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태백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지역 내 대표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을 한 번에 둘러보는 ‘2024년 태백관광 시티투어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티투어버스는 태백의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상품으로, 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운영되는 정기코스와 지역축제, 대덕산 금대봉 코스와 여름철 야간 운영 등이 포함된 기획코스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한다. 단, 관광지 휴무일인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 주말·공휴일 상시운영. 평일, 전일 14:00기준 5명 이상 예약 시 운행 정기코스는 [태백역(10:00) → 몽토랑산양목장 또는 꿈벌사슴목장(10:15) → 용연동굴(11:30) → 황지연못, 황지자유시장(13:00) → 철암역사촌(15:00) → 구문소, 자연사박물관(16:30) → 태백역(18:00)] 순으로 운행한다. 매달 5일, 15일, 25일에는 황지연못과 황지자유시장을 대신하여 전국 최고지대인 해발 700m에서 열리는 비상설 시장인 통리장을 방문하는 코스로 변경해 운행한다. 또한, 기획코스는 지역축제 기간 중 지역 주요 관광지와 축제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양구군이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2~4월 해빙기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로부터 인명사고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옹벽·석축,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건설 현장, 노후 주택 등 해빙기 사고 발생 취약 지구 및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물 270개소다. 양구군은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과 함께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물 붕괴, 전도, 낙석, 균열 등이 우려되는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점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하며,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위험구역 설정,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전광판, 누리집, 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 매체와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활용해 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스마트폰 앱 안전신문고 또는 양구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접수되는 위험 요소는 신속하게 확인하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양구군이 오는 20일까지 ‘2024년도 양구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행복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관내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개인 역량 강화와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 등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관내 학교 또는 청소년 시설에 소속된 9~24세 청소년 10명 내외로 구성된 동아리로, 연중 8회 이상 활동해야 하며 동아리 지도자가 배치된 동아리여야 한다. 양구군은 동아리 구성의 적합성, 지속성, 사업 내용의 적절성, 예산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50~200만 원의 범위에서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일반수용비, 강사비,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은 청소년들의 끼와 역량을 발휘하면서 자신감 향상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활동이다”라며 “양구군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하고 활동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에서는 지난 12월부터 3월 현재까지 폭설에 의해 탈진되고 고립된 산양 14개체(암4, 수10)를 구조했다. 양구군에서 구조된 산양 14개체는 주로 어린 1~2년생과 연령이 많은 노령 개체이며, 이들은 12월부터 지속된 폭설과 한파에 의해 종 내 경쟁, 서식지 경쟁, 폭설 등의 요인에 의해 상대적으로 행동권(세력권)을 갖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겨울은 12월부터 이른 폭설로 산양들이 먹이 섭취에 취약해졌고, 1월 한파가 더해져 그 어느 해 보다 많은 산양 개체가 구조되거나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된 개체 외에도 구조의 손길이 닿지 않아 폐사되어 문화재청에 멸실 신고된 개체는 총 272개체로, 양구 132개체, 화천 111개체, 고성 21개체, 인제 2개체, 삼척 5개체, 울진 1개체로 보고 됐다. 특히 양구군과 화천군에서는 접근과 구조가 어려운 민통선 및 DMZ 인근에서 구조 개체와 폐사체가 발생해 안타까운 실정이다.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는 구조된 산양의 회복을 지원하고 있으며, 체력 회복 후 5~10월경 개체의 건강 상태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삼척시는 3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보조사업 담당 공무원 및 민간 보조사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사용자 현장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1월부터 전면 도입·개통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의 사용에 대한 혼란을 축소하고 민간보조사업자와 담당공무원이 시스템 사용법을 숙지하여 보조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2회차로 나뉘어져 분야별 시스템 주요 기능과 사용 방법, 운영사례 등 실무 위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올해 1월부터 처음 사용한 사용자들의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역량을 강화하여 체계적인 지방보조금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보탬e 시스템 전면 개통으로 지방보조금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지방보조금의 부정수급을 예방하고운영의 투명성 제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는 보조사업을 수행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민간 보조사업자도 사용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지방보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삼척시가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승용·승합 차량으로 삼척시는 최대 168대이며,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량과 같은 친환경 차량 및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car.cpoint.or.kr)’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로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만약 해당기간 내 모집 미완료 시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2차 모집기간을 갖는다. 참여자가 신청 당시 주행거리와 최종 주행거리를 촬영 후 제출하여 참여기간 동안 주행거리를 감축했음을 인증하면 연간 최대 10만원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환경과(☏ 033-570-3838)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을 민간 수송 분야로 확대하여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경제적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삼척시도계장학재단이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2024년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선발 예정 인원은 대학생(전문대생 포함) 48명, 고등학생 10명 등 총 58명이며,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자금 및 생활비 지원을 목적으로 1인당 대학생은 200만 원, 고등학생은 50만 원을 지급한다. 자격조건은 친권자(후견인)의 주소가 2022년 3월 10일 이전부터 접수일 현재까지 삼척시 도계읍으로 등록되고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공고일 현재 만 39세 이하인 학생이다. 대학생인 경우 신입생은 졸업학교 고3 평균 교과등급이 4등급 이내인 자 또는 검정고시 평균 70점 이상인 자이며, 재학생은 전(前) 학년(1・2학기) 평균성적이 B⁰학점 이상인 자이다. 고등학생은 별도 신청 없이 도계읍 관내 학교장이 추천한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정,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가정은 성적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학생 또는 보호자가 신청서류를 갖춰 도계읍 행정복지센터 총무부서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장학금은 삼척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임원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3월 15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삼척시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임원진은 삼척시장을 이사장으로 대표이사, 당연직이사 2명, 선임직이사 8명 총 12명의 이사회와 감사 2인으로 구성하게 된다. 시는 지난 2월 임원추천위원회의 명의로 삼척관광문화재단 임원후보 모집공고와 응시원서 접수를 진행했으며, 2월 말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근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삼척시장이 선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 22년부터 시작한 관광문화재단을 출범시키기 위해 준비한 노력이 비로소 결실을 맺었다.”라며 “앞으로도 재단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삼척의 관광과 문화 인프라를 넓히는 것에 일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관광문화재단은 1사무국 3팀(경영기획팀, 콘텐츠운영팀, 브랜드마케팅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20여명 규모의 직원 모집을 거쳐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한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배, 사과 농가 182호(82ha)를 대상으로 방제 약제를 공급한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성 병해로 전파속도가 빠르고 치료가 어려워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관리되고 있다. 발생 과원은 발생목을 제거하거나 폐원해야 하고 발생지에서는 배, 사과나무, 기주식물을 24개월간 식재할 수 없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방제비 4,760만 원을 들여 오는 11일부터 농업기술과와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화상병 방제약제 5종 2,050점을 3월 말까지 공급한다. 또한, 과수화상병을 적기에 예찰·방제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국가관리병해충 예찰·방제단 4명을 2개조로 편성하여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김미영 농업기술과장은“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 방제와 함께 과원에 출입하는 작업자와 작업 도구를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 및 확산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농작업 중에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농업기술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강릉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8일까지 ‘2024년 강릉시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에 참가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역 내 독서동아리를 발굴하고 지원ㆍ육성하여 도서관 문화행사 참여와 독서 관련 활동을 유도하고 독서문화의 일상화로 ‘책 읽는 도시, 강릉’을 구현하고자 한다. 지원 대상은 강릉시민으로 구성된 7인 이상의 독서동아리(청소년, 대학생, 직장인, 일반인) 및 강릉지역 병영 독서동아리 45여 개로, 방문 접수(모루도서관 3층 정책부서 사무실) 또는 이메일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신청서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며, 결과는 4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독서동아리 대표에게 개별 연락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7개월간 최대 50만원 상당의 동아리활동 관련 도서와 특강 강사비를 현물로 지원받게 되며, 모루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 강의실이 동아리 활동장소로 지원된다. 신청 서식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정책부서 로문의하면 된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원주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음용수’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주정수장, 신림정수장, 귀래 정수장, 광역상수도(송전정수장)에서 생산·공급하는 수돗물에 대해 지난해 매월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등 먹는 물 수질기준 59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러한 수질검사 결과와 함께 수돗물의 생산·공급 방법과 주요 수질 민원에 대한 Q&A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담은 ‘2024년 원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제작했다. 원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시청 홈페이지 새 소식 또는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돗물 수질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시는 안심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원주시는 3월 29일까지 기초연금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하여 수급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원주시는 홍보기간 동안 수급 희망 이력관리제를 통해 수급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를 집중 발굴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시청 전광판 및 홈페이지 배너,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수막 게시, 안내자료 등을 배부한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 대상자에게 지급하며, 2024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213만 원, 부부가구 340만 8천 원이다. 또한 전년 대비 지급액이 각 11만 원, 17만 6천 원 인상되어, 단독가구 최대 334,810원, 부부가구 최대 535,680원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한 분이라도 더 기초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적극적인 홍보 및 신청 안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강릉시는 일반음식점,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강릉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업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일반음식점·숙박업소로, 최대 600만 원(자부담금 150만 원 별도)까지 지원한다. 주요 지원은 일반음식점의 경우 식탁 입식형 전환, 조리장 개방,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육아 편의시설(유아용의자, 기저귀 교환대) 등을, 숙박업소는 접객대 개방형 전환, 침대 교체, 조식 제공시설 설치 등이다. 희망하는 업소는 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공고-고시) 또는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소식·정보-공지사항)에서 모집내용을 확인한 후 보건소 위생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 위생업소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개선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경제난이 길어져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들의 경영 활성화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원주시는 동부순환로 갓바위사거리에서 원주IC 사거리까지 2.1km 구간에 LED가로등을 설치하여 안전한 도로조명 환경을 조성한다. 이 구간은 차량 통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가로등이 설치되지 않아 특히 야간에 많은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음에 따라, 이에 원주시는 시비 5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LED가로등 84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LED가로등 26등을 일부 구간에 시공 완료했으며, 올해 58등을 추가 시공하여 6월 내에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가로등 설치 구간에 농작물 재배지가 있어 빛 공해 피해 예방을 위해 빛가림개를 폭넓게 설치하여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가로등 설치 구간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안전도시 원주를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원주시는 뿌리산업 기반 기술 강화를 통해 소공인 인력양성, 기술 전수, 일자리 창출, 사업화 등 유기적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공동기반시설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소공인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사)강원특별자치도소공인연합회(회장 고종철)와 협력해 소공인 간 커뮤니티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각종 간담회, 교육, 수익 창출 및 사업화 방안 등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특히, 효율적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운영 체계의 내실화를 꾀하고자 지난해부터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영주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 서울시 문래동 소공인 집적지구 및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등 타 지자체의 소공인 인프라와 상생협력해 활성화 사례 등을 벤치마킹했다. 또한, 구축 예정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와 우산동 소공인 집적지구를 구심점으로 반도체, 의료기기, 자동차부품 등 전후방 연관 산업체, 지역 소재 교육기관과 연구기관, 유관 단체 등과도 자생적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