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또 하나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라수건설은 23일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 일정을 시작했다.
이 단지는 인천 중구 중산동에 들어서며, 지하 1층에서 지상 40층 높이의 3개 동, 총 297세대로 조성된다. 영종 지역 내 최고 높이 설계로 오션뷰와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서해의 낙조 전망도 가능하다.
차세대 스마트홈 시스템 적용
이번 단지는 첨단 IT 기술을 적극 도입한 스마트 주거공간으로 주목받는다.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 플랫폼을 활용해 스마트폰 하나로 조명, 냉난방, 환기, 전동 커튼 등 주요 설비를 통합 제어할 수 있다. 입주민은 맞춤형 스마트홈 환경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입주민 위해 특화된 커뮤니티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북카페, 시어터룸, 파티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각 세대별로 전용 창고가 제공돼 캠핑용품이나 계절용품 등 부피 큰 짐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다.
제3연륙교 개통으로 교통망 개선 기대
다양한 교통 호재도 눈에 띈다. 올해 1월 개통되는 제3연륙교를 통해 청라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까지의 이동 시간이 한층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 영종대로, 하늘대로, BRT 노선 등 기존 노선망이 더해져 교통 접근성이 강화된다.
교육·생활 인프라 풍부
단지 인근에는 달빛초등학교(2026년 개교 예정)와 중산중·고등학교가 자리할 예정으로 학군 여건이 양호하다. 주변에는 씨사이드파크와 근린공원,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자연과 생활 편의, 상업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영종하늘도시 대라수 어썸’의 주택전시관은 인천 중구 운서동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분양 일정 및 청약 관련 정보는 영종하늘도시대라수 어썸 공식홈페이지
공식 대표전화
1644-7240
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