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4일 우호도시인 중국 광둥성 윈푸(云浮)시 대표단이 통영시를 방문해 상호 우호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통영한산대첩축제 당시 윈푸시 부시장단 방문 이후 2년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루롱춘(卢荣春) 윈푸시 당위원회 서기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 및 현지 주요 기업인 등 20명이 참여했다. 윈푸시 방문단은 먼저 통영의 조선업체 현장을 방문해 조선 산업 현황과 기술을 견학하며 실질적인 교류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이어 통영시청에서 열린 교류간담회에서는 양 도시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루롱춘 당위원회 서기는 “통영시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호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RCEP 중국 광둥 산업혁력회의와 국제석재과학기술 박람회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고대한다”라고 초청의사를 전했다. 한편, 통영시와 윈푸시는 진린도독과 이순신 장군의 인연으로 2015년 10월 18일 우호도시 협약 체결 이후 현재까지 10년간 친밀한 교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통영시는 최근 유가 폭등으로 인한 어린이집의 차량운영 부담 완화를 위해 5월부터 어린이집 차량운영 지원비를 도내 최초로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차량운영 지원비는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비, 안전장비 설치 등 영유아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한 어린이집 운영 필수비용이다. 시는 이번 선제적인 고유가 대응에 3천 2백여 만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어린이집 39개소, 1,200여 명의 영유아가 변함없이 안전한 통학지원을 받도록 조치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차량운영비 지원 확대는 어린이집의 운영난 및 학부모의 보육료 부담완화를 위한 조치이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보육환경 개선과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유류비 부담 가중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시외버스 업계를 위해 재정지원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외버스 업체의 운영 부담을 선제적으로 완화하여 도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당초 올해 1월 61억 원 집행 이후 9월 집행할 예정이던 30억 원 규모의 재정지원금을 4월 내 집행할 계획이다.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면서, 운송 원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유류비 상승이 시외버스 업계에 경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경남도는 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운수사업 운영을 돕기 위해 재정지원금 집행 시기를 앞당겼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재정지원금 조기 집행을 통해 유류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외버스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발인 대중교통이 차질 없이 운행될 수 있도록 업체 경영 안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내수 중심 중소기업의 수출 전환과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 내수기업-전문무역상사 매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제품 경쟁력과 수출 잠재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과 해외 판로를 보유한 전문무역상사를 연결하는 행사로,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상담회는 7월 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며, 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소비재와 조선기자재, 자동차부품, 기계부품 등 산업재를 포함한 종합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무역상사 20개사와 도내 중소 제조기업 70개사 내외가 참여하며, 모집된 제조기업의 품목, 관심 국가, 실적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무역상사와 일대일 매칭 방식으로 수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운영하는 전문무역상사제도를 통해 바이어가 선별해 도내 주력 품목을 취급하는 무역상사인 만큼 실질적인 계약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또한 상담회 현장에는 한국무역협회 자문위원이 배치돼 수출 절차, 바이어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도시민들이 어촌의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도내 어촌체험휴양마을 5곳에서 ‘주말 어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말 어장은 어촌 경제 활성화와 귀어·귀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어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단일 마을 체험 방식에서 벗어나 3개 이상 마을을 방문하는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다변화해 참여자의 체험 기회의 폭을 넓혔다. 프로그램은 5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통영 봉암몽돌, 거제 다대, 고성 룡대미, 남해 선소, 남해 문항 등 총 5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각 해당 마을의 갯벌·통발·개막이, 공예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마을의 대표 수산물을 직접 채취하고, 현지 어민들로부터 전통 어구 사용법, 수산물 손질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마을별 3회 이상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팀에게는 팀당 최대 10만 원의 체험비를 지원하고, 경남 어촌 특화 상품도 별도 제공할 예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주택건설·대지조성사업자를 대상으로 등록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5월 20일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주택건설사업자의 부실 운영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주택건설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최근 정부가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과 사업 정상화를 위해 조합 운영의 투명성 강화와 지자체 관리·감독 기능 확대 등을 포함한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경남도도 주택건설사업자 관리 강화를 통해 도민 피해를 예방하고 건실한 주택시장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사 대상은 도내 주택건설·대지조성사업자 중 등록기준 미달이 의심되는 69개 업체다. 경남도는 대한주택건설협회로부터 영업실적, 영업계획 및 기술인력 보유현황 미제출 업체 현황을 통보받고 등록말소·자진반납 업체 등을 제외해 조사대상을 확정했다. 조사 내용은 '주택법 시행령' 제14조에 따른 등록기준 충족 여부로, 주요 확인 사항은 ▲자본금 ▲사무실 확보 여부 ▲기술인력 보유 여부 등이다. 현행 기준에 따르면 주택건설사업자는 법인 3억 원 이상, 개인 6억 원 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는 청년 버스킹 문화 활성화와 청년 문화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2026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참가자를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는 2023년부터 개최해 도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청년 버스커 100여 팀을 발굴했다. 올해는 청년 버스킹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기존 노래(보컬, 랩 등) 중심에서 댄스와 악기연주까지 참가 장르를 넓혀 노래 10팀, 밴드·악기연주 10팀, 댄스 10팀을 모집한다. 시군 대표축제와 연계해 예선을 치르고 분야별 3팀씩 총 9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이후 본선 진출팀 중 상위 5팀은 인기가수와 함께하는 ‘경남 청년콘서트’ 무대에 오르게 된다. 경남 청년콘서트에 진출한 5팀에는 도지사 상장 수여와 함께 버스킹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참가 자격은 경상남도에 주소를 둔 19~39세 청년이며, 팀으로 참가할 경우 팀원 중 50% 이상이 경남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19일까지 도내 버스킹 공연 영상과 주 버스킹 장소·활동주기 등을 작성해 ‘경남 청년정보플랫폼’에서 접수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국립청도숲체원에서‘보고, 느끼고, 즐기는 숲체험 탐방’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아동들의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한 비만을 예방하고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에서 벗어나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아동들이 야외 활동을 통해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즐거운 숲속에서 풀잎의 촉감, 숲내음, 새소리 등 오감체험으로 계절의 변화를 알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목재 냄비받침만들기 체험도 실시했다. 참여 가족들은 “자연의 생명력과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는 힐링 시간이 됐다”며 “숲속 즐거운 체험활동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신체 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교육 등 영역별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3일 산청군가족문화센터에서 산불전문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특수검진과 일반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근로자가 검진병원을 직접 방문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진주고려병원 출장검진팀을 초청해 이뤄졌다. 검진에서는 자외선, 광물성 분진 등 직업병 사전 예방을 위한 특수검진과 일반건강검진을 병행했다. 산청군 관계자는“이번 검진을 통해 근로자의 직업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종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 직영 온라인쇼핑몰 산엔청쇼핑몰은 대추방울토마토 신규 입점 기념으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대추방울토마토를 소개하며 소비자와 소통한다. 특히 방송 중에는 할인쿠폰이 적용돼 중과(2㎏)는 9120원, 로열과는 9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뒤 구매 인증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진한다. 산엔청쇼핑몰은 이번 대추방울토마토를 시작으로 블루베리, 엔부사과 등 제철에 맞는 신선 농산물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엔청쇼핑몰 관계자는 “농가에서 바로 수확한 싱싱한 상품을 배송비 부담 없이 집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에 꼭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엔청쇼핑몰은 오는 5월 1일부터 개최되는 제42회 황매산 철쭉제 기간에 맞춰 15%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고위험 사업장에 안전표지판을 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배부는 차량 운행자와 근로자가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해 안전한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도로변 유원지 환경정비, 꽃길 조성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에 입간판을 설치해 작업자와 주민 모두가 위험을 미리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산청군은 이번 지원이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표지판은 단순한 안내물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장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통해 군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산청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산청군은 전남 광양 LF스퀘어에서 운영한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 이번 행사는‘오늘은 산청에서 놀자!’를 슬로건으로 도심 속에서 산청의 주요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기간 총 3만 5811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주말에는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이 방문하기도 했다. 행사장에서는 동의보감촌, 황매산, 남사예담촌 등 산청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광홍보관을 비롯해 어린이 스탬프 미션투어, 산 너머 친구들 캐릭터 포토존, SNS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스탬프 미션투어 1000명, SNS 구독 이벤트 620명, 포토존 이벤트 510명 등 프로그램에는 총 29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참여도가 높았다. 또 주말 운영한 농특산물 플리마켓에는 9개 업체가 참여해 총 2000여 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했다. 산청군은 이번 팝업홍보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는 시정 소식의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거제' 5월호부터 ‘거제뉴스’ 코너 내 ‘시정소식’의 영어 버전을 제공한다. 해당 영어 콘텐츠는 거제시 공식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함께거제' 카카오톡 채널 및 인스타그램에서도 관련 내용을 안내한다. 특히 QR코드를 통해 네이버 블로그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영어 번역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1차 번역을 진행하고, 거제시가족센터 통·번역가의 검수를 거쳐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또한, 거제시는 다문화가족 및 이주배경 가족들의 이용이 활발한 가족센터인스타그램 계정에도 관련 소식을 함께 게시하는 등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양대 조선소에도 해당 콘텐츠를 공유하여 외국인 노동자들이 시정 소식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어 버전 시범 운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콘텐츠 이용 현황 및 외국인 주민 반응(조회수 등)을 분석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센터 로비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하며 지역사회 응급 의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AED 설치는 센터를 이용하는 교육생과 시민은 물론, 센터 인근 산책로와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만약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거제시 보건소의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 현재 거제시 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경력보유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자격 교육을 지원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교육 과정이 대폭 확대되면서 어르신부터 일반 시민까지 이용자층이 더욱 다양해지고 방문 인원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이번 AED 설치가 이용자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센터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수익금을 활용해 휠체어를 비치하고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고 이용자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박재자 센터장은 “경력보유여성을 비롯해 센터를 찾는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제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열린 ‘거제 정원산업박람회’ 현장에서 자원순환 홍보 부스인 ‘찾아가는 ECO 거제’를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자원순환 정책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홍보 부스를 통해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명 운동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 홍보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폐전지 재활용 등 실생활에 유용한 환경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1회용품 줄이기 범시민 서명운동’에는 총 743명의 시민이 서명에 동참하며 높은 실천 의지를 보였다. 시는 참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친환경 생활 방식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켰다. 단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쓰레기 감축 성과도 거뒀다. 거제시는 박람회장 내 푸드트럭 등 먹거리 구역에 다회용기 15,000여 개를 보급하여 일회용품 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앞장 섰다. 거제시 자원순환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