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제15회 광주비엔날레 1호 입장권은 연예기획사 ㈜에스팀의 김소연 대표가 구매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비엔날레재단은 광주시민의 날인 기념식이 열린 25일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제15회 광주비엔날레 1호 입장권 전달식’을 개최했다.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입장권 예매 시작일에 맞춰 시작된 1호 입장권 구매자이벤트의 주인공은 ㈜에스팀 김소연 대표로, ㈜에스팀은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기업이다. 김소연 대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30주년 광주비엔날레의 1호 입장권 구매자가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올해 9월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가 매우 기대되며 꼭 보러 오겠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 문화예술의 축적된 힘이자 세계 3대 비엔날레로 꼽히는 광주비엔날레의 1호 입장권 구매자가 돼주셔서 감사하다”며 “예술을 매개로 생각이 다르고 취향이 다른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인 광주비엔날레가 9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광주비엔날레재단과 함께 9월7일부터 12월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가 59번째 생일을 맞은 가운데 시민들은 광주시청 앞 잔디광장 일대에서 여유로운 ‘시민의 날’을 만끽했다. 특히 광주시가 최근 조성한 ‘시민이 머무르고 싶은 열린청사’는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처가 됐다. 이날 시민들은 삼삼오오 먹거리와 텐트 등을 챙겨와 공연, 체험프로그램 등을 즐기고 소풍 온 듯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광주광역시는 25일 시청 일원에서 59번째 광주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의 ‘광주만세’를 주제로 ‘제59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시민의날은 시민이 모여 즐기고 체험하는 ‘시민 축제’의 장으로 꾸려졌다. 광주시가 이날 새롭게 선보인 물놀이시설인 ‘워터월드’와 시민 화합의 장이 된 ‘싱투게더 광주 시즌1’, 정책 소통을 위한 ‘정책평가박람회’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최고 인기는 ‘웰컴 투 워터월드’였다. 시청 앞은 어린이 놀이시설인 워터슬라이드를 설치, ‘워터월드’로 깜짝 변신했다. 흥겨운 음악과 무더위를 식히는 물줄기, 안전요원의 보호 아래 어린이들의 환호가 일대를 꽉 채웠다. 시청 잔디광장은 소풍 온 듯한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됐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25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대 아동의회와 제8대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식은 아동·청소년의회 의원과 이명노·심철의·임미란·박필순·김용임 광주시의원 광주시의원, 광주시·교육청 및 아동·청소년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당선증 수여, 의원선서문 낭독, 아동·청소년 의원 자유발언 등으로 진행됐다. 제8대 청소년의회는 4월29일부터 5월14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총선거’에서 1185명의 청소년이 후보자 공약을 보고 직접 투표에 참여, 최다득표 순으로 당선된 22명으로 구성됐다. 청소년의회에서는 자유발언을 통해 촉법소년 연령 하향 등 ‘학교폭력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선출된 청소년의원은 교육위원회, 환경복지위원회, 문화자치위원회, 인권위원회 총 4개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당사자인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또 참여예산제를 실시해 지역 청소년의 사회 참여와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 활동할 예정이다. 제4대 아동의회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3명으로 구성됐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10회 광주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6월12일부터 26일까지 연다. 공모분야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이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로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시제품 개발이 완료된 서비스 개발 창업(예정)자가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광주시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내 개방된 공공데이터와 공공데이터 포털에 등록된 모든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광주시는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에 인구, 교통, 관광, 지역안전지수 등 30개 분야의 원천데이터를 개방해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광주시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광주시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해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24일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 중간보고회’를 열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지난달 22일 시작해 오는 6월21일까지 진행한다. 당초 점검대상은 노후 건축물 등 총 762곳이었지만, 북구 충효동 왕버들군 등 국가지정문화재 3개소와 생활가전 생산기업 1개소 등 4개소가 추가돼 총 766개소를 점검한다. 현재 점검 완료한 곳은 414곳(54.0%)이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140곳, 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1곳이다. 광주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단계별 조치계획을 수립해 정비할 계획이다. 또 점검 완료한 시설 가운데 78개소를 재점검해 내실화하고 안전 위험 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박남주 시민안전실장 “꼼꼼하고 내실 있는 안전 점검이 사고 발생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며 “일상의 안전 위해 요소를 확인하고 예방하는 적극적인 안전실천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4일 용산 대통령실을 찾아 광주시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조속한 민생토론회 개최를 요청했다. 강 시장은 이날 대통령실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김명연 정무1비서관을 차례로 만났다. 먼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인공지능 실증밸리 조성 사업(AI 2단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한 AI반도체 통합검증센터 구축을 건의했다. 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복합쇼핑몰 입점 예정지 일대 교통인프라 신속 확충을 건의하고 ▲국립 현대미술관 광주관 건립 ▲광주 평동 군훈련장(포사격장) 폐쇄 ▲민・군 통합공항 이전 추진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5·18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물론 왜곡과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게 법적 지위를 확보하는 ▲2026년 지방선거와 동시에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원포인트 개헌에 정부가 힘을 실어 줄 것을 촉구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대통령께서 평소 지역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고 말씀하셨듯 수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24일 시청 무등홀에서 세정업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방세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4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열었다. 시와 자치구 지방세 담당공무원, 한국지방세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동구 저출산극복세(신세원 발굴) ▲서구 전기차 시대 충전요금 과세방안 ▲남구 미래산업 발전에 따른 지방소득세 방향 고찰 ▲북구 어서 와, ESG(에쓰지)는 처음이지 ▲광산구 사업형태 다양화로 '사업소' 재정의 주민세(사업소분) 과세대상 확대 등 5개 자치구에서 제출한 연구과제에 대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우수상은 ‘전기차 시대 충전요금 과세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한 서구 세무2과 문지영 주무관이 차지했다.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광주광역시 대표로 참가한다. 김대정 세정과장은 “이번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신세원 발굴 등 지방세정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광역시는 24일 무안읍을 시작으로 ‘무안 민・군 통합공항’ 홍보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통합공항에 대한 무안군민의 공감을 얻고 직접 소통하기 위해 무안군 3개 읍과 6개 면을 장날 등에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첫 캠페인은 24일 무안읍 장터 일원에서 전남도와 함께 진행했다.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광주상공회의소 직원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민・군 통합공항’ 홍보물과 강기정 광주시장이 무안군민들에게 보낸 ‘약속의 편지’를 나눠주고, 장을 보며,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무안군민들이 가장 크게 걱정하는 소음 문제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공항 소음영향권은 무안군 전체 면적의 4.2%(공항소음 영향권 85웨클 이상 적용 시)이며, 공항 입지 단계부터 설계・시공・운용 단계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소음 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무안군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광주시는 캠페인에 앞서 ‘광주 민간・군공항 통합 무안이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남구관내 초‧중‧고교 학생으로 구성된 구정참여단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에 시동을 걸었다. 24일 남구에 따르면 제2기 아동구정참여단 발대식이 이날 오후 3시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발대식에는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구정참여단으로 활동하는 초‧중‧고교생 37명,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관계자 등 60명 가량이 참석했다. 이들은 관내 아동의 참여권 보장 및 정책 실효성 확보를 위해 구청에서 지난달 실시한 공개 모집과 학교‧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된 인원으로, 내년 5월 23일까지 1년간 구정에 참여하면서 아동 관련 정책 제안을 비롯해 각종 모니터링 등에 참여하게 된다. 남구는 아동구정참여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아동 정책과 관련한 6개의 분임조를 편성, 조별 수시 모임과 연간 2차례 정기회의를 열어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역 내 현안과 아동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분임조는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생활로 구성되며, 조별 인원은 7명 이내로 꾸려진다. 제2기 아동구정참여단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운영하는 공영복지시설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현숙)이 24일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The(더)행복한day(데이)! 독거 어르신 생신 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LG이노텍 광주사업장 임직원들과 함께 준비했다. 50여 명의 지역 어르신에게 풍성한 생신상을 제공하는 한편, 어르신들이 직접 케이크에 불을 붙이는 점화식을 마련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기능성 베개가 선물로 전달됐다. 거동이 어려워 생신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어르신에 대해선 LG이노텍 광주사업장 임직원과 이현숙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직접 세대를 방문해 축하 인사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현숙 관장은 “앞으로도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를 촘촘히 돌아보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부터 푸른길시작마을 새뜰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계림동 푸른길시작마을 축제 ‘제6회 푸른온리(ON里)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출시 될 마을 굿즈 팝업 스토어 개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푸른길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온리(ON里)랜드’, 마을 주민과 광주 청년 사업가들이 체험, 먹거리를 선보이는 ‘같이ON마켓’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마을의 활력을 찾아줄 광주 청년 예술가와 청소년들이 펼치는 ‘푸른RE(里)콘서트·버스킹’ 공연과 푸른길시작마을 ‘주민 제안 공모 프로젝트 성과공유 전시’ 등도 운영된다. 이외에도 마을 캐릭터 ‘푸르·마을이·시작이’와 함께하는 SNS 이벤트, 보물찾기 스탬프 이벤트 푸르를 찾아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푸른온리마켓이 푸른길시작마을을 많은 시민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푸른길시작마을이 마을 자원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개발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27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리히터 규모 6.7의 강진으로 건물 붕괴와 대형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진행되며 동부경찰서·소방서를 비롯해 제6753부대 2대대, 조선대 등 21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시민 3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훈련은 시나리오를 읽는 단순 훈련 방식이 아닌 실제 재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 도로망 붕괴 시 우회도로 확보 여부 ▲이재민 발생 시 사전통제 및 주민 대피 실시 ▲재난 확대 시 상황 단계별 수습·복구 활동 ▲의사 집단 행동 대응으로 인한 구급차 지원 대책 등 문제점이 도출되면, 토론장에서 해결책을 제시하는 토론-현장 연계 훈련으로 이뤄진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전파에 따른 선제적 초동대처 훈련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재난의 피해 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은 누구도 피할 수 없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힘은 반복된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를 대표하는 ‘세계화 거점’으로 성장한 광산구 월곡동이 선‧이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상생 선도마을’로 새롭게 태어난다. 광주 광산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로컬브랜딩 지원사업은 지역 고유자원(문화‧환경‧사람 등)을 활용해 특색과 자생력을 높여 지역을 '살만하고 올 만하게' 만드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월곡동만의 고유한 인적‧역사적‧문화적 자원을 활용해 선‧이주민 누구나 환영하고 환영받는, 아름다운 동고동락의 마을을 만드는 ‘웰컴투 월곡동’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됐다. 광산구는 지난해 호남권 최초로 외국인주민 전담부서(외국인주민과)를 신설, 선‧이주민 상생‧화합을 지원하고, 다양한 국제교류를 확대하며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져왔다. 특히, 광주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모여 살며 형성된 문화적 다양성을 지역 경쟁력으로 활용하는 정책적 노력을 한층 강화했다. 세계로 발을 넓히고 있는 광산구의 잠재력, 우수한 정책 역량과 자원이 이번 공모 선정의 밑바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는 6월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보이는 마케팅’ 전략 교육 과정으로 구성한 광산경제활력대학 4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산경제활력대학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소상공인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중점 교육한다. 교육은 1차 소상인, 2차 소공인으로 대상을 구분해 운영한다. 1차 소상인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월‧수(1일 3시간씩, 총 8회차) 열린다. ‘보이는 마케팅’ 전략, 데이터가 돈이 되는 세상, 핵심 가치가 있는 차별화, 온라인 채널 구축 등을 주제로 1:1 상담‧지도(멘토링), 조별 실전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공인 대상 2차 교육은 자가 진단, 공정 재설계, 품질 개선, 자동화 설비부터 ‘스마트 제조’ 정책지원 연계를 위한 사업계획서 완성까지 이어지는 고도화 교육 과정이다. 7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화‧목(1일 3시간씩, 총 8회차) 운영한다. 교육 장소는 광산구 지역경제활력센터 2층 강당이다. 1차는 이달 30일까지, 2차는 6월 14일까지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교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시민의 권리구제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21개 전체 동으로 확대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다양한 이유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복지 정보를 안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그동안 국민임대 주택, 취약계층이 밀집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열었다. 지난해에는 184명에게(2023년 11월 29일 기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에 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올해는 광산구 21개 동으로 운영 지역을 넓히고, 대상도 취약계층이 아닌 청년, 시민으로 확대한다. 시민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필요한 복지 정보를 알고 제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지난 16일에는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복지상담실을 연 가운데,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선정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열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매년 변화하는 복지서비스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복지 정보를 알리고 서비스를 연계하는 노력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