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우수 바이오기업의 투자자금 확보 및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바이오협회, 신산업투자기구협의회와 함께 '제18회 Smart Start 우수 바이오기업 투자설명회'를 4월 3일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에서 개최했다. 금번 투자설명회에서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한국산업은행, 안국약품, 대웅제약 등 13개 바이오 분야 전문 투자기관(VC)과 전략적 투자자(SI)가 참여하여 성장 잠재력이 큰 유망 바이오기업 8개사의 보유 기술 및 성장 계획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투자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과 중견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바이오 기업들과 개별 면담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 방안, 사업화 협력 방안, 투자파트너로서 협력 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망 바이오기업 투자설명회는 투자 라운드를 구분하여 반기별 개최되며, 2024년에는 총 31개 기업의 IR 발표 및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6개 기업이 약 560억원의 투자금 확보하는 성과를 도출했다. 바이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미국 정부가 상호관세 부과를 발표함에 따라 4월 3일(목) 07:00,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경제안보전략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한덕수 권한대행은 미 상호관세 주요 내용을 보고 받고 “글로벌 관세전쟁이 현실로 다가온 매우 엄중한 상황인 만큼, 통상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산업부 장관에게 “기업과 함께 오늘 발표된 상호관세의 상세 내용과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금부터 본격적인 협상의 장이 열리는 만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미협상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자동차 등 미 정부의 관세 부과로 영향을 받을 업종과 기업에 대한 긴급 지원대책도 범정부 차원에서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정부는 TF 회의 직후 경제부총리 주재로 ‘거시경제 금융현안 간담회’를 개최하여 미국의 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11시 30분에는 산업부 장관 주재로 ‘민관합동 미 관세조치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대미 아웃리치 등 업계와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개정된 농지법 시행(25년 1월 24일)으로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가 시행되면서, 군산시가 가설건축물 신고 접수를 받는다고 3일 밝혔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농업인의 농업경영과 도시민의 주말 농촌체험 지원을 위해 농지전용 허가 없이 설치할 수 있는 가설건축물 형태의 임시 숙소다. 농촌 생활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될 쉼터는 총면적 33㎡(층고 4m 이하)로 설치할 수 있다. 이때 데크, 주차 공간, 정화조, 주차장 등의 부속시설은 제외된다. 또한 쉼터와 부속시설을 합산한 면적의 두 배 이상의 농지를 경작해야 한다. 특히 쉼터는 임시 거주가 가능한 시설이므로, 안전을 위해 소방차와 응급차 통행이 가능한 ‘사실상 현황 도로’에 인접해야 한다. 소화기, 단독경보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도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기존 농막 기준에 맞지 않아 보완이 필요했던 농막도 조건에 맞으면 3년 이내 신고 절차를 거쳐 ‘농촌체류형 쉼터’로 전환할 수 있다. 설치를 원하는 농업인은 먼저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지관리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산시가 장애 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는 ‘우리 마을 인턴십’에 참여할 기업과 학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4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교육발전특구(2차) 시범지역 사업의 하나로 군산시 소재 기업과 장애 학생을 연결해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기간에는 실무를 가르쳐줄 기업 담당자(멘토) 5명과 학생(멘티) 10명 규모로 운영되며, 담당자 1명이 학생(멘티) 2명을 맡아 안정적인 직무 적응을 돕는다. 참여 기업은 군산시 소재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업자등록을 마친 국내 기업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과 제반 시설을 갖춰야 한다. 참여 학생은 ▲군산시에 위치한 특수학급 소재 고등학교 ▲발달장애인 대안학교 ▲ 평생학습 시설 등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수강생이 대상이다. 또한 기업 담당자(멘토)에게는 70만 원, 참여 학생(멘티)에게는 8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군산시는 ‘우리마을 인턴십’이 학생들에게는 실무 체험 기회를, 기업에는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가 ‘2025 로컬히어로 육성사업’에 선정된 6명의 청년 창업가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번 사업은 지역의 독특한 자원과 특색을 활용하여 아이템을 개발하고 청년의 창업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32팀이 선정 공모에 참여했으며,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 분야 전문 평가단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종 6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창업 아이템은 ▲흰쌀 찰보리를 활용한 보리차 티백 ▲맥주효모 샴푸바 ▲박대 껍질을 활용한 클렌징비누 ▲멸치 스낵 바 등으로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청년 창업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지난 2일 청년뜰 3층 청년강당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선정된 창업기업과의 공식 협약 체결이 진행됐다. 창업가들은 △시제품 개발을 위한 재료 구입 △제품 브랜딩 △마케팅 △사업모델(BM) 구체화 등에 필요한 사업자금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청년뜰은 금전적 지원 외에도 사업 운영 및 추진 일정, 사업비 집행 기준 및 절차, 집행 시 유의 사항 등이 포함된 사전교육도 진행해 효과적 사업수행을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산시가 9월 셋째 주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제5회 군산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추진을 위해 ‘군산시 청년기획단’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년 주도형 행사로, 선발된 기획단은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행사에 접목해 ▲기획 ▲운영 ▲홍보 등 전 분야에서 다양한 청년 문화를 공유 ‧ 소통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선발된 기획단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39세 청년으로 군산시에 주소를 두거나 군산시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생활권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군산시 또는 청년뜰 누리집에서 공고문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를 갖춰 e-mail로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는 ▲ 회의참석수당 ▲ 활동 증명서 교부 ▲ 우수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인구대응담당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정안뉴스 안정주 기자 | 군산시는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조명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위험지역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함께 사고 발생 위험지역 합동점검까진 마친 시는 6월까지 보안등 7개소를 설치하고 노후 보안등 90개소 등기구를 교체할 예정이다. 소요 예산은 7천만 원이며, 전액 시비로 마련됐다. 공사 구간은 소룡동 일원(외항1길~8길 구간)과 금암동 대명4길, 나운동 수송로 일원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범죄 예방 및 시민 야간 통행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의 조명 정비를 통해 시민들께 안전한 야간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안뉴스 황도연 기자 |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이 지역 현안 공유와 정책 현장 탐방을 위해 ‘도내 시장·군수 연속 간담회’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장·군수 간담회는 그간 충남연구원이 현장형 연구의 대표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군정책협력단’ 운영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3월 취임 직후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연구원이 위치한 공주시의 최원철 시장과의 만남이었다. 이어 2일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만나 지역 현안 사업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주요 연구진도 함께 배석해 정책 개발 실효성도 높였다. 현재, 연구원은 ‘보령시 UNDRR(유엔 재난위험경감 동북아사무소) 복원력 허브도시 조성 추진’, ‘서해안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허브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등 다수의 연구를 수행중에 있다. 전 원장은 이어 4일 금산군, 15일 계룡시 등을 방문하는 등 15개 시군을 모두 둘러볼 예정이다. 전 원장은 “충남연구원은 지역에 뿌리를 내리면서 도·시·군정 현안 과제 성과를 창출하고 꽃을 피우는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기관”이라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영광군의회는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책임감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해 2025년부터 의정활동 정보공개 체계를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 이번 계획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의회 의정활동 정보공개 세부 지침’에 따라 수립됐으며, 정보공개 항목을 기존 23개에서 27개로 확대하고 항목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보다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게 관리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또한, 군민이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영광군의회 누리집과 행정안전부의 ‘내고장알리미’ 시스템과도 연계된다. 공개되는 정보는 의회운영, 의원활동, 의회사무 등 3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항목은 정보 발생 주기에 따라 연간, 반기, 월간, 수시로 구분해 공개한다. 주요 항목에는 회의록, 의안처리 현황, 의원 겸직과 징계, 업무추진비 등 주민 관심도가 높은 사항들이 포함돼 있다. 김강헌 의장은 “정보공개는 군민과 소통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군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부평구에 있는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입주기업 10개 사를 신규 모집한다. 입주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인 콘텐츠 기업으로, 선정 후 30일 이내에 본사를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이전할 수 있어야 한다. 입주기업은 연중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독립된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센터 내 △회의실 △다목적홀 △공용사무기기 △휴게실 △스튜디오 등 비즈니스 공간과 콘텐츠 제작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콘텐츠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전문역량 강화교육 △콘텐츠 개발·제작 △사업화 △엑셀러레이팅 △투자유치 △시장진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하면 가산점도 받을 수 있다. 입주 신청은 4월 18일 금요일 17시까지로,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테크노파크 누리집의 지원사업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인천TP 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 개발 △사업화 △액셀러레이팅 등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초기 콘텐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가자! 박물관으로 – 국가의 보장지, 강화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주제는‘국가의 보장지(保障地), 강화도’이다. 보장지(保障地)란 국가가 다른 나라나 외부로부터 침입 위기에 직면했을 때, 임시로 피난하여 보호받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거점을 의미한다.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강화도’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장지로서 강화도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강화도 대표 공예품 ‘화문석’을 활용한 나만의 소원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4월 12일에 시작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4월 12일 첫 수업은 4월 7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수도와 가까운 섬 강화도는 역사적으로 국가에 위기가 생길 때마다 전략적 요충지로 활약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도의 역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일부터 ‘우리 농산물 활용 계절음식 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바른 식생활 실천 교육으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고 전통식문화 확산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해 주꾸미비빔밥, 돼지고기 연저찜, 영양대통밥 등 다양한 계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교육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농업·농촌, 식문화에 관심 많은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24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우선모집 대상자는 4월 9일부터, 일반모집은 10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식문화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농촌자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학익유수지의 악취 문제 해소와 수질 개선을 위해 중구 신흥동부터 미추홀구 용현동에 이르는 구간 내 6개 지점을 선정해 수질과 퇴적물 오염도 정밀조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학익유수지는 갯골수역(중구‧미추홀구 소재) 인근 저지대에서 발생하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됐으나, 유수지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천시와 관련 기관은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설치 및 우수토실 보수 등 수로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2028년까지 갯골수로 인근에 주거시설 700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향후 생활 불편 민원이 가중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0월 인천시 및 중구‧미추홀구 관계자들과 함께 학익유수지(갯골수로) 악취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조사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의견을 토대로 갯골수로 하수관거에서 유출된 오수의 오염도를 측정하고, 유수지 수질변화를 통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악취 발생 관련 유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를 활용해 지역 소재 기업이 개발한 혁신제품을 도입해 설치한다고 밝혔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제도’는 우수한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수요기관이 조달청의 지원을 받아 시범적으로 사용해 보는 제도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초기판로를 개척하고, 수요기관은 중소기업 혁신제품을 미리 사용해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하고 상용화를 돕는다. 종합건설본부는 조달청 혁신제품 중‘원격검침설비’분야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지난 3월 말 ‘2025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검단산단 버스공영차고지를 시범 설치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 2025년 1차 시범구매 사업규모 총 240억 원, 107개 제품, 225개 기관 선정 원격검침설비(빌딩자동제어)는 전자식 전력량기 및 수도계량기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소비경향 등을 분석해서 에너지 절감 효과를 시각화할 수 있는 장치로, 분석된 자료를 활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전력비용 및 온실가스 배출까지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제품이다. 이번 설비 구
정안뉴스 여지안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올해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55개 사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수기업은 매출액 등 기업 규모에 따라 세 단계로 구분된다. ‘유망중소기업’은 기술력이 뛰어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규모 중소기업이다. ‘비전기업’은 일정 규모 이상의 중소기업 중 경쟁력이 강한 기업이며, ‘중견성장사다리기업’은 중견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고 혁신 역량을 갖춘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단계별 경영안정자금이 제공되며, 한도는 각각 15억 원(유망중소기업), 30억 원(비전기업), 50억 원(중견성장사다리기업)이다. 또한, 인천시가 운영하는 26개 지원사업*에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인천광역시장 우수기업 방문(현장 격려), 우수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 전담 창구 운영 등 재정적·행정적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은 오는 5월 30일까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시스템(B