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 권선구는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25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세(국세)를 기한 내에 신고하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지방세)를 신고하지 않는다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온라인)나 손택스(모바일)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 자동 연계를 통해 간편하게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는 것만으로 지방소득세 신고가 인정된다. 이와 별도로 권선구는 지방소득세 방문신고 창구를 통해 납세자를 돕고, 신고 기간 동안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운영되는 One-stop 신고 창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완도군은 5월 추천 관광지로 ‘2026 Pre 완도국제해조박람회’와 ‘완도수목원’을 선정했다.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를 주제로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람회는 전시, 체험 등을 통해 해조류 가치와 해양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 미역, 다시마 등 8종의 해조류 생물 체험, 해양 환경 VR, 김 뜨기·굽기,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완도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림으로 울창한 숲과 다양한 식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따뜻한 봄날, 숲길을 거닐며 산림치유를 하기에 좋은 곳이다. 군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및 관광지·특산품 홍보를 위해 ‘월별 추천 관광지’를 방문하고 군 문화관광 누리집에 후기를 남기면 특산품(전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5월은 가정의 달인 만큼 가족들과 함께 완도를 찾아 추억을 쌓고 힐링하는 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완도군은 완도읍 노두리 일원의 주차난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행복 충전소 주차 타워’ 건립 공사를 마무리하고 5월 1일부터 개방한다. ‘행복 충전소 주차 타워(군내리1161 외 필지)’는 현대·진아리채·미르채·동아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밀집돼 있어 주차난이 심각했던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사업비 74억 원(국비 45억, 군비 29억)이 투입됐으며, 지난 2025년 3월 착공해 지상 3층, 연면적 3,880㎡ 규모에 총 196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특히 건물 내 ‘어린이 돌봄 공간’과 ‘주민 쉼터’, ‘커뮤니티 센터’ 등 근린 생활 시설이 들어서 주차장을 넘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5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동안 행복 충전소 주차 타워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여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완도군은 5월 2일 오후 1시 신지 명사십리 해변 일원에서 ‘2026 제2회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축제로, 청정 해변의 모랫길과 솔숲의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해양·산림 융복합 치유의 장이다. 올해는 해변 모랫길과 숲 황톳길로 구성된 코스(약 5.2km)를 따라 ▲해변 버스킹 ▲트램펄린·에어 워킹 볼·모래 벙커샷 체험 ▲숲속 힐링 독서 존 등 완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맨발 걷기 축제와 연계하여 5월 2일부터 3일까지 신지 명사십리에 위치한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 ▲해변 요가 ▲싱잉 볼 명상 ▲아로마 테라피 시향 ▲힐링 족욕 등 해양치유 체험존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QR 코드를 통해 하거나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 걷기 축제’는 해양치유 이미지 제고와 관광객 유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으며, 참가자 만족도도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관외 참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 허남준의 로맨스 기류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임지연은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를, 허남준은 온갖 악명을 몰고 다니는 악질 재벌 차세계를 맡아 극한의 혐관 로맨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자수화를 찢고 나온 임지연, 허남준의 비주얼이 빛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포스터 속 임지연과 허남준은 모란꽃과 나비가 수 놓인 자수 화접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야근할 때 아이 돌봐줄 곳 없다면? ☎ 1522-1318 전화 한 통으로 밤 12시까지 아이 돌봄 해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경기도당위원장, 수원시갑)은 로봇청소기, 스마트 도어락 등 개인정보 처리 기능을 가진 제품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사전 인증제'를 도입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29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처리기기의 설계 단계부터 개인정보 보호 원칙과 정보주체의 권리 반영 여부를 사전에 인증하도록 하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 설계 인증제(PbD 인증)’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울러 인증 유효기간 3년, 사후관리 연 1회 이상, 인증 취소 요건 등의 세부 규정도 담겨있다.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개인정보처리기기가 일상생활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개인정보 수집·처리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현행법상 개인정보처리기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개인정보 보호 원칙이 충분히 반영됐는지를 검증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는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소비자는 제품의 안전성을 판단하기 어렵고, 기업 역시 개인정보 보호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김승원 의원은 국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소득세를 90% 감면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30일 조인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과 취약계층의 소득세를 감면하는 특례를 2031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청년, 6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경력단절 여성이 중소기업에 취업할 경우, 연간 200만 원 한도 내에서 근로소득세를 70%(청년은 90%) 감면해 주는 특례 제도를 두고 있다. 그러나 해당 특례는 오는 2026년 12월 31일 종료될 예정이어서, 경기 침체 및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 속 고용 위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소득세 감면 특례의 일몰기한이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취약계층에게 장기적인 세제 혜택을 보장하고, 대기업과의 임금 격차를 완화해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법안은 근로자의 가처분 소득을 직접적으로 늘려주는 효과가 있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비례대표)은 29일 국회에서 국산 양파 소비 확대를 위한 외식업계·양파 생산자단체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양파 생산량 증가로 산지 가격 하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산 양파보다 가격이 높은 수입 양파의 외식업계 사용이 이어지면서 국내 양파 생산농가의 불안감도 확산되고 있다. '21년에 8%에 불과했던 수입양파 비중은 작년 기준 20%를 넘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이번 간담회는 양파의 주요 수요처인 외식업계가 수입 양파를 사용하는 이유를 직접 확인하고, 외식업계 수요에 맞는 국산 양파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외식업계는 국산 양파 소비 확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가격 유지와 깐 양파·슬라이스 양파 등 전처리 제품 공급 확대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식업계 관계자들은 “수입 양파가 피양파 기준으로는 국산보다 가격이 높더라도, 깐 양파 등 전처리 제품 기준으로 비교하면 여전히 수입 양파가 더 저렴한 경우가 많다”며 “외식업계는 대량·장기 계약 구조로 운영되기 때문에 일시적인 가격 하락만으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9일,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재정경제기획위원회)은 송도를 비롯한 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관련 행정의 이원화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일반적으로 약국 개설 등록, 폐업 신고, 의약품 조제·판매 관련 행정 업무는 구청 보건소가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경제자유구역 내에서는 예외적으로 경제자유구역청이 해당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인천 연수구처럼 경제자유구역이 포함된 지역에서는 동일 행정구역 내에서도 약국 관리 주체가 이원화되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특히 약국 개설·변경 신고 등 동일한 행정 절차임에도 관할 기관에 따라 적용 기준과 안내 방식이 달라 현장 혼선이 지속되어 왔다. 아울러 일부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약무 전담 부서가 아닌 일반 부서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사례도 있어 행정 전문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경제자유구역청이 수행하던 약국 관련 업무를 구청으로 환원해 관리 체계를 일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약국 관련 행정을 가까운 보건소에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9일 전라남도교육청체육교육센터에서 ‘2026 학교운동부 지도자 연간 연수’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성장하는 지도자, 발전하는 학교운동부’를 주제로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지도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해 학교운동부의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 요구를 반영했으며 스포츠과학·상담·진로진학·지도자 마인드 제고 등 실제 지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4월 연수에서는 ▲ 학교운동부 청렴문화 이해 및 확산 ▲ 스포츠과학 기반 훈련 설계 및 데이터 분석 ▲ 학생선수 멘탈 관리 및 상담 기술 등 지도자의 지도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사례중심 청렴 및 스포츠윤리 교육을 병행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운동부 운영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 인권을 존중하는 체육 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이번 첫 연수에 이어 6월, 7월, 11월에도 연수를 진행해, 지도자 간 소통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김아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암군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며 군민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에 나섰다. 군은 지난 28일 영암군민회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권익위 전문조사관과 협업기관이 참여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는 현장 중심 민원 서비스로, 사전 접수 25건과 현장 접수 14건 등 총 39건의 고충민원을 상담했다. 특히 영암군민뿐 아니라 강진, 목포, 광주 등 인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해 행정·생활법률·주택·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과 권리구제 절차 안내를 받았다. 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어디에 문의해야 할지 몰라 답답했는데 한 자리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문제 해결의 방향을 잡게 돼 마음이 놓였다”고 말했다. 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군민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확대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암군이 공익직불제의 안정적 운영과 농업인 불이익 예방을 위해 읍·면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암사무소와 함께 지난 29일 달빛청춘마루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불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불금 신청·접수 과정의 유의사항과 준수사항, 이행점검 대응 방법,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이뤄졌다. 또한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등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 추진 중인 수급조절용 벼 재배지원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읍·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농관원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불이익 없이 직불금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확한 안내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령문화관광재단은 4월 한 달간 고령군 전역에서 운영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을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경북문화재단, 고령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문화가 있는 날 기획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고령 다산행정복합타운을 시작으로 성요셉재활원, 고령초등학교,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시장 등 총 5개 거점을 순회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참여한 ‘마을로 찾아가는 대가야 음악치료’▲복지시설을 찾아간 ‘힐링 음악 여행’ ▲초등학교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상상 가득 문화 여행’ ▲박물관으로 찾아가는 ‘시(詩) 콘서트와 블랙라이트 인형극’▲전통시장 연계 ‘힐링 문화 한마당’등이 진행됐다. 특히 복지시설과 학교, 전통시장 등 군민의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문화 사각지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공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신체 활동을 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2026 공주시민 사계절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공주시민 사계절 걷기 챌린지’는 계절별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휴대전화 걷기 앱 ‘걷쥬’를 활용해 개인별 목표 걸음 수(15만 보)를 달성하고 정해진 과제를 수행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함께 걸어봄’ 챌린지를 5월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 목표 걸음 수 15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지역 화폐인 공주페이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걷쥬’ 앱 커뉴니티 게시판에 ‘가족과 함께 걷는 인증 사진’을 올린 시민 중 50명을 추첨해 공주 대표 농산물인 고맛나루쌀(4kg)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걷쥬 시즌2’ 응용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회원으로 가입하고 ▲공주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가족 함께 걸어봄’ 챌린지에 신청하고 ▲스마트폰을 소지한 상태로 목표 걸음 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