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4월 5일 토요일(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201호)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기본사회위원회가 발대식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는 지난 3월 12일 출범 이후 광역단체별 위원회 구성을 통해, 당의 주요 조직으로서 틀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전진숙(광주북구을) 국회의원이 광주기본사회위원장을 맡았으며, 수석부위원장단은 강행옥 전)광주지방변호사회장, 이기성 광주소상공인연합회장, 박덕은 광주시민사회단체 총연합회 대표회장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13인으로 구성됐다. 또한 광주 5곳 구청장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 주요 정책들을 발굴할 정책자문단, 각 분야를 대표하는 150여명의 부위원장단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전 행사로 더불어민주당에서 기본사회의 밑그림을 그린 장본인이자, 이재명 대표의 멘토로 꼽히는 민주연구원의 ‘이한주 원장’의 강의도 진행된다. 이한주 원장은 “기본사회는 민주주의다! 성장이다! 복지다!”라는 주제로 향후 민주당의 기본사회 정책적 방향과 지향점에 대해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전진숙 위원장은 “당이 지향하는 기본사회는, 단순히 기본소득이나 기본서비스에 머무르지 않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KTV 국민방송(원장 이은우)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특성화 유튜브 채널로 자리매김한 '아이러브아이'가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국민 참여 영상 공모 이벤트 '아이러브 샷Ⅱ'를 진행한다. KTV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더 많은 국민이 저출생 극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아이와 가족의 가치를 함께 되새겨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이의 사랑스럽고 특별한 순간’을 담은 영상 공모 이벤트 '아이러브 샷'은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월 진행된 '아이러브 샷' 1차 이벤트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KTV 온라인 채널에서 누적 도달 수 약 7만 회를 기록(4월2일 기준)했다. 이벤트에 응모된 영상들은 매일 1편씩 KTV 유튜브 '아이러브아이'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그동안 큰 공감을 끌어냈다. 본 이벤트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순간이 담긴 영상과 설명을 구글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1등(8명)에게는 마트 교환권 5만원 권과 아차상(16명)은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nbs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오는 2027년 광주에서 열릴 세계사회학대회를 앞두고, 그 준비의 일환으로 열린 '2027 세계사회학대회 개최 기념 특별세미나'가 지난 4월 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의원 민형배, 최형두, 김영환, 백혜련, 허영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사회학회, (사)한국사회과학협의회, 국회 공정사회포럼이 주관했으며,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사회과학지원사업단(SSK Networking)이 후원했다. 이날 현장에는 국내외 사회학자들과 정치인 등이 참석해 ‘위기의 시대’ 속 사회운동, 민주주의, 청년의 정치참여, 디지털 사회에서의 소통과 분열 문제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Geoffrey Pleyers 국제사회학협회 회장은 ‘위기의 세계에서의 사회운동과 변화’를 주제로, 오늘날 세계가 겪고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과 그 속에서 등장한 사회운동의 새로운 흐름을 소개했다. 그는 “사회운동은 이제 단순한 저항을 넘어서, 새로운 민주주의의 실험장이자 대안을 모색하는 연대의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청년 세대의 참여 방식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서구갑)은 3일 법적 근거없는 임의단체가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행위를 막는 민간임대주택 사기 방지법(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임대사업자나 협동조합이 아닌 임의단체가 허위·과장 광고로 투자자를 모집해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제2의 전세사기처럼 대규모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임의단체의 투자자 모집 행위를 규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행법은 민간임대협동조합을 구성한 후 조합원을 모집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임의단체가 법적 근거도 없이 ‘10년 임대 후 분양전환’을 조건으로 회원(투자자)을 모집하는 행위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언론보도를 종합하면 용인시, 광주시, 고양시, 세종시 등에서 유사한 사례가 발생했다. 하지만 이들 지자체는 민간임대주택 회원모집 유의사항 안내문을 배포하며 회원가입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정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별 민간임대주택 사기 피해 현황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정안뉴스 기자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셋째 주, 광명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주간 프로그램 (4.15~4.19) ▲ SNS 참여 이벤트 ▲ 제3회 커피축제 – 광명로타리클럽 후원 ▲ 복지관 투어 ‘광장복 가보자GO’ ▲ 사랑의 짜장차 나눔 –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 후원 ■ 4월 20일, 메인행사 ‘함께 걷는 축제’ 스피돔을 출발해 목감천을 따라 광남교, 광화교, 너부대교를 지나 복지관에 도착하는 도심 속 걷기 코스가 마련된다. 중간중간 운영되는 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복지관에 도착하면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된다. 에어바운스, 체험 부스, 푸드트럭, 먹거리 마당 등 즐길 거리는 물론, 장애인 가족 장기경연대회와 시민 참여형 퀴즈쇼 ‘도전! 골든벨’도 준비되어 있다. 외식 상품권, 여행 상품
정안뉴스 기자 |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3일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과 유아 대상 과학체험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소통 협의를 진행했다. 미래과학교육원에서 진행된 소통 협의는 박정행 미래과학교육원장과 진영란 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을 비롯해 부장, 담당 실무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력 방향과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과학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질 높은 유아체험 운영 ▲놀이중심 과학체험을 통한 유아의 주도성과 참여성 함양 지원 ▲직속기관 공간 공유 및 활용을 통한 지역 체험 기회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의를 통해 유아과학교육의 질을 높여 유아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주도성과 탐구력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직속기관 간의 공간 공유와 활용을 통해 수원 및 인근 지역 유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체험교육의 접근성과 이용률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유아기 과학 경험은 아이들이 세상을 탐색하는 출발점이자 상상력과 호기심이
정안뉴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3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2025 학업 중단 지원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의 효과적인 지원과 도교육청-교육지원청-지원기관의 지역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학업중단 숙려제는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최대 7주간의 개인 맞춤 상담과 전문가 지원으로 학업 복귀 숙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도교육청 지정 학업 중단 지원기관은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재단,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문화센터 등이다. 협의회에는 고양, 광명, 광주, 안성, 의정부, 파주, 평택 지역의 학업 중단 숙려 지원기관 담당자가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학업 중단 징후 학생 상담 사례 공유 ▲기관 진로 연계 특화 프로그램 ▲학생 지원 개선 사항 ▲학교 홍보 방안 등으로 구성했다. 참석자들은 학업 중단 징후가 발견된 학생이나 중단 의사를 밝힌 학생에게 기관별 특화된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고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도교육청 김영규 생활교육과장은 “학업 중단 학생 지원을 위해 지
정안뉴스 기자 |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4월 3일 한세대학교에서 열린 ‘스포츠헬스케어 특성화사업 성과발표회’에 참석하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세대학교 스포츠헬스케어 특성화사업단이 추진해 온 지·산·학·연 협력 모델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오늘 발표된 연구성과와 프로그램들이 미래 헬스케어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에서도 도의원들 함께 스포츠헬스케어 산업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산학연계 바이오헬스케어 융복합 교육과정, 지역주민 맞춤형 헬스케어 상담 및 클리닉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성과가 발표됐으며, 군포시노인복지관, 의왕시아름채복지관 등 의료,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사업 추진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탁 한세대학교 부총장(특성화사업단 총괄단장), 하숙례 스포츠헬스케어 특성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4월 5일 토요일(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201호)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기본사회위원회가 발대식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는 지난 3월 12일 출범 이후 광역단체별 위원회 구성을 통해, 당의 주요 조직으로서 틀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전진숙(광주북구을) 국회의원이 광주기본사회위원장을 맡았으며, 수석부위원장단은 강행옥 전)광주지방변호사회장, 이기성 광주소상공인연합회장, 박덕은 광주시민사회단체 총연합회 대표회장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13인으로 구성됐다. 또한 광주 5곳 구청장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 주요 정책들을 발굴할 정책자문단, 각 분야를 대표하는 150여명의 부위원장단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전 행사로 더불어민주당에서 기본사회의 밑그림을 그린 장본인이자, 이재명 대표의 멘토로 꼽히는 민주연구원의 ‘이한주 원장’의 강의도 진행된다. 이한주 원장은 “기본사회는 민주주의다! 성장이다! 복지다!”라는 주제로 향후 민주당의 기본사회 정책적 방향과 지향점에 대해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전진숙 위원장은 “당이 지향하는 기본사회는, 단순히 기본소득이나 기본서비스에 머무르지 않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KTV 국민방송(원장 이은우)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특성화 유튜브 채널로 자리매김한 '아이러브아이'가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국민 참여 영상 공모 이벤트 '아이러브 샷Ⅱ'를 진행한다. KTV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더 많은 국민이 저출생 극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아이와 가족의 가치를 함께 되새겨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이의 사랑스럽고 특별한 순간’을 담은 영상 공모 이벤트 '아이러브 샷'은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월 진행된 '아이러브 샷' 1차 이벤트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KTV 온라인 채널에서 누적 도달 수 약 7만 회를 기록(4월2일 기준)했다. 이벤트에 응모된 영상들은 매일 1편씩 KTV 유튜브 '아이러브아이'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그동안 큰 공감을 끌어냈다. 본 이벤트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순간이 담긴 영상과 설명을 구글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1등(8명)에게는 마트 교환권 5만원 권과 아차상(16명)은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nbs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북도는 3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불량식품 근절로 도민이 행복하고 공감하며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충북’을 실현하기 위한 ‘2025년 도 신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도내 소비자·위생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자를 대상으로, 도지사, 시장·군수가 식품위생에 대한 지식과 관심도를 평가해 위촉한다. 올해 위촉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15명으로, 2025년 4월부터 2027년 4월까지 2년 동안 ▲도내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상태 계도 ▲식품 수거 및 검사 지원 등 도내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식에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의 임무와 활동요령 ▲식품위생법의 이해 ▲식중독의 이해 및 예방 관리 ▲식품 등의 표시광고법 이해 등 소비자 위생 점검 활동 시 필요한 직무교육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증이 발급된다. 안은숙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도민의 입장에서 식품 영업주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충남도의회 김석곤 의원(금산1·국민의힘)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인한 피해로 전국이 혼란스럽고 아픔에 빠져 있는 가운데 감동적인 소식을 접하고 이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 금산군 소재 온누리주간보호센터의 어르신들께서 직접 봉투 하나를 들고 센터 사무실을 찾아 오셨다. 그 안에는 자녀 분들에게 받은 용돈, 지난 달 노인연금 그리고 오랜 시간 아껴온 쌈짓돈이 함께 들어 있었다. 최근 텔레비전을 통해 안타까운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한 어르신들은 “남 일 같지 않다”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셨다. 누군가는 가족을 잃고, 누군가는 약을 챙기지 못해 병원도 가지 못하는 현실을 보며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으셨다. “얼마 안 돼”하며 부끄러워하던 그 손길에서, 어려운 사회를 지탱하는 강한 마음과 힘이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김 의원은 “몸은 연약할지라도 마음은 누구보다 단단한 어르신들 앞에서 고개가 숙여진다”며, “이처럼 재난조차 이겨내는 큰 사랑과 나눔이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온기가 아닐지 생각이 든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오는 2027년 광주에서 열릴 세계사회학대회를 앞두고, 그 준비의 일환으로 열린 '2027 세계사회학대회 개최 기념 특별세미나'가 지난 4월 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의원 민형배, 최형두, 김영환, 백혜련, 허영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사회학회, (사)한국사회과학협의회, 국회 공정사회포럼이 주관했으며,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사회과학지원사업단(SSK Networking)이 후원했다. 이날 현장에는 국내외 사회학자들과 정치인 등이 참석해 ‘위기의 시대’ 속 사회운동, 민주주의, 청년의 정치참여, 디지털 사회에서의 소통과 분열 문제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Geoffrey Pleyers 국제사회학협회 회장은 ‘위기의 세계에서의 사회운동과 변화’를 주제로, 오늘날 세계가 겪고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과 그 속에서 등장한 사회운동의 새로운 흐름을 소개했다. 그는 “사회운동은 이제 단순한 저항을 넘어서, 새로운 민주주의의 실험장이자 대안을 모색하는 연대의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청년 세대의 참여 방식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왕의 집’이 함은정의 독보적 아우라가 담긴 1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8일(월) 저녁 7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은 완벽한 삶이라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 매 작품마다 연출력을 인정받은 홍석구 감독,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홍은미 감독과 몰입도를 높이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부르는 김민주 작가가 의기투합해 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오늘(3일)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한 함은정의 우아한 모습이 담긴 1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웅장한 배경 속 YL그룹의 장녀이자 최연소 디자인 팀장 강재인 역을 맡은 함은정이 굳건하게 서 있다. 뿐만 아니라 함은정은 블랙 스완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다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여기에 복수심에 사로잡힌 듯 서늘한 눈빛과 표정은 그가 그려낼 강재인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특히 '내 모든 걸 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허식당’이 웃음꽃 만개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4일(월) 첫 공개 된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성소현)이 배우들의 카메라 밖 모음 ZIP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본방 시청 욕구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 속에 담겨 있는 시우민(허균 역), 추소정(봉은실 역), 이세온(이이첨/ 이혁 역), 이수민(매창 / 정미솔 역)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과거의 실재 인물 허균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시우민은 매사 대본을 놓지 않고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초집중한 시우민의 반짝이는 눈빛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앞으로 남은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추소정은 무해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환히 밝히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와 관련 연출을 맡은 오환민 감독은 “소정 배우가 감정의 기복이 큰 역할이었음에도 촬영 내내 배우들 사이에서 너무 좋은 밸런스를 지켜줬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여기에 이세온과 이수민은 1인 2역임에도 불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운을 잡아라’의 완성도를 높일 명품 배우 군단이 총출동한다. 오는 14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마고우였지만 현재는 건물주와 세입자 관계에 놓인 손창민(한무철 역)과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철 역)의 역지사지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박세경(박복자 역), 이승형(최진태 역), 김민석(허광식 역), 공예지(김미진 역), 서영(장미 역), 안준서(최민용 역), 한시아(허지우 역)가 가세해 감초 활약을 예고한다. 먼저 대식의 장녀 미진과 사위 광식 역을 맡은 공예지와 김민석은 맞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생 뒷바라지를 하다 일찌감치 광식과 결혼한 미진은 시어머니 복자를 모시고 산다. 대식과 혜숙의 치킨집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미진은 우연히 광식의 퇴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소유진과 노민우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꼈다. 어제(2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9, 10회에서는 송진우(송진우 분)와 오유진(소유진 분)이 부부 싸움을 한 가운데 그녀가 배우 차빈(노민우 분)과의 은밀한 만남을 가지며, 서로에게 설렘을 느꼈다. 어제 방송된 9회에서 과거 유진은 진우의 울대를 보고 반했지만, 현재 진우의 목젖이 보이지 않자 실망했다. 이에 유진은 슈퍼스타 차빈의 목젖을 보며 대리만족하는 웃픈 상황이 그려졌다. 차빈의 신작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에 간 유진은 마스크로 무장한 채 극장 반응을 살피러 온 차빈과 나란히 앉았다. 영화가 지루해 관객들이 모두 떠났고, 유진은 스크린 속 차빈에게 몰입해 눈물을 흘렸다. 이에 차빈은 그녀에게 직접 손수건을 건네며 설렘을 유발했다. 영화관을 나온 유진은 차빈의 영화를 험담하는 관객에게 분노를 드러냈고, 차빈은 자신을 좋아하는 유진에게 "차빈 좋아해요? 만나게 해줄까요?"라고 물으며 이내 마스크를 벗는 반전으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허식당’이 웃음꽃 만개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4일(월) 첫 공개 된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성소현)이 배우들의 카메라 밖 모음 ZIP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본방 시청 욕구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 속에 담겨 있는 시우민(허균 역), 추소정(봉은실 역), 이세온(이이첨/ 이혁 역), 이수민(매창 / 정미솔 역)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과거의 실재 인물 허균을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시우민은 매사 대본을 놓지 않고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초집중한 시우민의 반짝이는 눈빛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져 앞으로 남은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추소정은 무해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환히 밝히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와 관련 연출을 맡은 오환민 감독은 “소정 배우가 감정의 기복이 큰 역할이었음에도 촬영 내내 배우들 사이에서 너무 좋은 밸런스를 지켜줬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여기에 이세온과 이수민은 1인 2역임에도 불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운을 잡아라’의 완성도를 높일 명품 배우 군단이 총출동한다. 오는 14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마고우였지만 현재는 건물주와 세입자 관계에 놓인 손창민(한무철 역)과 선우재덕(김대식 역), 박상면(최규철 역)의 역지사지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박세경(박복자 역), 이승형(최진태 역), 김민석(허광식 역), 공예지(김미진 역), 서영(장미 역), 안준서(최민용 역), 한시아(허지우 역)가 가세해 감초 활약을 예고한다. 먼저 대식의 장녀 미진과 사위 광식 역을 맡은 공예지와 김민석은 맞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생 뒷바라지를 하다 일찌감치 광식과 결혼한 미진은 시어머니 복자를 모시고 산다. 대식과 혜숙의 치킨집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미진은 우연히 광식의 퇴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소유진과 노민우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꼈다. 어제(2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9, 10회에서는 송진우(송진우 분)와 오유진(소유진 분)이 부부 싸움을 한 가운데 그녀가 배우 차빈(노민우 분)과의 은밀한 만남을 가지며, 서로에게 설렘을 느꼈다. 어제 방송된 9회에서 과거 유진은 진우의 울대를 보고 반했지만, 현재 진우의 목젖이 보이지 않자 실망했다. 이에 유진은 슈퍼스타 차빈의 목젖을 보며 대리만족하는 웃픈 상황이 그려졌다. 차빈의 신작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에 간 유진은 마스크로 무장한 채 극장 반응을 살피러 온 차빈과 나란히 앉았다. 영화가 지루해 관객들이 모두 떠났고, 유진은 스크린 속 차빈에게 몰입해 눈물을 흘렸다. 이에 차빈은 그녀에게 직접 손수건을 건네며 설렘을 유발했다. 영화관을 나온 유진은 차빈의 영화를 험담하는 관객에게 분노를 드러냈고, 차빈은 자신을 좋아하는 유진에게 "차빈 좋아해요? 만나게 해줄까요?"라고 물으며 이내 마스크를 벗는 반전으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협상의 기술’ 배우들이 ‘휴식의 기술’을 발휘하고 있는 순간이 포착됐다. 후반부를 향해 돌진 중인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이제훈(윤주노 역), 김대명(오순영 역), 성동일(송재식 역), 장현성(하태수 역), 오만석(이동준 역)부터 안현호(곽민정 역), 차강윤(최진수 역)까지 배우들의 숨은 1mm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한 것. 먼저 윤주노 역의 이제훈은 극 중 서늘하고 이지적인 모습과 180도 다른 귀여운 K-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매번 치열하게 대립하는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 역의 성동일과 정답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적대관계인 이인자 하태수 역을 맡은 장현성과는 손을 꼭 붙잡고 미소짓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이어 M&A팀 변호사 오순영 역으로 분한 김대명은 이제훈과 진지한 얼굴로 모니터링에 여념이 없다. 뿐만 아니라 안판석 감독의 이야기에 몰입한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함이 전해진다. 이와 반대로 같은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