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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UFC Fight Night] 헤나토 모이카노, '같은 팀 동료' 크리스 던컨 상대로 서브미션 승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UFC 라이트급 랭킹 10위' 헤나토 모이카노가, 아메리칸 탑팀 동료인 크리스 던컨을 서브미션으로 잡아냈다. 한국 시간으로 5일 오전 6시부터 미국 네바다주 LA의 메타 에이펙스에서는 'UFC Vegas 115'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는 'Money' Renato Moicano(36ㆍ20승 7패 1무ㆍ아메리칸 탑팀ㆍ브라질)와 'The Problem' Chris Duncan(32ㆍ15승 2패ㆍ아메리칸탑팀ㆍ스코틀랜드) 간, 5분x5라운드-라이트급-MMA 맞대결이 진행됐다. 1라운드가 시작되자 둘은 오소독스(오른손잡이) 스탠스로 서서, 스탭을 밟으며 서로 탐색했다. 던컨이 앞발 인사이드 레그킥과 뒷발 카프킥을, 모이카노에게 맞춰봤다. 던컨이 왼발 카프킥을 연이어 맞췄지만, 모이카노가 계속 전진 압박을 이어간 끝에 오른손 안면카운터를 집어넣었다. 던컨이 오른손 훅을 던지자, 모이카노가 안면가드를 올려 방어했다. 던컨이 카프킥을 연달아 맞췄지만, 모이카노가 다리를 틀어서 킥체크했다. 전진하던 모이카노가 기습적으로 거리를 좁히며, 클린치싸움을 걸었다. 서로의 겨드랑이에 팔로 훅을 파며 힘겨루기가 이어졌고, 모이카노가 던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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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백서라-주세빈-전노민, 천영민의 49재 도중 처절하게 무너진 ‘비통한 폭풍 오열’ 포착!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피비(Phobe)표 전매특허 예측 불허 서사! 걷잡을 수 없는 파란 몰려온다!”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가 주세빈, 전노민과 함께 치르는 천영민의 49재에서 비통한 ‘폭풍 오열’을 터트려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K-드라마의 틀을 완전히 깨드린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피비 작가 특유의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가 숨 가쁘게 펼쳐지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으로 TOP2에 안착했고,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순위권을 싹쓸이했다. 더불어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주간 부문에서 TOP5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지닌 모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