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은 20일 대전 대덕구 관내 노후 승강기와 침수 위험지역 승강기에 대한 안전 점검을 했다. 이날 박 의원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과 대전지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노후 승강기 정밀안전검사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정비팀의 안전 장구 착용과 안전 점검 시 2인 1조 수칙 준수 여부 및 기술 점검 과정 등을 확인했다. 또한, 노후 승강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은 없는지도 살폈다. 이어 침수 위험 지역인 대덕구 와동 보도 육교를 방문했다. 박 의원은 현장에서 침수 시 승강기 운행 정지 등 체계가 마련되어있는지를 확인하는 한편, 집중호우 등 재해 발생 시 승강기 유지 및 관리 매뉴얼이 갖춰져 있는지를 점검하고, 유사시에도 빈틈없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줄 것을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박정현 의원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전지사를 방문해 임직원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필요한 제도 개선 등 후속 조치를 공단과 함께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뒤 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주한외국기업연합회(상임대표 김종철, KOFA)는 ‘2025 주한외국기업백서’ 혁신판을 발표하고, 작년 6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금 실태조사와 함께 복리후생 조사 결과를 포함해 공개했다. 이번 백서는 7년째 발간되는 자료로, 기존 조사 대비 한층 고도화된 분석 체계를 적용해 글로벌 전문 조사기관 수준의 HR 리포트로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외국계기업의 보상 수준은 직무와 연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초급(1~3년)의 경우 약 3,000만~5,500만원 수준이었으며, 중간관리자는 약 6,000만~9,000만원, 고경력(20년 이상)은 평균 1억4천만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임원(C-Level)의 경우 평균 약 2억3천만원에서 최대 2억4천만원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최저 대비 최고 연봉 격차는 약 8배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외국계기업의 보상 구조가 연차와 직무에 따라 뚜렷한 계층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KOFA는 “이번 백서는 단순 평균이 아닌 최저·중간·최고값 기반의 구조 분석을 통해 외국계기업 보상체계의 실질적인 분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는 유네스코(UNESCO) 및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과 함께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 3단계(BEARⅢ)’에 참여하는 4개국(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의 교육 전문가 31명을 초청하여 연수를 진행한다.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은 교육부가 유네스코와 함께 추진해 온 교육 분야의 대표적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직업기술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아프리카의 자생적 도약을 목표로 한다. 그간 아프리카 14개국 81개 이상의 교육기관을 지원하며, 5,800명 이상의 교원 및 관리자 대상 연수를 운영하고 1만 명 이상의 학생 등 청년들에게 양질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3단계 사업은 서아프리카 4개국을 수원국으로 하여, 국가별 중점 산업에 대한 직업교육 체계를 개선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나의 경우 7개 농업교육기관 5천여 명의 학생과 30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연구 등을 기반으로, 노동시장 분석과 농업교육과정 설계, 직무능력표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산
■ ‘FlowFin Lab', 돈의 흐름을 연구하다 ‘FlowFin Lab’은 이름 그대로 Flow(흐름) + Fin(금융) + Lab(연구소)의 조합이다. 단순한 투자 정보 공유 공간이 아니라, “돈과 가치의 흐름을 연구하고 연결하는 곳”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는 전통 금융뿐 아니라 암호화폐, USD, 탈중앙화 경제(DeFi)까지 폭넓게 다루며, 누구나 금융의 흐름을 이해하고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진행한다. ■ “기초 금융은 모두에게 무료로” — 최가령 대표의 철학 경북 경산의 한 조용한 사무실. 아늑한 공간에서 최가령 대표는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수강생들에게 설명을 이어간다. 그녀의 강의는 특별하다. 복잡한 전문용어 대신, “스마트폰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이해하는 법”까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중심의 금융 교육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단순히 무료로 알려드리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배우러 오는 분들 대부분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더라고요. 그분들이 조금씩 변하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죠.” 그녀의 말처럼 기초 수업은 전면 무료, 심화 과정만 소액 유료로 운영되지만 그마저도 “자립형 금융 문화”를 위한 최소한의 유지비로만 책정돼 있다. ■ “가상자산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FlowFin Lab의 수업에는 50대 이상 참여자도 적지 않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보듯, 블록체인 지갑을 다루는 것도 생활 기술이 됐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두려워만 하세요. 저는 그 벽을 허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 대표는 단순한 투자 교육이 아닌, ‘생활 속 금융 리터러시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가상자산은 투기보다 ‘금융 이해력의 진화’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경제는 디지털 통화와 탈중앙화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주도할 겁니다.” ■ 지역에서 시작된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 FlowFin Lab은 지금, 경북 경산에서 조용히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Digital Financial Literacy Movement)’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지역 대학생, 자영업자, 퇴직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중이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세션과 온라인 특강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돈이 어려운 게 아니라,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최가령 대표의 이 말처럼, FlowFin Lab은 오늘도 새로운 세대의 금융 감각을 깨우는 작지만 의미 있는 연구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금융 기초·가상자산 기초 무료교육 / 심화 DeFi 운용 과정 일부 유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 절차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복잡한 영역이다. 특히 외국인 체류나 기업 인증, 각종 인허가 신청과 같은 사안은 더욱 그렇다. 이처럼 까다로운 행정의 세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며 활동 중인 이가 있다. 바로 행정사사무소 하늘을 운영하는 최용석 행정사다. 최 행정사는 “단순히 서류를 작성하는 사람을 넘어, 의뢰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행정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도 맞닿아 있다. 행정 절차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며, 그는 전문가의 정확한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감했고, 그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행정사는 어떤 직업인가요?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는 전문 자격사다. 인허가 신청, 이의신청, 행정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나 세무 대리인인 세무사와는 그 역할이 구분된다. 특히 기업 인증, 외국인 체류 및 국적, 각종 행정심판 등은 행정사의 주요 업무 분야다. 주요 업무 분야와 고객층 최용석 행정사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체류 및 비자 업무: F-4 재외동포, F-6 결혼이민, E-7 전문직 비자, 국적회복 등 기업 인증: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연구소 설립, 여성기업 인증 등 인허가: 공장설립, 요양기관·사회복지시설 설립, 식품위생업 허가 등 행정심판: 과태료, 영업정지, 체류기간 만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그의 고객층은 소규모 자영업자부터 중견기업, 외국인 개인 및 그 가족까지 다양하다. 특히 외국인 관련 업무는 단순한 서류 작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대응이 필수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 최 행정사는 업무를 수행하며 수많은 사례를 접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사례는 경미한 전과로 인해 사범심사를 받게 된 재외동포의 사례였다. 그는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하고, 관련 입증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한 소규모 제조업체의 메인비즈 인증을 도운 경험도 있다. 사업계획 수립부터 실사 대응, 신청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부 지원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연결지은 것이다. “무자격 대리인에게 맡겼다가 오히려 큰 피해를 보는 사례도 많습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입니다.” 행정사의 매력과 현실 최 행정사는 행정사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람의 삶과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그는 단순한 대리인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한다. “‘덕분에 해결됐다’는 한마디가 이 직업의 보람입니다.” 행정사를 찾는 일반인을 위한 조언 최 행정사는 “좋은 행정사를 선택하려면 경험과 전문성, 신뢰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외국인 체류 문제나 행정심판처럼 불이익이 예상되는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목표 디지털 행정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최 행정사는 앞으로도 기업 인증과 외국인 체류·국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님들께 “행정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심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하늘’ 같은 존재. 그것이 최용석 행정사가 지향하는 행정사의 모습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5년 3월 15일 채권추심이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강수 세일신용정보 서대구지점장은 이를 넘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출생의 박 지점장은 30년 넘는 시간 동안 금융과 채권추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오늘날 세일신용정보의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의 인생과 경력, 그리고 채권추심에 대한 신념을 들어봤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채권추심의 길 박강수 지점장은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과 성실함을 중요시하며 성장했습니다. 1994년, 동아백화점의 채권추심 부서에서 신용카드 채권추심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채권추심 분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단순히 일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깨닫고 그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98년, 그는 고려신용정보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 세일신용정보로 이직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 업계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박 지점장은 자연스럽게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 취임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에서의 신뢰와 정확한 판단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이라는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과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채권자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응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채권추심의 성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채권자들에게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고, 채무자와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향한 꿈 박 지점장의 꿈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통해 신용사회의 형성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는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 지점장은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타이밍에 취해야 할 조치를 통해 채권추심을 승화시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채권추심이 단순히 돈을 추심하는 과정이 아니라, "양측의 윈-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한 전문성 박강수 지점장은 수많은 채권추심 사례를 통해 얻은 "경험"이 바로 그를 다른 채권추심 전문가들과 차별화하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타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그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듯이, 채권추심에서도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처럼, 채권추심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성공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채무자에 대한 판단과 대응을 신중하게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을 것을 추천합니다. 채권추심 전문가로서의 책임감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추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서 그는 끊임없이 공정성을 추구하며,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통해 신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맺음말 박강수 지점장은 단순히 채권추심이라는 업무를 넘어서,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채권추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용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채권추심 전문가로서, 채무자와 채권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보다 나은 신용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의 선순환을 위한 그의 철학과 열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4월 20일, 영통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지원 특화사업 ‘뽀송빨래방’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거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건조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겨울철 사용한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 어린 참여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영통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세탁된 이불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뽀송빨래방’을 시작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0일, 광교1동 새마을문고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새빛 새단장 플로깅’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교1동 새마을문고 회원과 지역 주민,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환경정비 플로깅 활동은 봄철 유동인구 증가 시기에 맞춰 상가와 오피스텔 밀집지역인 에듀타운 삼거리 일대에서 진행됐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활동에서, 참가자들은 도로변의 띠녹지 화단과 이면도로 등 평소 관리가 어려운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상권 미관 향상을 위해 힘을 모았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관내 환경 개선을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4월 20일 클로젯헤어가 관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경제적 사정으로 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클로젯헤어는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한은진 원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해 커트는 물론 파마와 염색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정서적 교감과 안부를 나눴다. 한은진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클로젯헤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젯헤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이미용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20일 ‘손맛1004 봉사단’이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 드시기 어려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손맛1004 봉사단은 매탄1동과 인근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민간 사회봉사 단체로,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밑반찬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 20명에게 전달됐다. 이광자 손맛1004 봉사단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매번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주시는 손맛1004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반찬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은 20일 대전 대덕구 관내 노후 승강기와 침수 위험지역 승강기에 대한 안전 점검을 했다. 이날 박 의원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과 대전지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노후 승강기 정밀안전검사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정비팀의 안전 장구 착용과 안전 점검 시 2인 1조 수칙 준수 여부 및 기술 점검 과정 등을 확인했다. 또한, 노후 승강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은 없는지도 살폈다. 이어 침수 위험 지역인 대덕구 와동 보도 육교를 방문했다. 박 의원은 현장에서 침수 시 승강기 운행 정지 등 체계가 마련되어있는지를 확인하는 한편, 집중호우 등 재해 발생 시 승강기 유지 및 관리 매뉴얼이 갖춰져 있는지를 점검하고, 유사시에도 빈틈없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줄 것을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박정현 의원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대전지사를 방문해 임직원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필요한 제도 개선 등 후속 조치를 공단과 함께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뒤 박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주한외국기업연합회(상임대표 김종철, KOFA)는 ‘2025 주한외국기업백서’ 혁신판을 발표하고, 작년 6월 실시한 주한외국기업 급여 및 상여금 실태조사와 함께 복리후생 조사 결과를 포함해 공개했다. 이번 백서는 7년째 발간되는 자료로, 기존 조사 대비 한층 고도화된 분석 체계를 적용해 글로벌 전문 조사기관 수준의 HR 리포트로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외국계기업의 보상 수준은 직무와 연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초급(1~3년)의 경우 약 3,000만~5,500만원 수준이었으며, 중간관리자는 약 6,000만~9,000만원, 고경력(20년 이상)은 평균 1억4천만원 이상으로 나타났다. 임원(C-Level)의 경우 평균 약 2억3천만원에서 최대 2억4천만원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최저 대비 최고 연봉 격차는 약 8배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외국계기업의 보상 구조가 연차와 직무에 따라 뚜렷한 계층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KOFA는 “이번 백서는 단순 평균이 아닌 최저·중간·최고값 기반의 구조 분석을 통해 외국계기업 보상체계의 실질적인 분포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교육부는 유네스코(UNESCO) 및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과 함께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 3단계(BEARⅢ)’에 참여하는 4개국(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의 교육 전문가 31명을 초청하여 연수를 진행한다.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은 교육부가 유네스코와 함께 추진해 온 교육 분야의 대표적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직업기술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아프리카의 자생적 도약을 목표로 한다. 그간 아프리카 14개국 81개 이상의 교육기관을 지원하며, 5,800명 이상의 교원 및 관리자 대상 연수를 운영하고 1만 명 이상의 학생 등 청년들에게 양질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3단계 사업은 서아프리카 4개국을 수원국으로 하여, 국가별 중점 산업에 대한 직업교육 체계를 개선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나의 경우 7개 농업교육기관 5천여 명의 학생과 30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연구 등을 기반으로, 노동시장 분석과 농업교육과정 설계, 직무능력표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민생에 플러스+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고유가 피해지원금 Q&A 2편 ① 기초생활수급자, 1차 신청을 놓쳐도 지원금 받을 수 있나요? 2차 신청·지급기간에 신청하시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수급자) - 수도권: 55만 원 - 비수도권: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6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 수도권: 45만 원 - 비수도권: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 50만 원 -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 50만 원 ② 외국인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나요?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제외되나, 예외적으로 지급대상에 포함됩니다. [지급대상에 포함되는 경우] ① 외국인이 내국인이 1인 이상 포함된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고, 건강보험 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인 경우 ② 외국인만으로 구성된 가구라도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또는 난민인정자(F-2-4)가 '건강보험 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인 경우 ③ 해외에 체류 중이어도 지급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시각 4월 19일 인도 국빈 방문 중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Subramanyam Jaishankar) 인도 외교장관을 접견해 한-인도 관계 발전 방향과 양국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접견은 인도를 방문한 외국 정상이 정상회담에 앞서 외교장관을 접견하는 인도 국빈 방문 관례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8년 만에 인도를 국빈 방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전방위적으로 강화하고 호혜적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 간 협력 잠재력을 감안할 때 아직 양국 교역 규모나 우리 진출 기업 수 등이 확대될 여지가 많으며, 이러한 잠재력을 현실화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을 기울여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방문 준비에 힘써 준 자이샨카르 장관의 노고에 사의를 표했다. 자이샨카르 장관은 이 대통령에 대한 드러우파디 무르무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어 중동전쟁 등 불안정한 국제정세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가 21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식포일러’는 최강록·김도윤 셰프와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로드 토크쇼다. 첫 여정은 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김도윤의 ‘비밀창고’인 지리산으로 향한다. 오랜 시간 은밀하게 감춰온 그의 미식 아지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 것인데 김도윤은 “지리산 나물은 레벨이 다르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지리산 식재료에 대한 지식을 아낌없이 풀어냈지만, 정작 대표 명소인 뱀사골을 모른다는 반전이 밝혀져 데프콘과 최강록을 폭소케 했다. 요리 장비에 대한 김도윤과 최강록의 극과 극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김도윤은 “요리는 장비 빨”이라며 무려 6시간에 걸쳐 화덕을 직접 제작해 남다른 장비 집착을 드러낸 반면, 최강록은 “(장비는)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다”며 단 하나의 장비만 챙겨와 ‘장비빨’ 김도윤을 저격,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도윤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식재료인 지리산 통 흑돼지 해체쇼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지리산 흑돼지 숙성을 이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의 꿀 케미스트리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이끈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 분), 상극인 둘 사이에 피어오를 핑크빛 기류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를 찰떡같이 그려낼 안효섭(매튜 리 역)과 채원빈(담예진 역)이 직접 연기 호흡을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안효섭은 채원빈에 대해 “전작들에서 봤던 모습보다 훨씬 러블리하고 밝은 면이 많았다. 그래서 담예진 캐릭터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걸 통해서 매튜 리도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고 파트너로서 정말 감사했다. 연기를 하면서 서로 양보하면서 헤쳐나가는 지점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안효섭이 순수한 소년의 시선을 갖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연쇄 아동 납치범의 총격을 받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특히 방송 말미, 유연석의 영혼이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며 경악하는 ‘영혼 분리’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가늠할 수 없는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12회에서는 새로운 망자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의 죽음을 둘러싼 단서를 쫓던 신이랑(유연석)이 잔혹한 범죄의 실체에 맞닥뜨리고, 끝내 심정지가 온 충격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시청률은 수도권 6.3%, 분당 최고 8%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2%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예기치 못한 빙의 소동으로 포문을 열었다. 신이랑이 한나현(이솜)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려던 찰나, 어린이 망자에게 빙의되는 바람에 ‘멍멍이’를 보고 신나게 쫓아간 것. 그것도 모자라 사무실에 놀러 온 조카 윤다봉(이아린)을 보고 “완전 귀엽다”며 한눈에 반한 아이가 또다시 빙의, 함께 ‘하츄핑’ 댄스를 추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달콤하면서 화끈한 직구 고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SBS 측은 17일(금),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그 후’를 엿볼 수 있는 고백 영상을 공개해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과 핑크빛 설렘을 미리 선사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주연 안효섭과 채원빈,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직구 고백이 담겼다. 좋아하는 감정도 숨김없이 말하는 채원빈과 임지연의 걸크러시가 여심마저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고백에 답하는 안효섭과 허남준의 반응은 한층 더 높아진 로맨스 온도를 실감하게 한다. 안효섭은 “보고 싶었다고”라는 채원빈에게 “나랑 매일 봅시다”라고 화끈하게 답하며 숨멎 텐션을 터트리고, 허남준은 “진짜 빛이 나네. 너랑 함께 하니”라는 임지연의 직구 고백에 “그러니까. 이제 아무 데도 못 가”라고 말해 보는 이의 심장을 단단히 부여잡게 한다. 여기에 ‘멋진 신세계’의 OST인 Young K(DAY6)의 ‘다시 돌아온 계절(Season of Us)’이 더해져 안효섭과 채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의 꿀 케미스트리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이끈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 분), 상극인 둘 사이에 피어오를 핑크빛 기류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이를 찰떡같이 그려낼 안효섭(매튜 리 역)과 채원빈(담예진 역)이 직접 연기 호흡을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안효섭은 채원빈에 대해 “전작들에서 봤던 모습보다 훨씬 러블리하고 밝은 면이 많았다. 그래서 담예진 캐릭터와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걸 통해서 매튜 리도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고 파트너로서 정말 감사했다. 연기를 하면서 서로 양보하면서 헤쳐나가는 지점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안효섭이 순수한 소년의 시선을 갖고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연쇄 아동 납치범의 총격을 받고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다. 특히 방송 말미, 유연석의 영혼이 자신의 육신을 바라보며 경악하는 ‘영혼 분리’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가늠할 수 없는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12회에서는 새로운 망자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의 죽음을 둘러싼 단서를 쫓던 신이랑(유연석)이 잔혹한 범죄의 실체에 맞닥뜨리고, 끝내 심정지가 온 충격 엔딩이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시청률은 수도권 6.3%, 분당 최고 8%를 기록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2.2%를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은 예기치 못한 빙의 소동으로 포문을 열었다. 신이랑이 한나현(이솜)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려던 찰나, 어린이 망자에게 빙의되는 바람에 ‘멍멍이’를 보고 신나게 쫓아간 것. 그것도 모자라 사무실에 놀러 온 조카 윤다봉(이아린)을 보고 “완전 귀엽다”며 한눈에 반한 아이가 또다시 빙의, 함께 ‘하츄핑’ 댄스를 추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달콤하면서 화끈한 직구 고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SBS 측은 17일(금),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그 후’를 엿볼 수 있는 고백 영상을 공개해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과 핑크빛 설렘을 미리 선사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주연 안효섭과 채원빈,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임지연과 허남준의 직구 고백이 담겼다. 좋아하는 감정도 숨김없이 말하는 채원빈과 임지연의 걸크러시가 여심마저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고백에 답하는 안효섭과 허남준의 반응은 한층 더 높아진 로맨스 온도를 실감하게 한다. 안효섭은 “보고 싶었다고”라는 채원빈에게 “나랑 매일 봅시다”라고 화끈하게 답하며 숨멎 텐션을 터트리고, 허남준은 “진짜 빛이 나네. 너랑 함께 하니”라는 임지연의 직구 고백에 “그러니까. 이제 아무 데도 못 가”라고 말해 보는 이의 심장을 단단히 부여잡게 한다. 여기에 ‘멋진 신세계’의 OST인 Young K(DAY6)의 ‘다시 돌아온 계절(Season of Us)’이 더해져 안효섭과 채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첫 방송을 앞두고 부안 마라톤대회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밥도둑’ 메뉴를 깜짝 공개했다. 이날 부스는 순식간에 밥도둑을 찾는 참가자들 인파로 가득 찼으며, 빠르게 완판되면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에서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밥도둑’의 탄생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관심에 화답하듯 이장우는 지난 19일, 4,500명이 참가한 부안해변마라톤대회에 ‘밥도둑존’을 선보였다. 그가 부안에서 직접 개발에 참여한 메뉴들을 공개하며 많은 분에게 시식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연 것. ‘맛잘알 이장우’의 손맛을 보기 위한 참가자들의 대기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지며 현장은 만원사례. 단 2시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동날 만큼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번 ‘밥도둑’ 메뉴는 부안의 대표 특산물인 젓갈과 오디를 활용한 비빔밥과 주스. 이장우가 부안에서 산과 바다를 누비며 직접 찾아낸 식재료가 활용됐다. 여기에 지역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