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위원장인 허윤홍 부군수를 비롯한 관련 공무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한 보고와 2026년 운영계획 및 사업 방향에 대하여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적 사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문화가정 아동 대상 서비스 확대,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허운홍 부군수(위원장)는 “이번 운영위원회는 2025년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양한 자문과 의견을 사업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선에서 균형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6일부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별의별 AI 창의융합 아카데미(찾아가는 AI 교실)'을 운영하며 첫 수업을 시작했다. '별의별 AI 창의융합 아카데미(찾아가는 AI 교실)'는 성주미래교육지구의 대표적인 지역특색 사업으로, 지능정보사회에 필요한 인공지능역량(AI)을 함양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 수준에 맞춘 AI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AI의 기본 개념 이해부터Canva, 엔트리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첫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AI를 직접 활용해 보니 재미있고 신기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AI 수업을 계속 듣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교사들 또한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교육으로 학생들의 미래역량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성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AI 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게 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농기계 안전 및 현장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임대사업소 자체강사가 관내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진행하며,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교육으로 마련됐다. 특히, 농업인이 주로 사용하는 농용굴착기, 트랙터 위주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실습 중심의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방법을 통해 농기계 사용에 대한 이해도와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주섭은“이번 교육을 통해 농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하고 올바른 활용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고율이 높은 기종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함으로써 안전한 영농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매년 3월 24일)’을 맞아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조기 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미래 세대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16일 성주중앙초등학교를 방문하여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읍․면에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 검진 안내 현수막을 부착해 지역주민들이 결핵 검진 정보를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보건소 내에는 결핵 예방 홍보관을 마련하여 보건소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결핵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결핵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서 발생률과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지만,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에 성주군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보건소를 방문해 흉부 X선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성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향교 춘계 석전대제가 지난 24일 향교 내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과 향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정제된 분위기 속에서 봉행됐다. 이날 제례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고, 그 정신을 오늘날에 계승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으며, 초헌관에는 전교 이윤식, 이충기 씨와 정욱 씨가 각각 아헌관과 종헌관으로 참여해 예를 올렸다. 아울러 원로 유림들이 집례와 대축 등 주요 역할을 담당하며 제례의 격을 더했다. 석전대제는 1986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대표적인 유교 제례로, 매년 봄(음력 2월 초정일)과 가을(음력 8월 초정일)에 전국 향교와 성균관에서 동시에 거행되며 단순한 의식을 넘어 유교적 가치와 전통을 계승하는 상징적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석전대제는 선현에 대한 추모를 넘어 전통 예법과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전통 제례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고 그 가치를 함께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3월부터 6월까지 성주경찰서와 협력하여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월항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3개 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학교폭력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학교폭력 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방법과 신고 절차 안내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성주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대처 방안과 처리 절차를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푸른나무재단 소속 강사들의 실제 사례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이 보다 현실감 있게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 내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학교폭력은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예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뿐 아니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관내 청소년들의 활기찬 주말활동을 지원하고 창의적인 자기계발을 제공 하기 위해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3월 21일을 시작으로 하여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11회)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상반기 토요프로그램을 운영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드론교실, 토탈공예교실, 요리교실 3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매주 토요일 마다 참여하여 자신의 재능을 갈고 닦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집중력을 높이고, 자기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성취감을 맛보고 다양한 취미 및 자신만의 잠재된 재능을 발굴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유의미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청소년문화의집은 만9세-만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있는 청소년들의 전용 공간으로 토요프로그램 뿐만아니라 체험 프로그램, 리더십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 월간청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3월 23일 성주군 재난상황실에서『동서3축(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와 김천시, 성주군, 칠곡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계획 협의 △추진상황 공유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 △실무회의 정례화 추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면 개편 동향 공유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참석 기관들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서는 지자체 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향후 실무회의를 정례화하여 지속적인 협의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경북 서부권의 교통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책사업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동서3축 고속도로는 성주를 중심으로 한 광역 교통망 구축의 핵심 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23일 행정지원과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성주읍 일원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3월 청렴 문화의 날'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성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직원들은 소통·공감을 위한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성주별고을시네마에서 문화체험을 하고, 청렴 퀴즈를 함께 하는 등 공직자로서의 윤리를 상기하고, 청렴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내적 기준을 재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금옥 행정지원과장은 “청렴 문화의 날을 통해서, 직원들이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소통과 공감이 되는 조직문화에 기여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성주교육지원청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 가능한 청렴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성주교육지원청]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이 지난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4일간 매화꽃 명소, 회연서원 백매원(百梅園)을 배경으로 개최한‘회연서원 백매원 카페’행사에 약 3,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 큰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는 매화 만개 시기에 맞춰져 주말 나들이 관광객이 회연서원을 많이 방문했다. 무료사진촬영 ‘백매원 인생샷’이벤트, 매화테라피 ‘백매원 카페’,‘매화그림 에코백 꾸미기’, ‘달래와 쑥 채취 체험’, ‘국가유산 보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봄날의 추억을 남기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만개한 매화를 가까이에서 즐기며 다양한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성주군 관계자는 “매화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맞춰 준비한 이번 행사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일반산업단지 내 지원시설과 성주군청 직원들이 완연한 봄을 맞아‘기업하기 좋은 성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단 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지난 3월 20일 실시된 환경정화 활동에는 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을 비롯해 취업지원센터, 산업단지 오폐수처리장 소속 직원과 성주군 기업지원과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쾌적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산업단지 미관을 저해하는 전봇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공용주차장과 근로자 숙소 주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깨끗한 성주산단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산단 내 지원시설 종사자와 지자체 담당 부서인 기업지원과 직원들이 함께 동참함으로써, 민관이 한마음으로 산업단지의 청결과 근로 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근로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활력있는 성주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보건소는 2026년 제19회 암 예방의 날(3.21.)을 맞아, 3.23.~3.27. 5일간을 암 예방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보건소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조기 암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국가암검진 홍보를 실시한다. 매년 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암 예방의 날’로 ‘3-2-1’은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3분의 1의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암은 예방 및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으로, 보건소에서는 ‘암 예방 10대 수칙’을 안내하고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 진단 시 의료비 지원이 가능 하다는 내용을 함께 홍보하고 있다. 또한 검진항목 및 검진기관 안내 등 개인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집중 홍보 기간 동안 보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홍보물 제공 등을 통해 암 검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연말에는 검진 수요가 몰려 수검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사)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는 지난 20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제12대·제13대 노인회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도희재 성주군의회 의장,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장, 정영길 도의원과 각 기관·단체장, 관내 분회장 및 경로당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 신임 회장 등록증 전달, 취임선서 및 취임사, 축사와 격려사, 신임 회장단 소개, 시루떡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복 이임회장은 재임 기간 12년 동안 노인일자리를 237명에서 1,306명으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스마트 경로당 시범 운영을 통해 전국 각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경로당 활성화에 크게 기여 했다. 신임 여상운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제10·11대 회장과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월 10일 제13대 성주군지회장으로 당선됐으며, 임기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의회는 20일 본 회의장에서 제297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성주군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공식 회기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가 지난 4년간 이어온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와 행정 체계 정비를 위한 실질적인 입법 조치 등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제9대 성주군의회는 지난 2022년 개원 이후 총 34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375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역대 최다 수준의 의원 발의 조례안을 기록하는 등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입법 활동에 매진해왔으며, 현장 중심의 의정을 통해 지역의 인구 위기와 경제 활성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성주군의회 포상 조례안'(구교강 의원 대표발의), '성주군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종식 의원 대표발의), '성주군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여노연의원 대표발의), '성주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익봉의원 대표발의) 등 의원 발의 안건 4건을 포함하여 총 11건의 안건을 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성주군은 20일 삼산산림욕장에서 산불조심기간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을 맞아 진화장비 점검 및 진화훈련을 통하여 산불 대응 체계를 전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과 직원 및 산불예방진화대 등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진화·지휘차량을 비롯해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이동식 저수조, 개인진화장비 등의 작동 상태와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장비 설치 및 운용 훈련을 병행했다. 이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장비 가동상태 점검과 운용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산불감시카메라 작동 상태와 드론 관리 상태 점검을 병행하여 감시·대응 인프라 전반의 상시 운영체계를 정비했다. 산림과장은 “정기적인 장비 점검과 반복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영농활동과 입산자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