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이천시재향군인회는 견학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 14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견학은 미래 안보환 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군의 역할과 사명감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군사관학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념관을 시작으로 천문대, 장비전시장 등을 둘러보며, 공군의 비전과 사명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대한민국 영공 수호의 핵심 인재가 양성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을 주관한 박성만 회장은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공군의 역할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회원들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이천시는 최근 무기질 비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비료사용 절감 및 적정 시비 현장기술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기술지원단 운영은 비료사용처방서를 기반으로 주요 작목별 맞춤형 시비 기술을 확산시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토양 환경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단은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을 단장으로 하여 식량, 원예, 토양검정 담당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관내 토양검정실 운영과 연계하여 벼, 감자, 고구마, 배추, 고추 등 주요 11개 품목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기술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흙토람 자료를 활용해 농가별 적정 시비량을 안내하고 과다 시비를 방지하여 토양 양분을 균형 있게 관리한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비료 절감 매뉴얼을 지도하고, 퇴비·액비 및 미생물제 등 대체 자원 활용을 확대하도록 독려한다. 토양검정 서비스 이용 방법과 비료사용처방서 보는 법을 교육하여 농업인 스스로 과학적인 영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천시는 이번 지원단 운영을 통해 비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한국4-H이천시본부는 지난 20일 이천시 일원에서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4-H 표지석 정비와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지역 내 4-H 표지석의 체계적인 관리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각 마을에 설치된 4-H 표지석의 노후화로 인한 정비 필요에 따라 추진됐으며, 앞서 4월 13일에 대월면 외 3개 지역 총 4개소에서 표지석 바탕 작업 및 도색 작업을 시작해 본격적인 정비 기반을 마련했고 4월 20일에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사전교육 실시한 후 함께 도색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당일에는 참여 회원들이 송라리, 우곡리 등 표지석이 위치한 현장으로 이동하여 총 7개소의 표지석 도색 작업을 진행했으며, 작업은 오전부터 오후 18시까지 이어졌고 표지석 도색과 함께 마을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하여 추진됐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H 표지석은 지역 농업과 청년농업인의 상징적인 시설물로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활력 있는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이천시는 지난 20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이천시 여성농업인 회장 및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성농업인 이천시연합회 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내 사항 공유를 비롯해 연합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각종 행사 계획 등을 안내했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자재 적정 사용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비엠(BM)활성수 등 대체 자재 활용 방법을 안내하며 농가 경영 안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회의는 이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여성농업인의 조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등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이천시 신둔면에서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신둔면생활개선회, 그리고 신둔면 29개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곳곳에 꽃길을 조성하며 따뜻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이번 꽃 식재 작업은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4월19일까지 진행됐으며, 마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계절 꽃을 심었다. 주민들의 정성이 더해져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생기 있고 정감 있는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특히,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마을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계기가 됐으며,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모여 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냈다”라며 “앞으로도 꽃길을 지속적으로 가꾸며 정이 넘치는 신둔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이천시 중리동 주민자치회는 15일 중리동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이천CGV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행사를 추진했다. 중리동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리동 주민자차회회원들을 비롯해 중리동 통장단, 중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중리동 자원봉사단, 중리동 방재단등 사회단체 회원 약 60여명이 함께하여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관람한 영화는 현재 상영중인 박철환감독의 ‘끝장수사’로 영화 상영 중간중간 재밌는 장면에서는 봉사자들이 크게 웃으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너무 오랜만에 영화관에 오고 영화를 봤다며 즐거워하시는 봉사자들도 있었고, 영화가 끝난 후에는 중리동 주민자치회에 밝은 미소로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봄날 뜨거운 햇빛 아래서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우리동네 새단장_이천역가는길 줍깅’ ▲ 4월 주민자치회 ‘월례회의’ ▲중리동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사회단체 및 봉사자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자원봉사자 영화 관람’ 등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안양원 주민자치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난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해 접경해역인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해 치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양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 청장은 백령파출소 및 대청파출소를 방문해 현장 건의사항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이어 두무진포구 등 취약개소를 점검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해군기지를 찾아 불법외국어선 대응과 대북 안보 상황도 점검했다.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접경해역은 해양안보의 핵심 지역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양 치안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인 양육자 소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소모임은 만 6세~25세(2020~2021년생)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임당 5명씩 13개 그룹을 모집한다. 새로운 참여자를 우선 뽑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30일이며 선정 그룹은 다음 달 8일 복지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5~11월 말이며 모임은 5회 이상 진행해야 하며 모임당 50만 원씩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활동 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 방문, 보호자 취미활동 지원, 부모 교육, 오리엔테이션·평가회 참여 등이다. 소모임은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이다. 올해 참가자를 더하면 지난 6년간 모두 438명이 참여했다. 지난해는 모두 12개 그룹이 참여했으며 부모 교육, 장애인 직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복지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모집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서부도서관은 취학을 앞둔 유아들의 초등학교 생활 적응을 돕고 기초 문해력과 학습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대구 관내 병설유치원 7세반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초 이음교육 ‘책이랑 학교 첫걸음’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초등 1학년 교과서 내용을 반영한 6주 과정으로, 취학 전 유아가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체험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 주제 그림책 함께 읽기 ▲학교생활에 필요한 기본 규칙 익히기 ▲교과 연계 독후활동 등이 있다. 4월 두산초병설유치원과 하빈초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9개 병설유치원 7세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외숙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학을 앞둔 유아들이 학교를 친숙하고 즐거운 배움의 공간으로 이을 즐거운 배움터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과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도서관은 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독서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9회에 걸쳐 진행되며, 안심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11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활동은 안심지역아동센터와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에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도서관 사서와 독서문화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어린이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독서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참여 어린이들은 책 읽어주기, 토론, 글쓰기, 역사·환경·예술 연계 활동,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체험활동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유아교육진흥원은 4월 20일 ~ 21일, 대구유아교육진흥원에서 개최된 장애전담어린이집 12개소, 223명을 대상으로'마음을 모아 꿈을 그려내는 어울림 하루'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 소재 만 3~5세 장애전담어린이집 소속 유아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장애 유아의 감각 경험과 놀이 참여 기회 확대로 전인적 발달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국악 뮤지컬‘소리마을 따꿍이와 함께하는 비빔밥 여행’ 관람 ▲창의누리·인성누리 놀이 체험(28종) ▲비눗방울 놀이 ▲꿈을 그리는 그늘 쉼터(자연과 함께하는 독서 활동) ▲실외 맘껏 놀이터 체험 ▲에어바운스 신체 놀이(2종) ▲에어바운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유아를 위하여 ‘가족 사랑 파우치’ 외 2종의 체험을 준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장애 유아들의 특성을 고려한 다채로운 체험 및 놀이 시설과 세심한 운영 덕분에 아이들이 오감을 활용해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며,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악 뮤지컬 공연을 친구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신규공무원과 임용 5년 이내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 적응력과 직무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최근 두드러지고 있는 저연차 지방공무원의 공직이탈 및 부적응으로 인한 어려움을 완화하기위해 대구교육연수원과 협업 등을 통해 총 6차시(15시간) 과정의 수요자 중심 선택형 자율연수로 진행한다. 연수 대상자 91명 중 66명(72.5%)이 참여할 예정으로 1년 이내 신규공무원 43명은 필수 참여형(연수원 협업), 2년 차 이상 저연차 공무원 48명은 자율선택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연수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현장 실무에 필요한 ▲공무직 및 공무원 급여 ▲학교회계 세입·세출 ▲세외현금 및 4대보험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 업무 경험이 풍부한 자체 인력을 활용해 사례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아울러 동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실무수습공무원 현장 밀착형 연수(28명 대상, 만족도 100%) 경험을 바탕으로 채용-실무수습-현장직무수행 단계에 이르는 모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군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통학차량 운전원 및 안전요원을 37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학차량 관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수칙 준수와 승·하차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한국도로교통공단 강희경 교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수칙 ▲통학버스 운영 관련 법령 ▲실제 교통사고 사례 등 현장 관계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석한 한 운전원은 “평소 놓치기 쉬운 안전 수칙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운전원으로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두열 교육장은 “통학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대구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평균 1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62명 선발에 1,193명이 지원했다. 구분 모집별 경쟁률은 ▲교육행정(일반) 21.6대 1 ▲교육행정(장애인) 9.3대 1 ▲교육행정(저소득층) 9.0대 1 ▲사서 13.8대 1 ▲운전 1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운전 직렬의 경우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훈청 추천 취업지원 대상자를 대상으로 원서 접수를 진행했다. 지원자의 성별은 ▲남성이 275명(23.1%) ▲여성이 918명(76.9%)이고, 응시 연령대는 ▲10대가 7명(0.6%) ▲20대가 624명(52.3%) ▲30대가 398명(33.4%) ▲40대가 151명(12.6%) ▲50대가 13명(1.1%)으로 나타났다. 시험 장소는 6월 1일에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되고, ▲6월 20일, 필기시험 ▲7월 20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로 진행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4월 21일, 22일 양일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학교장 등 관리감독자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각급 학교 및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관리감독자 520여 명을 대상으로, 신학기 안전사고 예방과 산업안전보건법상 관리감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관리 주요 내용 ▲직업병 및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위험성평가의 이해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교육청 담당자와 분야별 전문 강사가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가 현장에서 반드시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관리사항과 함께,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과태료 및 벌칙 사항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책임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직업병 예방과 직장 내 괴롭힘(갑질) 문제를 반영하여 교육을 구성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과 조직 내 갈등 예방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유상수 안전총괄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