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지난 4월 1일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입상담교사단은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를 위한 1:1 대입 상담을 지원한다.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온라인, 전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입상담교사단을 통해 늘어나는 진학상담 분야 사교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공평한 대학입시 출발선 보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우선, 사교육 수요가 높은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상담을 오는 7월부터 대입정보포털(어디가, adiga.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상담을 신청한 학생은 본인의 학생부를 기반으로,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 등 전문가와 협업해 마련한 상담 기준, 평가 체계에 맞춰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어렵고 복잡하여 학생‧학부모의 접근성이 낮았던 대입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오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프레지던트호텔(서울)에서 ‘2026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 상반기 정책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현장에 안착한 우수사례 공유와 자생화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공동연수(워크숍)에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교육청·지자체·대학 담당자를 비롯해, 비참여 지역 교육청·지자체,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및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해당 지원사업은 지역 중심의 유아 공교육 질을 제고하고 유보통합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교육부가 2024년부터 시작했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참여한 8개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부와 각 지역의 교육청-지자체-대학 등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 중이다. 사업 1년 차(2024년)에는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방과후 과정을 개발해 시범 운영하는 등 지역 중심의 유보혁신 과제 발굴에 중점을 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23.10월)하여 추진 중인 『제2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24.~’28.)』의 후속으로, 학교에서 보건교육을 포함한 건강증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배포한다고 밝혔다. 비만, 스마트폰 과의존, 스트레스 증가, 유해약물 등 다양한 건강 위험 요인에 복합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아동·청소년기의 건강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건강증진 교육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학교급별 최소 1개 학년을 대상으로, 관련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연간 16차시 이상의 교육을 실시하도록 권고(’13년~)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에서는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왔다. 교육부는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배포한다. 이번에 배포하는 지도서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건강증진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학교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급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 영역을 선정했다. 또한, 개발 과정에 학교급별 교원이 직
■ ‘FlowFin Lab', 돈의 흐름을 연구하다 ‘FlowFin Lab’은 이름 그대로 Flow(흐름) + Fin(금융) + Lab(연구소)의 조합이다. 단순한 투자 정보 공유 공간이 아니라, “돈과 가치의 흐름을 연구하고 연결하는 곳”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는 전통 금융뿐 아니라 암호화폐, USD, 탈중앙화 경제(DeFi)까지 폭넓게 다루며, 누구나 금융의 흐름을 이해하고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진행한다. ■ “기초 금융은 모두에게 무료로” — 최가령 대표의 철학 경북 경산의 한 조용한 사무실. 아늑한 공간에서 최가령 대표는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수강생들에게 설명을 이어간다. 그녀의 강의는 특별하다. 복잡한 전문용어 대신, “스마트폰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이해하는 법”까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중심의 금융 교육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단순히 무료로 알려드리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배우러 오는 분들 대부분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더라고요. 그분들이 조금씩 변하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죠.” 그녀의 말처럼 기초 수업은 전면 무료, 심화 과정만 소액 유료로 운영되지만 그마저도 “자립형 금융 문화”를 위한 최소한의 유지비로만 책정돼 있다. ■ “가상자산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FlowFin Lab의 수업에는 50대 이상 참여자도 적지 않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보듯, 블록체인 지갑을 다루는 것도 생활 기술이 됐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두려워만 하세요. 저는 그 벽을 허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 대표는 단순한 투자 교육이 아닌, ‘생활 속 금융 리터러시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가상자산은 투기보다 ‘금융 이해력의 진화’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경제는 디지털 통화와 탈중앙화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주도할 겁니다.” ■ 지역에서 시작된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 FlowFin Lab은 지금, 경북 경산에서 조용히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Digital Financial Literacy Movement)’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지역 대학생, 자영업자, 퇴직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중이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세션과 온라인 특강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돈이 어려운 게 아니라,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최가령 대표의 이 말처럼, FlowFin Lab은 오늘도 새로운 세대의 금융 감각을 깨우는 작지만 의미 있는 연구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금융 기초·가상자산 기초 무료교육 / 심화 DeFi 운용 과정 일부 유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 절차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복잡한 영역이다. 특히 외국인 체류나 기업 인증, 각종 인허가 신청과 같은 사안은 더욱 그렇다. 이처럼 까다로운 행정의 세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며 활동 중인 이가 있다. 바로 행정사사무소 하늘을 운영하는 최용석 행정사다. 최 행정사는 “단순히 서류를 작성하는 사람을 넘어, 의뢰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행정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도 맞닿아 있다. 행정 절차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며, 그는 전문가의 정확한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감했고, 그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행정사는 어떤 직업인가요?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는 전문 자격사다. 인허가 신청, 이의신청, 행정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나 세무 대리인인 세무사와는 그 역할이 구분된다. 특히 기업 인증, 외국인 체류 및 국적, 각종 행정심판 등은 행정사의 주요 업무 분야다. 주요 업무 분야와 고객층 최용석 행정사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체류 및 비자 업무: F-4 재외동포, F-6 결혼이민, E-7 전문직 비자, 국적회복 등 기업 인증: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연구소 설립, 여성기업 인증 등 인허가: 공장설립, 요양기관·사회복지시설 설립, 식품위생업 허가 등 행정심판: 과태료, 영업정지, 체류기간 만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그의 고객층은 소규모 자영업자부터 중견기업, 외국인 개인 및 그 가족까지 다양하다. 특히 외국인 관련 업무는 단순한 서류 작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대응이 필수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 최 행정사는 업무를 수행하며 수많은 사례를 접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사례는 경미한 전과로 인해 사범심사를 받게 된 재외동포의 사례였다. 그는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하고, 관련 입증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한 소규모 제조업체의 메인비즈 인증을 도운 경험도 있다. 사업계획 수립부터 실사 대응, 신청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부 지원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연결지은 것이다. “무자격 대리인에게 맡겼다가 오히려 큰 피해를 보는 사례도 많습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입니다.” 행정사의 매력과 현실 최 행정사는 행정사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람의 삶과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그는 단순한 대리인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한다. “‘덕분에 해결됐다’는 한마디가 이 직업의 보람입니다.” 행정사를 찾는 일반인을 위한 조언 최 행정사는 “좋은 행정사를 선택하려면 경험과 전문성, 신뢰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외국인 체류 문제나 행정심판처럼 불이익이 예상되는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목표 디지털 행정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최 행정사는 앞으로도 기업 인증과 외국인 체류·국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님들께 “행정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심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하늘’ 같은 존재. 그것이 최용석 행정사가 지향하는 행정사의 모습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5년 3월 15일 채권추심이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강수 세일신용정보 서대구지점장은 이를 넘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출생의 박 지점장은 30년 넘는 시간 동안 금융과 채권추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오늘날 세일신용정보의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의 인생과 경력, 그리고 채권추심에 대한 신념을 들어봤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채권추심의 길 박강수 지점장은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과 성실함을 중요시하며 성장했습니다. 1994년, 동아백화점의 채권추심 부서에서 신용카드 채권추심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채권추심 분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단순히 일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깨닫고 그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98년, 그는 고려신용정보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 세일신용정보로 이직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 업계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박 지점장은 자연스럽게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 취임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에서의 신뢰와 정확한 판단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이라는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과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채권자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응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채권추심의 성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채권자들에게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고, 채무자와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향한 꿈 박 지점장의 꿈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통해 신용사회의 형성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는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 지점장은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타이밍에 취해야 할 조치를 통해 채권추심을 승화시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채권추심이 단순히 돈을 추심하는 과정이 아니라, "양측의 윈-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한 전문성 박강수 지점장은 수많은 채권추심 사례를 통해 얻은 "경험"이 바로 그를 다른 채권추심 전문가들과 차별화하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타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그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듯이, 채권추심에서도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처럼, 채권추심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성공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채무자에 대한 판단과 대응을 신중하게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을 것을 추천합니다. 채권추심 전문가로서의 책임감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추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서 그는 끊임없이 공정성을 추구하며,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통해 신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맺음말 박강수 지점장은 단순히 채권추심이라는 업무를 넘어서,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채권추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용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채권추심 전문가로서, 채무자와 채권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보다 나은 신용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의 선순환을 위한 그의 철학과 열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프레지던트호텔(서울)에서 ‘2026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 상반기 정책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현장에 안착한 우수사례 공유와 자생화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공동연수(워크숍)에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교육청·지자체·대학 담당자를 비롯해, 비참여 지역 교육청·지자체,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및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해당 지원사업은 지역 중심의 유아 공교육 질을 제고하고 유보통합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교육부가 2024년부터 시작했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참여한 8개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부와 각 지역의 교육청-지자체-대학 등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 중이다. 사업 1년 차(2024년)에는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방과후 과정을 개발해 시범 운영하는 등 지역 중심의 유보혁신 과제 발굴에 중점을 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23.10월)하여 추진 중인 『제2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24.~’28.)』의 후속으로, 학교에서 보건교육을 포함한 건강증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배포한다고 밝혔다. 비만, 스마트폰 과의존, 스트레스 증가, 유해약물 등 다양한 건강 위험 요인에 복합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아동·청소년기의 건강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건강증진 교육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학교급별 최소 1개 학년을 대상으로, 관련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연간 16차시 이상의 교육을 실시하도록 권고(’13년~)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에서는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왔다. 교육부는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배포한다. 이번에 배포하는 지도서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건강증진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학교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급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 영역을 선정했다. 또한, 개발 과정에 학교급별 교원이 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는 4월 7일 제25차 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여, 대학의 자율과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합리화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우선 대학학사, 산학협력, 사립대학 규제, 타 부처 재정지원사업 등 현장의 개선 요구가 많은 분야를 중점 추진 분야로 선정하여, 해당 분야에 대해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각종 대학 협의체 등을 통해 현장 건의 과제를 상시 발굴·개선 한다. 또한, ‘대학규제개혁협의회’를 ‘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로 개편한다. 이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하고 합리적으로 보완한다는 새정부 규제철학과 연계해 대학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동력을 확보한다. 또한 타 부처 협조가 필요한 과제들은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3월 4일 ‘2026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논의된 ▴캠퍼스 부지 등 교육용 기본재산의 임대가능 범위 지속 확대,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위한 국유재산 사용료 감면, ▴겸임교원 채용 절차의 간소화, ▴교원의 이중 소속 도입 등에 대한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nbs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부터 달라지는 사항 ■ 유튜버 등 미디어콘텐츠창작업도 현금매출명세서* 작성대상 포함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6호 서식 - 시청자로부터 개별후원금 등 현금을 본인 계좌로 직접 받은 경우 → 채널명·계좌번호·받은금액 등 제출 - 미제출 금액의 1% 가산세 부과 ■ 실제 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경우 가산세 상향 3% → 4% 국세청은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세원 투명성을 높여 공정하고 건강한 콘텐츠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지난 4월 1일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 500명을 대입상담교사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입상담교사단은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를 위한 1:1 대입 상담을 지원한다.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온라인, 전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입상담교사단을 통해 늘어나는 진학상담 분야 사교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공평한 대학입시 출발선 보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우선, 사교육 수요가 높은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상담을 오는 7월부터 대입정보포털(어디가, adiga.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상담을 신청한 학생은 본인의 학생부를 기반으로,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 등 전문가와 협업해 마련한 상담 기준, 평가 체계에 맞춰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어렵고 복잡하여 학생‧학부모의 접근성이 낮았던 대입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오는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프레지던트호텔(서울)에서 ‘2026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 상반기 정책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현장에 안착한 우수사례 공유와 자생화 전략 등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공동연수(워크숍)에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교육청·지자체·대학 담당자를 비롯해, 비참여 지역 교육청·지자체,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및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해당 지원사업은 지역 중심의 유아 공교육 질을 제고하고 유보통합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교육부가 2024년부터 시작했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참여한 8개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부와 각 지역의 교육청-지자체-대학 등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 중이다. 사업 1년 차(2024년)에는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방과후 과정을 개발해 시범 운영하는 등 지역 중심의 유보혁신 과제 발굴에 중점을 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23.10월)하여 추진 중인 『제2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24.~’28.)』의 후속으로, 학교에서 보건교육을 포함한 건강증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배포한다고 밝혔다. 비만, 스마트폰 과의존, 스트레스 증가, 유해약물 등 다양한 건강 위험 요인에 복합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아동·청소년기의 건강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건강증진 교육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학교급별 최소 1개 학년을 대상으로, 관련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연간 16차시 이상의 교육을 실시하도록 권고(’13년~)하고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에서는 효과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왔다. 교육부는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배포한다. 이번에 배포하는 지도서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건강증진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학교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급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 영역을 선정했다. 또한, 개발 과정에 학교급별 교원이 직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는 4월 7일 제25차 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여, 대학의 자율과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합리화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우선 대학학사, 산학협력, 사립대학 규제, 타 부처 재정지원사업 등 현장의 개선 요구가 많은 분야를 중점 추진 분야로 선정하여, 해당 분야에 대해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각종 대학 협의체 등을 통해 현장 건의 과제를 상시 발굴·개선 한다. 또한, ‘대학규제개혁협의회’를 ‘대학규제합리화위원회’로 개편한다. 이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하고 합리적으로 보완한다는 새정부 규제철학과 연계해 대학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동력을 확보한다. 또한 타 부처 협조가 필요한 과제들은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3월 4일 ‘2026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논의된 ▴캠퍼스 부지 등 교육용 기본재산의 임대가능 범위 지속 확대,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위한 국유재산 사용료 감면, ▴겸임교원 채용 절차의 간소화, ▴교원의 이중 소속 도입 등에 대한 후속 조치를 추진한다. &nbs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부터 달라지는 사항 ■ 유튜버 등 미디어콘텐츠창작업도 현금매출명세서* 작성대상 포함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6호 서식 - 시청자로부터 개별후원금 등 현금을 본인 계좌로 직접 받은 경우 → 채널명·계좌번호·받은금액 등 제출 - 미제출 금액의 1% 가산세 부과 ■ 실제 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경우 가산세 상향 3% → 4% 국세청은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세원 투명성을 높여 공정하고 건강한 콘텐츠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현무가 왕년에 '한 인기' 했던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연애사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8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6·25 참전 유공자 모임의 부회장직을 맡은 97세의 전수경 아버지가 '94세' 회장과 '81세' 막내 사무국장을 집으로 초대한다. 자유로운 영혼의 전수경의 아버지는 대쪽 같은 원칙주의자 회장님과는 상극으로, 마치 ‘톰과 제리’같이 투닥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전수경 아버지는 “작품을 대접하겠다”며 유공회관 임원들을 위한 특별한 집들이 음식을 준비했다. 그러나 회장님은 “난 이렇게는 안 먹어. 손님 대접을 이렇게 해?”라며 불만이 가득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회장님의 분노를 유발한 전수경 아버지의 집들이 ‘작품’은 과연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분위기를 풀어보려 나선 전수경은 “지금 체격 보니, 그때 몸도 좋으셨을 것 같고 인기 엄청 많으셨을 것 같다”며 회장님에게 칭찬을 건넸다. 그러자 회장님은 “인기 좋았다. 여자도 많이 따랐다. 우리 아내보다 더 특출난 사람이 덤비는 것도 다 거절한 사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 나면,’에서 양세형, 양세찬이 미래 동업 계획을 밝힌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5%로 2049 기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13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 일대에서 말재간 폭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양세형, 양세찬이 뜻밖의 동업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한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을 정도로 음식에 진심인 미식가. 양세형이 맛집을 줄줄이 꿰며 전문가 포스를 내뿜자, 유연석은 “세찬이랑 둘이 요식업 해 본 적 있냐”라며 관심을 보인다. 이에 양세찬은 “형이 나중에 ‘형제갈비’ 해 보자고 한 적 있다”라고 밝혀 형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그러자 양세형은 “산속에서 작게 숯불 돼지 갈빗집 하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합류 소식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2030 워너비 부부’ 김지영, 윤수영의 설레는 신혼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원조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새신랑으로 돌아온 이상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상민은 아내를 ‘여자 서장훈’이라 소개하며, 촬영장에서는 남자 서장훈에게, 집에서는 여자 서장훈에게 혼나는 엄격한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프러포즈와 식 없이 시작한 결혼 생활에 대해 아내가 장난 섞인 불만을 늘어놓는다며 고민을 토로하자, 스튜디오에 있는 결혼 선배들의 호통과 훈수가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시험관 시술 후기부터 연상 남편을 챙기는 아내의 완벽 모먼트까지, 새신랑 이상민의 솔직담백한 신혼 비하인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봄을 맞아 밝은 에너지의 새 운명부부가 등장했다. ‘하트시그널4’에서 ‘몰표녀’로 화제에 올랐던 김지영이 바로 그 주인공. 크리에이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지영은 한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계 레전드 신동엽이 ‘방송의 神’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전격 공개된다. 여기에 신동엽의 오랜 절친 홍석천이 깜짝 손님으로 찾아와 거침없는 매운맛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방송의 신답게,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쿨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감탄이 이어지던 중, 탁재훈은 “사실 이곳에 강소라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19금 방송의 神’ 신동엽을 향한 탁재훈의 날카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면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인데 이에 탁재훈은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며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 나면,’에서 양세형, 양세찬이 미래 동업 계획을 밝힌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5%로 2049 기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13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 일대에서 말재간 폭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양세형, 양세찬이 뜻밖의 동업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한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을 정도로 음식에 진심인 미식가. 양세형이 맛집을 줄줄이 꿰며 전문가 포스를 내뿜자, 유연석은 “세찬이랑 둘이 요식업 해 본 적 있냐”라며 관심을 보인다. 이에 양세찬은 “형이 나중에 ‘형제갈비’ 해 보자고 한 적 있다”라고 밝혀 형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그러자 양세형은 “산속에서 작게 숯불 돼지 갈빗집 하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7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합류 소식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2030 워너비 부부’ 김지영, 윤수영의 설레는 신혼 일상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스튜디오 녹화에는 원조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새신랑으로 돌아온 이상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상민은 아내를 ‘여자 서장훈’이라 소개하며, 촬영장에서는 남자 서장훈에게, 집에서는 여자 서장훈에게 혼나는 엄격한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특히 프러포즈와 식 없이 시작한 결혼 생활에 대해 아내가 장난 섞인 불만을 늘어놓는다며 고민을 토로하자, 스튜디오에 있는 결혼 선배들의 호통과 훈수가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시험관 시술 후기부터 연상 남편을 챙기는 아내의 완벽 모먼트까지, 새신랑 이상민의 솔직담백한 신혼 비하인드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봄을 맞아 밝은 에너지의 새 운명부부가 등장했다. ‘하트시그널4’에서 ‘몰표녀’로 화제에 올랐던 김지영이 바로 그 주인공. 크리에이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지영은 한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예능계 레전드 신동엽이 ‘방송의 神’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전격 공개된다. 여기에 신동엽의 오랜 절친 홍석천이 깜짝 손님으로 찾아와 거침없는 매운맛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방송의 신답게,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쿨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감탄이 이어지던 중, 탁재훈은 “사실 이곳에 강소라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19금 방송의 神’ 신동엽을 향한 탁재훈의 날카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면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인데 이에 탁재훈은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며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신들린 연기 퍼레이드에 이어, 이솜 한정 유죄 인간으로 설레는 화제를 뿌리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이랑(유연석)이 본인만 모르는 다정한 순간들을 무의식적으로 내보이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신이랑과 한나현(이솜)은 로펌 태백의 변호사 지원자와 면접관으로 만나 대립했던 사이. 그러나 ‘혐관’을 지나, 두 사람 사이엔 신이랑의 착한 심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그 이상의 묘한 텐션이 감지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자각 촉구(?)를 부르는 신이랑의 ‘유죄 모먼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이솜의 자존심을 위해 기꺼이 희생, ‘헤어롤’ 오해 사건 (5회) 신이랑은 재판장 앞에서 만난 냉혈한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의 뒷머리에서 정신없는 출근길에 미처 풀지 못한 헤어롤을 발견하고는, 그녀가 사람들 앞에서 민망해질까 봐 조용히 이를 떼어냈다. 하지만 한나현은 신이랑이 뒷머리를 잡아당기는 괜한 장난으로 오해, “뭐예요?”라며 황당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화를 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