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28일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월미공원 내 해군 2함대 기념탑에서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북한과 접경을 마주하고 있는 안보의 최전선으로, 2016년 서해수호의 날이 정부기념일로 공포된 이후 매년 자체 기념행사를 추진해 왔다. 이 행사는 서해수호 용사들의 고귀한 헌신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민·관·군이 함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다. 이번 기념식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관계 인사, 인천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해수호 전사들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서해수호 약사 보고, 기념사, 서해수호의 날 헌정공연 등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기념사에서 “서해수호의 용사들은 조국과 국민을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끝까지 싸웠고, 불굴의 용기로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지켜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해수호 영웅들의 결의와 노력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위대한 헌신과 용기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28일 옥련동 산22-1번지 일원에서 송도2(옹암)근린공원 준공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80년 만에 주민들의 휴식처로 돌아온 송도2근린공원 개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도2근린공원은 연수구와 민간사업자인 ㈜서해종합건설이 참여한 개발행위 특례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옹암’이라는 명칭은 지난해 공원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개발행위 특례사업’이란 민간사업자가 공원 전체를 매입해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 후 공공에 기부채납하고, 30% 미만은 아파트 등 비 공원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2년부터 진행한 송도2근린공원은 체육센터와 공원으로 나눠 총 59,570㎡ 규모로 조성됐으며, 체육센터는 수영장(25m, 5레인)과 헬스장(28종 40개의 기구)을 갖춰 구민의 건강제고는 물론 풍요로운 여가 활동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육센터는 4월 한 달간 무료 시범운영을 거친 뒤 5월 2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수영과 헬스 관련 다양한 강좌와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부평구는 28일 산곡동에 위치한 뫼골문화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쾌적한 부평을 만들고자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산곡동·청천동 주민, 인근 어린이집 원아 등 약 1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영산홍 5천 그루를 심었다. 이날 행사는 앞서 지난해 12월 구가 뫼골문화공원의 새 단장(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한 데 이어, 구가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공원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차준택 구청장은 “식목일은 우리 주변의 나무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나무를 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나무를 보호하는 것인만큼 구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부평구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상반기 ‘구민선호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구민의 학습 선호도를 반영해 참여율을 높이고,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지난 2월 진행한 구민 선호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10개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 중 6개가 상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열릴 상반기 프로그램은 ▲초보식집사를 위한 식물키우기 ▲알면 돈이 되는 세금이야기 ▲일상을 예술로, 어반스케치 ▲색채심리테라피 ▲‘느린학습자’ 슬로리딩 독서 ▲퇴근후 엑셀 스킬업! 챗지피티(GPT) 활용 등 총 6개 강좌이다. 특히, ‘슬로리딩 독서 프로그램’은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인)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강좌로, 지난해 제정된 ‘부평구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 조례’의 취지를 반영해 기획됐다. 느린학습자가 해당 강좌를 통해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문해력과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엑셀 스킬업! 챗지피티(GPT) 활용까지’는 직장인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지역 공공의대 설립 방안 모색 토론회’가 3월 27일 인천시의회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장성숙 의원과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공동 주관하여,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취약지 해소를 위한 공공의대 설립 필요성과 실행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이용갑 교수(재능대학교)는 인천이 수도권임에도 의과대학과 공공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을 짚으며, 공공의대 설립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인구 300만 대도시의 입학정원이 89명 뿐, ▲전문의 수와 필수 진료과목 개설률 전국 평균이하, ▲감염병·항공·해상 재난 등 특수 의료수요가 높은 관문도시 등 열악한 환경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해소 방안으로 ▲감염병 전문의·의사과학자·항공재난전문의 양성을 위한 공공의대 모델 필요, ▲지역 맞춤형 공공의대 설립, ▲병원 인프라와 메디컬 캠퍼스 조성,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지역의사 양성에 주력 ▲입학정원 중 일부는 지역 특화 분야(감염병, 항공재난, Bio-Health 등) 전문가 양성 과정 특성화, ▲제1·2인천의료원의 교육병원화 방안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28일 다이 빙(戴兵) 주한 중국대사를 초청해, 인천경제청과 중국 간 경제 교류와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다이 빙 대사는 주유엔(UN) 중국대표부 부대표를 역임한 국제 현안 전문가로, 지난 1월 27일 주한 중국대사로 부임했다. 지난 2월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인천-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한 데 이어, 전국의 경자구역 중 첫 번째로 인천경제청을 방문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현황과 비전을 듣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K-NIBRT) 등 송도의 바이오 클러스터 현장을 시찰했다. 다이 빙 대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바이오 클러스터가 소재한 경제특구로서, 한-중 경제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원석 청장은 “인천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지방경제협력 시범지역으로 국내에서 대중국 교류가 가장 활발한 도시”라며 “한-중 경제 교류 활성화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최적의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경제․투자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중구의회는 28일 본회의장에서 ‘조속한 하늘5중 신설 및 중학교 통학버스 확대 운영’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현재 하늘도시에는 중학교가 부족해, 올해에만 3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먼 거리에 위치한 영종중학교와 운서중학교로 배정됐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장시간 통학에 시달리며 학습권이 침해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 문제와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겪고 있는 실정이다. 교육청이 학생성공버스 및 자체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나, 차량 부족과 이른 등교시간 문제로 학생들의 어려움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특히, 하교시간에 통학버스가 지원되지 않아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에 중구의회는 “하늘5중이 조속히 신설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추가적인 학교 신설 계획을 신속히 수립할 것”과 함께, “추가 예산 지원을 통해 영종중학교 학생성공버스 및 운서중학교 통학버스의 운영 횟수를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안전한 통학환경의 조성을 위해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안전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중구의회는 3월 18일부터 3월 28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2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3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2025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 2건을 포함해 총 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손은비 의원은 영종지역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인천시 심야 전용 버스인 별밤버스의 영종지역 노선을 신설할 것을 제안했으며, 김광호 의원은 영종국제도시 파크골프장 시설 확충을 촉구했다. 그리고 윤효화 의원은 영종 바이오산업과 항공 MRO 산업의 융합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한창한 의원은 어르신들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 예방 프로그램 신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IFEZ 한국어교실 수료생을 대상으로 ‘인천 중구 시티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기 한국어교실 수료생 20여명이 참여했다. 개항장 거리를 찾아 영어 가이드의 해설을 들으며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IFEZ 글로벌 센터는 2012년부터 한국어교실을 운영해왔다. 초·중·고급 단계별 한국어 교육 및 시티투어 등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700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수료했다. 이날 시티투어에 참여한 학생은 "이 프로그램 덕분에 한국에서의 생활이 훨씬 편안해졌다. 특히, 시티투어는 인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한국어도 연습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은미 투자유치기획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들의 정착을 돕고, 글로벌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IFEZ 글로벌센터는 주한 외국인들의 정주 지원, 문화 체험, 권익보호를 위한 외국어 전문상담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와 유선으로 확인 가능하다.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가 선거구, 청라1·2동)은 지난 3월 27일(수) 오후 7시 30분, 서구1939 청년센터 라운지에서 열린 ‘2025 청년(대학생) 취업 정책 토크콘서트’에 참석, 청년들과 함께 취업 현실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해법을 논의했다. ‘괜찮아! 너의 오늘을 응원해!’라는 따뜻한 메시지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인천 최초의 청년 중심 정책 토크콘서트로, 청년 당사자들이 직접 발제자와 토론자로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 청년밴드 ‘두마디’의 공연과 서구을 이용우 국회의원의 축사로 막을 연 이날 행사에는 인천 서구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약 30여 명의 청년이 함께했으며,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도 소통했다. 김원진 의원은 패널 토론자로 참여해, “지금의 청년 세대는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마쳤음에도 여전히 불안정한 고용 환경에 직면해 있다”며, “이 문제는 개인을 넘어 저출산, 지방소멸로 이어지는 구조적 위기로, 실효성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로봇산업 기반 특화형 일자리 창출, ▲청년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회계담당자, 공사감독관 및 발주부서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다년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회계 전문가로 활동 중인 조양제 공공 계약연구원 원장을 초빙해, 계약 업무 전반에 걸친 이론과 공사 감독, 하자 관리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회계·계약 업무는 숙지해야 할 규정이 많고, 제·개정이 빈번해 지속적인 실무교육과 업무연찬이 필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회계 및 사업 부서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계약 관련 기본 교육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교육혁신 지구사업 시즌3을 맞아 민·관·학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제1차 운영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학교 관계자, 구의원, 학부모, 주민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참석해 ▲2024년 미추홀구 교육혁신 지구사업 운영 결과, ▲2025년 운영 계획, ▲교육혁신 지구 주요 사업 및 온마을 학교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구는 올해 초·중 35개 학교의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지원에 3억 5천만 원, 읽걷쓰 연계 책 마을 사업에 8천만 원, 온마을 학교 사업에 1억여 원을 포함해 총 18억 6천만 원의 예산을 교육혁신 지구 운영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교육혁신 지구사업 시즌3 운영을 통해 교육청, 학교,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겠다.”라면서,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인천 최초로 교육혁신 지구로 선정됐으며, 올해로 운영 11년 차를 맞아 현재 4개 과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8일, ㈜삼성생명, (사)생명의전화와 청소년 생명존중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생명존중 인식을 높여 정서적 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세 기관은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운영 △위기 대응 체계 구축 △위기학생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처를 위한 학생 보호역량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교 공동체 내 생명존중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양 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28일 남동구청에서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남동구청 관계자, 지역주민, 유관기관봉사단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내 공원 및 유휴지에 산철쭉 등 약 7,800주를 식재하여 녹색 공간을 확대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행사에 참석한 이종효 남동구청장은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나무심기를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푸른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참석자들도 “나무심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건협 인천(원장 홍은희)은 자연보호 및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2025년도에도 인천 관내 교직원 3,000명을 대상으로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인천시 교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 및 안전한 교내 환경을 만들기 위함으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방법 등 학교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교육한다. 인천적십자 조의영 회장은 "교직원들이 응급처치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교직원 모두가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 위해 올해 인천시민 2만 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응급처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또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