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7일 홍성군 갈산면 운곡리 소재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에 설치된 감지기를 통해 관계인이 조기에 인지하고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안방에 켜둔 촛불에 의해 발생했으며, 관계인은 감지기 경보음을 듣고 화재 사실을 빠르게 인지하여 119에 신고 후 집안에 있던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화재는 진화된 상태였으며, 커튼 및 침구류 등 일부 소실됐지만 소화기로 초기 진압한 덕분에 더 큰 재산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 서장 이동우는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소화기를 사용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은 많은 인명·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또한 “화재 피해 감소에 큰 역할을 하는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홍보에도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홍성군은 내포로타리클럽이 지난 7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포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지난해 말 열린 행복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가정행복과 박미성 과장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내포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 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에 관한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월 6일 상하이 방문 첫 일정으로 천지닝 상하이 당서기를 접견한 데 이어 만찬을 갖고, 한국과 상하이 간 지방·경제·인적교류 등 분야 별 협력을 중심으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곳이자 수교 이후 한중 관계 발전을 이끌어 온 상하이를 방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상하이 간 교류·협력이 더욱 확대되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 서기는 중국 경제·금융 중심지인 상하이를 방문해 주신 것을 환영한다면서 상하이시도 한국과의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흐름을 공고히 하고 양국 관계가 민생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고 소개하면서, 회담 성과를 구체화해 나가는 데 있어 한국과 인적·경제적 교류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성·시 중 한 곳인 상하이가 적극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천 서기는 이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베이징에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최근 정부가 5극 3특 추진을 위해 충남·대전 통합을 공식화한 데 이어 광주‧전남 통합까지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초광역권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광역권 개발을 지원할 특별법이 발의된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국토위)은 6일 초광역권 내 위해 권역 내부의 거점 대도시, 중소도시권을 중심으로 개발사업을 지원하는 '광역권 개발 및 성장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 과거 아산만·대전청주 등 광역거점 육성을 위한 광역개발계획이 있었으나 2014년 폐지됨에 따라 초광역개발을 선도할 혁신거점 조성, 교통망 구축 등의 속도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균형발전의 핵심으로 5극 3특을 제시하고 그 첫 시작으로 충남·대전 통합을 공식화한 만큼, 행정통합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초광역권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광역거점 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문진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특별법은 도시권 단위의 혁신거점, 교통망 등 사업을 묶어 범부처 지원과 특례를 제공해 5극 3특 경제‧생활권을 형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광명을)은 평시부터 감염병 위험을 상시적으로 감시·분석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통합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신종·재출현 감염병의 반복되는 상황에서 감염병 대응의 핵심은 위기 발생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체계에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감염병 정보체계는 개별 사업·기관 단위로 분산되어 있어, 국내외 감염병 정보를 종합적으로 연계·분석하고 이를 정책 판단으로 신속히 연결하는 데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질병관리청 산하에 감염병감시정보원을 설치·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감염병감시정보원은 국내외 감염병 정보의 수집·분석을 상시적으로 수행하고,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한 위험 평가와 예측을 통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전담기구이다. 구체적으로 감염병감시정보원은 감염병 정보의 통합 수집 및 분석, 예방·관리를 위한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공주시 의당면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하는 신임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신임 이장을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시정 및 면정 현안 설명, 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의당면은 올해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12명의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3년 동안 주민의 봉사자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승종 의당면장은 “지난 한 해 의당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고,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의당면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공주시는 귀농·귀촌 정책사업 정보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정착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7일 농업회관에서 ‘공주시 귀농·귀촌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정착민과 초기 정착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문 강사가 귀농·귀촌인들의 문의가 많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과 관련해 신청서 작성 요령을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공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귀농·귀촌 관련 예산을 지난해보다 5천만 원 늘린 6억 원으로 편성하고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확대하는 등 모두 1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을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정착 지원 시범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정착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공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석기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석장이의 동물 가죽 이야기’를 주제로 1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되며, 특별기획전 ‘석기이력서_가죽을 다루는 도구들’과 연계해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동물 가죽을 얻고 손질해 활용하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구석기 문화의 의미와 당시 생활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고학년(4학년부터 6학년)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저학년(1학년부터 3학년)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석장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공주시는 지난 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발대식과 사전교육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발대식과 사전교육을 통해 학습지원단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성실한 업무 수행과 내실 있는 학습지원 운영으로 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학습지원단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대표 2명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책임 있는 활동을 다짐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학습지원 활동에 필요한 사전교육으로 기본 안내와 함께 인성교육과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학습지원단에 선발된 대학생은 총 125명으로, 학습지도를 원하는 초중고생 490명과 매칭되어 겨울방학 기간 중 20일 이내 활동을 진행한다. 이들은 관내 학교 8개, 작은도서관 8개, 청소년 시설 3개, 지역아동·돌봄센터 11개, 여성농업인센터 1개 등 총 31개 기관에 배치된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대학생 학습지원단 운영은 방학 기간 지역 청소년들의 기초학력을 높이고, 대학생들에게는 소중한 교육 실습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공주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불법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고추·들깨·옥수수 등 밭작물 부산물과 과수 전정 가지, 그 밖의 농작물 줄기와 가지 등이다. 특히 산림과 가까운 100m 이내 농경지와 고령농·여성농 등 영농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파쇄 비용은 전액 무료다. 시는 올해 사업을 상반기(1~4월)와 하반기(10~12월)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파쇄 지원이 필요한 마을은 1월 29일까지 각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농가는 작업 전 비닐, 노끈, 농약병 등 영농 폐기물을 미리 제거해야 하며, 발생한 영농 부산물은 파쇄와 수거가 쉽도록 필지 안에 일정 간격으로 모아 두어야 한다. 공주시는 농촌 지역의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과 영농 부산물 처리 부담을 덜기 위해, 해마다 신청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파쇄 지원단과 협력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 부산물을 태우면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연기와 냄새로 주변에 불편을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오는 1월 12일부터 당진 출신 중견 소설가 이경희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모임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독서모임은‘책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대화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시간’을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들이 깊이 있는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이웃과 인문학적 견해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모임을 이끌 이경희 소설가는 당진 출신으로, 2008년 실천문학 ‘도망’으로 등단한 이후 소설집 『도베르는 개다』, 장편소설 『불의 여신 백파선』, 『구씨네 정미소』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해왔다. 특히 기억과 역사, 여성과 공동체의 삶을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며 문단과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독서모임은 매월 한권의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당진도서관 3층 동아리실에서 정기적인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부 운영 일정과 도서 목록은 첫 모임에서 이경희 작가와 회원들이 함께 논의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당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모임이 지역 작가와 주민이 문학을 매개로 깊이 있게 소통하는 계기가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 희망종천후원회는 지난 7일 종천면 부내초등학교 졸업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회는 2025학년도 부내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 10명에게 각 10만원씩 총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사회 따뜻한 소식을 알렸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병찬 회장을 비롯한 부내초등학교 선배 졸업생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장학금은 모교 사랑과 후배들이 꿈을 실현하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김병찬 후원회장은 “2025년부터 시작된 부내초등학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한 장학금 사업은, 배움과 성장의 길을 걷는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면서 “선배들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종천후원회는 부내초등학교 입학생․졸업생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에도 매달 독거노인 등 식사를 챙겨드시기 어려운 어르신께 밑반찬꾸러미를 지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읍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주민자치센터 1, 2층 로비와 복도 공간을 활용해 센터 개설 이래 최초의 상설 사진 전시회인 '서천, 찰나의 순간을 담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서림사진동호회의 적극적인 후원과 재능기부로 추진됐으며, 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전시 작품에는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담아내려는 작가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전시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절별 테마에 맞춰 전시 작품을 정기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김내현 서천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전시회가 주민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작은 여유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장항읍에 지역 기업과 단체, 개인들의 후원이 잇따르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에는 베르상스퍼시픽(대표 홍형수)이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주식회사 세원(대표 정지영)이 100만원을 후원했다. 또한 장항은평교회(담임목사 김윤석)에서도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장항교회 임천수 목사 시무 총남신도회(회장 유충일)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삼흥선외기(대표 배장열)에서도 100만원을 후원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장항읍은 ‘좋은이웃’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2025년 한 해동안 총 80호가 동참해 약 8천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나눔문화 확산과 함께 장항읍 나눔온도를 달성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서천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누리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서천군 주민자치협의회는 평소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기탁 역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은주 협의회장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등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