주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정기회 및 교육장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 22명이 참여해 학생자치 활성화와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학생자치참여위원 대표를 선출하고, '교육장과의 대화'를 통해 각 학교 학생회에서 사전에 수렴한 의견을 제안하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교육활동과 학교생활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교육지원청과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학생자치는 학생이 학교의 주인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오늘과 같은 대화의 자리가 학교와 지역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가 교육정책과 학교 운영에 의미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정책·사업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자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권리와 인권을 향상하여 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15일 산불대응 역량 강화와 산불진화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100여명의 공무원 대상 산불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방지기술협회에 위탁하여 실시했고,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공무원 산불특별진화대와 산불 진화경험이 적은 근무경력 3년 미만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과 산불 진화 지원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론 교육에서는 산불의 발생 원인과 단계별 대응 요령, 장비사용 방법, 사고발생 유형 및 안전확보 방법 등 기본적인 이해를 다졌으며, 실습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성주군 산림과장(전상택)은 “최근 산불 발생 증가와 현장대응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상황에 맞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안전 및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서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성주군 별고을교육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학습시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2014년부터 운영되어 온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을 개선하고, 학년별 학습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습실에 CCTV 및 백색소음기를 설치하고, 도서관형 책상·의자를 구비했으며, 벽면 도색, 바닥 공사, LED 조명 교체 등을 실시했다. 새로운 학습실을 이용한 교육원생은 “리모델링된 학습공간은 이전보다 집중하기에 더욱 적합한 환경으로 바뀌었고, 개인 학습에 필요한 공간과 조명, 책상, 사물함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여건이 개선된 것 같다.”고 전했다. 별고을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은 현시대에 맞는 시스템을 반영하고, 교육 운영 여건을 보완하고자 추진됐으며, 지속적인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학습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4월 16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김천·성주·칠곡), 전북특별자치도(무주), 대구광역시(달성군),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전북·경북·대구 등 광역 및 기초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참여한 합동회의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 의지를 공고히 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경북 서부권과 전북 지역 간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책사업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회의를 통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