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손덕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김해 8)은 28일 오후 2시 김해 장유 모산공원 내에 설치된 김해 무인 스마트도서관 “책드림”의 개관식에 참석, “이번 도서관의 개관을 계기로 장유에 새로운 독서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장유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경상남도교육청 통합공공도서관의 하나인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생활밀착형 무인 대출·반납 시스템으로 약 1,200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1인당 3권까지 2주간 대출이 가능하다. 현재 경남교육청이 운영하는 무인 스마트도서관은 마산·김해 지혜의 바다도서관을 비롯해, 창원, 마산, 김해, 고성, 창녕, 함안 등 8곳이 있었으나 오늘 개관한 김해도서관까지 총 9개로 늘게 됐다. 손 의원은 “생활밀착형 도서관인 무인 스마트도서관이 도내에 널리 확산되어 도민들이 손쉽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이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밝히면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28일 한국재료연구원 본원에서 열린 ‘한국재료연구원-삼성중공업 재료혁신연구센터’ 현판식에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장, 최성안 삼성중공업 부회장을 비롯해 중앙부처,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산·학·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재료연구원-삼성중공업 재료혁신연구센터’는 창원 한국재료연구원 본원 내에 설립됐으며, 글로벌 종합소재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과 해양플랜트 및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중공업이 협력해 공동연구, 기술협력, 인력 교류 등을 추진하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두 기관의 협력은 소재 공동 연구·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창원시는 미래 전략산업의 중심지로서, 오늘과 같은 혁신적 협업이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원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28~29일 사천 인재니움연수원에서 교원의 심리적 회복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5년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토닥토닥 나눔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와 수석교사 150명이 참여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개회식과 첫 인사 나누기에 이어, 이혁규 전 청주교육대학교 총장이 ‘한국의 교사와 교사 되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참석자들에게 교직 변화와 교사의 역할을 성찰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 열린 ‘내 마음에 똑똑! 교사 이야기’에서는 교사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보람을 나누며 공감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교사들은 ▲‘힐링 시네마 테라피’ 영화 프로그램 ▲‘호흡 명상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 명상 프로그램 ▲‘힙하게 잇다! 조선 판소리’ 국악 프로그램 ▲‘살리고 기억할 정다운 우리 경상의 말들’ 인문학 프로그램 등 네 가지 선택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저녁에는 남성 4중창‘오로보체’가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감정적 휴식을 선사했다. 둘째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합천군은 11월 2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합천군 주민자치회 워크숍에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합천군 주민자치회원 등 250명이 참석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강력한 지지와 응원을 보여주었으며. 지속적인 인구감소 및 경제 저성장에 대응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이 되기를 희망하는 군민들의 염원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부스에서는 유치의 필요성과 사업설명 등을 통해 군민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며 유치가 확정되는 날까지 모든 행정력을 쏟아내겠다는 결의를 보여주었다. 강광열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합천군민 모두가 지역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열망을 담아 양수발전소 유치를 희망한다”며 “오도산 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끝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혜택을 가져와 지방소멸 위기와 우리 지역을 되살릴 최고의 국채사업”이라며 “군민들과 열린 소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재홍, 민간위원장 강철권)는 28일 합천장날을 맞아 합천왕후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가구를 조기에 발굴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합천장날을 이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시장 이용객들과 점포 상인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관련사업, 통합사례관리 등에 대한 안내문을 배포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는 경우 합천읍사무소 맞춤형복지담당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박재홍 공공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관내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철권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조금 더 가까이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의 관심과 제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큰 도움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육아지원센터(센터장 정동명)는 지난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조부모 맞춤 부모교육 프로그램 ‘돌봄의 과학’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들이 현대 양육 환경을 이해하고, 보다 건강한 돌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의를 맡은 계명대학교 유민 명예교수는 연구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조부모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학적 돌봄 원리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돌봄의 뇌과학’과 ‘감정의 유전학’을 중심으로 뇌의 구조와 기능, 치매 예방, 감각·인지 발달과 함께 조부모의 가치관이 손주의 정서 발달에 미치는 영향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됐다. 정동명 센터장은 “조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과학적 이해와 정서적 공감이 세대 간 관계를 건강하게 한다”며 “이번 교육이 손주 돌봄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부모교육뿐 아니라 양육상담, 영유아 발달심리치료,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창녕군육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행정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공용차량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클라우드(Cloud) 기술을 접목한 ‘공용차량 스마트 배차시스템’을 구축해 1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운행 중인 공용차량 중 중복 활용도가 낮은 10여 대를 통합 시범 대상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범 결과를 바탕으로 적용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한 스마트 배차시스템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모바일 앱 기반 서비스로, 차량 예약·승인·반납 등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차량 사용 후 운행일지가 자동 생성되고, 실시간 통합 관제가 가능해짐에 따라 행정 효율성과 업무 투명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차량 운행 현황, 주유량, 이용 빈도 등을 클라우드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운행 최소화, 차량 통합관리 강화 등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노기현 재무과장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배차시스템 도입으로 차량 운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녕군은 28일 2025년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임산부 및 영유아 대상 건강관리 전문 간호사가 가가호호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높이 인정받은 결과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창녕군이 2023년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에 선정되며 같은 해 7월부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로 임신부터 만 2세 미만 영유아 시기까지 ▲ 임산부 초기 등록 및 건강평가 체계화 ▲부모 역량 강화 및 양육 스트레스 완화 ▲ 영유아 건강증진 등 특성에 맞춘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임산부가 이용할 수 있는 미래세대를 위한 공평한 출발”이라며 “이번 수상은 군민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남도의회 제428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이영수(국민의힘, 양산2) 도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남도 산림정책의 획기적 전환과 위기에 직면한 일반・교육 재정의 근본적인 제도 개선 및 대책 마련을 경상남도와 경남교육청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 의원은 경상남도 산림의 80.7%를 차지하는 사유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경영모델 개발과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의 우선순위를 강조했다. 특히, 산림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해 경영 활동이 제한받는 사유림 산주에 대한 합리적이고 최소한의 실질적 보상을 촉구하며, “공익을 위해 개인의 재산권을 제한함에 따른 이중적 차별을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목재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지정된 경상남도 경제림 육성단지내 임도밀도(7.75m/ha)가 목재생산에 필요한 적정밀도(25.3m/ha)에 크게 미달하는 점을 꼬집으며, 산림의 경제적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림산업 육성 및 경제림 육성을 당부했다. 이에 김용만 환경산림국장은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산림사업을 집약적으로 추진하고, 산림경영 선도 모델단지를 조성하여 고품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조현신 의원(국민의힘·진주3)이 28일 열린 제428회 정례회 도정질문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진 극단적 집중호우 시 남강댐 본류와 하류 피해에 대한 항구적인 대책으로 남강댐 상류에 ‘기후대응댐’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강댐은 전국 24개 대(大)댐 가운데 유일하게 인공 방류구가 있어 남강 하류와 사천 쪽에 인재(人災)에 가까운 수해를 입고 있다. 또한 접시모양 형태로 유역면적은 최대규모인 소양강댐에 필적하지만 저수용량은 10분의 1에 불과하며 홍수조절능력은 절반 수준이다. 이러한 취약성 때문에 대규모 방류 시 상류인 산청과 중류인 진주, 하류인 사천까지 연쇄적인 재난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조 의원은 2020년 8월 사천만 방면 방수로 바로 앞 양옥마을 침수피해와 올해 7월 남강댐 계획홍수위를 불과 30cm 남겨놓고 비가 멈춘 사례를 들었다. 두 사례는 모두 남강댐 건설 후 방수로당 최대 규모의 방류량을 기록한 때이다. 2020년 8월 기록적인 호우가 발생하자 사천만 방면으로 초당 5,400톤까지 방류했고, 방수로에서 불과 100∼300미터 떨어진 진주 양옥마을이 지붕만 남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합천군은 28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주민자치위원과 읍면 담당 공무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한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해‘2025년 합천군 주민자치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는 초계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라인댄스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그간 합천군 주민자치 발전과 주민참여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분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주민에 의한 주민자치의 역할’을 주제로 한 주민자치 특강, 그리고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올해 전 읍·면 주민자치회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각 주민자치회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오늘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반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광열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이번 워크숍이 각 읍·면 주민자치회의 연대와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협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주민자치 활성화 기반을 지속적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합천군은 28일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여성폭력 근절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폭력추방주간’은 폭력 없는 사회를 향한 국민적 공감대를 높이고, 폭력 방지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기간으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따라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합천여자중학교와 합천여자고등학교 주변에서 등굣길 학생, 교직원,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합천군을 비롯해 합천경찰서, 합천가정상담센터,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아동청소년분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10여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군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교제폭력 및 스토킹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군민 인식 제고를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은 물론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홍보물 배포, 교제폭력 및 스토킹 예방 체크리스트 안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송민숙 합천가정상담센터장은 “다양한 형태의 여성폭력이 증가하는 만큼 폭력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피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합천군은 27일 적중면 보건지소 앞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를 운영했다. 이는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수요가 높지만 복지서비스 기반 시설과 정보가 부족한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의료·복지·돌봄·건강상담 등 다양한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찾아가는 빨래방버스(경남광역자활센터), △똑띠버스(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마음안심버스(경남광역정신보건센터, 합천군 정신보건센터) △닥터버스(마산의료원) △통합돌봄 홍보부스 등 다양한 복지·건강 서비스가 마련됐다. 빨래방 버스는 고령·취약계층을 위한 침구류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똑띠버스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돌봄기기 체험존을 진행했으며,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정신건강 상담이 이뤄졌다. 또한 닥터버스에서는 안과·이비인후과 등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보건소와 적중면 직원들이 어르신들을 안내하고 여기에 미타노인요양원의 따뜻한 차 나눔 봉사가 더해져, 주민들의 따뜻한 호응을 얻었다. 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임)는 27일 군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수강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제9기 합천군 여성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여성아카데미는 여성리더 양성을 위한 역량 강화 및 힐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했다. 11월 한 달간 총 6회의 수업이 진행됐으며, 5회 이상 참석한 수강생들에게는 수료증도 전달했다. 수료생은 “매 회차 유익한 주제로 구성된 강의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여성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임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러분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빛을 내는 여성리더로 성장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합천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대성학력개발연구소는 27일,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윤철)을 방문해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남명학습관을 위탁 운영 중인 (주)대성학력개발연구소의 기부로, 합천군의 교육 환경을 더욱 개선하고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남명학습관은 합천군 내의 공립학원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지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 기관이다. (주)대성학력개발연구소는 이 학원의 위탁업체로서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성환 남명학습관장((주)대성학력개발연구소 소속)은 “합천군 교육 발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이번 기탁금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이사장은 “따뜻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명학습관이 지역의 대표 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단도 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