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81층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에서 ㈜가온소사이어티와 대왕님표 여주쌀 소비 촉진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상징 공간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외식 채널과의 협력을 통해 여주쌀의 고급 이미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와 ㈜가온소사이어티는 ▲매장 내 여주쌀 우선사용, 원활한 공급 협력 ▲여주쌀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여주쌀 활용 메뉴 개발 및 상품화 ▲여주쌀 브랜드 콘텐츠 제작 및 대외 홍보 ▲프리미엄 선물 시장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는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를 중심으로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고급 외식 시장에서 여주쌀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온소사이어티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를 보유한 화요그룹 계열사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가온’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양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획득하며,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는 매년 전국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3개 분야, 5개 항목을 상대평가 방식으로 평가한다. 양주시는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민원만족도’ 분야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 전 항목 ‘가’ 등급 달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교통약자를 배려한 ‘무장애(배리어프리) 스마트 순번대기시스템’ 운영을 강화하고, 향후 ▲수요자 중심의 행정 혁신 시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시민 의견 수렴과 제도 개선이 중요하다”며, “시민에게는 신뢰받는 행정을, 직원에게는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유명 맛집인 밀밭명가와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민ㆍ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밀밭명가는 매월 1회 정기 휴무일에 칼국수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행정ㆍ홍보 지원과 대상자 연계를 맡아 이를 뒷받침하며,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 공헌을 보다 정기적이고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밀밭명가 김태오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다시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매달 칼국수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앞으로도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민간업체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기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거창군은 지난 3일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아림초등학교 일원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거창군, 거창경찰서, 거창교육지원청,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 거창군 모범운전자회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어린이와 학부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전동킥보드‧이륜차 안전모 착용 생활화 ▲운전중‧보행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교통안전 문화 확산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교통안전 의식 제고에 나섰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내 감속 운행과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는 어린이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임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새학기에는 어린이 보행이 증가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교통안전캠페인과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불법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은 3월 3일 함양가축경매시장에서 전국한우협회 함양군지부 주관으로 ‘고등혈통 우량 한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혈통 등록이 완료된 9개월령 우량 암송아지를 기증해 수혜 농가가 25개월령까지 사육한 뒤, 출산한 송아지는 수혜 농가가 소유하고 어미 소는 기증자에게 반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관내 씨암소 기반을 확대하고 한우 개량을 촉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유림면 이충희, 수동면 김인수, 지곡면 노우현, 지곡면 노희철, 병곡면 김역곤 농가가 참여해 총 10마리의 우량 암소를 기증했다. 기증 암소는 사육환경 점검과 현장 실사를 거쳐 선정된 7개 수혜 농가에 전달됐다. 함양군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총 73두의 우량 암소를 기증하며 관내 씨암소 증식과 한우 개량에 꾸준히 힘써왔다. 또한 수혜 농가의 안정적인 사육을 지원하기 위해 총 2,8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배합사료 2,000포를 지원한다. 함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량 암소 수정란 이식과 유전능력 평가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함양군은 3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 군수 훈시 및 직원 격려,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장관 표창(지방세외수입 발전 유공)과 도지사 표창(2025년 한우산업 발전 유공), 군수 표창(2026년 2월 이달의 공무원) 등 총 3건을 수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2026년 사업 추진과 내년도 국도비 확보 노력을 강조하면서 “주민들의 삶과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공무원으로서 변화와 혁신을 지향하는 동시에 업무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건조한 기후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안전의식 제고 및 산불 예방 문화 확산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존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양군]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의정부시가 운영하는 의정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월 27일 어린이 급식소 원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실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주제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소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어린이급식소 위생안전영양 체크리스트 관리 ▲올바른 영유아 식단 관리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시정의 중요한 과제로 삼고, 센터와 급식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 327개소와 사회복지 급식소 41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전담 영양사를 배정해 급식소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일 107주년 3·1절을 맞아 평생교육원 한울림 공연장에서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합창단 ‘두드림 유스콰이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3·1운동과 동두천’영상 상영, 독립운동 관련 뮤지컬 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내 초등학생들의 식전 공연과 동두천고등학교 학생들의 독립선언서 낭독, 관내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만세삼창 등 미래 세대들이 많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독립을 향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만나보는 뮤지컬 공연 등을 통해 자주독립의 중요성과 선열들의 희생·헌신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형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1919년 3월 1일, 선열들은 비폭력과 평화의 정신으로 세계에 독립 의지를 알렸으며, 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져 오늘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가 정체성의 토대가 됐다.˝며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여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의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일 개교하는 위례해솔초등학교 및 유치원에서 학생 아침맞이 및 등교 지도에 직접 참여한다. 이번 아침맞이는 새롭게 문을 여는 학교의 첫 등굣길을 축하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장은 교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안전한 등교를 지원하고, 학교 구성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개교 첫날의 긴장과 설렘 속에서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따뜻한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한양수 교육장은 “새로운 배움터에서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아침맞이는 교통안전 지도와 생활안전 점검도 함께 이루어지며, 개교 초기 학교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으로 진행된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설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로 자리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천안시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3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계획과 사전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본 점검에 앞서 추진체계를 정비하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점검 대상 선정의 적정성, 주요 위험요인 분석, 점검 방향 및 후속 조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다중이용시설, 공사 현장, 전통시장, 어린이 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전기·소방·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으로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안전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형식적인 점검을 지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질적인 점검을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북구는 변화하는 청년들의 삶과 현실을 반영한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체감도 높은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북구는 지난 2월 25일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소통, 창업·일자리, 돌봄, 문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12개 추진과제와 4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 10개 부서가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며 정책의 연계성과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청년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및 청년 주간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어려워진 고용 여건과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청년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창업 공간 지원사업, 채용박람회 등을 운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물가 시대에 주거비와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월세 지원사업과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을 운영해 재정적‧정서적 자립을 지원하고, 청년 문화공간 활성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북구 구포1동 대리 당산 보존향우회(회장 조성환)는 지난 3월 3일(음력 정월 15일) 정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 행사인 ‘대리 당산제’를 거행했다. 대리 당산은 1949년 건립됐으며 1969년 중수됐다. 이후 1987년 오지영 씨가 사비를 들여 개수했고, 2008년 ‘구포동 당숲’ 천연기념물 제309호로 지정되면서 재정비됐다. 이번 당산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무사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와 마을 어르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대리 당산제는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마을 전통 제례 행사로, 당산목 앞에서 제를 올리며 한 해의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날 자정에 맞춰 진행된 제례는 전통 절차에 따라 축문 낭독과 헌작, 재배 순으로 이어지며 마을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마을의 오랜 전통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정안뉴스 황정혜 기자 |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 주민 욕구조사를 오는 3월 9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덕천1동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건강·복지 분야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마을건강복지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역 주민 욕구조사는 덕천1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을 통한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해 접근성과 참여 편의를 높였다 왕성희 덕천1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덕천1동의 건강·복지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소중한 자료가 된다”며 “보다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3일 오전 도교육청 제2청사 앞에 세운 인권·평화 조형물 ‘기억과 소망’ 앞에서 여덟 번째 추모식을 열었다. 이 조형물은 지난 2017년 9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조형물 건립추진위원회에서 디자인 제작·설치 공모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 유린을 기억하고, 평화통일을 소망한다’라는 주제로 2018년 2월 28일 건립됐다. 추모식은 ‘기억과 소망’ 8주년과 3·1운동 제10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리고 넋을 위로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추모식이 우리 가슴속에 무거운 책임감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경남 교육 공동체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남교육청,]
정안뉴스 김재홍 기자 | 창원특례시는 3일 LG전자(주) 노동조합이 창원시에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교복’ 1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교복은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들과 성장으로 인해 기존 교복이 작아졌거나 낡아서 새 교복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창옥 LG전자 노동조합 지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LG전자 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새 교복을 입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마음껏 꿈을 펼쳐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주) 노동조합은 창원시에 2024년, 2025년에도 교복을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