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월 28일 발생한 중동 상황으로 현지 정세가 급변함에 따라 중소기업 피해·애로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일 「중동 상황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 회의는 중소기업의 수출입 거래 차질, 물류 지연 등 다양한 우려 상황을 고려하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 주요 지원기관 및 중소기업 협·단체와 합동으로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피해·애로 상황 접수 및 지원 수단 마련, 현지진출 스타트업 피해·애로 및 영향 점검 등 중소기업의 잠재적 피해 요소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중기부는 TF 회의에 참여한 각 기관에 중소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애로 중소기업 발생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중기부는 수출지원센터 누리집에 ‘중동상황 피해·애로 접수’ 창구를 설치했으며, 수출지원센터, 협단체 등과 비상연락망 체계를 가동하여 신속한 피해현황 및 애로 파악과 범정부 전파사항 등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3월 3일 오후 인천계양 및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하여 3기 신도시 첫 입주 준비, 해빙기 안전관리, 사업 속도 제고방안 등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①첫 입주 주거공간·공동시설·기반시설의 사전준비 상태 확인, ②해빙기를 맞아 지반 이완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여부, ③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의 전반적인 사업 속도 제고 방안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 차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자에게 “3기 신도시 첫 입주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은 만큼 입주가 완료될 때까지 꼼꼼히 점검하고, 입주 과정에서 입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철저히 준비하여 국민들이 명품 신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사업지구 전체적으로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 등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취약 부위를 사전점검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사고 위험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현장 이상 징후가 발견 될 경우 즉각 대응하도록 신속한 현장관리체계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안전부는 3월 3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새로 시작하는 청년인턴 114명과 함께'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미래도약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최근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현상과 인공지능(AI)등 산업구조 변화로 청년들이 일자리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일을 준비 중인 청년이 증가하는 현실이다. 이에 정부는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청년들에게 일경험과 경력 형성 기회를 만들고자 청년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매년 200여명 안팎의 청년인턴을 채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114명의 청년인턴은 2,150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인 19:1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2,150명 응시)을 뚫고 들어온 청년인턴 인원을 성별·연령별로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자 26명(23%), 여자 88명(77%)이며, 연령별로는 △20~25세 75명(66%), △26~30세 36명(31%), △31세 이상 3명(3%) 이다. 청년인턴들은 6개월 동안 행정안전부 본부와 소속기관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실무를 시작한다.
■ ‘FlowFin Lab', 돈의 흐름을 연구하다 ‘FlowFin Lab’은 이름 그대로 Flow(흐름) + Fin(금융) + Lab(연구소)의 조합이다. 단순한 투자 정보 공유 공간이 아니라, “돈과 가치의 흐름을 연구하고 연결하는 곳”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는 전통 금융뿐 아니라 암호화폐, USD, 탈중앙화 경제(DeFi)까지 폭넓게 다루며, 누구나 금융의 흐름을 이해하고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진행한다. ■ “기초 금융은 모두에게 무료로” — 최가령 대표의 철학 경북 경산의 한 조용한 사무실. 아늑한 공간에서 최가령 대표는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수강생들에게 설명을 이어간다. 그녀의 강의는 특별하다. 복잡한 전문용어 대신, “스마트폰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이해하는 법”까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중심의 금융 교육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단순히 무료로 알려드리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배우러 오는 분들 대부분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더라고요. 그분들이 조금씩 변하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죠.” 그녀의 말처럼 기초 수업은 전면 무료, 심화 과정만 소액 유료로 운영되지만 그마저도 “자립형 금융 문화”를 위한 최소한의 유지비로만 책정돼 있다. ■ “가상자산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FlowFin Lab의 수업에는 50대 이상 참여자도 적지 않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보듯, 블록체인 지갑을 다루는 것도 생활 기술이 됐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두려워만 하세요. 저는 그 벽을 허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 대표는 단순한 투자 교육이 아닌, ‘생활 속 금융 리터러시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가상자산은 투기보다 ‘금융 이해력의 진화’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경제는 디지털 통화와 탈중앙화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주도할 겁니다.” ■ 지역에서 시작된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 FlowFin Lab은 지금, 경북 경산에서 조용히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Digital Financial Literacy Movement)’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지역 대학생, 자영업자, 퇴직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중이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세션과 온라인 특강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돈이 어려운 게 아니라,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최가령 대표의 이 말처럼, FlowFin Lab은 오늘도 새로운 세대의 금융 감각을 깨우는 작지만 의미 있는 연구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금융 기초·가상자산 기초 무료교육 / 심화 DeFi 운용 과정 일부 유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 절차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복잡한 영역이다. 특히 외국인 체류나 기업 인증, 각종 인허가 신청과 같은 사안은 더욱 그렇다. 이처럼 까다로운 행정의 세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며 활동 중인 이가 있다. 바로 행정사사무소 하늘을 운영하는 최용석 행정사다. 최 행정사는 “단순히 서류를 작성하는 사람을 넘어, 의뢰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행정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도 맞닿아 있다. 행정 절차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며, 그는 전문가의 정확한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감했고, 그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행정사는 어떤 직업인가요?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는 전문 자격사다. 인허가 신청, 이의신청, 행정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나 세무 대리인인 세무사와는 그 역할이 구분된다. 특히 기업 인증, 외국인 체류 및 국적, 각종 행정심판 등은 행정사의 주요 업무 분야다. 주요 업무 분야와 고객층 최용석 행정사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체류 및 비자 업무: F-4 재외동포, F-6 결혼이민, E-7 전문직 비자, 국적회복 등 기업 인증: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연구소 설립, 여성기업 인증 등 인허가: 공장설립, 요양기관·사회복지시설 설립, 식품위생업 허가 등 행정심판: 과태료, 영업정지, 체류기간 만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그의 고객층은 소규모 자영업자부터 중견기업, 외국인 개인 및 그 가족까지 다양하다. 특히 외국인 관련 업무는 단순한 서류 작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대응이 필수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 최 행정사는 업무를 수행하며 수많은 사례를 접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사례는 경미한 전과로 인해 사범심사를 받게 된 재외동포의 사례였다. 그는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하고, 관련 입증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한 소규모 제조업체의 메인비즈 인증을 도운 경험도 있다. 사업계획 수립부터 실사 대응, 신청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부 지원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연결지은 것이다. “무자격 대리인에게 맡겼다가 오히려 큰 피해를 보는 사례도 많습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입니다.” 행정사의 매력과 현실 최 행정사는 행정사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람의 삶과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그는 단순한 대리인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한다. “‘덕분에 해결됐다’는 한마디가 이 직업의 보람입니다.” 행정사를 찾는 일반인을 위한 조언 최 행정사는 “좋은 행정사를 선택하려면 경험과 전문성, 신뢰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외국인 체류 문제나 행정심판처럼 불이익이 예상되는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목표 디지털 행정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최 행정사는 앞으로도 기업 인증과 외국인 체류·국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님들께 “행정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심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하늘’ 같은 존재. 그것이 최용석 행정사가 지향하는 행정사의 모습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5년 3월 15일 채권추심이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강수 세일신용정보 서대구지점장은 이를 넘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출생의 박 지점장은 30년 넘는 시간 동안 금융과 채권추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오늘날 세일신용정보의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의 인생과 경력, 그리고 채권추심에 대한 신념을 들어봤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채권추심의 길 박강수 지점장은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과 성실함을 중요시하며 성장했습니다. 1994년, 동아백화점의 채권추심 부서에서 신용카드 채권추심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채권추심 분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단순히 일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깨닫고 그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98년, 그는 고려신용정보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 세일신용정보로 이직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 업계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박 지점장은 자연스럽게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 취임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에서의 신뢰와 정확한 판단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이라는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과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채권자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응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채권추심의 성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채권자들에게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고, 채무자와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향한 꿈 박 지점장의 꿈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통해 신용사회의 형성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는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 지점장은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타이밍에 취해야 할 조치를 통해 채권추심을 승화시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채권추심이 단순히 돈을 추심하는 과정이 아니라, "양측의 윈-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한 전문성 박강수 지점장은 수많은 채권추심 사례를 통해 얻은 "경험"이 바로 그를 다른 채권추심 전문가들과 차별화하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타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그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듯이, 채권추심에서도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처럼, 채권추심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성공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채무자에 대한 판단과 대응을 신중하게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을 것을 추천합니다. 채권추심 전문가로서의 책임감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추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서 그는 끊임없이 공정성을 추구하며,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통해 신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맺음말 박강수 지점장은 단순히 채권추심이라는 업무를 넘어서,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채권추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용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채권추심 전문가로서, 채무자와 채권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보다 나은 신용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의 선순환을 위한 그의 철학과 열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여래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3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 주지 각심스님을 비롯하여 200여명의 불자들이 함께했다.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에 소재한 여래사는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자비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쌀은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응화)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로 배분될 예정이다. 각심 주지스님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를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마음을 모았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정월대보름이라는 뜻깊은 날에 자비와 보시를 실천해 주신 여래사에 깊이 감사드린다. 겨우내 쌓였던 눈이 녹듯, 불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의 걱정과 근심을 녹여 줄 것이라 믿는다”라고 화답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가 4일부터 청소년의 건강권과 인권 보장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둔 11세부터 18세까지(2008. 1. 1.~2015. 12. 31. 출생) 여성청소년이며,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자도 포함한다. 지원금은 1인당 월 1만 4천 원, 연 최대 16만 8천 원으로, 오는 4월 20일부터 광명사랑화폐 생리용품 전용 모바일 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한다. 단, 2026년 1월 이후 전입자는 전입 시기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생리용품은 광명시 내 씨유(CU), 지에스(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지역화폐 가맹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고, 배달특급 앱과 연계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3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3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할 수 있다.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음식물 감량기 설치비를 지원한다. 시는 가정 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처리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 참여를 중심에 둔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정책으로, 음식물쓰레기 수거·처리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발생 단계부터 줄여 온실가스 감축과 처리 비용 절감을 동시에 꾀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일반 세대다. 총 50대를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감량기 구입 금액의 50% 범위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 지원 품목은 가열·건조(분쇄) 또는 미생물 발효 방식 등 감량률이 높은 가정용 감량기로, 케이(K)마크·큐(Q)마크·단체표준·환경표지 인증 가운데 1개 이상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싱크대 부착형 오물분쇄기(디스포저)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할 수 있다. 광명시 누리집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자원순환과(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명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할 미래 탄소중립 리더를 본격 양성한다. 시는 오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 기후의병 양성 프로그램인 ‘기후학당’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기후학당’은 청소년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실천 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했다. 광명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인 ‘기후의병’ 정신을 미래세대로 계승해 청소년들을 기후위기 대응의 실질적인 주체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기후학당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배움과 체험, 실천과 정책 제안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10회차 과정으로 운영한다. 오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자원순환, 도시 전환 등 주요 분야별 교육과 국내외 현장 견학을 병행한다. 특히 하반기에는 탄소중립 선진국인 독일의 주요 도시를 방문해 해외 정책과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이해와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국내외 사례와 광명시 정책과 비교·분석해 광명에 적용이 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예산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체류 편의를 높이고 농가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3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월 운영 결과 현장 만족도가 높고 추가 운영 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3월에는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서비스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확대 운영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와 협력해 추진되며, 예산해봄센터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농번기를 앞두고 외국인등록을 위해 원거리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외국인계절근로자(E-8)와 고용 농가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3월 운영은 정례화가 확정된 사업은 아니며, 2∼3월 운영 결과와 현장 수요, 업무 처리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천안출장소와 협의를 거쳐 향후 정기 운영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번기를 앞두고 외국인등록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지원하기 위해 확대 운영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를 통해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복숭아 재배농가의 전정기술 향상을 위해 실시한 정지전정 현장교육을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노은·소태·앙성 복숭아작목회 등 6개 농업인단체 소속 농업인 236명이 참여했으며, 각 작목회 농가 과원에서 진행됐다. 담당 농촌지도사가 직접 전정 시연과 기술 지도를 실시해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교육의 참여율과 효과를 높였다. 전정기술이 부족한 농가는 위탁 전정에 의존해 생산비 부담이 증가하고, 나무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전정으로 수세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농가의 자가 전정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전정 기술을 체득하며 실질적인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 교육에 중점을 뒀다”며 “고품질 복숭아 생산과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주시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올바른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걷기 야간학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10주간 저녁 시간을 활용해 진행되며, 평소 바쁜 일과로 운동 시간이 부족했던 직장인과 시민들이 퇴근 후 집 근처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호암지 △충주공고 △충일중 △대가미공원 총 4개소에서 운영된다. 특히 전문 걷기지도자가 동행해 개인별 걷기 자세를 교정하고 올바른 보행법을 교육하는 ‘밀착형 건강 코칭’을 제공하며, 참여 전후로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자신의 건강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개소별 25명씩 총 100명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3월 27일까지 충주시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으로, 참여 희망 시민은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충주시 관계자는 “혼자 걷기 지루했던 분들이나 운동을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주시 드림스타트가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과 협력해 추진한 ‘2026학년도 책가방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월 12일부터 25일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예비 초등학생 21명(남 14명, 여 7명)에게 물품 배분을 완료했다. 지원 물품은 아동들의 선호를 반영한 책가방과 보조 가방을 포함해, 필통, 크레파스, 색연필, 공책 등 총 13종의 학용품 세트로 구성됐다. 사업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가구 전원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설문 참여 가구 중 19가구(약 90%)는 지원 물품이 ‘매우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나머지 2가구도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특히 책가방과 보조 가방의 디자인과 품질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90% 이상이 ‘매우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한 아동은 선생님에게 직접 그린 편지를 전달하며 “예쁜 책가방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해 현장에 따뜻한 감동을 전
정안뉴스 황은경 기자 | 충주시는 대한민국 무술 분야의 유일한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 전통무예 택견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6년 충주시민택견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시민택견학교는 2008년 시작돼 올해로 19년째를 맞으며, 시민들의 여가 활용과 전통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시민 소통 강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교육은 3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하계 휴강기간 포함),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들의 일과 후 시간을 고려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강 과정은 참여 목적에 따라 △기초를 다지는 입문반(월·수/40명) △실전무예의 기술을 익히는 견주기반(목/30명) △입문과정에서 심화된‘종합반(화·금/30명) 등 세 가지 반으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지도된다. 특히 충주시립택견단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택견 생활체조와 핵심 기술들을 전수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17세 이상의 충주시민이며, 수강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유연석, 추성훈, 김동현이 ‘승부욕 과다’ 목도리도마뱀 4형제로 변신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4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4.7%로 연속 상승을 기록, 2049 1.7%로 화요 드라마, 예능 전체 중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3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일대에 배꼽 잡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추성훈, 김동현은 피지컬을 총동원한 한판 승부에 나선다. 이번 미션은 미용실 중화받침대로 탁구공을 받는 ‘핑퐁! 넥 캐치’. 네 사람은 목도리도마뱀을 연상케 하는 턱받이 장착 비주얼로 시작부터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때 추성훈은 공만 띄웠다 하면 온몸으로 돌진, 야생 사자 같은 몸놀림으로 미용실을 발칵 뒤집는다. 급기야 추성훈이 공을 쫓던 나머지 카메라를 와락 덮쳐버리자, 유재석은 “오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미슐랭 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백수저’로 출연, 선재 스님과의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김희은 셰프가 ‘동상이몽2’의 101번째 운명 부부로 새롭게 합류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단 네 명만 존재한다는 미슐랭 스타 여성 오너 셰프 김희은과 화려한 경력의 남편 윤대현 셰프의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부부는 해방촌에서 3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유지 중인 그야말로 스타 부부. 그러나 김희은은 “요리를 반대하던 아버지에게 재떨이 맞아 피 흘렸다”, “돼지 저금통 하나 들고 가출했다"며 충격적인 사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요리를 하기 위해 지하철 화장실 휴지와 김밥으로 3일을 연명할 정도로 생활고를 겪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에 일동 한마음이 되어 "애썼다", "집념 있다", ”셰프로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르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며 김희은을 격려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튜디오에는 과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서장훈이 출연한다. 그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조기 농구단의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며, 탁재훈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서장훈은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딱히 연애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그는 이혼 후에 이성에게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연애하더라도 어쩌다 한 번씩 만나는 조용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특이한 취향을 공개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은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를 하는 거냐”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 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재훈은 시종일관 방어적인 서장훈에게 “충격적인 얘기 좀 해보라”라며 압박 면접을 진행했다. 그는 서장훈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갔고 급기야 “신동엽과 탁재훈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탁재훈vs신동엽, 서장훈의 선택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어릴 적부터 가족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피비 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새겨진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한계를 돌파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에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새로 써온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 피비 작가 특유의 치명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27일(오늘) 공개된 ‘닥터신’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8인 주인공 완전체가 미스터리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강탈한다. 빛과 어둠 사이 각각의 욕망을 드러낸 눈빛으로 똑같이 한 방향을 바라보는 8인의 실루엣이 파급력 강한 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미슐랭 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백수저’로 출연, 선재 스님과의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김희은 셰프가 ‘동상이몽2’의 101번째 운명 부부로 새롭게 합류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단 네 명만 존재한다는 미슐랭 스타 여성 오너 셰프 김희은과 화려한 경력의 남편 윤대현 셰프의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부부는 해방촌에서 3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유지 중인 그야말로 스타 부부. 그러나 김희은은 “요리를 반대하던 아버지에게 재떨이 맞아 피 흘렸다”, “돼지 저금통 하나 들고 가출했다"며 충격적인 사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요리를 하기 위해 지하철 화장실 휴지와 김밥으로 3일을 연명할 정도로 생활고를 겪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에 일동 한마음이 되어 "애썼다", "집념 있다", ”셰프로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르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며 김희은을 격려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튜디오에는 과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서장훈이 출연한다. 그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조기 농구단의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며, 탁재훈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서장훈은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딱히 연애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그는 이혼 후에 이성에게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연애하더라도 어쩌다 한 번씩 만나는 조용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특이한 취향을 공개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은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를 하는 거냐”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 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재훈은 시종일관 방어적인 서장훈에게 “충격적인 얘기 좀 해보라”라며 압박 면접을 진행했다. 그는 서장훈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갔고 급기야 “신동엽과 탁재훈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탁재훈vs신동엽, 서장훈의 선택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어릴 적부터 가족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피비 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새겨진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한계를 돌파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에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새로 써온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 피비 작가 특유의 치명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27일(오늘) 공개된 ‘닥터신’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8인 주인공 완전체가 미스터리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강탈한다. 빛과 어둠 사이 각각의 욕망을 드러낸 눈빛으로 똑같이 한 방향을 바라보는 8인의 실루엣이 파급력 강한 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생애 첫 주연 자리를 꿰찬 배우 천영민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핵심 키플레이어로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를 뒤흔든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또 한 번의 강력한 신드롬 탄생을 예감케 한다. 천영민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인 김진주 역을 맡았다. 극 중 김진주는 금바라(주세빈 분)와 같이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으로 생활력이 뛰어나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소심하고 주눅이 들어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됐습니다’, 영화 ‘세상의 아침’ 등에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