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가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발맞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기반시설 조성과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천안아산역 인근의 우수한 입지로 주목받는 ‘배방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배방읍 휴대리 일원 약 59만4천㎡ 부지에 약 4,626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이다.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최근 현장 공사가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시는 체계적인 관리 지원에 나섰다. 이에 시는 지난 3월 해빙기 안전 점검과 기반시설 품질관리를 위한 관련 부서와의 합동점검 등 두 차례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시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또한 시는 민간 도시개발사업의 효율적인 공정 관리를 위해 도로·교통, 상·하수도, 하천, 공원·녹지 등 실무부서로 구성된 ‘도시개발사업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 중이다. 시는 개발 계획부터 시공 단계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는 16일 파파스홈케어(대표 김성민, 공동대표 윤수민, 팀장 현석민)와 '취약계층 아동가정 냉방기기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고, 면역력이 취약한 저소득층 아동 가구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에어컨 내부에 발생하는 곰팡이와 세균을 제거하여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냉방 효율 개선을 통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가구 및 시설을 발굴·선정하고, 파파스홈케어는 에어컨 완전분해 정밀세척 및 살균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지원사업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하절기 동안 집중 운영되며, 총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약 1,150만 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파스홈케어는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에어컨 분해 세척, UV 살균, 재조립 및 작동 점검까지 체계적인 위생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기석 복지국장과 김성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가 오는 4월 25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기획됐다. 영인산을 선홍빛으로 물들인 철쭉 군락의 비경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 프로그램은 음악 공연, 체험 활동, 힐링 콘텐츠로 구성된다. △가수 izi △팝페라 싱어 아리현·송근혁 △트로트 가수 유사라·박미현 등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철쭉 및 산림문화 테마 체험 △‘산멍·꽃멍’ 힐링존 △목공체험과 숲 밧줄 레포츠 체험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지역 먹거리존과 로컬푸드 장터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축제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충남형 탄소중립’ 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 관련 부스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단순한 유흥을 넘어 공익적 가치를 더한 친환경 지역 축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병주 산림과장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와 (사)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15일 호서대, 선문대, 순천향대 등 지역대학을 순회 방문하며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우수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기업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대학에 방문해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청년들의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각 대학 관련 학과 교수진을 비롯해 대외협력국,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업 홍보와 참여자 모집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현숙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일자리 확대와 기업 인재 공급의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의 정착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가 지난 15일 순천향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건강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송병국 순천향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아산시보건소장, 기획경제국장, 대학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구 구조 변화와 외국인 증가 등 지역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보건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글로벌 건강관리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글로벌 건강관리 모델 구축을 위한 정책적 협력과 정보 공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발굴 등 여러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의 외국인 인구가 4만 명을 넘어서는 등 지역의 인구 구조가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대학의 우수한 전문성과 시의 행정력을 결합해 외국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한 민선 8기 마지막 현장 방문을 지난 15일 서부권 교육 인프라 공사 현장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약 2주간 10차례 일정으로 현장을 방문하며, 교통, 교육, 복지, 안전, 경제, 체육·문화 등 민생 전반을 직접 발로 뛰며 점검한 여정이었다. 분야별로 보면 교통 분야 현장 방문 비중이 가장 컸다. 오 시장은 첫 일정인 배방읍 공수리 중로 3-3호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장재리 공영주차장,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임시주차장, 세교리 공영주차타워 후보지, 둔포면 염작초 임시주차장 등을 찾았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으로 도로망과 주차 인프라가 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지역들이다. 오 시장은 주차난 해소 방안을 논의하며 유휴부지 발굴 등 행정의 유연한 대응을 주문했다. 또 복합공영차고지를 방문해 버스업계 종사자들과 직접 대화하며 운수종사자 부족과 차량 증차 필요성 등 구조적 문제를 청취하고, 노선 개편을 통한 학생 등·하교 불편 해소 의지도 밝혔다. 교육 분야 역시 주요 점검 대상이었다. 오 시장은 탕정7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1인 중장년 및 노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읍면동 특화사업인 '온기찬 안부살핌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독사 고위험 20가구를 선정해 행복키움추진단원과 1:1로 매칭하고,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밑반찬을 지원하며 정기 방문을 실시한다. 또한 주 1회 유선 연락으로 안부를 확인해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안전을 도모한다. 이규일 단장은 "고립된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손길"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 없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촘촘한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온양6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관내 한부모 가정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복지·주거·고용을 아우르는 통합 원스톱 상담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2024년 업무협약 이후 매월 공동 방문상담을 이어오며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복지 종합상담과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위기 상황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지역 내 복지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촘촘히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길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행정과의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 송악면은 지난 16일 강장2리 마을회관에서 '건강상담 마을케어'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복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송악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을 중심으로 태성의원·자연온누리약국·아산시보건소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지역 내 의료기관과 약국이 참여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반영한 건강 상담 및 복지 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졌으며, 아산시보건소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정신건강 점검 및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궁금했던 건강 관련 사항을 자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지원도 함께 안내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영환 송악면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인주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4월 정기회의 및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 △후원금 및 사업 결과 보고 △고독사 예방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규일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지역에서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행복키움추진단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경숙 면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되면서 돌봄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 맺기 결연 사업과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학금 지원, 물품 나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호정조경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정조경은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정훈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순 추진단장은 "호정조경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정조경은 음봉면에 위치한 조경 전문업체로 수목진단·조경식재·조경건설·예초 등 다양한 조경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 선장면은 지난 16일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계란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돌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선장면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과 고립 위험 청장년 가구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계란을 지원하고, 행복키움추진단 등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생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계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누가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묻고 먹거리까지 챙겨주니 정말 고맙고 마음이 든든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정진 면장은 "혼자 생활하며 외로움과 영양 부족을 동시에 겪는 어르신과 청장년 가구가 적지 않다"며 "작은 계란 한 판이지만 지역의 관심과 정을 함께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을 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정을 찾아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독거어르신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고 외로움을 덜어드리고자 마련됐다. 행복키움추진단은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 꾸러미와 인주방문요양센터에서 기부한 구급상자를 전달하고,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일 단장은 "어르신들이 혼자 생활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외로움과 정서적 고립"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이번 행사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16일 영인외과의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내 의료·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 등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민병광 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이번 협약이 의료와 돌봄이 함께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인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홍성군과 국가산업단지 RE100 조성 업무협약을 추진한 SK이노베이션 E&S가 관내 결식 우려 대상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홍성군은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홍성군 농특산물(3,000만 원 상당)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성군수를 비롯해 SK이노베이션 E&S 재생E사업개발실 오지훈 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농특산물은 보건복지부 비영리사회복지기관으로 선정된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에서 취약계층이 홍성쌀로 직접 생산한 누룽지를 선정하여 일자리 제공과 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 먹거리 제공이라는 복지 선순환에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제공되는 농특산물은 기탁식 이후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기관에 순차적으로 전달돼 결식 우려 취약계층의 식사 지원에 활용되며, 간편식을 통한 결식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에 전달된 기탁물품이 결식 우려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SK이노베이션 E&S에 깊이 감사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