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3일, 지저동 둔치 체육시설에서 동구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및 관내 22개 동 행정복지센터 재난안전담당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수기 작동법 및 주민대피지원단 임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수기 작동법과 함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양수기를 직접 작동하며 숙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주민대피지원단의 임무를 구체화해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 우선 대피 지원, 대피소 안내 및 질서 유지 등 현장 중심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도 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