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30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유채꽃 축제 안전 관리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친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축제 동안 차량통제와 자전거도로 안전 관리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구리모범운전자회, 구리기동순찰대, 구리시자율방범연합대 소속 봉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리경찰서 교통과와 협력해 차량통제 방법, 자전거도로 안전 관리 요령, 봉사활동 시 유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유채꽃 축제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구리시의 대표 축제인 만큼 자원봉사자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자원봉사자분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하고 친절한 봉사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현관 센터장은 “유채꽃 축제는 많은 시민이 찾는 구리시의 대표 축제인 만큼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책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구리시는 5월부터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카카오톡 전자문서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과태료 부과 사전 통지서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의 신청 없이 본인 인증 후 과태료 부과 내용을 확인하고 즉시 납부할 수 있어 시민들의 납부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자택 부재 등으로 고지서 수령이 어렵거나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달라 우편물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도 더욱 신속하게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 종이 고지서 대비 발송 비용 절감과 행정 효율성 향상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한편, 구리시는 5월 한 달간 전자고지와 종이 고지서를 병행하는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뒤, 6월부터는 전자고지를 열람했으면 별도의 종이 고지서를 발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152호에 대한 가격을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의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다. 공시된 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시청 세정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에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구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재심의를 거쳐 가격이 결정된다. 처리 결과는 6월 26일까지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되며,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5만 5,785호에 대해 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도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구리시 관계자는 “구리시는 시민의 재산 가치가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주택 가격은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의견이 있는 경우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구리시는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2구간 착공에 따른 수택동 528번지 제5공영 노외·노상주차장 일부 주차면 32면 폐지와 관련한 행정예고를 오는 5월 21일까지 실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구간 내 위치한 제1·4·5 공영주차장 가운데 이번 폐지 대상은 제5공영 노외·노상주차장 32면이다. 세부적으로는 노외주차장 24면, 노상주차장 8면이 포함된다. 시는 폐지에 따라 부족해지는 주차 공간에 대해서는 인근 검배공영주차장 이용을 안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으로 인한 공영주차장 폐지에 대비해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2025년 12월 검배공영주차장을 준공해 운영하고 있다. 주차장 폐지는 행정예고 종료 이후인 7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 2만 3,060필지에 대해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구리시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4.34%이다. 최고지가는 돌다리 인근 상업지역인 수택동 404-5번지로 ㎡당 1,168만 원이며, 최저지가는 대성암 북측 인근의 아천동 산52-1번지로 ㎡당 3,660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리시청 토지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 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팩스나 등기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구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올해도 개별공시지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이의신청 기간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 이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주 서구 김태진 의원은 27일 열린 제339회 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공공수영장 운영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발언을 통해 ▲상무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이용 불편 해소 ▲학생교육문화회관 수영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를 요청했다. 먼저 수영장 운영과 관련해 “개장 시간과 이용 절차로 인한 불편이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이용자 중심의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생교육문화회관 일부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낮아 수강생 이탈로 이어지고 있다”며 “질적 개선 없이는 이용률 회복도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기관 수영장 모두 전반적인 만족도가 낮은 만큼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면서 “공공수영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서는 민원 주체인 시교육청과 서구청이 협업해 주민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공공체육시설은 주민 삶과 직결된 생활 인프라인 만큼,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개선을 통해 서구의 정주환경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아빠 육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양시는 지난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약 반영을 위해 지역 핵심사업 건의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는 산업·에너지·사회간접자본(SOC)·항만·문화관광 분야 전략사업 11건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날 광양시는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등과 면담을 갖고 분야별 핵심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공약 반영을 요청했다. 산업·에너지 분야에서는 ▲광양시 완성형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 ▲'남부권 신산업수도개발청'광양시 설립 ▲광양만권 RE100 전력반도체 메가허브 구축 ▲이차전지 산업벨트 및 배터리 재활용 순환경제 구축 ▲친환경 선박 소재 고망간강 상용화 촉진 지원 ▲남해안권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광양만권 글로벌 수소 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을 제안했다. SOC·인프라 분야에는 광양만권 산업벨트 기반 구축을 위한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율촌 제2산업단지 조기 개발이 포함됐다. 항만 분야에서는 북극항로 거점 스마트 에너지 허브 항만 구축을 목표로 ▲광양항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허브 조성 ▲광양항 북극항로 LNG 시범운항 ▲광양항 피지컬 인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광양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옥룡면 추산 남부학술림에서 2025년도 임용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슬기로운 직장생활’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을 돕고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2기수로 나눠 총 96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인공지능(AI) 활용 직무교육 ▲공직문화 및 비즈니스 예절 ▲보고서 작성법 ▲적극행정 실천 교육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팀빌딩과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동기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했다. 아울러 조직 적응 프로그램을 병행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공직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방식과 보고서 작성 등 실무 교육을 통해 공직 업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동기들과 함께 과제를 수행하며 조직의 일원으로서 책임감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들이 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실무능력과 적극행정 역량을 갖춘 공직자 양성을 통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부산 동구와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 국적 영유아의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All-아이키움' 사각지대 외국 국적 영유아 보육료 지원사업을 협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부터 부산시는 3~5세 외국 국적 유아를 대상으로 보육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0~2세 영아와 미등록 외국 국적 영유아는 여전히 제도적 지원에서 제외되고 있다. 이에 동구와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0~2세 외국 국적 영아와 미등록 외국 국적 영유아 등 보육료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원해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마련하고 초기 사회 적응을 도울 계획이다.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20일 '2026 사각지대 외국 국적 영유아 보육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보육료 부담과 제도적 사각지대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 국적 영유아를 지원하고 어린이집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과 구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 배경 및 필요성 ▲지원 대상 및 지원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5월은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로, 신고·납부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다. 납세자는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택스손택스(모바일 앱), ARS 전화 통해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한편, 남구청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와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센터(남구청 3층 세무2담당관)를 운영해 방문 신고(모두채움 대상자)를 지원한다. 또한, 부가가치세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유가 관련 민간 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사업자 등에 대해서는 납부 기한 연장이 추진될 예정이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기장군은 어린이들이 기후위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2026년 찾아가는 환경 인형극’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형극은 지난 3월부터 오는 7월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총 35회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어린이집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으며, 전문 인형극단이 공연을 펼쳐 아이들의 참여도와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공연 작품인 ‘고미의 특별한 여행’은 지구가 아픈 이유를 찾아 떠나는 북극곰 ‘고미’의 이야기를 통해 기후위기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을 배우게 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후위기의 시대에 살아갈 아이들에게 이번 환경 인형극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기장군은 2026년 상반기 기장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장학금 신청을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장군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장군 장학기금설치 및 운용 조례’등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장학생 모집을 하고 있다. 장학금 지원 규모는 대학생은 성적우수, 복지, 다자녀, 특기 분야별로 자비 납부 등록금 범위 내에서 1인당 최대 200만원이 지원된다. 초·중·고등학생은 특기장학금 분야에서 1인당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자격은 공고일인 4월 27일 기준으로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주민등록상 기장군에 1년 이상 연속 거주해야 하며, 선발 전형별 세부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6월에 심사를 진행하고 7월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이번 장학금 지원은 기장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투자하는 값진 씨앗이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각자의 꿈을 향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담양군은 지난 4월 28일과 29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담양경찰서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담양경찰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달라진 고향사랑기부제도와 인기 답례품 등을 알리기 위해 이뤄졌다. 캠페인에는 담양 대전면이 고향인 양수근 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서 임직원 50여 명이 직접 기부에 참여하는 등 높은 참여를 보였으며, 기부에 동참한 직원들을 위한 추가 경품 증정 이벤트는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담양경찰서는 청사 내 고향사랑기부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제도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담양경찰서 임직원분들이 고향사랑 실천에도 앞장서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지난 4월 6일부터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가 경품 증정 이벤트와 답례품 인증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누리집 또는 공식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29일 여수시 안산동 일원에서 공무직 직원 등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하는 ‘테마로 함께하는 이사장 소통 간담회(공감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소상공인 카페에서 진행된 가운데, 현장 중심의 근무환경과 감정노동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 여건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공감 기반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전 설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근무 여건, 조직 내 소통, 감정노동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직 차원의 지원과 개선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병구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이번 간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순천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때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손택스 앱을 통해서도 위택스 모바일 화면으로 자동 연계되어 편리하게 신고 가능하다. 또한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세액을 납부하면 개인지방소득세는 별도 절차 없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시는 5월 한 달간 모두채움 안내문 수령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시민들을 돕기 위해 시청 1층 세정과 내에서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출액 감소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및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가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 승인을 받은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도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국세와 동일하게 연장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펼친다. 다만, 납부기한에 한해 연장되는 것이므로 신고는 반드시 6월 1일까지 완료해야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