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동해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동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예람중학교 체육관에서‘제14회 동해무릉배 오픈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배드민턴협회와 동해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 900여팀 1,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동호인 간 화합과 우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종목별, 연령별, 등급별로 구분되며, 종목은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연령별로는 20대(이하 포함), 30대, 40대, 50대, 60대 이상, 등급은 기량에 따라 A, B, C, D, E 5개 등급으로 구분하여 치러진다. 개회식은 3월 9일 18시 동해체육관에서 열리며, 1등 ~ 3등까지 시상할 계획으로, 시는 이번 대회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현대인의 생활 스포츠로 깊숙이 자리잡힌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운동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동해시가 이달부터 연말까지 5대 권역별 관광지 음식점 위생관리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관내 주요 관광지가 한국관광 100선, 로컬 100선, 밤밤곡곡 100선 등에 선정되면서 올해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는 위생 안심 문화를 도모하고 선도적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번 위생점검을 추진하게 됐다. 점검 대상은 5대 권역별 관광지(망상, 묵호, 천곡, 추암, 무릉) 내 음식점 약 820여 곳으로, 담당공무원과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TF팀을 권역별로 배치, 월 5회 이상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위생 점검과 위생컨설팅을 병행할 계획이다. 점검시 추진할 위생컨설팅은 △ 개인위생, 식재료 보관, 시설·기구위생, 소비기한 관리 지도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안내 등으로 시는 영업주의 위생 의식 제고와 위생 수준 선진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친절서비스 현장코칭 교육과 위생용품을 배부하여 관광객과 시민 음식점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명품 관광도시 이미지 개선 실현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동해시가‘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4년째를 맞아 더욱 견고한 아동학대 대응 체계를 구축,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아동보호 업무를 시작, 2021년에는 아동보호팀을 신설, 아동학대 사건의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24시간 신고 및 접수체계를 구축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아동학대 신고접수 업무 개시 이후 2020년 38건이던 신고건수가 2021년 99건, 2022년 191건로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에는 140건으로 전년에 비해 다소 줄었으나, 업무 개시 년도인 2020년 대비 약 3.7배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 중 73건이 아동학대사례로 판단되어 아동보호 전문기관을 통해 사례관리 및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및 피해 아동 일시보호시설 등을 활용하여 치료 및 보호가 적기에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n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동해꿈빛마루도서관을 찾은 이용객이 개관 4개월 여 만에 5만여 명에 육박하는 등 시민 여가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10월 개관 이후 올해 2월말까지 49,517명(일일 평균 412명, 최대 900명)이 이용했다. 이는 전체 인구인 88,377명 대비 56%에 해당하는 수치로, 시민 절반 이상이 다녀갔으며, 대출권수도 보유중인 장서 총 25,670권의 약 1.7배인 44,749권(대출자 수 17,548명)으로 집계됐다. 천곡 도심부에 위치해 있는 동해 꿈빛마루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4,337.42㎡) 규모에 어린이‧청소년 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으로 대형마트와 소방서 등 관공서가 자리잡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 가족단위 힐링과 휴식, 문화 소양을 쌓기위한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ICT시스템과 RFID 자동화시스템이 접목되어 최적의 도서관 운영이 가능한 최첨단 스마트 도서관으로, 내부에는 유아자료실, 아동자료실, 청소년자료실, 일반자료실을 비롯한 동화구연체험실, ICT체험존, 디지털 플레이그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양양군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4일,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 학습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였으며, 최종적으로 30개 과정(주간 20개, 야간 10개)에 402명이 강좌를 수강하게 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학습프로그램보다 5개 과정, 수강생 101명이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과정별 주 1~2회 진행된다. 교양, 건강, 언어, 기능 4개 분야에서 캘리그라피·요가·서예·바둑·회화(영어·일어)·라인댄스·커피 핸드드립·한지공예·홈패션·통기타·정리수납전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간대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특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요가, 소도구필라테스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고, 통기타반도 많은 수강생이 몰림에 따라, 양양군은 수강생이 집중되는 과목의 경우 차후 반 증설을 고려하고 있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원이며, 기초생활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춘천여성가족인권상담센터는 7일 오전 10시 풍물시장 역사홍보관에서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권익증진시설 9개소(한삶쉼터, 강원이주여성 상담소, 춘천가족센터,춘천길잡이의집, 마들렌의 집, 강원서부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강원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가 참여했다. 이날 여성권증진시설 9개소는 ‘여성 포용을 고취하라’라는 구호로 세계 여성의 날 및 여성 폭력 예방 등 사업을 홍보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 여건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인 것에서 출발했다.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날로, 유엔은 1975년을 ‘세계 여성의 해’로 지정하고 1977년 3월 8일을 특정해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돼, 관련 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춘천시가 처치가 곤란한 영농부산물을 이달부터 대신 파쇄해 주는 ‘찾아가는 영농부산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부산물은 고추대, 깻단, 콩대, 옥수수대, 가지대, 과수 잔가지 등이다. 예전에는 농업인이 직접 영농부산물을 소각했지만, 이로 인해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발생 위험이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통해 미세먼지를 감소하고 산불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파쇄한 영농부산물을 퇴비화해 다시 농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파쇄지원단 지원 대상은 9개 읍면동 69 농가(2023년 12월 수요조사)로, 마을별로 돌면서 파쇄를 지원하며, 3월 중순 수요조사를 통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파쇄 지역 우선순위는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고령층·취약층 ❸이외 농경지다. 파쇄지원단 구성은 1팀 3명이며, 장비는 1톤 트럭과 파쇄기 1대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퇴비 활용으로 농업 분야 미세먼지 발생 저감 및 산불 예방에 기여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인제군이 올해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한‘인제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한다.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한 인제군민안전보험은 인제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않은 사고,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민이 보험혜택을 받는 제도이다. 인제군에 주소를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자전거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화상 수술비 등이다. 인제군은 올해 최근 3년간 발생한 사고 유형과 보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보장항목에 물놀이 사망사고를 신설하고 1,000만원 한도에서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 화상 수술비 보장금액도 3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됐다. 단, 만 15세 미만자의 경우 상법에 따라 사망 담보는 보장하지 않으며, 보험금 소멸시효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이다. 보험금 지급은 피보험자 또는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위원회는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태백시 및 정선군 일원에서 의정활동 현지시찰을 실시했다. 3월 6일에는 강원랜드, 태백산국립공원, 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다음날인 3월 7일에는 고한구공탄시장, 삼탄아트마인에 들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틀간의 현지시찰 동안 경제산업위원회 위원들은 시장 상인, 지역 사업주,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사업체 및 지역사회가 처한 상황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격언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해 관계자들과 적극 소통하여 도민들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충족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들은 제 326회 임시회 기간 중 농정·내수면 분야 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3. 6. ~ 3. 7. 2일간 원주, 평창지역 현지시찰을 실시했다. 원주 호저면에 위치한 ㈜단정바이오를 방문하여 2023. 8. 22. 강원특별자치도와 교류협력한‘도내 농특산물 그린바이오 소재개발 및 출원 특허 기술이전’등의 기술개발에 관한 사항을 청취했다. 원주 지정면에서는 집행부로부터 내륙어촌 재생사업 추진사항을 보고받아 적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평창의 스마트 농업단지에서는 ㈜그린플러스로 위탁한 임대형 스마트팜 등에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감자종자진흥원에서는 2024년 씨감자 생산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독려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김용복)은 농업·해양수산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근간인 1차 산업이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게 육성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에 노력하고 현장점검을 추진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홍천군은 동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임시 폐장했던 팔봉산 관광지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3월 9일부터 팔봉산 등산로를 개장하고 야영장과 족구장은 3월 15일부터 개장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팔봉산 관광지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단, 폭우 등 기상악화에 따라 당일이라도 팔봉산 등산로 입장이 불가하거나 개장 초기에는 혼잡하거나 시설 이용에 일부 제한·불편이 있을 수 있다. 한편, 홍천9경 중 제1경인 팔봉산은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해발 327.4m의 나지막한 산이지만 8개의 암봉과 홍천강이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등산 이외에도 야영장 및 백사장이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이 이용하기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홍천군의 대표 관광명소이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홍천군은 3월 6일 홍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특성화 훈련으로 2024년 재난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홍천군청, 홍천읍행정복지센터, 홍천소방서 및 홍천읍남성 및 여성의용소방대 등 민・관・소방 5개 단체 50여 명이 참여했다. 지역특성화 민방위 훈련이란 지역 내 재난 안보적 특성을 반영하여 체험, 실습하는 훈련으로 전국 훈련이 아닌 기초자치단체에서 주관, 시범훈련 종목과 대상을 선정 및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날 훈련은 홍천군 지역특성화로 화재상황을 가정하여 홍천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민원인의 신속대피 훈련이 진행됐으며, 홍천읍행정복지센터 직장민방위대 및 의용소방대에서 환자 이송 훈련을 실시했다. 현장훈련 종료 후, 홍천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화재상황 발생 시 인명구조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방법을 홍천소방서 및 의용소방대에서 시범을 보였다. 특히, 오흥수 홍천부군수와 박홍숙 홍천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참석하여 훈련 인원을 격려했으며,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및 단체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직접 점검했다. 오흥수 부군수는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홍천군이 13일까지 2024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19세부터 47세 예비 청년창업자 및 3년 미만 기존 창업자로 사업 참여 제외 사유가 없는 자이다. 사업대상자에게는 시설개선비(600만원/1회 한도)와 임대료(50만원/ 월 한도, 24회)를 지원하며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의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청년창업가는 7일부터 13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를 통하여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보탬e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청년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47명의 청년창업가를 육성했으며,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창업교육과 컨설팅, 상담 등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홍천군이 204항공대 내에 유류저장시설 설치 계획에 대한 '강력 대응' 입장을 밝혔다. 홍천군은 204항공대 내에 유류탱크와 계류장을 설치하겠다는 소식을 접하자 긴급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관련된 소식을 듣고 있는 204항공대 이전 추진위원회 역시 이 같은 결정에 당혹스러운 입장을 표명했다. 그간 홍천군과 204항공대 이전 추진 위원회는 십 수년에 걸쳐 항공대 이전을 추진해왔으며, 국민권익위원회와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 및 지역구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204항공대 이전을 강력히 촉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이번 유류저장 시설 설치 소식에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설치 예정지인 항공대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홍천강과 불과 50미터의 거리에 있으며, 그 하류에는 6만 8천 홍천군민의 생명수를 공급하는 태학정수장 취수시설이 있다. 유류저장시설 노후 또는 예측 불가한 사고로 인해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할 경우 홍천군민의 안전과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정안뉴스 박상욱 기자 | 제5회 영월군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가 영월 스포츠파크 볼링장에서 오는 3월 9일(토)부터 3월 10일(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영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월군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3인조, 4인조 등)와 학생부(개인전)로 구분하여 경기가 열려 각 부문별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대회관계자는 “볼링대회에 참가하는 동호인들이 경기를 통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볼링 종목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