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로, 납세자는 지방세 온라인 시스템인 위택스(Wetax)를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전자신고 및 납부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무서 및 지자체 방문 신고, 우편 제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특히 소규모 사업자, 주택임대 분리과세 대상자, 종교인 등‘모두채움 신고’대상자에게는 과세표준과 세액이 미리 기재된 안내문이 우편과 모바일로 발송된다. 종합소득세는 안내문에 따라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는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또 납세자의 원활한 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신고 창구를 일산동구청과 동고양세무서, 고양세무서에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납세자가 쉽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8일 지도위원 8명과 해태쇼핑 주변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지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봉사활동 전 신규로 위촉된 지도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 후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중산체육공원, 상가 주변 청소년 출입 금지 업소, 편의점 등을 방문해 유해환경 OUT, 청소년 도박 문제 SOS(Stop 멈추고, Open 상담받자, Start 일상 시작), 고양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유인물을 배부했으며, 청소년에게 담배, 술 등 판매 금지 계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송은경 회장은 “2026년 한해 시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대를 위한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활동, 학교와 근린공원 등 방범 순찰 활동 등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정원 중산1동장은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중산1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중산1동 청소년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 대상은 일산동구 소재 개별주택 7,301호(단독, 다가구, 다중주택)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반영해 가격을 산정했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고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됐다. 해당 가격은 2026년 주택분 재산세 등의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고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주택 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서도 방문 열람이 가능하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내 이의신청 메뉴에서 온라인 제출이 가능하며,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주택 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 시에는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주택의 위치·면적·이용 상태 등 가격 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고려해 의견 가격을 제시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6월까지 부동산 거래 거짓·허위 신고에 대한 특별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2025년 하반기 부동산 거래 신고분 중 의심 사례로 분류된 총 34건이다. 주요 조사 내용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신고(업·다운 계약) ▲금액 신고 후 계약을 해제하는 허위 실거래 신고 ▲무등록 중개 및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 등이다. 구는 조사 대상자에게 소명 자료 제출 기회를 부여하고, 자료가 불충분하거나 제출하지 않을 경우 출석 조사를 병행할 방침이다. 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자에게는 최대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조사 결과 거래가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한 사실이 확인되면 부동산 취득가액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양도소득세나 증여세 탈루 혐의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즉시 국세청에 통보해 세무 조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구는 위반 사실을 조사 시작 전 스스로 신고한 사람에게는 과태료 전액을 면제하고, 조사 착수 후라도 소명 자료 제출 시 협조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4월 30일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공시대상은 관내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9,249호이며,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 주택 633호를 기준으로 주택가격비준표에 따라 표준 주택과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가격을 산정했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 소유자 등의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와 고양시청 홈페이지, 덕양구청 세무1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 신청에 대해서는 결정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처리 결과에 따라 조정된 주택 가격은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를 제공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건전한 반려동물 영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반려동물 영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반려동물 영업자 일제점검’을 시작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강화된 동물보호법에 따른 영업자 준수 사항의 현장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교육 이수 의무 사항 안내 및 이행 독려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장 내 시설·인력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 사항 이행 여부 ▲영업자 정기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또 제도 개정에 따른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개정 사항 홍보와 계도도 병행할 계획이다. 덕양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점검은 단순히 위반 사항을 적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영업자들이 법규를 정확히 인지하고 실천을 돕는 목적”이라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반려동물 산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영업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장과 함께 박람회장 내 플라워마켓에서 ‘찾아가는 식물병원’을 오는 5월 10일까지 운영한다. 최근 반려식물을 키우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식물 병해충 관리와 올바른 재배 방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면서, 평소 식물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식물병원의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개막일인 지난 24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17일간이다. ‘찾아가는 식물병원’은 시민이 직접 가져오는 반려식물에 대해 병해충 발생 여부를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원인 분석과 관리 방법 상담을 제공한다. 또 화훼 소비 촉진을 위해 박람회장 내 플라워마켓에서 반려식물과 화분을 구입하는 관람객에게 분갈이 교육을 실시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반려식물 친구 만들어주기’도 함께 운영된다. 화분에 올릴 수 있는 돌멩이에 그림을 그려 나만의 반려 식물을 꾸미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양시는 이번 찾아가는 식물병원 운영을 통해 ▲식물병원 방문이 어려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마음 성장을 돕기 위해 마음건강교육 프로그램 ‘다다다 괜찮아’를 지난달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유아(만 3~5세)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약 2,8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다다 괜찮아’ 프로그램은 2014년 시작된 이후,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느낄 때 부모나 교사 등 신뢰할 수 있는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지금까지 총 4만 3천여 명의 아동이 교육에 참여했다. 유아 대상 교육은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맞춘 동화책과 전자책, 노래와 율동, 만들기 활동(코끼리 왕관 만들기, 감정 팔찌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가정에서도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스티커북을 제공한다. 스티커북을 통해 보호자와 함께 교육 내용을 복습하고 필요시 센터의 도움을 받도록 지원한다. 올해 유아 교육은 약 1,200명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관내 장애인들의 신체기능 회복과 건강관리를 위해‘재활운동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재활운동실은 신체활동이 제한적인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복귀를 돕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개인별 장애 유형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 지도를 통해 신체기능 회복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 일산동구보건소 재활운동실은 이용자의 장애 유형·정도에 맞춰 운동할 수 있도록 전동상·하지운동기, 상·하지연동운동기(코끼리자전거), 기립기, 보행훈련 장비를 비롯해 다양한 신체기능 회복용 소도구를 갖추고 있다. 이용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및 장애인 등록 신청 중인 예비 장애인이며 재활운동실 이용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일산동구보건소 재활운동실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9일 1군단사령부에서 군 간부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물질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군 간부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중독 예방 인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국군고양병원이 함께 협력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대해 통합적으로 다뤘다.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페이탈 비전(Fatal Vision·가상 음주체험)을 통한 음주 위험성 인식 ▲약물 오남용(마약류 중독) 인식개선 퀴즈 ▲AUDIT-K(알코올 사용장애 선별검사)를 활용한 자가검진 및 결과 해석 상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체험과 검사를 통해 음주 및 약물 사용의 위험성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상태를 점검했다. 같은 장소에서 국군고양병원이 주관한 금연 및 비만 예방 캠페인 부스도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의 신체 건강과 정신건강의 종합 관리를 지원했다. 센터 관계자는 “군 간부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중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 양주시가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스마트 여성창업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마케팅 실무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6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13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스토어 개설, 오픈마켓 운영·관리, 마케팅 전략, 인공지능(AI) 기반 블로그 운영, 라이브커머스 등이다. 교육생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구직신청서와 참가신청서, 증명사진을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 지원이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월 10만원의 훈련참여수당과 취·창업 성공 시 10만원의 추가 수당이 지급된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온라인 기반 창업 교육을 통해 여성 인력의 노동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취·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과천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1만4천72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이달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과천시청 민원실에 비치된 열람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과천시 열린민원과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과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의신청 건에 대하여 담당 감정평가사가 지가산정의 적정성 여부를 상담하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하는 등 공시지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시민의 편의를 위해 상담을 다원화한 만큼, 앞으로도 시민입장에서 지가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과천시는 지난 29일 과천시 관문동 온온사 일원에서 ‘2026년 과천시 산불대응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과천시가 주최·주관한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기관 간 협력체계 점검을 위해 마련됐으며, 과천시를 비롯해 광명시, 군포시, 안양시, 의왕시, 경기도, 과천소방서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 훈련은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동 진화부터 유관기관 지원, 산불 확산 대응, 주민 대피, 잔불 정리까지 전 과정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 전문인력과 산불진화헬기‧진화차, 펌프차, 등짐펌프 등 다양한 장비를 투입해 현장 대응 능력과 장비 운용 숙련도를 점검했다. 특히 산불 확산에 따른 주민 대피 상황과 재해 취약자 보호를 위한 대피 지원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과천시는 다가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과천 어린이 축제’를 과천에어드리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과천시 아동참여위원회’가 포스터 제작 등 기획 과정에 참여해 어린이의 시각과 의견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 뛰어놀며 힐링할 수 있는 놀이 공간과 무대공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벌룬쇼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상영, 버블쇼, 레크리에이션, 마술쇼 등 공연이 시간대별로 이어진다. 이와 함께 ▲천연 버물리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어린이 목공 체험 ▲업사이클링 종이 화분 만들기 ▲포토키링 제작 ▲제로웨이스트샵 팝업 및 환경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돼 놀이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꿈을 키우는 것은 물론, 건강과 환경, 아동권리의 소중함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했다”라며 “단순한 놀이를 넘어 가족 모두가 의미 있고 즐거운 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과천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3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국제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 등 민생 부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원포인트 추경’으로, 오는 5월 8일 과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5,116억 원으로,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4,725억 원으로 1회 추경 대비 45억 원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391억 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번 추경의 핵심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다. 시는 증가한 재원을 활용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지원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보통교부세 증액분을 반영하고 예비비를 조정하는 등 추가 재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게 했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차질 없는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