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 도약(Jump-Up)프로그램 3년간 '스케일업 집중 지원' ① 1:1 맞춤 디렉팅 ② 최대 7.5억 원 오픈 바우처(3년 간) ③ 투자·해외진출 네트워킹 ④ 정책자금·R&D 연계 지원 → 3년간 체계적으로 지원 ■ 제2기 점프업 중소기업 100개사 선정! - 평균 업력 22.3년 - 평균 매출 466억 원 - 평균 고용 126명 ■ 더 강력해진 지원 프로그램 -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14개국 GBC 활용) - 민간 협력 강화(투자사·로펌 등) - 성과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공 중견기업으로 도약까지 끝까지 밀착 지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비즈플러스카드 신용점수 595~964점, 업력 6개월 이상 소상공인 대상 사업 운영비 결제에 사용하는 카드 지원 - 최대 1000만 원 한도 -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연회비 없음 ■ 지원 대상과 사용처를 확대했습니다. · 신용점수 지원 확대 (기존) 595점~879점 → 595점~964점으로 확대 · 업력 기준 완화 (기존) 1년 이상 → 6개월 이상으로 완화 · 사용처 추가 - 전기요금(한전 고객센터) 결제 가능 - 의류, 잡화 등 사용처 추가 ■ 비즈플러스카드 이렇게 신청하세요. · 언제부터? 3월 23일(월)부터 신청 가능 · 어떻게?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 신청 → 보증 승인 후 IBK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카드발급 신청 ※ 4월 중순부터 앱으로 카드 발급 신청 가능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 자고 일어나면 코막힘? 알레르기 비염 주의보 알레르기 비염은 집먼지·털·꽃가루 등 특정항원에 노출되어 증상이 발생하는 질병이야! 뽀득 ■ 알레르기 비염의 종류 - 특정 계절에만 발생하는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 계절과 관계없이 공기 중에 항원으로 발생하는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 ■ 감기인줄 알았는데…뽀득 헷갈리는 증상의 정체는?! 코막힘, 계속 흐르는 콧물, 발작적 재채기, 눈·코 가려움증은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 증상이야! 뽀득 - 코막힘,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 지긋지긋한 비염, 뽀득한 치료방법이 있다구? 비염치료는 병력과 진찰결과를 종합해 진단하며 크게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로 나뉘어! 뽀득 · 약물치료 - 약물요법 - 면역요법 · 비약물치료 - 회피요법 - 수술요법 ■ 비염 고민 뽀득하게 해결! 뽀득이랑 함께하는 예방법! · 실내 청결 유지, 대기오염 심한 날 외출 자제 및 마스크 필수 · 정확한 검사로 원인 찾고 악화요인 피하기 · 손을 잘 씻기 · 금연하고, 간접흡연도 피하기 · 검증된 방법으로 꾸준히 치료하기 뽀득이와 알
■ ‘FlowFin Lab', 돈의 흐름을 연구하다 ‘FlowFin Lab’은 이름 그대로 Flow(흐름) + Fin(금융) + Lab(연구소)의 조합이다. 단순한 투자 정보 공유 공간이 아니라, “돈과 가치의 흐름을 연구하고 연결하는 곳”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는 전통 금융뿐 아니라 암호화폐, USD, 탈중앙화 경제(DeFi)까지 폭넓게 다루며, 누구나 금융의 흐름을 이해하고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진행한다. ■ “기초 금융은 모두에게 무료로” — 최가령 대표의 철학 경북 경산의 한 조용한 사무실. 아늑한 공간에서 최가령 대표는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수강생들에게 설명을 이어간다. 그녀의 강의는 특별하다. 복잡한 전문용어 대신, “스마트폰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이해하는 법”까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중심의 금융 교육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단순히 무료로 알려드리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배우러 오는 분들 대부분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더라고요. 그분들이 조금씩 변하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죠.” 그녀의 말처럼 기초 수업은 전면 무료, 심화 과정만 소액 유료로 운영되지만 그마저도 “자립형 금융 문화”를 위한 최소한의 유지비로만 책정돼 있다. ■ “가상자산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FlowFin Lab의 수업에는 50대 이상 참여자도 적지 않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보듯, 블록체인 지갑을 다루는 것도 생활 기술이 됐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두려워만 하세요. 저는 그 벽을 허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 대표는 단순한 투자 교육이 아닌, ‘생활 속 금융 리터러시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가상자산은 투기보다 ‘금융 이해력의 진화’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경제는 디지털 통화와 탈중앙화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주도할 겁니다.” ■ 지역에서 시작된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 FlowFin Lab은 지금, 경북 경산에서 조용히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Digital Financial Literacy Movement)’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지역 대학생, 자영업자, 퇴직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중이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세션과 온라인 특강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돈이 어려운 게 아니라,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최가령 대표의 이 말처럼, FlowFin Lab은 오늘도 새로운 세대의 금융 감각을 깨우는 작지만 의미 있는 연구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금융 기초·가상자산 기초 무료교육 / 심화 DeFi 운용 과정 일부 유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 절차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복잡한 영역이다. 특히 외국인 체류나 기업 인증, 각종 인허가 신청과 같은 사안은 더욱 그렇다. 이처럼 까다로운 행정의 세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며 활동 중인 이가 있다. 바로 행정사사무소 하늘을 운영하는 최용석 행정사다. 최 행정사는 “단순히 서류를 작성하는 사람을 넘어, 의뢰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행정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도 맞닿아 있다. 행정 절차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며, 그는 전문가의 정확한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감했고, 그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행정사는 어떤 직업인가요?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는 전문 자격사다. 인허가 신청, 이의신청, 행정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나 세무 대리인인 세무사와는 그 역할이 구분된다. 특히 기업 인증, 외국인 체류 및 국적, 각종 행정심판 등은 행정사의 주요 업무 분야다. 주요 업무 분야와 고객층 최용석 행정사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체류 및 비자 업무: F-4 재외동포, F-6 결혼이민, E-7 전문직 비자, 국적회복 등 기업 인증: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연구소 설립, 여성기업 인증 등 인허가: 공장설립, 요양기관·사회복지시설 설립, 식품위생업 허가 등 행정심판: 과태료, 영업정지, 체류기간 만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그의 고객층은 소규모 자영업자부터 중견기업, 외국인 개인 및 그 가족까지 다양하다. 특히 외국인 관련 업무는 단순한 서류 작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대응이 필수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 최 행정사는 업무를 수행하며 수많은 사례를 접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사례는 경미한 전과로 인해 사범심사를 받게 된 재외동포의 사례였다. 그는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하고, 관련 입증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한 소규모 제조업체의 메인비즈 인증을 도운 경험도 있다. 사업계획 수립부터 실사 대응, 신청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부 지원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연결지은 것이다. “무자격 대리인에게 맡겼다가 오히려 큰 피해를 보는 사례도 많습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입니다.” 행정사의 매력과 현실 최 행정사는 행정사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람의 삶과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그는 단순한 대리인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한다. “‘덕분에 해결됐다’는 한마디가 이 직업의 보람입니다.” 행정사를 찾는 일반인을 위한 조언 최 행정사는 “좋은 행정사를 선택하려면 경험과 전문성, 신뢰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외국인 체류 문제나 행정심판처럼 불이익이 예상되는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목표 디지털 행정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최 행정사는 앞으로도 기업 인증과 외국인 체류·국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님들께 “행정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심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하늘’ 같은 존재. 그것이 최용석 행정사가 지향하는 행정사의 모습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5년 3월 15일 채권추심이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강수 세일신용정보 서대구지점장은 이를 넘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출생의 박 지점장은 30년 넘는 시간 동안 금융과 채권추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오늘날 세일신용정보의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의 인생과 경력, 그리고 채권추심에 대한 신념을 들어봤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채권추심의 길 박강수 지점장은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과 성실함을 중요시하며 성장했습니다. 1994년, 동아백화점의 채권추심 부서에서 신용카드 채권추심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채권추심 분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단순히 일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깨닫고 그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98년, 그는 고려신용정보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 세일신용정보로 이직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 업계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박 지점장은 자연스럽게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 취임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에서의 신뢰와 정확한 판단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이라는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과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채권자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응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채권추심의 성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채권자들에게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고, 채무자와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향한 꿈 박 지점장의 꿈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통해 신용사회의 형성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는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 지점장은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타이밍에 취해야 할 조치를 통해 채권추심을 승화시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채권추심이 단순히 돈을 추심하는 과정이 아니라, "양측의 윈-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한 전문성 박강수 지점장은 수많은 채권추심 사례를 통해 얻은 "경험"이 바로 그를 다른 채권추심 전문가들과 차별화하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타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그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듯이, 채권추심에서도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처럼, 채권추심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성공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채무자에 대한 판단과 대응을 신중하게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을 것을 추천합니다. 채권추심 전문가로서의 책임감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추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서 그는 끊임없이 공정성을 추구하며,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통해 신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맺음말 박강수 지점장은 단순히 채권추심이라는 업무를 넘어서,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채권추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용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채권추심 전문가로서, 채무자와 채권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보다 나은 신용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의 선순환을 위한 그의 철학과 열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은 3월 24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사)경남산악연맹과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GO 함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병영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사)경남산악연맹 조광제 회장을 비롯한 연맹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함양군 내 해발 1,000m 이상 15개 명산을 활용한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GO 함양’의 범국민 참여 확산과 산악관광 및 산악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악스포츠 문화 확산 및 건강한 산악활동 장려 ▲산악관광 콘텐츠 ‘오르GO 함양’ 홍보 협력체계 구축 ▲산악관광 및 산악스포츠 관련 대회·행사 개최 협력 ▲산악 안전문화 정착 및 교육·홍보활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함양군은 산악관광 및 산악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조정하고, 경남산악연맹은 산악스포츠 및 산악활동 관련 정보 제공과 전문 자문, 산악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을 맡게 된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르GO 함양’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성화고 ‘야! 너두,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4일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AI·IoT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을 진로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는 3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관광고, 마산공고, 창원기계고, 창원공고, 한일여고, 경남전자고 등 관내 6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이디어 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를 직접 방문해 창업 특강, 아이디어 발굴, IR 발표자료 제작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별 우수 2개 팀을 선발해 멘토링을 지원한다. 이후 선발된 12개 팀은 4월 14일 열리는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해 발표와 심사를 통해 우수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기업 인사담당자가 참여하는 진로·취업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창업을 새로운 진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고려인마을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고려인마을 청소년 역사문화 골목여행’을 운영한다. ‘고려인마을 청소년 역사문화 골목여행’은 청소년들이 고려인의 이주 역사와 정착 과정 등 고려인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까지 광산구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월곡동 고려인마을을 중심으로 △월곡고려인문화 ‘결’ 전시 관람 및 해설 △고려인마을 해설 여행(투어) △역사 교구 체험 및 역사 놀이 활동 △중앙아시아 의복 체험 △마트료시카 요리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학년별 수준에 맞춰 고려인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고려인마을 현장에서 고려인의 역사와 삶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려인마을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지난 24일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에 참석해, 지방자치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재난 대응 인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두 건의 대정부 건의안을 제안했다. 특히 최 의장은 ‘지방자치단체의 장 지방의회 본회의 출석의무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건의안’을 긴급안건으로 제출하며, 현행 지방자치제의 구조적 결함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는 지난 19일, 박종훈 교육감의 6회 연속 본회의 불출석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 대한 후속 조치로, 전국 지방의회가 직면한 구조적 공백을 법률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움직임이다. 최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달리 본회의 출석 요구에는 실효성 있는 제재 수단이 없는 현행법의 한계를 지적하며, ▲불출석에 대한 법률적 제재 장치 마련 ▲대리 출석이 허용되는 ‘특별한 이유’의 범위를 재난·재해 등 긴급 사안으로 명문화하는 등의 법령 개정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건의했다. 이와 함께 최 의장은 ‘재난 대응인력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의용소방대 부상 치료비 지원 제도화 건의안’을 제안하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 도약(Jump-Up)프로그램 3년간 '스케일업 집중 지원' ① 1:1 맞춤 디렉팅 ② 최대 7.5억 원 오픈 바우처(3년 간) ③ 투자·해외진출 네트워킹 ④ 정책자금·R&D 연계 지원 → 3년간 체계적으로 지원 ■ 제2기 점프업 중소기업 100개사 선정! - 평균 업력 22.3년 - 평균 매출 466억 원 - 평균 고용 126명 ■ 더 강력해진 지원 프로그램 -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14개국 GBC 활용) - 민간 협력 강화(투자사·로펌 등) - 성과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공 중견기업으로 도약까지 끝까지 밀착 지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비즈플러스카드 신용점수 595~964점, 업력 6개월 이상 소상공인 대상 사업 운영비 결제에 사용하는 카드 지원 - 최대 1000만 원 한도 -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연회비 없음 ■ 지원 대상과 사용처를 확대했습니다. · 신용점수 지원 확대 (기존) 595점~879점 → 595점~964점으로 확대 · 업력 기준 완화 (기존) 1년 이상 → 6개월 이상으로 완화 · 사용처 추가 - 전기요금(한전 고객센터) 결제 가능 - 의류, 잡화 등 사용처 추가 ■ 비즈플러스카드 이렇게 신청하세요. · 언제부터? 3월 23일(월)부터 신청 가능 · 어떻게?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 신청 → 보증 승인 후 IBK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카드발급 신청 ※ 4월 중순부터 앱으로 카드 발급 신청 가능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 자고 일어나면 코막힘? 알레르기 비염 주의보 알레르기 비염은 집먼지·털·꽃가루 등 특정항원에 노출되어 증상이 발생하는 질병이야! 뽀득 ■ 알레르기 비염의 종류 - 특정 계절에만 발생하는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 계절과 관계없이 공기 중에 항원으로 발생하는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 ■ 감기인줄 알았는데…뽀득 헷갈리는 증상의 정체는?! 코막힘, 계속 흐르는 콧물, 발작적 재채기, 눈·코 가려움증은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 증상이야! 뽀득 - 코막힘,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 지긋지긋한 비염, 뽀득한 치료방법이 있다구? 비염치료는 병력과 진찰결과를 종합해 진단하며 크게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로 나뉘어! 뽀득 · 약물치료 - 약물요법 - 면역요법 · 비약물치료 - 회피요법 - 수술요법 ■ 비염 고민 뽀득하게 해결! 뽀득이랑 함께하는 예방법! · 실내 청결 유지, 대기오염 심한 날 외출 자제 및 마스크 필수 · 정확한 검사로 원인 찾고 악화요인 피하기 · 손을 잘 씻기 · 금연하고, 간접흡연도 피하기 · 검증된 방법으로 꾸준히 치료하기 뽀득이와 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저만 믿고 투자하세요? 핀플루언서 불공정거래 고강도 조사 실시 - 3월 23일부터 집중제보기간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핀플루언서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감시와 조사를 꾸준히 강화했으며 불공정거래를 다수 적발했습니다. - 텔레그램 주식채널 운영자가 투자수익률을 부풀려 홍보하여 특정 종목 대규모 선행매매 - 증권방송전문가가 추천종목을 사전에 입수하고 종목 추천 직전 선행매매 *핀플루언서(Finfluencer) : 금융(Finance)과 SNS 인플루언서(Influencer) 결합 단어 ■ 핀플루언서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집중점검 및 고강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 SNS, 증권방송 등 주요 정보전달매체를 통해 추천하고 매수세가 유입되면 차익을 실현하는 선행매매 행위 · 중동상황 등 불안한 투자심리를 악용하여 허위사실·풍문을 유포하고 매수를 부추기는 행위 · 회사 경영진과 공모하여 시의성 있는 분야의 허위 신사업 추진 정보를 유포하고 주가를 올리는 행위 2026년 3월 23일부터 집중제보기간을 운영합니다. - 혐의 입증에 도움이 되는 자료 제공 시 불공정거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특허심사 혁신으로 지식재산 기반 "진짜 성장" 시대 연다. - 지재처, 이재명 정부 첫 지재위에서 특허심사 속도·품질 혁신 선언(3.20.) ■ 양적성장의 역설, 이제는 "진짜 성장"으로 지식재산처는 혁신기술이라는 '성장의 씨앗'이 가치있는 특허로 이어져, 우리경제의 대도약을 힘있게 이끄는 핵심동력이 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보이지 않는 규제를 철폐하는 '특허심사 서비스 혁신방안' 발표 우리 특허 생태계를 질적 성장 중심으로 과감히 전환, 기술 본연의 가치 높이는 지식재산 기반의 "진짜 성장" 시대 위해 방안 마련 ① 실용적 심사속도 구현 - 특허 심사 기간 10개월 이내 - 특허 종결 기간 16개월 이내 - 특허 심사관 대규모 증원 ② 특허품질 혁신 - AI 등 신기술 분야별 출원 가이드 - 심사기준을 제·개정 3인 협의심사 확대 - 예방적 품질관리 체계 전환 ③ 현장중심 고객친화적 특허시스템 구축 - 적극심사 활성화 - 심사전문성 강화 - AI & SW 법과 제도 정비 · 심사속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향상 · 특허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틈만 나면,’에서 유준상이 뮤지컬 30년 차의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6%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24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 이 가운데 ‘뮤지컬계 베테랑’ 유준상이 넘사벽 연습량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유준상은 등장부터 뮤지컬 넘버를 우렁차게 불러 유재석, 유연석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날 유준상의 뮤지컬 사랑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고. 유준상이 길을 걷는 중에도 열창을 멈추지 않자, 유재석은 “뮤지컬 현역 중에서도 길 가면서 노래하는 건 형뿐이다”라며 엄지를 치켜든다. 이에 유준상은 “(뮤지컬을) 오래 하려면 연습량이 엄청 나야 한다. 저는 첫날 대본을 다 외우고, 배우들한테도 미안하지만 일주일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TOP4에 오른 정호영 셰프가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의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병현은 가족들을 위해 16년째 지켜온 자신만의 각오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김병현은 “첫째 딸을 낳고 술을 끊었다”며 무려 16년째 금주 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딸이 20살이 될 때까지 금주를 이어가겠다”라고 선언하며 남다른 부성애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MC 이현이가 던진 “술 다시 마시기 VS 창업 영원히 끊기”라는 극단적 질문에는 쉽게 답하지 못하고 ‘동공 지진’을 일으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연쇄창업마’ 김병현의 대답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김병현의 소시지 가게에 ‘흑백요리사’ TOP4 정호영 셰프가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호영은 김병현의 가게를 찾기 위해 한동안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간판이 안 보여. 어딨는 거야?”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에 MC들조차 “저게 뭐냐”라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채원빈이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뽐낸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 캐릭터는 1분에 1억 판매, 누적 판매 1조 원을 달성한 탑 쇼호스트. 방송 시간과 종류를 가리지 않고 화려한 언변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히트 홈쇼핑 에이스이자 악성 불면증에 시달릴 만큼 일에 몰두하는 지독한 워커홀릭이다. 그런 담예진이 최근 가장 매진하고 있는 건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원료를 재배하는 유일한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을 설득하는 일로, 이번 일을 잘 마무리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매튜 리의 철벽을 해제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은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불도저 쇼호스트 담예진의 치열한 고군분투 결과가 궁금해진다. 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나인 투 식스’로 의기투합한다.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오피스 로맨스에서 백전백승을 거두고 있는 ‘로코퀸’ 박민영이 보여줄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귀궁’을 통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TOP4에 오른 정호영 셰프가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의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병현은 가족들을 위해 16년째 지켜온 자신만의 각오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김병현은 “첫째 딸을 낳고 술을 끊었다”며 무려 16년째 금주 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딸이 20살이 될 때까지 금주를 이어가겠다”라고 선언하며 남다른 부성애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MC 이현이가 던진 “술 다시 마시기 VS 창업 영원히 끊기”라는 극단적 질문에는 쉽게 답하지 못하고 ‘동공 지진’을 일으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연쇄창업마’ 김병현의 대답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김병현의 소시지 가게에 ‘흑백요리사’ TOP4 정호영 셰프가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호영은 김병현의 가게를 찾기 위해 한동안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간판이 안 보여. 어딨는 거야?”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에 MC들조차 “저게 뭐냐”라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채원빈이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뽐낸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 캐릭터는 1분에 1억 판매, 누적 판매 1조 원을 달성한 탑 쇼호스트. 방송 시간과 종류를 가리지 않고 화려한 언변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히트 홈쇼핑 에이스이자 악성 불면증에 시달릴 만큼 일에 몰두하는 지독한 워커홀릭이다. 그런 담예진이 최근 가장 매진하고 있는 건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원료를 재배하는 유일한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을 설득하는 일로, 이번 일을 잘 마무리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매튜 리의 철벽을 해제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은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불도저 쇼호스트 담예진의 치열한 고군분투 결과가 궁금해진다. 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나인 투 식스’로 의기투합한다.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오피스 로맨스에서 백전백승을 거두고 있는 ‘로코퀸’ 박민영이 보여줄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귀궁’을 통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과 함께 특집으로 방송된다. 특히 진선미의 합동 무대가 단독,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현 시점 가장 핫한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과 함께 특집 편으로 진행된다. 명품 보이스퀸이자 ‘미스트롯4’의 우승자 이소나, 트롯 오뚝이 허찬미, 감성 거인 홍성윤은 ‘미스트롯4’ 이후 여러 곳에서 섭외 전쟁을 치를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이들의 등장에 현주엽이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겼다. ‘미스트롯4’의 찐팬인 현주엽은 “진선미 다 응원했는데, 허찬미 씨가 다른 분들은 서서 노래하는데 막 무대 뛰어다니면서 안무까지 소화하시는 게 대단하다고 느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진선미는 이날 ‘아빠하고 나하고’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들의 합동 무대는 이번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진선미 완전체가 무대를 바로 앞에서 준비하자, 김정태와 수빈은 “여기서 하는 거예요?”라며 직관 1열의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