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지난 8월 22일, '2012 런던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KH그룹 필룩스 유도단 송대남 감독은, 안철웅 유도관 초등부 관원들을 찾았다. 이날 송대남 감독은 직접 기술을 선보이기도 하며, 세계 정상에 섰던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그는, 올림픽 금메달까지의 여정에서 겪었던 시련과 극복의 과정을, 학생들에게 진솔하게 들려주며 울림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송대남 감독이 말한 “꿈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하는 사람의 것”라는 메시지는,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를 바라보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강한 동기부여를 일으키기도 했다. 특별 수업에 있어 송대남 감독은 “초등학생(들)이 기술을 잘 이해하여, 정확하게 기술을 쓰는 모습에 놀랐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안철웅 관장은 “아이들이 세계 최고 선수와 직접 도복을 맞잡고, 삶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는 흔치 않다. (이번 기회를 통해) 유도관 제자들의 꿈과 목표를 더욱 크게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 한 명의 금메달리스트가 남긴 발자취가 미래의 금메달리스트로 성장할 아이들의 마음속에 큰 불씨가 되어 오래도록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기뻐했다. 이번 만남은 유도계에, 과거와-현재-미래가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선수만 200명 운집한, 영남권 최대 규모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대회가 막을 내렸다. 지난 8월2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 32' 대회가 열렸다. 아마추어&종합격투기 전문 단체인 KMMA는, 기념비적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냈다. 2022년 10월 'KMMA 1' 대회는 11경기로 시작했으나, 32번째 넘버링 대회였던 'KMMA 32'에서는 100경기를 도달했다. 이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선수-지도자-심판-제작진-의료진-해설위원 등을 포함해, 사전 등록 인원 이름이 쓰인 출입증만 500여 장이 배포됐다. 대회사 측은 선수 대기 공간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서대구IC와 서부역 인근에 있는 '뽀빠이MMA 체육관'을 대관했다. 이는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수도권과 호남 지역의 선수들이 계체 후 넓은 공간에서 몸을 풀고 시합을 준비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였다. 또한 부산광역시 등 경남 지역 파이터들은 계체를 통과한 이후, 수성IC와 동대구역 근처에 위치한 '킹덤주짓수 수성아카데미'에서 워밍업을 하고 쉴 수 있게 조치했다. 그리고 대회사
곰픽≡김동환기자 대구광역시복싱협회가 주최하는 대구광역시시장배생활체육 복싱대회가 오는 9월13일 달성군민체육센터에서 개최 된다. 이번 대회는 복싱을 통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의 직장인·학생·동호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링 위에 오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문 선수 중심의 경기와 달리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복싱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 대구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관람하며 생활체육으로서의 복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대구복싱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복싱이 단순히 승부를 가르는 스포츠가 아니라, 자신감과 건강을 키우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응원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이번 생활체육 복싱대회는 지역 체육 활성화와 복싱 저변 확대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빈 선수도 출전한다 정안뉴스 김동환 기자 |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이번 주 토요일, 전국 명문 종합격투기(MMA) 체육관의 아마추어&세미프로 선수들이 대구광역시에 총집결할 예정이다. 오는 8월23일 대구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는 ‘뽀빠이연합의원 : KMMA32 대구’ 대회가 열린다. 해당 대회는 총 100개 경기로 구성되며, 공간 제약이 있기에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메인이벤트는 박준현(30ㆍ팀매드본관)과 조정훈(31ㆍ팀금천)의 '세미프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이다. 블랙컴뱃에서 조정훈은 '중량급 프로 15위' 태산아빠로, 박준현은 '세미프로 중량급 5위' 썬더스톰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코메인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 세미프로 챔피언' 김현우(21ㆍFMG)가 도전자 배정훈(22ㆍ정관팀매드)를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치룬다. 98번째 경기에서도 '세미프로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18ㆍ영짐)가 '도전자' 김민기(16ㆍ정관팀매드)를 상대로 '1차 타이틀 방어전'을 한다. 이를 포함해 해당 대회에는 '타이틀매치 3경기'가 포함됐다. 메인스폰서인 대구 중구 뽀빠이연합의원의 김성배 대표원장은 “경기 수가 많고 출전 인원이 많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라고 각오를
8ㅏ월9일 밀양시에서 대한종합격투기연맹kmf 대회 개최했습니다 쳄피언3명이되었다 -75kg이수민 ▲JYW소속인이수민선수챔피언이되었습니다 【여성부 52kg】 피어리스왕십리소속박수영선수vs제천소속김진솔선수 ▲홍김진솔선수vs박수영선수 여성부챔피언 박주영선수가되었습니다 ▲피어리스왕십리박수영 선수가 챔피언되었다. 【-85챔피언전 】 최강현선수챔피언되었다 최강현선수챔피언되었습니다 ▲출처김동환사진 백범관최강현선수단체사진 김동환 기자 |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대한민국 아마추어&세미프로 종합격투기대회 KMMA 강자 출신이, 프로 첫 경기이자 타이틀전을 일본에서 치뤄서 이겼다. 지난 8월 10일 일본 효고현 아마가사키시 주쇼키고센터에서는 'ACF 115'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서 '도전자' 입장이였던 문홍범(30·신MMA)은, '라이트급 챔피언'이었던 사키노 하카(49·일본)를 왕좌로부터 끌어내리고, 새로운 챔피언이 됐다. 문홍범은 KMMA에서 뛰던 시절 슈퍼라이트급과 웰터급의 '타이틀 도전자'였다. KMMA 내에서 치뤘던 '챔피언전'을 제외하면 아마추어에서는 무패다. 이번 경기에서 문홍범은 1라운드에 'ACF 라이트급 챔피언' 하카 사키노를 카운터 타이밍 태클로 넘어뜨린 후 리어네이키드초크로 제압했다. 뽀빠이연합의원은 'KMMA 파이터에이전시'에 소속된 문홍범의, 이번 프로 데뷔전 일본 원정 성사를 도왔다. 대회장을 찾은 KMMA 메인스폰서인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은 “KMMA (선수들의) 실력이 프로 수준에 올랐다는 것을 실감하는 또 하나의 국제 (무대) 경기력이었다”라며, 그의 승리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김성배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사랑하는 종합격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이 4313일(11년9개월22일) 만에,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메인이벤트에 출전하여, 승리를 따냈다. 지난 8월 2일 경기도 오산시 블랙 아고라에서는 '블랙컴뱃 라이즈 7'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UFC 7호 코리안파이터' 출신의 남의철(44ㆍ21승 9패 1무ㆍ딥앤하이스포츠ㆍ대한민국)은 ‘아이언힙’ 미야히라 슈타로(30ㆍ4승 5패ㆍ토이카츠 Dojoㆍ일본)와 5분x3라운드 페더급 경기를 가져서, 3라운드 2분 11초 TKO 승리를 거뒀다. 남의철이 지금까지 치뤘던 종합격투기 30경기 중에서, 페더급 경기는 UFC에 했던 2번의 경기가 전부였다. 그렇기에 3536일(9년8개월6일) 만에 남의철이, 라이트급(70kg)보다 한 체급 가벼운 페더급(66kg)을 선택했던 것은,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여전히 진지하게 선수 경력의 반등을 노린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남의철은 '블랙컴뱃 Rise 7' 메인이벤트 승리 후 인터뷰에서 “10년 만의 페더급 출전이자 데뷔 20년 주년을 맞이하여 16㎏를 뺐습니다. 식단에 맞춘 하루 3끼 도시락 식사와 매일 운동을 거르지 않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이 4313일(11년9개월22일) 만에, '국내 종합격투기(MMA) 단체'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그동안 메이저 단체에서 활약해왔던 실력으로 대회 흥행을 책임져야 하는 임무를 맡는다. 오는 8월 2일 오후 5시부터 경기도 오산시 블랙 아고라에서는 '블랙컴뱃 라이즈 7' 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서 '대한민국 UFC 7호 파이터' 출신 남의철(44ㆍ20승 9패 1무ㆍ딥앤하이스포츠)은 ‘아이언힙’ 미야히라 슈타로(30ㆍ4승 4패ㆍToikatsu Dojoㆍ일본)와 5분×3라운드-페더급(66㎏)-MMA 경기를 갖는다. 남의철이 '한국 종합격투기대회 메인이벤트'를 뛰는 것은, 2013년 10월에 했던 '로드FC13' 대회에서 했던 '라이트급 타이틀 1차 방어전' 이후 처음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박정희체육관(6277석 규모)에서 열렸던 이 대회에서, '챔피언'이였던 남의철은 '도전자' 쿠메 타카스케(40·일본)와 '2차전'을 치뤄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었던 바 있다. 남의철은 소속사인 KMMA 파이터에이전시와의 인터뷰에서 “10년 만에 페더급 출전입니다. 프로 데뷔 20주년이기도 합니다. 이번 시합 자체가 도전이고 제 인생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대한민국 아마추어&세미프로 종합격투기대회 KMMA 챔피언 출신이, '프로 데뷔전'을 일본에서 치러, 승리했다. 지난 7월 27일 일본 오사카 벤텐초세카이칸에서는 'WARDOG 53'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 출전한 'KMMA 미들급 챔피언' 출신 권지후(24ㆍ팀매드본관)는, 웰터급에서 5분×3라운드 경기를 치루며, 대회 흥행을 책임졌다. 이 경기에서 권지후는 Ueda Kensho(24·일본)를 2라운드 백초크로 제압하며,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로써 KMMA는 파견 협약을 맺은 '워독'에 선수를 보내자마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됐다. Kensho Ueda는 '슈토 시코쿠' 대회를 우승한, 일본 종합격투기 아마추어 강자였다. 또한 프로 경험도 2승 3패 1무로 앞선 그였지만, 권지후의 승리를 막지는 못했다. 권지후는 킥복싱 20승1패의 전적 외에도, KMMA 내에서 5승2패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 때문인지 원정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메인이벤트 출전 선수로서, 계체를 포함한 모든 공식 일정을 여유 있게 소화하여, 일본 관계자들에게 인상을 심어줬다. 일본 오사카 벤텐초세카이칸 대
●곰픽 김동환 기자 2025년7월26일 달성군민체육관 ▣제 1회 달성군수기 무에타이대회 개최한다 프로경기 신종호〔범어피어리스〕vs 이성준〔대구 현풍설봉 본관〕 이규태〔이천설봉갈산관〕vs최시원〔팀 무비 코리아〕 김지헌〔팀 무비코리아〕vs박정원〔대구 현풍설봉 본관〕 하광민〔대구 현풍설봉 2관〕vs유도관〔성남설봉〕 박수영〔왕십리 피어리스짐〕vs이진아〔성남설봉〕 이규태〔이천 설봉갈산관〕vs박준성〔광주 첨단팀맥〕 이한〔범어 피어리스짐〕vs남건우〔팀 무비 코리아〕 원정희〔팀 무비 본관〕vs조정원〔TEAM ACE GYM〕 정안뉴스 김동환 기자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KMMA 미들급 챔피언' 출신 권지후가, 이번주 일요일에 일본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루게 됐다. 오는 7월 27일 일본 오사카 벤텐초세카이칸에서 열리는 ‘WARDOG 53’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권지후(24ㆍ팀매드ㆍ대한민국)는 Ueda Kensho(24ㆍ2승 3패 1무ㆍreversal gym osaka anneㆍ일본)를 상대로, 종합격투기(MMA) 프로데뷔전을 치른다. 본 경기는 웰터급으로, 'UFC'와 같이 5분x3라운드 : ‘통합 MMA룰’로 치뤄질 예정이다. 권지후는 킥복싱 전적 19승 1패를 쌓고,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세미프로 MMA 단체인 'KMMA'에 입성하여, 총 5승 2패의 전적을 쌓았다. Kensho Ueda는 2승 3패 1무의 '프로 MMA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 데뷔 이후 2023년부터 24년까지, 일본 '그라찬'에서 경험을 쌓았고, 올해 4월엔 '워독'에서 한 경기를 치뤘다. 권지후의 이번 대회 출전은, 그가 소속된 'KMMA 파이터에이전시' 및 KMMA 메인스폰서인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의 도움으로 주선됐다. KMMA와 뽀빠이연합의원은, 에이전시 업무 외에도-대회사 제공 항목에
정안뉴스■김동환기자 오는 2025년7월12일 (토), 백스코에서 키스포츠페스티벌에서 세계공수도대회개최한다 해운대구공수도연맹에서주관 코리아오픈세계공수도선수권대회겸 WCKF세계공수도선수권대회가열린다. 115개국 참가한다 총인원은 400명이라고한다 몽골.러시아.중국,카자스탄,일본,멕시코 키스포츠페스티벌 (권기철대표)이 주최한다 세계공수도인들이 모이는대회라고한다 공수도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 되길바란다 정안뉴스 김동환 기자 ]
정안뉴스 이상훈 기자 | 지난 7월 5일 대구광역시 중구 뽀빠이아레나에서 열렸던, 아마추어&세미프로 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 : KMMA31 대구'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메인이벤트인 ‘세미프로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에서, 고영현(헤이브로MMA)은 정재석(팀매드본관)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 경기에 있어 언더독으로 평가됐던 고영현은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정재석의 모든 레슬링 공격을 차단하고-본인의 타격을 끊임없이 퍼부었다. 그는 “평소 고철상에서 일주일 중 6일을 쉴 틈 없이 일한다. 격투기를 수련하고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내 삶의 유일한 낙”이라고 소감도 감동을 줬다. 69번째 경기에서 '세미프로 페더급 챔피언' 김완준(전주팀매드)은 자신보다 리치가 긴 '도전자' 천하윤(팀아투아전욱진멀티짐)을 상대로 거리를 상쇄시키는 테이크다운과 그라운드&파운드 전략을 사용했다. 하지만 태클 공격 시도 중, 천하윤의 긴 팔이 김완준의 목에 제대로 감겼다. 결국 김완준은 천하윤이 구사한 '길로틴 초크'를 풀지 못하고 실신하면서 '타이틀 방어'를 하지 못했다. 천하윤이 새로운 '페더급 챔피언'이 되었다. 68번째 경
곰픽≡롯데앤리조트 김해 김동환기자 29일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 롯데앤리조트에서 가 개최됐다. ■ TAS 15 2025년 6월 29일 경상남도 김해시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 메인 카드 [65kg] 신기한(상주 영무) vs 송재완(김해 소룡) [60kg] 서유현(선학 정우) vs 김민환(응암 엑스퍼트) [70kg] 문승현(순천 암낫짐) vs 김채환(북삼 영무) - 언더 카드 [72kg] 정우철(티제이짐) vs 박도현(경주 영무) [여성 51kg] 정아영(인천 정우) vs 김근아(기장 레어) [63kg] 최인우(무예마루) vs 신우수(안산 클라우스) 최인우 3R 종료 판정승(3-0) [57kg] 박종우(인천 정우) vs 안성현(성남 칸짐) 박종우 3R 종료 판정승(2-0) 57kg] 이한규(진해 정의회관) vs 류창현(MMA팩토리) 이한규 2R KO승(니킥) [여성 58kg] 오안나(안산 클라우스) vs 김민지(인동 영무) 김민지 3R 종료 판정승 [70kg] 박세진(여수 팀다이노) vs 최문성(성남 칸짐) 최문성 2R TKO승(눈부상 닥터스톱) [65kg] 이성빈(상주 영무) vs 정승준(서창 정우 이성빈 3R 종료 판정승 정안뉴스 김동환 기자
TAS 15 2025년 6월 29일 경상남도 김해시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 - 메인 카드 [65kg] 신기한(상주 영무) vs 송재완(김해 소룡) [60kg] 서유현(선학 정우) vs 김민환(응암 엑스퍼트) [70kg] 문승현(순천 암낫짐) vs 김채환(북삼 영무) - 언더 카드 [72kg] 정우철(티제이짐) vs 박도현(경주 영무) [여성 51kg] 정아영(인천 정우) vs 김근아(기장 레어) [63kg] 최인우(무예마루) vs 신우수(안산 클라우스) [57kg] 박종우(인천 정우) vs 안성현(성남 칸짐) [57kg] 이한규(진해 정의회관) vs 류창현(MMA팩토리) [여성 58kg] 오안나(안산 클라우스) vs 김민지(인동 영무) 김민지 3R 종료 판정승 [70kg] 박세진(여수 팀다이노) vs 최문성(성남 칸짐) 최문성 2R TKO승(눈부상 닥터스톱) [65kg] 이성빈(상주 영무) vs 정승준(서창 정우) 이성빈 3R 종료 판정승 김동환 정안뉴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