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 친환경골프장사업소는 지난 17일 의령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대피 절차를 점검하고, 사고 대응 매뉴얼의 현장 적용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직원들은 화재 감지 후 대피 유도, 부상자 응급처치 및 이동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대응 역량을 높였다. 또한 소화기 등 초기진압 장비를 활용한 화재진압 훈련도 병행해 화재 초동 단계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전재열 친환경골프장사업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한 골프장 환경 조성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안전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이용객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은 지난 17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만족도 및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고, 한층 높은 수준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친절은 나를 소모시키는 것이 아니라 회복시키는 힘이다’라는 주제로 공감능력 향상, 스트레스 관리, 자기 돌봄 등 실효성 있는 내용을 다뤘다. 문미경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도 민원응대 모니터링과 친절교육을 지속해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의령군은 18일 칠곡면 의령청년거점공간에서 군 최초의 청년 전용 임대주택 ‘도란도란 청년하우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란도란 청년하우스’는 2023년 6월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공유주거 공모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조성됐다. 지상 4층, 연면적 744㎡ 규모로 총 12호의 청년 주거공간을 갖추었으며, 1층에는 피트니스 시설과 커뮤니티실 등 공유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는 폐교 이후 장기간 방치돼 있던 옛 의춘중학교 부지다. 군은 2021년 해당 부지를 매입한 뒤 청년 희망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지난해 청년복합커뮤니티센터 ‘청춘만개’와 단기 체류시설 ‘사각사각 청년하우스’가 문을 열었고, 올해는 청년 전용 임대주택 ‘도란도란 청년하우스’를 완성했다. 군은 같은 부지에 올해 경남도 공모에 선정된 청년 신혼부부 임대주택 ‘알콩달콩 청년하우스’ 조성도 준비 중이다. 총 7가구 규모로, 청년 신혼부부의 생활에 적합한 구조로 설계된다. 2027년 ‘알콩달콩 청년하우스’까지 준공되면 ‘사각사각 청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8일까지 관내 스마트경로당 8곳에서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흡연위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흡연의 위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배 속 유해성분 알아보기 ▲흡연·간접흡연으로 인한 건강 피해 설명 ▲폐활량 측정 체험 ▲금연 캐릭터 ‘금연좋아 하마니’ 모자 만들기 등을 포함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하마니 모자를 쓰고 금연 선서를 하며 스스로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의 금연 실천은 본인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금연 교육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함안군보건소]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제19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관계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지난 1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매년 11월 19일로,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기도 하다. 이번 캠페인은 이날 오전 8시 함안교육지원청 앞에서 ‘힘찬 출근길 아동학대예방과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함안군과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함안교육지원청이 함께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 예방을 알리는 합동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함안군 주민복지과장은 “전 군민의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역 단체와 힘을 모아 더욱 촘촘한 보호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이 71.5%의 공약이행률을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18일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공약사업 주관 부서장과 공약이행평가단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고 3년간의 공약 이행 실적을 종합 점검했다. 현재 61개 공약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평가 결과는 ▲완료 및 이행 후 계속 추진 34건 ▲정상 추진 14건 ▲일부 추진 7건 ▲보류·폐기 6건으로 집계됐다. 평가단은 복지·교육·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함안군 공약이행평가단은 '함안군 군수 공약 관리 규정'에 따라 공약사업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실천계획 변경 의견을 제시하는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도 공약 추진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공약 완성도 향상에 기여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평가단의 전문적 조언 덕분에 다양한 군정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임기 후반에는 공약 추진 속도를 더욱 높여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약속을 끝까지 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안군은 지난 19일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회장 곽필구)가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 90세대에 기저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저귀 지원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기본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겪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회는 기저귀 필요 정도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각 세대에 팬티형 기저귀 80매씩을 전달했으며, 총 43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곽필구 회장은 “어르신들의 기본적인 생활환경 개선은 가장 우선되어야 할 복지”라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의 건강과 편안한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저귀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의 가족은 “고령의 부모님을 돌보며 위생용품 비용이 부담이었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함안행복나눔후원회는 회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가구조사 4만 2,064가구와 지역조사 352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림어업총조사는 국가가 5년마다 실시하는 대규모 통계 조사로 모든 농가·임가·어가(해수면, 내수면)와 행정리가 대상이다. 조사를 통해 확보된 통계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하고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 및 표본조사의 표본추출틀로 활용된다. 조사 방식은 인터넷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하며, 먼저 11월 20일부터 인터넷 조사를 진행한 뒤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미응답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태블릿PC를 활용해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조사 대상 가구에는 안내문과 QR코드가 포함된 우편물이 발송됐다. 인터넷 조사 참여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참여번호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하거나 농림어업총조사 누리집 접속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24시간 조사에 응답할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환경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창원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납부하지 않은 10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150명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 및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했다. 신규 공개 대상자 중 지방세 체납자는 개인 94명, 법인 49개 업체로 총 체납액은 52억이며, 지방행정제재·부과금(과징금, 이행강제금, 부담금, 변상금 등) 체납자는 개인 6명, 법인 1개 업체로 총 체납액은 7억이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11월 셋째 주 수요일에 전국적으로 동시에 이뤄지며, 공개되는 정보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법인 대표자),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체납세목 등이다. 시는 명단공개 대상자에게 공개 사실을 사전에 안내한 후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했다. 또한 명단 공개 후에도 체납자가 체납액의 50% 이상을 납부하거나 총 체납액이 1천만 원 미만으로 감소할 경우 공개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합리적 절차를 마련했다. 아울러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와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의 금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금연 의지를 UP! 금연클리닉 등록 이벤트’를 오는 11월 28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금연을 희망하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내 금연클리닉 등록자 선착순 50명에게 금연 응원 기념품을 증정한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는 체계적인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1:1 맞춤형 상담을 비롯해 니코틴 패치·껌 등 금연보조제 무료 제공, 전화 상담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선물 제공을 넘어 금연을 결심한 군민들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과 격려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은 본인의 의지와 더불어 꾸준한 지원이 함께할 때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금연에 도전하고 성공하여 건강한 삶을 되찾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함양군 보건소]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 보건소는 금연구역 내 흡연을 예방하고 주민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11월 13일부터 25일까지 금연구역 점검·단속 합동 조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금연구역에서의 흡연을 사전에 차단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려는 조치로, 함양경찰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함양군지부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유치원·어린이집·학교시설 경계 30m 이내의 구역, 공공청사, 의료시설 등 공중이용시설, 음식점 및 모든 실내사업장, 공장 및 복합 용도의 건축물 등 법적으로 지정된 금연구역이다. 금연구역에서 흡연이 이루어질 경우 과태료 부과 등의 단속이 이루어진다. 또한 이번 기간 금연 캠페인과 생활 지도, 보건소 금연 클리닉 서비스 안내 등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금연구역 인식 제고와 준수 유도,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된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구역에서의 흡연은 다른 주민들의 건강에 직접적 피해를 줄 수 있다”라며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금연구역 준수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는 19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여 1년간의 활동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특위는 서부권·중부권·동부권 3개 분과위원회,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경남과 부산의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활동 결과보고서에는 지난 1년간 진행한 집행부의 업무 청취, 시도민 토론회 참여, 부산광역시의회와의 간담회, 충남도의회 및 충청광역연합 방문 등 주요 활동과 성과, 그리고 향후과제 등이 담겼다. 특위는 도민 참여와 권역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타 지역 사례를 참고하며 제도적·정책적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등, 향후 행정통합 논의와 정책 검토에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아울러 경남도의회와 부산광역시의회 간 합동 간담회 추진과 충남도의회 및 충청광역연합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광역 거버넌스를 구체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향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치적·행정적 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11월 14~15일 사천 KB 인재니움 연수원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진로 심리상담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심리·진로·학습 등 다양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대학생들이 학교를 잠시 떠나 자신을 이해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은 기질 및 성격검사(TCI) 단체 해석상담을 비롯해 진로 가치관 탐색, 공동체 활동 등 자기이해와 진로 탐색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학년 한 학생은 “진로 심리상담 캠프답게 휴식과 힐링을 느끼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즐거웠다.”라며 “프로그램 구성이 알차고 재밌어서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3학년 한 학생은 “혼자 진로를 고민할 때는 막막함이 컸는데,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마음이 편안해졌다.”라며 “특히 TCI 단체 해석상담이 인상 깊었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캠프 운영을 담당한 한영지 상담사는 “학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또래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스마트팜·우주농업연구소는 11월 6~8일 가좌캠퍼스에서 ‘3개국 공동세미나 및 스마트 농업의 글로벌 혁신에 관한 제3회 국제 워크숍(Tri-national Joint Seminar · 3rd International Workshop on The Global Innovations in Smart Agriculture)’을 개최했다. 이번 국제행사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포미트, 대경팜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스마트팜·우주농업연구소가 주관했다. 일본(Kochi University), 중국(CAAS), 태국(Kasetsart University), 네팔(Kathmandu University), 인도네시아(ERIA), 방글라데시(NSTU) 등 해외 대학·연구기관의 저명인사를 포함해 국내 스마트농업 연구자 및 대학(원)생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특히 경상국립대학교·고치대학교(일본)·카셋사르트 대학교(태국)가 참여한 공동세미나는 올해로 13회를 맞은, 매년 세 국가를 순회하며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학술 행사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도 3개 대학 연구자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RISE 사업단(지역연계·산청군 과제)과 경기대학교 관광종합연구소는 산청군의 웰니스 관광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그 후속 성과를 공유하고 실행 과제를 구체화할 ‘웰니스 이코노미 서밋 코리아(Wellness Economy Summit Korea)’를 11월 22일 오후 1시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 303호에서 연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산청형 블루웰니스: 융합과 산업화’다. 경상국립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연계(산청군) 사업팀과 경기대학교 관광종합연구소가 공동 주관하고 산청군, 한국웰니스산업협회, 산청웰니스관광조합,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진주문화상품연구소가 후원한다. 기조강연은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이 ‘글로벌 웰니스 경제와 관광’이라는 주제로 하고, 주제강연은 ▲경기대학교 이상훈 교수(글로벌 웰니스 경제와 관광) ▲전경심 지구와 에너지 위원(푸른 마음의 과학: 블루 웰니스와 인간 회복 생태계) ▲김상곤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실장(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의 비전과 사업: 과학 기반 장수 솔루션으로 여는 웰니스 경제시대)이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