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3월 23일 이천시니어클럽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이 노인일자리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과 장애인 인구 증가에 따라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근로 환경 개선, 사회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세대 간 소통과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니어클럽 관계자는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정적 일자리 제공에 적극 힘쓸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대표는 “장애인과 노인이 함께하는 일터 조성을 통해 상호 지원과 협력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공동 봉사 활동, 맞춤형 근로 지원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김도경 기자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 ‘FlowFin Lab', 돈의 흐름을 연구하다 ‘FlowFin Lab’은 이름 그대로 Flow(흐름) + Fin(금융) + Lab(연구소)의 조합이다. 단순한 투자 정보 공유 공간이 아니라, “돈과 가치의 흐름을 연구하고 연결하는 곳”을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는 전통 금융뿐 아니라 암호화폐, USD, 탈중앙화 경제(DeFi)까지 폭넓게 다루며, 누구나 금융의 흐름을 이해하고 직접 다룰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진행한다. ■ “기초 금융은 모두에게 무료로” — 최가령 대표의 철학 경북 경산의 한 조용한 사무실. 아늑한 공간에서 최가령 대표는 오늘도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수강생들에게 설명을 이어간다. 그녀의 강의는 특별하다. 복잡한 전문용어 대신, “스마트폰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이해하는 법”까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기초 중심의 금융 교육이기 때문이다. “처음엔 단순히 무료로 알려드리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배우러 오는 분들 대부분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이더라고요. 그분들이 조금씩 변하는 걸 보면서, ‘이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죠.” 그녀의 말처럼 기초 수업은 전면 무료, 심화 과정만 소액 유료로 운영되지만 그마저도 “자립형 금융 문화”를 위한 최소한의 유지비로만 책정돼 있다. ■ “가상자산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FlowFin Lab의 수업에는 50대 이상 참여자도 적지 않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보듯, 블록체인 지갑을 다루는 것도 생활 기술이 됐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두려워만 하세요. 저는 그 벽을 허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최 대표는 단순한 투자 교육이 아닌, ‘생활 속 금융 리터러시 향상’을 목표로 한다. 그녀가 강조하는 핵심은 명확하다. “가상자산은 투기보다 ‘금융 이해력의 진화’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경제는 디지털 통화와 탈중앙화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주도할 겁니다.” ■ 지역에서 시작된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 FlowFin Lab은 지금, 경북 경산에서 조용히 ‘디지털 금융 문해 운동(Digital Financial Literacy Movement)’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미 지역 대학생, 자영업자, 퇴직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 중이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세션과 온라인 특강을 통해 ‘누구나 금융을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돈이 어려운 게 아니라, 배울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최가령 대표의 이 말처럼, FlowFin Lab은 오늘도 새로운 세대의 금융 감각을 깨우는 작지만 의미 있는 연구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주요 프로그램 : 금융 기초·가상자산 기초 무료교육 / 심화 DeFi 운용 과정 일부 유료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행정 절차는 일반인에게 낯설고 복잡한 영역이다. 특히 외국인 체류나 기업 인증, 각종 인허가 신청과 같은 사안은 더욱 그렇다. 이처럼 까다로운 행정의 세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며 활동 중인 이가 있다. 바로 행정사사무소 하늘을 운영하는 최용석 행정사다. 최 행정사는 “단순히 서류를 작성하는 사람을 넘어, 의뢰인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고 말한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행정사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도 맞닿아 있다. 행정 절차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보며, 그는 전문가의 정확한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체감했고, 그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행정사는 어떤 직업인가요? 행정사는 국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는 전문 자격사다. 인허가 신청, 이의신청, 행정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법률 대리인인 변호사나 세무 대리인인 세무사와는 그 역할이 구분된다. 특히 기업 인증, 외국인 체류 및 국적, 각종 행정심판 등은 행정사의 주요 업무 분야다. 주요 업무 분야와 고객층 최용석 행정사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체류 및 비자 업무: F-4 재외동포, F-6 결혼이민, E-7 전문직 비자, 국적회복 등 기업 인증: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연구소 설립, 여성기업 인증 등 인허가: 공장설립, 요양기관·사회복지시설 설립, 식품위생업 허가 등 행정심판: 과태료, 영업정지, 체류기간 만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그의 고객층은 소규모 자영업자부터 중견기업, 외국인 개인 및 그 가족까지 다양하다. 특히 외국인 관련 업무는 단순한 서류 작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대응이 필수다. 기억에 남는 사례들 최 행정사는 업무를 수행하며 수많은 사례를 접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사례는 경미한 전과로 인해 사범심사를 받게 된 재외동포의 사례였다. 그는 의뢰인과 충분히 상담하고, 관련 입증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한 소규모 제조업체의 메인비즈 인증을 도운 경험도 있다. 사업계획 수립부터 실사 대응, 신청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정부 지원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연결지은 것이다. “무자격 대리인에게 맡겼다가 오히려 큰 피해를 보는 사례도 많습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길입니다.” 행정사의 매력과 현실 최 행정사는 행정사의 가장 큰 매력으로 ‘사람의 삶과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꼽는다. 그는 단순한 대리인이 아니라, 함께 문제를 해결해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한다. “‘덕분에 해결됐다’는 한마디가 이 직업의 보람입니다.” 행정사를 찾는 일반인을 위한 조언 최 행정사는 “좋은 행정사를 선택하려면 경험과 전문성, 신뢰성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외국인 체류 문제나 행정심판처럼 불이익이 예상되는 사안은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목표 디지털 행정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최 행정사는 앞으로도 기업 인증과 외국인 체류·국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님들께 “행정은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닙니다. 작은 실수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진심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하늘’ 같은 존재. 그것이 최용석 행정사가 지향하는 행정사의 모습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2025년 3월 15일 채권추심이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강수 세일신용정보 서대구지점장은 이를 넘어,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구 출생의 박 지점장은 30년 넘는 시간 동안 금융과 채권추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오늘날 세일신용정보의 중추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의 인생과 경력, 그리고 채권추심에 대한 신념을 들어봤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채권추심의 길 박강수 지점장은 1965년 대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책임감과 성실함을 중요시하며 성장했습니다. 1994년, 동아백화점의 채권추심 부서에서 신용카드 채권추심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채권추심 분야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는 단순히 일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채권추심의 중요한 역할을 깨닫고 그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998년, 그는 고려신용정보의 창립 멤버로 참여하게 되었고, 그 후 세일신용정보로 이직해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 업계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박 지점장은 자연스럽게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 취임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에서의 신뢰와 정확한 판단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이라는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과 "신뢰"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채권자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응대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채권추심의 성공을 결정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채권자들에게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고, 채무자와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향한 꿈 박 지점장의 꿈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권추심을 통해 신용사회의 형성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그는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 지점장은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적절한 타이밍에 취해야 할 조치를 통해 채권추심을 승화시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채권추심이 단순히 돈을 추심하는 과정이 아니라, "양측의 윈-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한 전문성 박강수 지점장은 수많은 채권추심 사례를 통해 얻은 "경험"이 바로 그를 다른 채권추심 전문가들과 차별화하는 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는 타이밍에 대한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환자를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입니다. 그 진단을 바탕으로 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듯이, 채권추심에서도 채무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처럼, 채권추심에서도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성공의 열쇠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채무자에 대한 판단과 대응을 신중하게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찾을 것을 추천합니다. 채권추심 전문가로서의 책임감 박강수 지점장은 채권추심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채권추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와 채권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세일신용정보의 지점장으로서 그는 끊임없이 공정성을 추구하며,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통해 신용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맺음말 박강수 지점장은 단순히 채권추심이라는 업무를 넘어서,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채권추심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신용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채권추심 전문가로서, 채무자와 채권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보다 나은 신용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의 선순환을 위한 그의 철학과 열정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고령층 납세자의 가독성과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큰글씨 체납고지서를 제작해 발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거창군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34%를 차지하는 지역 특성과 고지서의 작은 글씨와 복잡한 내용을 확인하는 데 불편을 겪는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핵심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이루어졌다. 새롭게 발송되는 큰글씨 체납고지서는 고지서 중앙에 세목, 금액, 납부기한, 납부방법 등 중요 항목의 글씨 크기를 확대하고, 납부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보기 쉽게 구성해 납세자들이 고지서 내용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고령 납세자들이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큰글씨 고지서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춘 세정 서비스를 통해 납세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이번 큰글씨 체납고지서 발송을 통해 납세자 편의를 향상시키는 한편, 체납액 징수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6일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청명·한식 기간은 성묘객 증가와 영농 준비에 다른 논·밭두렁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및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소각행위 단속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관내 공설공원묘지 8개소,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화기 취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거창군 공무원이 전 읍·면을 순찰하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위반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예찰활동을 강화하여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체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와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 단계 격상(2026년 4월 2일)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와 절감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부문 차량 운행 제한 등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정부가 오는 8일 자정(0시)부터 공공기관에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거창군도 즉시 이행체계를 가동한다. 승용차 2부제(홀짝제)란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일, 짝수인 차량은 짝수일에만 운행하도록 제한하는 제도이다. 이번 2부제는 출·퇴근 직원 차량뿐만 아니라 공용(관용) 차량에도 적용되며, 거창군은 불가피한 공무 수행을 제외한 차량 운행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동시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거창군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은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인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5부제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의 추진을 위해 5월 22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단독주택, 상가, 축사, 공장 등에 설치해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설치 대상은 건축물대장 및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단독주택, 상가 등 건물, 축사, 공장 등으로, 신청자는 해당 건물의 소유자여야 한다. 미등기, 가압류, 불법, 무허가(미신고)건축물, 가설건축물 등은 제외된다. 에너지원별로 예상되는 자부담금은 태양광(3kW) 설치 시 약 100만 원, 태양열(6㎡)은 약 120만 원, 지열(17.5kW)은 약 500만 원 수준이다. 설치비는 국비, 지방비, 자부담으로 구성되며, 세부 비용은 변동될 수 있다. 설치 가능 조건으로는 건축물대장 및 등기부등본 등재 여부, 소유자 명의 일치, 충분한 일조량(태양광), 보일러실 확보(지열), 지형 적합성 등이 있다. 거창군은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공모 신청을 하고, 공모 선
지난 2026년 3월 23일 이천시니어클럽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이 노인일자리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과 장애인 인구 증가에 따라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근로 환경 개선, 사회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세대 간 소통과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니어클럽 관계자는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정적 일자리 제공에 적극 힘쓸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대표는 “장애인과 노인이 함께하는 일터 조성을 통해 상호 지원과 협력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공동 봉사 활동, 맞춤형 근로 지원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안뉴스 김도경 기자 |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는 “대통령 할아버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총 73개 교단, 7천여 명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행사이다. '부활! 평화!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요한복음 20장 19-23절)를 표어로 삼아 열렸다. 예배는 2026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 대회장인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대회사로 시작해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특별기도 ▲통성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해마다 개최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우리 사회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면서 “늘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국민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를 지탱해오던 평화와 번영의 질서가 약화되고, 연대와 화합이 아닌 갈등과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오늘의 주제인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피비(Phobe)표 전매특허 예측 불허 서사! 걷잡을 수 없는 파란 몰려온다!”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가 주세빈, 전노민과 함께 치르는 천영민의 49재에서 비통한 ‘폭풍 오열’을 터트려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K-드라마의 틀을 완전히 깨드린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피비 작가 특유의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가 숨 가쁘게 펼쳐지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으로 TOP2에 안착했고,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순위권을 싹쓸이했다. 더불어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주간 부문에서 TOP5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지닌 모모(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이 론칭 소식을 전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예측 불가 경비 벌이’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출연진은 각 도시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경비를 늘리거나 줄여가는 과정 속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도파민 천국’ 예능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석삼플레이 시즌1’은 예능 제작사 YK 미디어플러스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 대형 흥행작을 배출해 온 TV CHOSUN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출연진의 조합이 기대를 높인다. 먼저 ‘석삼형’ 지석진은 오랜 경험과 특유의 허당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다. 전소민은 톡톡 튀는 발상과 거침없는 텐션으로 활기를 더하고, 이상엽은 젠틀한 이미지 너머 은근한 예능감으로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막내 이미주는 넘치는 에너지와 ‘직진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전망. &nb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쎄시봉을 향한 헌정 무대를 선보인다. 4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전설 쎄시봉의 방송 고별 무대를 특별 기획으로 담아내는 가운데, 후배 가수들이 준비한 헌정 무대까지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먼저 진(眞) 김용빈은 조영남의 '모란동백'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김용빈은 "내게 맞는 곡을 찾은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매력을 살려낼 것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모란동백'은 조영남이 각별한 애정을 지닌 곡으로도 알려져 더욱 주목된다. 김용빈의 목소리로 새롭게 풀어낼 '모란동백'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선(善) 손빈아는 트롯을 벗어나 포크 장르에 도전한다. 송창식의 '우리는'으로 색다른 변신에 나서는 것. 그는 "노래를 부른다기보다 상대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느낌을 살리려니 어렵더라"며 장르의 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익숙함을 내려놓은 손빈아의 시도가 어떤 무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미(美) 천록담은 송창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피비(Phobe)표 전매특허 예측 불허 서사! 걷잡을 수 없는 파란 몰려온다!”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가 주세빈, 전노민과 함께 치르는 천영민의 49재에서 비통한 ‘폭풍 오열’을 터트려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K-드라마의 틀을 완전히 깨드린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피비 작가 특유의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가 숨 가쁘게 펼쳐지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으로 TOP2에 안착했고,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순위권을 싹쓸이했다. 더불어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주간 부문에서 TOP5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지닌 모모(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이 론칭 소식을 전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예측 불가 경비 벌이’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출연진은 각 도시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경비를 늘리거나 줄여가는 과정 속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도파민 천국’ 예능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석삼플레이 시즌1’은 예능 제작사 YK 미디어플러스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 대형 흥행작을 배출해 온 TV CHOSUN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출연진의 조합이 기대를 높인다. 먼저 ‘석삼형’ 지석진은 오랜 경험과 특유의 허당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다. 전소민은 톡톡 튀는 발상과 거침없는 텐션으로 활기를 더하고, 이상엽은 젠틀한 이미지 너머 은근한 예능감으로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막내 이미주는 넘치는 에너지와 ‘직진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할 전망. &nb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쎄시봉을 향한 헌정 무대를 선보인다. 4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전설 쎄시봉의 방송 고별 무대를 특별 기획으로 담아내는 가운데, 후배 가수들이 준비한 헌정 무대까지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먼저 진(眞) 김용빈은 조영남의 '모란동백'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김용빈은 "내게 맞는 곡을 찾은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매력을 살려낼 것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모란동백'은 조영남이 각별한 애정을 지닌 곡으로도 알려져 더욱 주목된다. 김용빈의 목소리로 새롭게 풀어낼 '모란동백'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선(善) 손빈아는 트롯을 벗어나 포크 장르에 도전한다. 송창식의 '우리는'으로 색다른 변신에 나서는 것. 그는 "노래를 부른다기보다 상대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느낌을 살리려니 어렵더라"며 장르의 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익숙함을 내려놓은 손빈아의 시도가 어떤 무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미(美) 천록담은 송창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결승전의 여운을 이어가며, 무대 뒤에 감춰졌던 숨은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4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경연 비하인드와 TOP16 멤버들의 근황이 담겼다. MC 김성주와 장윤정을 비롯해 붐, 안성훈, 김용빈, 춘길까지 총출동하며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5.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6.1%까지 치솟으며, 트롯 여제들의 저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이날 가장 먼저 포착된 건 '미스트롯4' 결승전 발표 당일, 진(眞) 이소나의 순간이었다. 중간발표에서 선(善) 허찬미에게 단 1점 차로 뒤져 있던 상황에서,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극적인 역전에 성공한 이소나는 최종 우승이 확정되자마자 그 자리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냈다. 장윤정은 이를 지난 경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으며 "우리가 소나 씨를 'AI' 같다고 했는데, 그런 그녀의 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