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브랜드 만년해로의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멜라토닌 맥스 10MG’이 4차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브랜드 측은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멜라토닌 맥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추가 쿠폰 증정 프로모션을 네이버에서 단독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면의 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수면 관련 식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만년해로 멜라토닌 맥스 10MG은 식물성 멜라토닌을 중심으로 한 원료 설계와 간편한 섭취 방식으로 주목받으며 반복적인 완판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멜라토닌 맥스 10MG은 미국산 프리미엄 피스타치오 유래 식물성 멜라토닌 1정당 10MG 함유한 제품으로, 여기에 타트체리 부원료를 함께 이중 배합해 원료 조합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함량과 휴대성, 목넘김 부담까지 고려해 설계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4차 완판은 단순한 일시적 반응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재구매 수요와
광주 교육의 1번지,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가 파격적인 분양 조건 변경을 선언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금리 인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신규 분양가가 치솟는 가운데, 오히려 최대 7,000만 원 할인이라는 역발상 마케팅을 내걸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1. 봉선동 신축을 7천만 원 저렴하게... 파격적인 혜택 조건 이번 할인분양은 봉선동이라는 상징적인 입지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꼽힌다. 2026년 현재, 인근 단지들의 시세가 안정세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단행된 이번 결정은 초기 자금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게 한다. 현장 관계자는 잔여 세대에 대해 최대 7,000만 원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며 봉선동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 역시 봉선동 학군... 교육 프리미엄의 건재함 단지가 위치한 봉선동은 광주의 강남으로 불리며 교육 환경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학권 프리미엄: 제석초, 주월중, 봉선중 등 명문 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호남권 최대 규모의
이천자율방재단 봉사단체가 최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 개선과 일상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자율방재단은 작업장 내 시설 정리, 작업 보조(스티커 부착), 근로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제공했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들의 웃음이 넘치는 현장은 봉사단 모두에게 큰 보람이 되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과 자율방재단 간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장애인 근로자분들과 함께 흘린 땀과 웃음이 우리 모두에게 값진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천자율방재단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결고리로서 상호 협력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안뉴스 김도경 기자 |
■ ‘FlowFin Lab', 돈의 흐름을 연구하다 ‘FlowFin Lab’은 이름 그대로 Flow(흐름) + Fin(금융) + Lab(연구소)의 조합이다. 단순한 투자 정보 공유 공간이 아니라, “돈과 가치의 흐름을 연구하고 연결하는 곳”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는 전통 금융뿐 아니라 암호화폐, USD, 탈중앙화 경제(DeFi)까지 폭넓게 다루며, 누구나 금융의 흐름을 이해하고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진행한다. ■ “기초 금융은 모두에게 무료로” — 최가령 대표의 철학 경북 경산의 한 조용한 사무실. 아늑한 공간에서 최가령 대표는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수강생들에게 설명을 이어간다. 그녀의 강의는 특별하다. 복잡한 전문용어 대신, “스마트폰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이해하는 법”까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중심의 금융 교육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단순히 무료로 알려드리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배우러 오는 분들 대부분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더라고요. 그분들이 조금씩 변하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죠.” 그녀의 말처럼 기초 수업은 전면 무료, 심화 과정만 소액 유료로 운영되지만 그마저도 “자립형 금융 문화”를 위한 최소한의 유지비로만 책정돼 있다. ■ “가상자산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FlowFin Lab의 수업에는 50대 이상 참여자도 적지 않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보듯, 블록체인 지갑을 다루는 것도 생활 기술이 됐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두려워만 하세요. 저는 그 벽을 허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 대표는 단순한 투자 교육이 아닌, ‘생활 속 금융 리터러시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가상자산은 투기보다 ‘금융 이해력의 진화’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경제는 디지털 통화와 탈중앙화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주도할 겁니다.” ■ 지역에서 시작된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 FlowFin Lab은 지금, 경북 경산에서 조용히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Digital Financial Literacy Movement)’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지역 대학생, 자영업자, 퇴직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중이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세션과 온라인 특강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돈이 어려운 게 아니라,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최가령 대표의 이 말처럼, FlowFin Lab은 오늘도 새로운 세대의 금융 감각을 깨우는 작지만 의미 있는 연구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금융 기초·가상자산 기초 무료교육 / 심화 DeFi 운용 과정 일부 유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 절차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복잡한 영역이다. 특히 외국인 체류나 기업 인증, 각종 인허가 신청과 같은 사안은 더욱 그렇다. 이처럼 까다로운 행정의 세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며 활동 중인 이가 있다. 바로 행정사사무소 하늘을 운영하는 최용석 행정사다. 최 행정사는 “단순히 서류를 작성하는 사람을 넘어, 의뢰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행정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도 맞닿아 있다. 행정 절차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며, 그는 전문가의 정확한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감했고, 그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행정사는 어떤 직업인가요?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는 전문 자격사다. 인허가 신청, 이의신청, 행정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나 세무 대리인인 세무사와는 그 역할이 구분된다. 특히 기업 인증, 외국인 체류 및 국적, 각종 행정심판 등은 행정사의 주요 업무 분야다. 주요 업무 분야와 고객층 최용석 행정사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체류 및 비자 업무: F-4 재외동포, F-6 결혼이민, E-7 전문직 비자, 국적회복 등 기업 인증: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연구소 설립, 여성기업 인증 등 인허가: 공장설립, 요양기관·사회복지시설 설립, 식품위생업 허가 등 행정심판: 과태료, 영업정지, 체류기간 만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그의 고객층은 소규모 자영업자부터 중견기업, 외국인 개인 및 그 가족까지 다양하다. 특히 외국인 관련 업무는 단순한 서류 작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대응이 필수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 최 행정사는 업무를 수행하며 수많은 사례를 접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사례는 경미한 전과로 인해 사범심사를 받게 된 재외동포의 사례였다. 그는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하고, 관련 입증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한 소규모 제조업체의 메인비즈 인증을 도운 경험도 있다. 사업계획 수립부터 실사 대응, 신청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부 지원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연결지은 것이다. “무자격 대리인에게 맡겼다가 오히려 큰 피해를 보는 사례도 많습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입니다.” 행정사의 매력과 현실 최 행정사는 행정사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람의 삶과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그는 단순한 대리인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한다. “‘덕분에 해결됐다’는 한마디가 이 직업의 보람입니다.” 행정사를 찾는 일반인을 위한 조언 최 행정사는 “좋은 행정사를 선택하려면 경험과 전문성, 신뢰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외국인 체류 문제나 행정심판처럼 불이익이 예상되는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목표 디지털 행정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최 행정사는 앞으로도 기업 인증과 외국인 체류·국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님들께 “행정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심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하늘’ 같은 존재. 그것이 최용석 행정사가 지향하는 행정사의 모습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5년 3월 15일 채권추심이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강수 세일신용정보 서대구지점장은 이를 넘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출생의 박 지점장은 30년 넘는 시간 동안 금융과 채권추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오늘날 세일신용정보의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의 인생과 경력, 그리고 채권추심에 대한 신념을 들어봤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채권추심의 길 박강수 지점장은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과 성실함을 중요시하며 성장했습니다. 1994년, 동아백화점의 채권추심 부서에서 신용카드 채권추심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채권추심 분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단순히 일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깨닫고 그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98년, 그는 고려신용정보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 세일신용정보로 이직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 업계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박 지점장은 자연스럽게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 취임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에서의 신뢰와 정확한 판단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이라는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과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채권자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응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채권추심의 성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채권자들에게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고, 채무자와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향한 꿈 박 지점장의 꿈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통해 신용사회의 형성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는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 지점장은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타이밍에 취해야 할 조치를 통해 채권추심을 승화시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채권추심이 단순히 돈을 추심하는 과정이 아니라, "양측의 윈-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한 전문성 박강수 지점장은 수많은 채권추심 사례를 통해 얻은 "경험"이 바로 그를 다른 채권추심 전문가들과 차별화하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타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그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듯이, 채권추심에서도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처럼, 채권추심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성공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채무자에 대한 판단과 대응을 신중하게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을 것을 추천합니다. 채권추심 전문가로서의 책임감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추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서 그는 끊임없이 공정성을 추구하며,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통해 신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맺음말 박강수 지점장은 단순히 채권추심이라는 업무를 넘어서,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채권추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용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채권추심 전문가로서, 채무자와 채권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보다 나은 신용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의 선순환을 위한 그의 철학과 열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대불노인복지관(관장 변지호)은 3월 11일(수) 복지관 3층 강당에서 북구 지역 어르신과 내빈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대불어르신 힘찬건강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운영방향 보고, 내빈 축사, 학생증 전달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불노인복지관 행복누리합창단의 식전 공연이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광식 북구청장을 비롯해 북구의회 허정수 운영위원장, 대구보건대학교 김지인 대외부총장 등 지역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힘찬건강대학의 출발을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배움을 응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첫째 잘 드시고, 둘째 많이 웃으시며, 셋째 이곳에서 즐겁게 어울리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기원했다. 입학식에서는 신입생 대표 어르신에게 학생증과 응원의 꽃다발을 전달하며 배움의 시작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2부에서는 대구보건대학교 김지인 대외부총장이 ‘100세 시대! 넘어지지 않는 몸, 흔들리지 않는 마음 만들
대불노인복지관(관장 변지호)은 3월 11일(수) 복지관 3층 주민 커뮤니티센터에서 대구보건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복지 발전을 도모하고,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불노인복지관 변지호 관장과 대구보건대학교 김지인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과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추진 ▲대학·주민 커뮤니티센터 활용 프로그램 운영 ▲힘찬건강대학 보건의료 교육 지원 ▲인적 교류 및 공유자원 협력 ▲지역사회 동반성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보건대학교 김지인 대외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보건의료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과 협력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불노인복지관 변지호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11일 오후 4시 성산구 TIC(주)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체·유관기관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미·이란 갈등 등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해상 물류 차질, 대미 통상환경 변화가 지역 수출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창원시를 비롯해 한국무역협회,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원상공회의소, 창원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5곳과 관내 에너지 다소비기업 및 수출기업 등 9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창원시는 제조업 비중이 높은 산업도시이자 수출 의존도가 높은 지역경제 구조를 갖고 있어 대외 리스크에 민감한 특성을 보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지역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최근 글로벌 리스크가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유가 상승과 해상 물류 차질 가능성 등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 및 협력체계를 논의했다. 시는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존 지원사업을 적극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중소 수출기업을 위한 수출보험료 및 물류비 지원을 추진하고, 글로벌 비즈센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3월 11일 의창구에서 소속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안전의식 제고와 법적 책임 강화가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 발맞추어 마련된 것으로,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시 소속 안전관리자가 직접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사업주·관리자의 법적 의무 이행 방안 ▲최근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 분석과 이를 토대로 한 재발 방지 대책 ▲각 사업장별로 상시 존재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파악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 또한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무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점검·관리 요령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도 반영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위험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다뤄 이해가 쉬웠다” “법적 기준뿐만 아니라 대응 방법까지 알려주어 현업에 큰 도움이 됐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공감
헬스케어 브랜드 만년해로의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멜라토닌 맥스 10MG’이 4차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브랜드 측은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멜라토닌 맥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추가 쿠폰 증정 프로모션을 네이버에서 단독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면의 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수면 관련 식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만년해로 멜라토닌 맥스 10MG은 식물성 멜라토닌을 중심으로 한 원료 설계와 간편한 섭취 방식으로 주목받으며 반복적인 완판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멜라토닌 맥스 10MG은 미국산 프리미엄 피스타치오 유래 식물성 멜라토닌 1정당 10MG 함유한 제품으로, 여기에 타트체리 부원료를 함께 이중 배합해 원료 조합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함량과 휴대성, 목넘김 부담까지 고려해 설계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4차 완판은 단순한 일시적 반응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재구매 수요와
광주 교육의 1번지,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 봉선 셀레스티지가 파격적인 분양 조건 변경을 선언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금리 인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신규 분양가가 치솟는 가운데, 오히려 최대 7,000만 원 할인이라는 역발상 마케팅을 내걸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1. 봉선동 신축을 7천만 원 저렴하게... 파격적인 혜택 조건 이번 할인분양은 봉선동이라는 상징적인 입지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꼽힌다. 2026년 현재, 인근 단지들의 시세가 안정세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단행된 이번 결정은 초기 자금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게 한다. 현장 관계자는 잔여 세대에 대해 최대 7,000만 원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며 봉선동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 역시 봉선동 학군... 교육 프리미엄의 건재함 단지가 위치한 봉선동은 광주의 강남으로 불리며 교육 환경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학권 프리미엄: 제석초, 주월중, 봉선중 등 명문 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호남권 최대 규모의
이천자율방재단 봉사단체가 최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 개선과 일상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자율방재단은 작업장 내 시설 정리, 작업 보조(스티커 부착), 근로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제공했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들의 웃음이 넘치는 현장은 봉사단 모두에게 큰 보람이 되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과 자율방재단 간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봉사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장애인 근로자분들과 함께 흘린 땀과 웃음이 우리 모두에게 값진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천자율방재단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결고리로서 상호 협력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정안뉴스 김도경 기자 |
충남 홍성의 주거 지도가 바뀌고 있다. 서해선 복선 전철 KTX 개통이 본격화되며 홍성역 일대의 가치가 급상승하는 가운데, 홍성 원도심의 편리함과 신축의 프리미엄을 동시에 갖춘 홍성 승원팰리체가 지역 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홍성역 역세권과 서해선 KTX의 압도적 교통망 2026년 현재 홍성의 가장 큰 변화는 교통이다. 홍성 승원팰리체는 서해선 복선 전철과 장항선 복선 전철이 교차하는 홍성역과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서울 영등포와 여의도까지 1시간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사실상 수도권 생활권에 편입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홍성 IC와 인접해 서해안 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하며, 내포 신도시를 잇는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홍성 내외를 아우르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다.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리는 슬세권 단지 신규 택지지구와 달리 홍성 승원팰리체는 이미 형성된 원도심의 인프라를 즉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생활 편의 : 홍성전통시장, 의료원, 군청, 대형마트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교육 환경 : 홍성초, 홍성중, 홍성고 등 지역 명문 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자녀
충남 홍성군 도심 공동주택 밀집지역에 새로운 주거단지 공급이 추진되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홍성군 구도심권역에 들어서는 ‘홍성 남장이안’ 주거단지는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와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신규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단지는 4Bay·3Room 중심의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일부 세대에는 다락 및 복층 구조를 도입해 실사용 면적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세대 타입은 84㎡형을 중심으로 다양한 구조가 마련되며, 다락 및 복층형 설계를 통해 주거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중앙마당, 옥상정원, 커뮤니티 시설, 홈 IoT 시스템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숨어있는 공간을 활용한 피난시설 등 안전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도 적용된다.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는 홍성초, 홍성중, 홍성여중, 홍성여고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환경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홍성군청, 홍성의료원, 홍성종합터미널, 홍성역,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생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오늘(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개그우먼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 부부가 웃음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쓰리랑 부부의 '순악질 여사' 김미화가 남편과 '퍼펙트 라이프'를 찾는다. 기세등등한 김미화와 어딘가 기죽은 듯한(?) 남편의 모습을 보고 개그우먼 이성미는 "두 사람이 앉은 자세만 봐도 (남편분이) 실제로도 기죽은 채 살 것 같다"며 이야기했다. 이에 김미화 남편은 "최근에 내가 은퇴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집안 운영에 대한 전권(?)을 내게 주더라"며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서 "밥, 빨래, 청소 등 모든 걸 내가 하고 있다"며 사실상 집안일을 도맡게 된(?) '반전 사실'을 공개한 것. 김미화는 "내가 집안일을 전혀 안 한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 내가 더 많이 한다. 다만 요리는 남편이 자기가 더 잘한다며 나 대신 본인이 하는 것!"이라며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MC 오지호가 두 사람의 첫 만남을 물었다. 김미화는 "남편이 홍서범 씨와 재수생 때부터 친구인데, 대학생 때 둘이 밴드를 결성했다. 그런데 홍서범 씨는 밴드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새 예능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내 경험담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었다. 무엇보다 이혼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임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제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두 사람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관계가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감정과 변화의 과정을 담는다. 일명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로, MC 김구라와 장윤정을 중심으로 패널 천록담, 정경미가 합류해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김구라는 프로그램 합류 소감에 대해 “새로운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혼과 재혼을 모두 겪은 만큼 출연자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의미 있게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다. 제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다는 마음도 컸다”고 덧붙였다. 장윤정 역시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했다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A조 네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6연승으로 파죽지세를 달리는 ‘FC국대패밀리’와 시즌 개막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기세 올린 ‘FC탑걸무브먼트’의 대격돌이 펼쳐진다. 약 1년 1개월 만에 경기가 성사된 두 팀의 상대 전적은 4전 3승 1패로 탑걸무브먼트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당시 탑걸의 세 차례 승리를 이끈 인물이 다름 아닌 '현 국대패밀리 감독' 최진철이었던 만큼, 옛 제자를 향한 '원조 탑걸 대디’ 최진철의 지피지기 전략이 이번 승부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육각형 에이스' 박하얀에 이어 '철옹성 골키퍼' 시은미까지 가세하며 '극강 스쿼드'로 리빌딩된 국대패밀리와 처음 맞붙는 탑걸인 만큼 치열한 난전이 예상된다는 후문. 과연 탑걸무브먼트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국대패밀리의 독주를 막고 A조 선두로 올라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FC탑걸무브먼트의 백지훈 감독은 ‘옛 제자’ FC국대패밀리를 공략하기 위한 맞춤 전술을 꺼내 들었다. 먼저 '골때녀 최강 키퍼' 시은미를 뚫기 위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TOP16이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제대로 망가진다. 오는 3월 12일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에 유례없는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트롯4' 주역들이 경연을 마친 뒤 떠난 '예능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강원도 속초로 향한 멤버들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솔직한 매력과 숨겨진 예능감을 드러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 시작부터 분위기는 금세 달아오른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연애 토크에서 미(美) 홍성윤은 "캠퍼스 커플을 해봤다. 3년간 연애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멤버들은 "그래서 노래하다 울었구나", "감성이 거기서 나오는 거였구나"라며 짓궂은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진(眞) 이소나는 "오늘만 자유부인 하면 안 되냐?"라는 멤버들의 농담에 "방송에서 이렇게 말하면 시댁에서 난리 난다"라며 당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들뜬 마음으로 속초에 도착한 TOP16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만만치 않은 예능 수련회다. 예능 교관으로 등장한 붐은 "나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새 예능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내 경험담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었다. 무엇보다 이혼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임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1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제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두 사람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관계가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감정과 변화의 과정을 담는다. 일명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로, MC 김구라와 장윤정을 중심으로 패널 천록담, 정경미가 합류해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김구라는 프로그램 합류 소감에 대해 “새로운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혼과 재혼을 모두 겪은 만큼 출연자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의미 있게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혼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다. 제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다는 마음도 컸다”고 덧붙였다. 장윤정 역시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했다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A조 네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6연승으로 파죽지세를 달리는 ‘FC국대패밀리’와 시즌 개막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기세 올린 ‘FC탑걸무브먼트’의 대격돌이 펼쳐진다. 약 1년 1개월 만에 경기가 성사된 두 팀의 상대 전적은 4전 3승 1패로 탑걸무브먼트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당시 탑걸의 세 차례 승리를 이끈 인물이 다름 아닌 '현 국대패밀리 감독' 최진철이었던 만큼, 옛 제자를 향한 '원조 탑걸 대디’ 최진철의 지피지기 전략이 이번 승부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육각형 에이스' 박하얀에 이어 '철옹성 골키퍼' 시은미까지 가세하며 '극강 스쿼드'로 리빌딩된 국대패밀리와 처음 맞붙는 탑걸인 만큼 치열한 난전이 예상된다는 후문. 과연 탑걸무브먼트는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국대패밀리의 독주를 막고 A조 선두로 올라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FC탑걸무브먼트의 백지훈 감독은 ‘옛 제자’ FC국대패밀리를 공략하기 위한 맞춤 전술을 꺼내 들었다. 먼저 '골때녀 최강 키퍼' 시은미를 뚫기 위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TOP16이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제대로 망가진다. 오는 3월 12일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에 유례없는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트롯4' 주역들이 경연을 마친 뒤 떠난 '예능 수련회' 현장이 공개된다. 강원도 속초로 향한 멤버들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솔직한 매력과 숨겨진 예능감을 드러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 시작부터 분위기는 금세 달아오른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연애 토크에서 미(美) 홍성윤은 "캠퍼스 커플을 해봤다. 3년간 연애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멤버들은 "그래서 노래하다 울었구나", "감성이 거기서 나오는 거였구나"라며 짓궂은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진(眞) 이소나는 "오늘만 자유부인 하면 안 되냐?"라는 멤버들의 농담에 "방송에서 이렇게 말하면 시댁에서 난리 난다"라며 당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들뜬 마음으로 속초에 도착한 TOP16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만만치 않은 예능 수련회다. 예능 교관으로 등장한 붐은 "나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가 자신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관한 모든 것을 직접 밝혔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예측 불가한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피비 작가가 ‘닥터신’ 첫 방송을 앞두고 궁금한 점이 많은 ‘닥터신’의 탄생에 관해 ‘10문 10답 직격 인터뷰’로 밝혔다. Q1.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후 1년마다 작품으로 돌아왔는데, ‘아씨두리안’ 이후로 ‘닥터신’은 근 3년 만에 복귀다. 복귀가 유독 오래 걸린 이유는? 대부분 드라마 주인공은 한두 명인데, ‘닥터신’은 여러 명이 공동 주연이고 거기다 인물 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